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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을학교 ‘어울림 공간’ 지원
아산시, 마을학교 ‘어울림 공간’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민간건물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과 아이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공간 지원 사업을 올해 1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선정된 마을교육공동체 중 공간 확보가 어려운 마을학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4개소를 최종 선정했고 선정된 마을학교는 예산 5000만원으로 올해 말까지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어울림 공간을 마련했다.
‘어울림공간’ 지원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들고 학교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어울림공간 운영 주체는 마을교육공동체이며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이 참여해 놀이터, 쉼터, 배움터 등 수요자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한편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0개 마을학교에서 80여명의 마을교사가 활동 중이다.
지난해 마을학교 만족도 조사에서 92%를 나타내는 등 꾸준히 참여자 호응이 높아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만족도 조사 및 성과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발자취를 공유하고 다음 해에 추진해야 할 기본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교사 역량강화, 마을학교 운영 컨설팅, 수요맞춤형 교육 등 마을학교 운영에 전문성을 강화를 통해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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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탬프 찍GO, 즐겁게 걷GO’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가 시민의 걷기 접근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블루투스 기반 근거리통신망을 이용한 비콘을 17개 읍면동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에 설치했다.
국민건강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의 걷기실천율은 2019년 43.5%이며 아산시는 42.7%로 전국 평균보다 낮아 물리적·사회적 환경조성을 통한 다양한 걷기지원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2019년 신정호 둘레길을 비롯한 5개 둘레길에 비콘을 설치하고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걷쥬 앱을 통한 둘레길 스탬프투어를 실시해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지원했으나 집에서 둘레길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올해 17개 읍면동에서 추천한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에 비콘을 설치해 걷기 접근성을 향상하고 코로나 블루 시기에 신체활동이 감소된 시민들에게 스탬프 이벤트를 통한 소그룹 걷기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
또한 아산시체육회 걷기지도자와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아산교육지원청 65개교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아산걷기 365와의 협력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걷기실천 생활화로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속 활동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상이 운동이 되는 걷기실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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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친근한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 선사
아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친근한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 선사
[충청뉴스큐] 아산시 홍보담당관에서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이 최근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아산시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슬기로운 아산생활’, 시장이 직접 민원에 대해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현’, 다양한 정보들을 요약 제공하는 ‘아산이TOP좋다’ 등 다양한 컨셉의 3∼5분 길이 영상을 올리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쉽고 재밌게 만들어졌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시 유튜브 채널 콘텐츠들은 홍보담당관 시민소통팀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자체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며 딱딱한 시정 소식을 재밌고 유쾌하게 전달함으로써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지훈 홍보담당관은 “기존의 정형화된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 채널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비대면 소통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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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 공무원 솔선수범… 각종 재난 위기 대응 역량 키운다
아산시 간부 공무원 솔선수범… 각종 재난 위기 대응 역량 키운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안전 행동요령을 몸으로 직접 익혀 각종 재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4·5급 간부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충남안전체험관 사회재난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의 체험 교육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재난 업무 통제관으로서의 지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의 아이디어로 기획됐다.
상반기 과정은 4월 15일과 22일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층건물화재, 열차·차량 교통사고 소화기사용법, 완강기 탑승 등 사회재난을 맞이해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을 집중 실시했다.
시는 재난 발생 시 현장 지휘관인 간부 공무원의 역량에 따라 재난 진행 양상 및 피해 규모가 결정될 수 있기에 재난 대응 및 수습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재난대응 교육 및 훈련, 평가 등을 반복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도하는 조별토론형 훈련을 현장 지휘소 등 실질적인 비상대응기구 가동 사상자 관리 체계 언론 대응 사후 수습 등 재난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직접 풀어가는 방식으로 10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재난 대응능력은 지방정부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며 “이번 사회재난체험교육으로 재난발생 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더 안전한 아산을 만드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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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청소년 사서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5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생 4~6학년, 중학교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사서’를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 사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책과 도서관을 경험하면서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진로 설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사서 업무교육, 분류법 배우기, 청구기호 알아보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 서가 배열뿐만 아니라 자신의 추천 도서 전시, 대출 반납 업무 실습 등 미래의 사서로서 직업체험을 해볼 수도 있다.
또한 기본 사서 업무 프로그램 4주 차를 수료한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 사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자율 사서 활동시간을 통해 봉사시간 인정과 2021년 꿈샘도서관 프로그램 접수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선옥 관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서관 또한 이용자와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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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관광호텔, 어르신 목욕권 수령 재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온양관광호텔이 경영난으로 지난 3월 말 이후 종료했던 어르신 목욕권 수령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21일 아산시가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비전 선포식과 관련해 온천기반 바이오헬스 사업 취지 및 노인 힐링스파의 필요성에 공감한 지승동 회장이 코로나19로 악화된 경영난 속에서도 재개를 결정한 뜻깊은 일이다.
