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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4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4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20일 제54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프레스코, ㈜동원제관,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열린문디자인, ㈜에이티이엔지, ㈜삼아인터내셔날, 온주곰탕이 참여했다.
이날 즉석밥, 김, 라면, 휴지, 과자, 곰탕 등을 마련했으며 물품은 염치읍·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근 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기업체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소소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지역의 다양한 기업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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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2일부터 만 75세 이상 대상 화이자 백신 2차 예방접종
아산시, 22일부터 만 75세 이상 대상 화이자 백신 2차 예방접종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 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방어할 수 있는 항체가 형성되는 데에는 2~3주 이상 걸리며 최대 백신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권장 기간 내에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1차 접종 후 3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이번 접종 대상자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한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 3316명이다.
아산시는 1차 접종 때와 마찬가지로 45인승 버스 8대를 운행,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대상자는 읍면동별 탑승지점에서 버스에 탑승해 예방접종센터로 이동 후 예진, 접종, 이상반응관찰 후 버스를 이용해 귀가하면 된다.
또한 읍면동 및 관련 부서에서는 해당 2차 접종 예정자가 예약된 시간에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유선 연락을 취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및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22일부터 시작되는 화이자 접종은 1차 접종을 마친 어르신의 2차 접종이며 추후 화이자 백신 입고량에 따라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한 나머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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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수면 어업 및 유어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 지도 단속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어업 질서 확립을 통한 내수면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 구축을 위해 내수면 어업 및 유어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최근 봄철 산란기를 맞아 내수면 유어 질서 위반 행위자 증가에 따라 비어업인과 어업인간 빈번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보호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번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집중 단속내용으로는 면허·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고 어업하는 행위 또는 면허·허가·신고어업 이외의 어업을 하는 행위 내수면 수산자원의 포획·채취가 금지되는 기간·구역 및 체장을 위반하는 행위 폭발물, 유독물 또는 전류 등의 유해어법을 이용해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하는 행위 유어행위가 제한되는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을 사용해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하는 행위 그 밖에 유어 질서 및 자연환경 질서 위반 행위 등이다.
시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정보 알림판의 수정, 보완 등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자원보호 인식을 강화하는 한편 유어객 밀집 지역과 어업이 활발한 지역에 불법행위 예방 홍보 현수막 등을 부착하는 등 무지에 의한 불법행위가 발생 되지 않도록 홍보활동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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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본격적 영농철 앞두고 볍씨 종자소독 철저 당부
아산시, 본격적 영농철 앞두고 볍씨 종자소독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앞두고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잎선충 등 종자전염성 병해충을 예방하고 건강한 모를 기르기 위해 철저한 볍씨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를 당부했다.
최근 자가소독 농가의 증가 등 달라진 영농여건을 반영해 국립종자원에서는 정부보급종에 대해 2021년부터 소독종자의 공급을 줄이고 있으며 2022년 부터는 전량 미속독 종자만을 공급할 계획으로 볍씨 종자소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효과적인 종자소독 방법은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물 온도 30℃를 유지하며 48시간 동안 약제침지소독을 실시하는 것이다.
발아기를 이용한 종자침지소독 시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40리터에 보급종자 20kg인 2:1 비율이다.
또한 약제침지소독 전 1~2일 정도 지하수 등 상온의 물에 침종을 실시하면 종자내부 수분공급으로 인해 약제성분 볍씨 속 침투가 용이해 소독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할 때에는 소금물가리기를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온탕소독을 실시하는 농가는 반드시 마른종자를 60℃에 10분간 침지 후 곧바로 냉수 처리해야 한다.
온탕소독 시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200L에 보급종자 20kg인 10:1 비율이다.
특히 온탕소독 시 젖은 종자를 사용하거나 적정 온도와 시간을 유지하지 않으면 발아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안세규 농업기술과장은 “종자전염성병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소금물가리기, 온탕소독과 침종, 약제침지소독을 병행하고 적정 온도와 소독 시간을 유지해야 한다”며 “아울러 육묘중 저온피해 예방 및 적기 출수유도 등을 위해 종자소독 및 못자리 설치는 가급적 4월 25일 이후부터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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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아산에서 살아보기’ 운영 마을 선정, 참가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5월부터 6개월간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할 운영 주체를 선정하는 심의위원회를 4월 19일 개최했다.
아산시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귀농귀촌 초기 도시민들이 농업활동과 귀촌체험, 지역민과의 화합기회를 가져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심의위원회에서 강당리 1구 마을이 운영 주체로 선정됐다.
