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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 농촌 일손 돕기 적극 전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 농촌 일손 돕기 적극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자 지난 9일 영농현장을 찾아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기석 과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 10여명은 음봉면 쌍암리 소재 과수 농가를 찾아 배화접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 음봉면은 전국적인 배 주산지로 단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지역이다.
배 농사 특성 상 배꽃 만개 후 4∼5일의 짧은 기간에만 인공수분작업을 할 수 있고 이 기간에 인원이 집중 투입돼 작업을 해야 풍년 농사를 기대할 수 있다.
이기석 과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어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 확보에 어려움이 크다“며 ”관내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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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점자블록 정비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보도 위에서 발생하는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아산시 인도 개선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된 노후·파손된 점자블록을 정비하고 보도턱 낮춤을 실시해 교통약자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까지 관내 도로 일제조사를 실시, 대상지 20여 개소에 대한 정비를 요청받았다.
일제조사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 사업비 약 1억여 원을 투입해 점자블록 훼손이 심하거나 보행 편의를 위해 정비가 시급한 시민로 충무로 문화대로 등 12개 노선의 20개소에 대한 정비공사를 착공했다.
사업내용으로는 노후·파손된 점자블록 교체 방향이 잘못되거나 조잡하게 설치된 안전유도블록 교정 횡단보도 턱낮춤 등이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등 교통약자 모두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걷기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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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자발적 무료선별검사 참여 신신 당부
아산시, 코로나19 자발적 무료선별검사 참여 신신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4월 말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1주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평균 540여명으로 3월 말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산시도 소규모 발생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가족 및 지인과의 접촉 및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봄철 4차 확산 우려가 예상된다.
시는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아산시민, 타지역 거주자, 외국인 등 증상 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는 4월 말까지며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또한, 아산시 소재 임면 보고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나 하나쯤이 내 가족과 이웃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 만큼 방역지침 준수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의심증상이나 무료검사를 받고 싶다면 지체하지 말고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아주시기를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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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가 2021년 1분기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신규 반영됐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일원에 사업비 2777억원을 투입해 56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간개발 산업단지로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시행자 대표기업인 ㈜케이테크놀로지는 4차 산업 대비 시스템 및 장비를 제작 지원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도모하는 신산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4800여 개의 신규일자리가 창출되고 인구 유입에 따라 민선7기 시정목표인 50만 자족도시 만들기도 탄력을 받게 된다.
민간자본 2777억원 유치에 성공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업시설용지 적기공급을 위해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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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두리장애인복지회와 생활환경 개선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사)두리장애인복지회와 생활환경 개선 후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사단법인 두리장애인복지회이 9일 취약계층 및 경로당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 협약은 아산지역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매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의 추천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및 경로당에 방역소독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소정섭 회장은 “이번 후원 협약은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취약계층 및 경로당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방역소독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사단법인 두리장애인복지회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로 예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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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시설과, 쌍용1리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아산시 공공시설과, 쌍용1리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아산시 공공시설과가 8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쌍용1리를 찾아 배꽃 개화기를 맞아 부족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공공시설과 직원 10여명이 배 재배 농가 두 곳을 방문해 배 화접을 실시해 짧은 배 화접 시기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배 재배농가에 힘을 보탰다.
신성철 과장은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외국인 노동자 수급이 어려울 텐데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쌍용1리와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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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 바우처 지원에 이어 소규모 임업인도 지원한다
[28-20210409073401.jpg][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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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속 자원봉사자 활약 돋보여
아산시, 코로나19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속 자원봉사자 활약 돋보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일부터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 백신접종은 7일 오후 5시 기준 2천581명이 접종을 완료해 13%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주거복지 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 종사자이며 백신접종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9700여명 중 1만 5000여명이 접종에 동의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동의서를 받고 있다.
또한, 접종대상이 어르신임을 감안 편의 제공을 위해 마을별, 시간대별로 접종 대상인원과 지역여건을 고려해 차량과 공무원이 인솔하는 맞춤형 이동계획을 지원해 시민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어르신 백신예방 접종에 자원봉사자의 활약이 크게 돋보이고 있다.
자원봉사는 신청한 22개 단체중 13개 단체와 개인신청자로 일일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접종대상 어르신과 1 : 1로 접종센터내 각 구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체온 측정, 손 소독, 접수, 접종지원 등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며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에 대비해 왔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사고 없이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어려울 때마다 내 가족과 이웃처럼 아끼고 도와주는 봉사정신이 너무나 빛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백신 접종은, 나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집단면역으로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백신으로 인한 이상반응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으니 시를 믿고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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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홍보 총력
아산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홍보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 및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4~5월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불법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성이 매우 높아 그 어느 때보다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대응태세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아산시는 관내 산불취약지역 약 1만여 세대에 생활정보 홍보우편을 발송하고 아산시 SNS 및 전광판 3개소, 시내버스 약 48대를 활용한 광고 등을 통해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등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대형산불 빈발 시기인 4월,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한층 더 높이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가해자 검거에도 모든 노력을 다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아산시민 모두 산불 예방에 동참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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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
[충청뉴스큐]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별 특정 분야 전문화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전국에서 62개관이 신청하고 이중 15개관이 선정됐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선정과정에서 팟캐스트, 브이로그 등의 뉴미디어와 독서를 결합한 ‘북튜버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의 어린이·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영상매체의 활성화와 중부권 유일의 영상주제 특화 도서관으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영상 특화프로그램 확대 편성을 준비 중이며 또한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활동할 영상동아리 회원을 4월 13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선정된 영상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2층의 동아리 1·2실을 제공할 예정이며 도서관 휴무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동아리실 내 전자칠판을 사용할 수 있으며 동아리 2실은 블루스크린, 조명 등의 방송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스튜디오처럼 활용할 수 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