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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보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4월부터 5월 말까지를 2021년 상반기 지방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징수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업무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액 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납부 기피자에 대해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등 재산압류 및 공매, 관허사업제한, 명단공개 등의 행정제재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강력한 체납액 징수 행정조치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체납자에 대한 유예조치를 병행 실시한다.
재산압류 유예, 번호판영치 유예, 행정제재 유보,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관련 부서안내 등을 추진해 민생안정과 경제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징수과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역개발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쓰이는 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추진을 통해 자진납부,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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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국토교통부 선도조합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선도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역 주민들이 설립한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 2019년 11월 창립총회를 거쳐 2020년 8월에 국토교통부가 인가한 사회적협동조합이다.
배방 원도심의 생활인프라 유지·관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효과성을 확보하고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성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된 각종 생활거점시설 등의 기반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서비스와 재화를 제공할 수 있는 조합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심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조직 내실성, 사업모델 구체성, 실현가능성, 지자체 공공지원 충실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심사 후 전국 총 43개소 마을관리협동조합 중 최종 7개소를 선정했다.
조합의 유원기 이사장은 “조합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선도조합에 선정돼 감회가 새롭다”며 “배방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생활·문화인프라 시설의 위탁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마을관리사무소와 마을상점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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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사회,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및 기부 협약체결
아산시의사회,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및 기부 협약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의사회가 14일 아산시미래장학회에 인재육성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향후 10년간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협약했다.
이날 전달 및 협약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홍승덕 미래장학회 이사장, 김완진 아산시의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2년 아산시의사회 6대 회장에 이어 올해 9대 회장에 취임 된 김완진 회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이 지역 인재가 바르게 성장하고 지역사회가 보다 발전하는데 큰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사회는 우리 시민과 보다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관내 미래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미래장학회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보여주신 아산시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래장학회와 함께 아산시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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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술센터, 2021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도권 도시민에게 아산시의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자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귀농귀촌 사업을 지원하는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6차산업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귀농귀촌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창조농업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박람회에 참여해 아산시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한 아산시 농촌의 미래상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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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30명을 공개모집 한다.
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23일까지며 신청자격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관할지역에 소재한 기관에 근무하는 근무자와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다.
공개모집 이후 위원 선정은 서면 심사를 거친 후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아산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받아 아산시청 본관 3층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총 60명으로 30명은 공개모집이며 나머지 30명은 읍·면·동장, 실·과·사업소, 아산시의회의 추천을 받아 구성된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실효성 및 타당성 검토와 제안사업의 우선순의 심의·조정 등을 수행, 본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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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차량용 반도체·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허브 도약
아산시, 차량용 반도체·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허브 도약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한국자동차연구원 차량용 반도체 및 자율주행차 R&D 캠퍼스를 유치했다.
아산시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지난해 10월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 이후 지원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왔으며 수차례 협의 등을 통해 자동차 R&D 캠퍼스 유치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아산시의 자동차 R&D 캠퍼스 유치 발표는 최근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글로벌 수급 대란으로 현대자동차 인주 공장이 휴업에 들어가는 등 국내 완성차 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 더 큰 기대가 모인다.
아산시는 자동차 R&D 캠퍼스가 한국자동차 대한민국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전진 기지가 되어 지역 미래친환경 자동차부품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는 전국 최초로 자동차용 AI 반도체 자율주행 기반 구축으로 차량용 팹리스 생태계 조성,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혁신사업 등 추진으로 미래차 산업 중심 허브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R&D 캠퍼스는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 4,616㎡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2024년까지 부지비용 포함 255억원을 투입하고 도비, 한국자동차연구원 비용 포함 총 500억원이 투입된다.