지승동 회장은 “목욕권 수령 종료가 된 줄 모르고 찾아오신 어르신들이 발길을 돌리시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여전히 온양관광호텔을 찾아주시는 많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상생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목욕권 수령 재개라는 과감한 결정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0여 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온 만큼 함께 힘을 모은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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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방역버스’ 운행
아산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방역버스’ 운행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의 방역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는 충청남도의 지원과 관내 시내버스 업체인 온양교통, 아산여객의 협력을 통해 4월부터 공기살균기와 후방카메라가 설치된 ‘안심방역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안심방역버스’를 통해 관내 시내버스 전 차량 132대에 버스 내 공기 살균과 악취 저감을 위한 공기살균기와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방카메라 설치되며 이용객의 마스크가 오염 파손되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여분의 마스크도 비치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방역버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과감하게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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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백의종군 둘레길 조성 사업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백의종군 둘레길 조성 사업장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2일 지난해 조성된 이순신 백의종군 孝의 길을 찾아 각종 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현장에는 향토사학자 천경석씨와 백의종군보존회장 박승운씨가 함께 동행하며 역사적 고증에 관한 안내와 설명을 했다.
'孝의 길'은 2020년도 준공된 둘레길로 현충사에서 은행나무길을 거쳐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까지 이어지는 약 15㎞ 구간으로 인간 이순신 장군의 절절한 14박 15일간 고통과 슬픔의 이야기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로여수에서 배를 타고 오시는 어머님을 만나러 이순신 장군이 본가에서 인주 해암리 게바위 나루로 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길 중 지금은 차도가 된 길을 피해 은행나무길을 지나 곡교천 둑방길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 대체로를 따라 조성했다.
시는 백의종군 孝의 길을 따라 난중일기를 기록한 이야기 표지석을 날짜별로 설치하고 중방포구자리, 고분다리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지명, 유래 등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한, 1597년 4월 이순신의 애타는 심경을 전달하고자 그의 애절한 마음을 간직한 듯 우뚝 솟아있는 인주면 게바위 주변에 꽃담, 앉음벽,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꽃잔디, 무궁화 등을 식재해 충무공의 정신을 기리며 쉴 수 있는 게바위 孝쉼터로 정비했다.
오세현 시장은 “전문가분들과 함께 백의종군길을 걸으니 충분히 안다고 생각했던 이순신 장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오늘 자문 내용을 바탕으로 백의종군길에 더 많은 역사적인 메시지와 스토리를 담아 백의종군길을 걷는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배움의 산 교육장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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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한국가스안전공사-온양온천시장 가스시설 개선 MOU 체결
아산시-한국가스안전공사-온양온천시장 가스시설 개선 MOU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2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온양온천시장상인회와 함께 온양온천시장 내 부적합 가스시설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지난해 온양온천시장 동절기 가스안전시설 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 75곳의 가스시설을 개선해 안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하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아산시는 시설개선 예산 집행 및 행정 지원을 하고 한국안전공사는 시설개선 이후 완성검사 및 사후 유지관리를 온양온천시장상인회는 시설보수에 대한 상인의 동의 및 협조의 업무를 협업하기로 약속했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1970년대 조성된 온양온천시장은 화재로부터 취약한 상태인데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먼저 부적합 가스시설 75곳의 개선사업을 제안해 준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관 간 협업의 모범사례로 사업이 추진돼 뜻깊게 생각한다.
사업 종료 후에도 긴밀한 연락체계 구축으로 안전점검 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연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평소 가스안전 사고 예방에 힘쓰시는 아산시와 온양온천시장에 감사드린다 취약계층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은호 온양온천시장상인회장은 “항상 시민과 상인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양기관에 감사드린다 가스안전에 대한 상인 의식개선 및 상인 주도 자율적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온양온천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2020년 526개소에 대한 화재알림경보기 설치, 노후전선 개선사업을 완료했고 2021년 세미아케이드 보수, 하수맨홀 교체사업, 소방안전 관리 대행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고객선 재도색, 상징간판 보수, 민선7기 공약사항인 고객지원센터와 주차장 210면 조성을 위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2022년 7월 완공 추진 등 시민이 편리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온양온천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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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홍보담당관실, 농촌일손돕기 함께 힘을 보태
아산시 홍보담당관실, 농촌일손돕기 함께 힘을 보태
[충청뉴스큐] 아산시 홍보담당관실은 지난 21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자매결연 마을인 염치 백암2리를 방문 고구마심기에 함께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및 코로나19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항에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참석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날 직원들은 이장의 도움을 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 4월 적기 작물인 고구마 심는데 일손을 보탰다.
이성우 농업인은 “요즘 농촌지역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하다”며“ 농번기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홍보담당관실에서 시간을 내주어 일손돕기에 도와줘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지훈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이 심한 상황에서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직원들이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더운 날씨에 함께 일손 돕기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매결연 마을인 만큼 앞으로도 마을에서 일손돕기 요청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 마을인 염치 백암2리는 3월말 기준 88세대에 188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주로 벼농사, 구황작물 등을 재배하는 등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