강당리 1구 마을과 이를 대표하는 강당골 대동계가 적합한 운영 주체로 선정된 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아산시로 귀농귀촌하기를 계획하고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월 7일까지 참가자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도시민 대상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도 신청서를 현장 접수받는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환경친화적인 도농복합도시 아산을 전략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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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닻을 올리다
아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닻을 올리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마을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마을의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 사람의 성장을 돕기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신청한 35개 공동체 중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23개의 공동체를 선정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올해 공모사업은 공동체 역량별 차등지원 방식이 도입돼 지원금 300만원 이내인 새싹단계 15개, 700만원 이내인 줄기단계 7개, 1000만원 이내인 나무단계 1개 총 23개의 공동체가 선정됐고 공동육아, 나눔 부엌, 마을신문 제작, 플라스틱 리필 스테이션 운영 등 다채로운 사업이 채택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 4월 14일 16일에는 3회에 걸쳐 보조금 회계 교육이 추진됐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양일에 걸쳐 진행된 보조금 집행 회계 교육에 23개 선정 공동체 전부가 참여해 뜨거운 공동체 의지를 엿보였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올해는 마을공동체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공동체를 선정했다”며 “공동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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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방문 순회 간담회’ 추진
아산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방문 순회 간담회’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17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대상으로 방문 순회 간담회를 추진한다.
앞서 시는 올해 1월 17개 전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신설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읍면동 방문 순회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장,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진지하게 청취하면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기능 강화 방안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업무 추진 상황 점검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 순회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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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자문회의 개최
아산시, 도시재생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자문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5일 도시재생자문단을 위촉하고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김승민 정책특보, 안상욱 교수 등 총 6명으로 연구기관 전문가와 지역개발, 도시계획, 문화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도시재생 뉴딜 및 관련 공모사업 발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변경, 도시재생 정책 등의 자문과 컨설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원도심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제1차 도시재생자문단 회의에서는 아산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내용을 공유하고 도시재생활성화 수립 계획 및 뉴딜사업 추진계획과 아산시 도시재생종합성과체계 구축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아산시 동부지역의 도시집중 완화와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장기적인 도시재생 계획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장치원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전문성에 입각해 단계별 자문과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들의 고견을 현장으로 연결해 도시재생사업이 주민이 체감하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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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원담당공무원 온라인 힐링교육 실시
아산시, 민원담당공무원 온라인 힐링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2회에 걸쳐 민원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접점 부서 직원의 업무스트레스 관리에 필요한 자가진단 및 마음치료를 위해 마음건강 체크 벨런스 홈트레이닝 몸안에서 쉬는 법 긍정심리 초콜릿 DIY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힐링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재택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마친 직원들은 “마음치유를 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진정한 힐링이 됐다”고 전했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힐링교육으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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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최근 가족 간, 지인 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아산시, 최근 가족 간, 지인 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2주간 코로나19 발생 가족 간 감염이 44.8%, 지인 간 감염이 24.1%로 급증하고 있음을 알리며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사랑하는 가족 건강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아산지역 학교, 산업체, 관공서 등에 대한 방역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타 지역 확진자의 가족 방문이나 지인 간 사적 모임에서의 감염이 코로나19 확산에 가장 큰 원인임을 시사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염력은 강하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지는 곳에서는 전염과 확산이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전국 확진자가 600명대 이상을 유지하며 4차 유행을 예고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최근 아산시의 발생추이와 감염경로를 분석해 볼 때 가족과 지인을 통한 감염이 현저히 확산되고 있어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며 이러한 감염양상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시민 개인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시민 모두가 함께 손 씻기 생활화 가정에서도 음식 덜어먹기 대화 중 마스크 착용하기 문고리나 휴대폰 또는 리모컨 등 손이 자주 닿는 물건 소독하기 집안 환기하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수도 있으니 사적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다중이용시설이나 집회 등 감염우려가 있는 모임을 가지 않도록 한다면 가족과 지인끼리의 전염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아산시는 지난 3월부터 두드러진 가족 간 감염을 막기 위해 개인 생활방역과 함께 가구당 1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는 외부활동을 가장 많이 하는 가족을 중심으로 가구당 1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음으로써 지역사회로의 감염을 선제 차단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휴일 없이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방문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산시는 약사 또는 의사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받은 유증상자는 48시간 이내 반드시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돼 4차 대유행이 예고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소중한 가족과 지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코로나19 진단검사 참여 등 아산시민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