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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지원부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아산시, 농지원부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6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담당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농지원부 일제정비 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시는 농지원부의 공적자료 기능 확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 올해 정비대상 5만9108필지에 대해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등록정보, 직불금 수령내역, 농지은행 임대차계약 정보 등 타 공적자료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보조원 채용, 업무 교육 등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지원해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농지원부의 공적자료 기능을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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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힘들어도 극복에 함께 동참 당부
아산시, 코로나19 힘들어도 극복에 함께 동참 당부
[충청뉴스큐] 7일 아산시는 자가격리자 준수사항과 운영 시스템을 안내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분들께 격려와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6일 오후 5시 기준 아산시 자가격리자 현황은 553명으로 접촉자 221명, 해외입국자 332명이다.
아산시는 자가격리자를 통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2주 동안 전담공무원이 1:1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금융업무 대행, 대리처방 등의 일상업무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 자체 불시점검반을 운영해 자가격리자의 고의적인 무단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모든 해외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자로 지정, 공항에서부터 일반 시민들과 별도의 동선으로 자가격리지로 이동하며 입국 3일 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역시 자가격리자로 지정되며 이들은 밀접접촉 통보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지로 이동해야 한다.
아울러 6개 집중관리대상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은 자가격리 13일 차에 의무검사를 받아야 하며 보다 세밀한 관리를 받게 된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의 경우 다누리콜센터, 충남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콜센터 등을 통해 3자 통역 형태로 격리수칙 안내 및 의사소통이 이루어 진다.
모든 자가격리자는 의무적으로‘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설치해야 하며 이를 통해 자가격리자의 유증상여부, 무단이탈 모니터링이 이루어진다.
안전보호앱과 함께 하루 2번 AI를 통한 유선 모니터링, 전담공무원의 1일 3회 유선 모니터링을 실시해 자가격리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자가격리자에게는 시에서 임대폰을 무료로 대여해 주며 체온계, 소독제와 함께 즉석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이 비대면으로 전달된다.
숙소가 없는 경우 이용자부담의 임시격리시설이 제공된다.
또, 자가격리자가 치료를 필요로 할 경우, 원격진료 및 전화상담을 원칙으로 하되, 외출이 필요한 병원방문 등은 아산시보건소의 허가 후 전담공무원이 모든 일정을 동행하며 타인과의 접촉을 차단한다.
시는 방역조치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원칙을 적용하고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형사 고발 방역비용 및 영업손실 등 구상권 청구 생활지원비 배제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
그동안 40명의 자가격리 무단이탈자가 발생해 수사의뢰 2건, 고발 30건, 강제출국 1건, 계도 7건의 조치를 취했다.
시 관계자는 “무단이탈 상황에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할 수 없어 지역사회의 감염 우려가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자가격리 대상자가 수칙을 위반할 경우, 즉시 고발 조치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여러가지 불편과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도 자가격리 대상자로서 철저히 자가격리에 임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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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차세대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형 일자리모델’ 만든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는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에 나선다.
아산시는 지난해 7월 차세대 자동차부품 혁신클러스터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6일 노사발전재단의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미래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지역 노사주도하에 고용 이해관계자 간 협력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개발·실행하려는 곳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역 일자리 모델’이란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용 및 경제모델을 개발·실행하기 위해 지역단위 고용전략 수립, 투자유치, 능력개발, 일자리 창출 등을 추구함으로써 자율적인 지역고용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시가 구상하고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은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기존 일자리 유지 전자장치부품 등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 투자유치로 신규 일자리 창출 통근 인프라 개선, 일자리 연계형 공동주택 건설, 워라밸 기반구축,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주환경 조성 등 제조업 종사 노동자를 위한 특별프로그램 마련 등이다.
이와 함께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의 질과 노동환경 개선을 이루어내기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노동복지 확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논의를 위한 소통협력의 장을 펼치며 노사 간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기 위해 노·사·민·정 간담회와 워크숍을 추진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컨설팅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로 지정되기 위한 디딤돌 사업이 될 것이다”며 “지역을 넘어 국가 전략산업인 자동차산업을 차세대 미래 주력산업으로 전환하는데 지역의 노·사·민·정이 힘을 합쳐 아산형 성공모델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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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시민의식 개선 캠페인 활동 전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조성을 위한 시민의식 개선 캠페인을 지속 실시한다.
시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공무원, 시민, 단체, 자원봉사자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우리동네 골목길 청소 및 환경감시단을 운영한다.
또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 스스로 인지하고 작은 것부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주민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주민교육을 실시하고 마을대표인 이·통장을 환경지킴이로 선정해 쓰레기 적정배출 정착 및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 환경개선을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및 재활용품은 일몰 후에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시민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의식을 개선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여러분들도 깨끗한 아산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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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아산시,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0~2세 학대피해아동을 일시 위탁 보호하는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위기아동 가정보호 사업은 학대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된 0~2세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이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에 선정되려면 적합한 수준의 소득 종교의 자유 인정 위탁부모 나이 25세 이상 보호아동을 포함 자녀수 3명 이하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전문자격 취득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으로 선정되면 아동 보호 시 양육을 위한 소정의 보호비용을 아산시에서 지원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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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시간 가져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송악면 수곡1리, 강장2리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송악면 수곡1리와 강장2리는 지난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으로 현재 항구 복구 사업을 위한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다.