향후 자동차 R&D 캠퍼스는 한국자동차연구원 6개 본부, 2개 단, 2개 센터 등 연구인력 219명이 2022년 입주를 시작하고 2027년까지 370명으로 지속 확대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가속화에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자동차 R&D 캠퍼스 연계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추진 중인 차량용 반도체 기능안전·신뢰성 산업혁신기반구축 자율주행 지역 통합제어용 AI반도체 기술 개발 한국형 오픈 코어 기반 ASIL-D급 AI반도체 IP 개발사업 등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차량용 반도체·자율주행 R&D 캠퍼스 아산 유치에 대해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로 현대자동차 인주 공장이 휴업하는 등 지역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 위기를 타개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이번 유치 결정이 아산시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의 생태계 변화에 기여하고 자동차용 AI반도체 자율주행기반 구축으로 아산시가 미래차 산업의 중심허브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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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떳다방’ 등 분양권 불법거래 근절 민관합동 지도단속 실시
아산시, ‘떳다방’ 등 분양권 불법거래 근절 민관합동 지도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분양권 불법거래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을 구성해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 근절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세무서 아산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로 구성된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배방읍 장재리 더샵 센트로 견본주택 주변을 대상으로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단속은 떳다방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차단함으로써 실수요자 등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찰, 세무 당국이 참여하는 이번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분양권 다운계약서 작성 등 불법거래를 중점 지도 단속하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사안에 따른 경찰 고발조치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는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떳다방’ 주의 안내방송을 실시하며 방문객 계도에 앞장섰다.
또한 해당 드론에는 열화상 센서가 장착돼 있어 비상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온측정도 가능하다.
토지관리과장은 “힐스테이트모종네오루체, 해링턴플레이스스마트밸리, 아산테크노밸리 EG the 1 6차 등 앞으로 분양계획이 있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불법 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펼쳐 부동산 거래 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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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아산숲사랑청소년단 첫 활동 개시
아산시, 2021년 아산숲사랑청소년단 첫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운영하는 2021년 아산숲사랑청소년단이 지난 10일 남산유아숲체험원에서 첫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아산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 함양을 통해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단체다.
2021년 아산숲사랑청소년단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초중고생 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관내 숲길, 공원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첫 활동을 통해 초등3~6학년, 중고등학생 4모둠으로 나눠 숲해설가 선생님들과 함께 남산의 숲 이곳저곳을 누비며 숲이 주는 소중함에 대해 배우고 겨울을 난 식물의 잎과 꽃을 관찰하고 채집한 식물로 액자를 만드는 활동 등을 통해 자연생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단원은 “처음에는 낯설고 서먹했는데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재밌게 프로그램을 진행하셔서 나중에는 너무 신났다 친구들과 자연 이곳저곳을 살피고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음 모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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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아산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월 27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표진인 정신과 원장의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주제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한다.
본 강연은 아산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을 치유해 시민들이 코로나19 이전의 활력있는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강연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대찬인생’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신과 전문의 표진인 원장님의 강의로 만병의 적인 스트레스를 관리함으로써 건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특강이다.
또한 본 강연에 앞서 역량 있는 아산시민이 직접 강연하는 ‘시민강연 36.5℃’가 시민강사 김미희의 ‘동심으로 바라본 세상에서 시 낚기’를 주제로 15분간 진행된다.
방문 참여를 희망하는 아산시민 누구나 4월 15일부터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선착순 모집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에는 YouTube로 실시간 송출된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아산시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강연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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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삼성전자, 청소년·아동 지원 사업 후원 전달식 가져
아산시-삼성전자, 청소년·아동 지원 사업 후원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삼성전자 TSP총괄이 13일 청소년 교육인프라 구축 및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시설 지원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청소년 교육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선장분원 등 3개소에 총 1억원 상당의 학습공간 리모델링과 태블릿PC, 전자칠판 등 온라인 학습기기 지원이 이뤄지며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시설 지원 사업은 지난해 11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사회복지시설이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의무대상 기관으로 포함됨에 따라 통학버스 구조변경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8개소에 총 1억6000여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삼성전자 TSP총괄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시설 지원 사업으로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지원이 이루어지고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삼성전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