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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시행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신혼부부 가정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여건 조성으로 결혼을 장려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저출산 대응을 위한 아산시 신규 시책으로 가구당 주택자금 대출 잔액의 1.25% 범위에서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산인 최근 5년 이내에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로 가구원 합산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에 해당하고 전용 면적 59㎡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기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로 해당 주택을 관할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적격 여부 심사 후 5월 말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 기여로 출산율도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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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농촌일손돕기 현장 속으로
오세현 아산시장, 농촌일손돕기 현장 속으로
[충청뉴스큐]지난 8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음봉면 의식리 소재 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음봉더샵 나눔봉사단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이헌호 음봉면장, 정하선 음봉농협조합장, 구본권 원예농협조합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도 함께 참여했다.
배 인공수분은 배꽃 만개 시기에 집중적으로 실시되어야 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고 자원봉사자가 감소해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가가 많다.
이에 시 공무원과 관내 봉사단체 등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배 화접에 참여한 오세현 시장은 “아산배는 당도도 식감도 우수해 세계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아산의 자랑”이며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일손 돕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농업 관련 행정을 펼치겠다.
모두의 땀방울 더해진 만큼 올해 배농사도 풍년이 들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직원 농촌현장근무제‘를 시행해 전 직원이 연 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에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아산배는 전국 생산량의 6.3%를 차지하는 아산시 대표 농산물로 주요 수출국은 미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이며 수출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량은 2463톤 83억원이며 최근에는 전국 최초로 인도 시장을 개척하는 등 아산시의 주요 수출농산물로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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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의용소방대 청사 보수 지원사업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의용소방대 청사 보수 지원사업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지난 8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음봉면, 도고면, 송악면 등 3개 관내 의용소방대 청사 보수 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노후 청사 상태를 살폈다.
이날 방문한 3개 의용소방대 청사는 20~30년 전 건축돼 시설 보수가 필요한 상황으로 시는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들여 청사 옥상 방수, 도색 공사, 물탱크실 보수, 창호 교체 등 보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의 현장 방문은 보수 공사 진행 전 청사 상황을 살피고 의용소방대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 시장은 “지역에 의용소방대가 있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건물이 노후해 늘 마음이 쓰였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 안전지킴이가 되어주시는 의용소방대분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보수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의용소방대는 읍면동 28개대 770명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산불 및 각종 화재로부터 지역 주민의 재산 및 인명 보호를 위해 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도 나서는 등 각종 재난재해 예방과 수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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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채소편식 개선’ 실내관찰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어린이 ‘채소편식 개선’ 실내관찰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180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4200명에게 ‘상추 관찰 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외부 체험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를 활용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또는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상추 모종을 심고 가꾸고 수확해 먹어보는 3단계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채소와의 친밀도를 높여 편식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상추관찰일지를 자체 제작해 제공했다.
설종소 센터장은 “채소는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편식률이 높지만 직접 키워보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채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손씻기, 최고 어린이가 될거야’ 애니메이션과 동화책, 활동지 등을 제작해 4월 중순부터 관내 370개소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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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함께 한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함께 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 안내 및 질서유지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시작했다.
4월 1일부터 만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하루 최소 400명에게 백신을 투여해야 하는 만큼 접종 과정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은 접종대상자들의 접수확인, 예진표 작성, 거리두기 질서유지 등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돼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준구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무사히 끝나 하루빨리 마스크 없이 모두가 자유를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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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출산가정 배려 ‘초인종 자제 스티커’ 드려요
아산시, 출산가정 배려 ‘초인종 자제 스티커’ 드려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신생아를 둔 출산 가정을 위해 ‘아이가 자고 있어요’ 초인종 자제 스티커를 나눠주고 있다.
시는 출산율이 감소하는 시기에 지역 내 주민 체감형 출산시책이 필요함에 따라 국민제안 아이디어인 초인종 자제 스티거 배부를 채택, 아이돌봄 지원사업 홍보와 연계해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스티커를 제작해 출생신고를 하러 온 가정에 배부하고 있다.