배수로 정비공사와 마을안길 확·포장 공사, 하천 정비, 제방도로 및 교량 재가설 등 기반시설 정비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날 오세현 시장과 만난 수곡1리 주민들은 올여름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빠른 공사의 진행과, 거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설계를 부탁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아산에 200년 만에 큰비가 내려 피해가 컸다.
침수 피해로 주민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참담했을지 마음이 아프다”고 위로하고 “철저한 조사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을 진행하겠다.
설계 확정 전에 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이 있으니 주민분들 모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장2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들었다.
오 시장은 “소하천 정비는 수해로부터 인명과 주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신속하고 완벽한 사업 진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은 지속적인 시민과의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현장 사랑방’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온 오세현 시장은 ‘현장 사랑방’을 통해 시정에 직접 목소리를 전달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사랑방’은 6일 송악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시장 접촉 기회가 적은 작은 마을 위주로 진행된다.
이날 현장 방문을 마친 오세현 시장은 “지역민들은 그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며 “시민분들을 만날 때마다 생각지도 못했던 건의사항과 행정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접촉 기회를 늘려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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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대회에서 일냈다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대회에서 일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에 개최된 전국대회에서 아산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가 금메달, 은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역도팀은 ‘2021 전국실업역도 선수권대회’에서 금 5개, 은 5개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승리의 기쁨을 아산시민에게 안겼다.
아산의 유망주 정한솔은 인상, 용상, 합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의 영예를 이뤄냈다.
허정재는 용상 금메달, 인상 및 합계에서 은메달을, 양지웅은 인상 금메달, 합계에서 은메달을, 오호용은 인상과 합계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아산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메달로 보답했다.
하키팀은 ‘2021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에서 은메달로 소식을 전했다.
감독에 따르면 “지도자와 선수가 한마음 한뜻으로 아산시민에게 승리의 기쁨을 전하고자 경기마다 최선을 다했지만, 경기 전적에서 KT와 2승 2무로 같았음에도 골득실차에서 1점 뒤져 준우승에 그쳤다”며 경기의 아쉬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수영팀은 ‘제11회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아산을 대표하는 간판선수 이주호가 배영 100m에서 53초대의 압도적인 레이스를,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경기에서 53초71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하면서 아산에 승전보를 전했다.
이 기록은 2018년 5월 자신이 세운 종전 기록을 약 3년 만에 갱신한 것으로 한국 선수가 배영 100m에서 53초대에 진입한 것은 이주호가 처음이다.
이주호는 올해 7월로 연기된 2020도쿄올림픽 기준기록도 통과했다.
또한, 선수단은 그동안 따듯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아산시민과 경기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아산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집무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이날 자리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3개 팀의 감독과 선수 대표만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선수들과 정담을 나누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의 계기가 돼, 스포츠문화를 주도하는 아산시를 만들어 달라는 당부와 대회에 출전해서 열전을 치른 선수단의 노고에 대해 치하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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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와 MOU 체결
아산시립도서관,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와 MOU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5일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와 미디어 창의·교육 진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은 지난 1월 28일 영상특화 도서관으로 개관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역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어린이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에 앞장서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으로 꿈샘도서관은 선문대학교로부터 영상동아리 멘토링, 영상미디어 분야 인문학 특강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MOU협약 체결을 발판으로 미디어 활용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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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자리도 만들고 지역사랑도 나눠요”
아산시, “일자리도 만들고 지역사랑도 나눠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하나인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 참여자들이 만든 짚풀공예품을 지역 농가에 기증하고 있다.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은 현재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인력의 지도 아래 5명의 참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교육장이 위치한 송악면 농가에 짚풀공예품 닭둥우리 5개를 기증했으며 4월 한 달 동안 사전 접수를 받아 지역 농가에 지속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사전접수는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내 전통 짚풀공예 체험 교육장에서 받고 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만이 아닌 지역 내 이웃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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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원어민 화상 영어학습 3기 수강생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초·중·고 및 성인을 대상으로 제3기 원어민 영어화상학습을 4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2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원어민과의 주 2회 또는 3회, 1:4 또는 1:1 수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전 레벨 테스트를 거쳐 반을 결정한다.
화상영어 수업 전 사전학습과 수업 후 말하기, 듣기, 쓰기의 복습을 통해 실력을 다지며 특히 1:4 수업은 모둠 프로젝트 토론식으로 진행돼 협력학습을 통해 창의성도 길러준다.
원어민 강사는 모두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이며 TESOL과 교사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강사가 78%에 이르는 등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아산시는 초1~고3까지 1:4 수업 시 수강료 5만6000원 중 1만8000원을 지원, 수강생은 자부담 3만8000원으로 2개월 과정을 수강할 수 있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수강료 전액을 시에서 지원한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