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감기 증상 진료가 필요하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으세요”
아산시, “감기 증상 진료가 필요하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으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호흡기·발열 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지난해 12월부터 지정 운영하고 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개인보호구 착용, 소독, 환기 등의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동선관리, 음압설비 등의 감염 차단시설을 갖춘 안심진료기관으로 관할 지자체가 지정한 곳이다.
아산시는 현재 아산시보건소, 꿈크는아이병원, 신도시 이진병원 총 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환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약제 운영으로 방문 전 진료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호흡기전담클리닉을 방문해 진료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한 백신접종에 만전
아산시,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한 백신접종에 만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대상 농가 구제역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구제역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매년 4월과 10월에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아산시 일제접종 대상은 소·염소 648농가 2만5000여두이며 현재 65%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자가 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소 사육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와 방목 특성상 백신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300두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포획인력 및 공수의 등을 지원해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업규모 농가는 자가 접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시는 일제접종 4주 후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 항체 기준치 미만 농가에 대해 과태료 부과, 정책자금 지원제한, 가축거래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빠짐없는 구제역 백신접종을 위한 방역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아산시 구제역백신 항체 형성률은 소 96.7%, 돼지 98.2%를 보이고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구제역백신 접종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철저한 백신접종과 축사 소독 등 농가 자체 방역 수칙을 강도 높게 실천해 가축전염병 발생 없는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아산’ 함께 만들어가요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아산’ 함께 만들어가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2일 신정호 호수공원 및 수변 산책로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재 아산시 반려견 및 반려묘는 3만2000여두로 추정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반려동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과의 갈등 등 각종 사회문제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기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고 이날 축수산과와 공원녹지과 신정호관리팀 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을 통해 2014년부터 추진 중인 동물등록제 의무화를 안내하며 미등록 반려견의 빠른 등록을 독려하는 한편 동물등록제에 따른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인식표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등 위반행위에 과태료가 부가됨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나와 함께하며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반려동물이 주변의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할 수 있도록 펫티켓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교육기관 돌발해충 방제사업 신청 접수 안내
아산시, 교육기관 돌발해충 방제사업 신청 접수 안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돌발해충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올해에도 기후변화 영향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으로 인한 교육기관 내 수목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교육기관 돌발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사업 대상은 관내 교육기관이며 4월 28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공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다.
나무병원 등 수목 진료 전문업체 위탁 의뢰를 통해 공휴일 및 방학 기간 중 해당 대상지를 방문, 교목류는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관목류는 지상방제를 병행 추진해 방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드론을 활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방제 효율을 극대화 시키며 적기에 방제를 실시해 돌발해충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제303차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03차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3일 온양온천역에서 제303차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청, 아산소방서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소방통로 확보 훈련,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온양온천역 상인 및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리플렛과 손소독 티슈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장소다 캠페인을 통해 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코로나19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공원녹지과, 나무심기 현장체험 실시
아산시 공원녹지과, 나무심기 현장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나무심기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나무심기는 염치읍 대동리 채희종 이장이 마을 경관개선 등을 위해 요청한 나무심기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자 추진됐으며 조선 중기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홍가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홍가신 사당 진입로 인근이자 실개천 가꾸기 추진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공원녹지과 신규 직원들은 식재위치 선정, 비료주기, 나무세우기, 전지·전정, 보호목세우기, 물주기, 뒷정리 등 나무심기 전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왕벚나무를 식재해 이론에 현장체험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규 직원들은 “나무심기 과정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나무심기에 동참한 채희종 이장은 “아산시 직원들이 직접 나무심기를 실시해줘 마을 경관이 확 달라졌다”며 “오늘 심은 나무를 실개천과 함께 잘 관리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과태료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
아산시, 과태료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매년 증가하는 과태료 체납액 정리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안내문 발송, 실태조사 등을 통한 일제정리에 나선다.
시는 징수과 과태료 체납팀을 중심으로 체납자의 거주지 추적 및 생활 능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하고 있는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공매, 예금압류 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들은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는 등 상황에 맞는 탄력적인 징수 방안을 활용할 예정이다.
시 징수과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다양한 징수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며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 가산금 추가 부담과 각종 행정처분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체납액이 있다면 조속히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4차 유행 억제를 위한 위생업소 특별 방역 점검
아산시, 4차 유행 억제를 위한 위생업소 특별 방역 점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유흥시설, 식당, 카페, 목욕장, 숙박시설, 이·미용업소 등에 대한 시민참여형 현장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한 N차 감염확산 등 4차 대유행 우려에 따라 시민참여형 방역점검반을 구성해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감염 차단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특별 방역 점검에는 소비자감시원, 외식업 지부 등 관련 협회 자율지도원이 동행한다.
시에서 자체 제작한 포스터를 활용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기본방역수칙 게시 동시간대 시설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방역관리자 지정 소독, 환기, 종사자 증상확인대장 비치 전자출입명부 의무 이행 등을 점검해 위반 업소에 대해 무관용 원칙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방역 피로감 누적, 영업손실 등에 따른 방역 수칙 미이행 영업주가 발생하지 않도록 6971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지속 실시해왔다.
이번 특별 방역 점검 기간에는 중대한 방역 수칙 위반행위 또는 상습 고의적 방역 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고발 조치 및 과태료 처분, 집합금지 명령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든 상황임을 잘 알고 있으나 봄철 야외활동 등 이동량이 증가해 코로나19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영업주들은 물론 이용객들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발령
아산시,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발령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는 최근 전국적 코로나19 확산으로 4차 대유행 조짐이 보이며 아산시도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 됨에 따라 내려진 의무 명령이다.
대상은 아산시민 및 거주자로 의료기관 및 약국을 방문해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사람으로 48시간 이내에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 선별진료소에서 휴일과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이행해야 한다.
기간은 별도 해제 시까지며 의료기관 및 약국을 방문한 사람 중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자가 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6조 및 동법 제81조에 의거 2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으며 감염이 확산 돼 발생하는 모든 방역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의 급격한 증가로 시민들의 협조가 더욱 절실한 실정으로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행정명령 조치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 바라며 마스크 착용하기, 불필요한 타지역 방문 및 사적모임 자제하기 등 방역지침 준수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
아산시의회, ‘제3회 의원회의’오는 27일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021년 제3회 의원회의를 오는 27일 10시 의장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원회의 집행부 안건으로는 △차량용반도체·자율주행 R&D캠퍼스 신축(미래전략과) △아산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 추천(사회적경제과)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지역 지정(세정과) △제6기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추천(자치행정과)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위탁자 선정(문화관광과) △아산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추천(교통행정과) △모산역 문화플랫폼 및 문화어울림공간 운영(도시재생과)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1년)시행계획 수립 보고(건강증진과) △아산시 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위원 추천(평생학습관) 등 9건에 대한 관련 부서장의 설명이 있다.
또한, 자체 협의사항으로 △제229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다.
202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