초인종 자제 스티커를 현관문에 부착해 택배기사, 판매원 등 방문객이 초인종 대신 노크를 하도록 유도하면 신생아의 숙면환경과 부모의 휴식시간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변화가 출산 가정에 대한 배려문화 확산으로 이어져, 아기와 엄마가 동시에 편안한 휴식시간을 갖는데 만족스러운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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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대응, 신속 정보공유와 학습여건 지원 빛나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신속 정보공유와 학습여건 지원 빛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발생·조치사항의 부서간 실시간 정보공유와 확진자 사례 분석 자료 공유를 통한 집중 대응의 체계화를 위해 학습 여건 및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것으로 체계적인 학습과정으로 발전시켜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상시로 보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기초과정은 코로나19 이해 확진자 발생 형태 및 흐름 집단발생 사례 월별 확진자 발생현황 등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심화과정은 실제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활용할 감염경로 분석 및 집단발생 현황·대응 등 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중이다.
특히 작년 11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시에 즉시 캠퍼스내 현장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해 총 2521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단 하루 만에 완료했고관내 전 대학교와 핫라인 구축과 방역시스템 지원 등을 통해 이후 관내 대학교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던 사례의 집중 학습하고 있다.
지난 2월 보일러 공장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예방적 차원에서 지역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중 방역 우수사례를 공유해 방역조직으로서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자발적인 학습여건 지원으로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하면서 다양한 현장요원의 의견을 들어 우리 지역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대안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힘이되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의 토대가 되고 있다”며 “더 나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3월 호흡기전담클리닉, 선별진료소 등의 시설을 갖춘 아산시 감염병종합관리센터를 출범하고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증가에 따른 선제적인 위기대응 구축과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감염병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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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산시 농촌자원과, 배 인공수분 농촌일손돕기 나서
8. 아산시 농촌자원과, 배 인공수분 농촌일손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촌자원과 소속직원 20여명이 7일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아산 음봉지역, 신창지역 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분 등 일손돕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배 인공 수분은 활짝 핀 배꽃에 4~5일 안에 벌을 대신해 일일이 꽃가루를 묻혀주는 인공수분 작업을 해야 하며 시기를 놓치면 착과율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져 농가소득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어 이날 농촌자원과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촌자원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걱정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거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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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위해 협약 체결
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위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지난 7일 아산시와 공세리성당이 가톨릭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의 복원과 계승·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성체거동은 성체에 대한 신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성체를 모시고 하는 행렬로 초대 교회 때부터 행한 대표적인 가톨릭의 전통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도 천주교가 전래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행해져 왔으며 한국전쟁 중에도 거행돼 전쟁으로 고통받던 신앙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바 있다.
세계 곳곳에서 성체거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두 본당이 서로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성체거동이 유일해 그 의미가 크다.
이에 아산시와 공세리성당은 성체거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려 종교행사를 넘어 지역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별히 우리나라에는 불교, 유교와 관련된 다양한 종교행사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전래된 지 250년이 넘은 가톨릭 관련 전통행사의 무형문화유산 지정은 없었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공유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성체거동을 포함한 가톨릭의 전통문화가 단절 없이 보존·계승되어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공세리성당은 한반도 가톨릭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성지이자 아산시민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간 성체거동은 두 지역의 오랜 교류의 역사이기도 하다”며 “두 본당 간 성체거동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으로 보존·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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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곡교천, 아산시민 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것”
오세현 아산시장 “곡교천, 아산시민 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것”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7일 곡교천과 은행나무길을 방문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아산시 공원녹지과, 건설과,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도로과, 아산시 문화재단 관계자가 모두 참석해 곡교천을 중심으로 한 여러 사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오 시장은 각 사업을 추진 중인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부서 간 협조와 조율을 지시했다.
아산시는 현재 곡교천 전 구간에 대한 생태·힐링·문화·체육 공간 등을 아우르는 곡교천 마스터플랜을 진행 중에 있다.
곡교천 주변 사면에 관목류를 식재해 경관을 가꾸고 시민체육공원, 여가시설, 다목적광장, 취사 가능한 피크닉장 등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거나 정비할 예정이다.
또, 주차장, 화장실 신설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곡교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곡교천은 아산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체육, 여가의 공간이자, 현충사-은행나무길을 잇는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될 것”이며 “곡교천이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