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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귀농귀촌 아산에서 살아보기 운영마을 공개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시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귀농 초기 도시민들이 농업 활동 등의 기회를 가져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2021년 5월부터 6개월간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귀농을 희망하는 5명 이내의 도시민을 유치해 농촌 마을 공동체 내에서 농작업 기술과 관련 지식 등을 습득하게 하고 귀농인들이 갖게 될 귀농 초기 시행착오들을 바로잡아 주고자 시행되는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의 운영 주체 마을에는 실질적인 인센티브 등이 주어진다.
본 사업의 운영 주체가 될 마을 공동체 또는 농촌체험마을의 대표는 정해진 양식에 의거해 3월 중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운영 주체 마을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한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공고 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도농복합 도시의 이점을 갖고 있는 살기 좋은 아산시를 귀농 희망자들에게 전략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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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 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세입자 또는 세대주로 당해 연도에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으며 노후 보일러 교체 시 우선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지원사업에 신청하려면 신청서 등을 작성 후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아산시청 별관 4층 소회의실3에 방문해야 한다.
올해 사업량은 일반 75대, 저소득층 160대이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일반 가정은 2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설치비용 60만원 외에도 최대 2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후변화대책과에서 지원해주는 60만원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해주기 때문이다.
신청자가 세입자일 경우 주택소유자 동의를 받아야하며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응축수 배관 설치 불가능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설치 가능여부를 보일러 제작 판매점에 문의하고 계약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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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고 참여권 향상을 도모하는 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한다.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은 1년 동안 모의 지방의회 활동을 통한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체험 기회를 제공받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시에 제안할 수 있다.
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만18세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아산시 홈페이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공고문에서 지원 서류를 다운 받아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이메일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하면 된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앞둔 아산시는 어린이·청소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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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불 발생 원인자 엄중 조치
아산시, 산불 발생 원인자 엄중 조치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봄철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고 불법소각행위 등 산불발생 신고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 가해자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해 엄중 처벌할 방침임을 밝혔다.
2월까지 올해 시에 접수된 산불 신고 건수는 10건이다.
이중 실제 산불로 이어진 것은 음봉면 삼거리 공장 쓰레기 불법 소각 1건이었으며 이 건에 대해 아산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은 가해자 2명을 검거해 형사입건 조치했다.
산불을 발생시킨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산림연접 100m이내의 지역에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할 경우에는 30만원에서 5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산불 발생 원인자에 대해 처벌 규정을 엄중하게 적용해 실화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줄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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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상반기 어르신 목욕권 및 이·미용권 배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상반기 만 65세 이상 어르신 4만1894명 대상 목욕권 및 이·미용권 배부가 85% 진행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사용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노인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노후생활 및 복지증진을 위해 2011년부터 진행된 아산의 대표적인 노인 복지사업이다.
최근 3년 기준, 대상자의 약 91.7%에 해당되는 약 21만4410명이 사용했으며 업소 지원액은 1년 평균 20억원, 누적액이 약 60억에 달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사용자-사업자간 상생하는 win-win사업이다.
또한 온천도시 아산시의 명성을 살리고 지역 업체가 주도적으로 노인 분들에게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지역복지 커뮤니티의 일환이 되고 있으며 코로나19와 거동불편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수고로움을 덜고자 읍면동장들도 직접 발로 뛰며 배부에 동참하는 등 민관 협력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정착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한 온양관광호텔에서 10년간 지속해온 목욕권 사용을 2월 말로 종료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지난 17일 온양관광호텔을 방문해 총괄 지배인과 면담을 진행, 향후 경영 안정화 시 목욕권 사용을 재개하기로 협의했으며 온양관광호텔도 최선을 다해 경영 복구에 힘써 지역사회 공헌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어르신 목욕권 및 이·미용권 사용에 협조해 주시고 무료 미용봉사 등 지역사회에 재능 환원을 해주시는 업소 운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향후 목욕 및 이·미용협회, 이용자 대표와의 간담회 등을 마련해 사용자와 사업자 상호 간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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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 외암마을 내 청동기·원삼국시대 주거지 최초 확인
아산시, 아산 외암마을 내 청동기·원삼국시대 주거지 최초 확인
[충청뉴스큐] 아산시에서 추진하고 비전문화유산연구원에서 조사한 아산 외암마을 내 발굴조사에서 청동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주거지, 수혈유구 등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번 발굴은 아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암 이간선생의 생가터 복원정비사업 계획에 따라 외암리 187-1번지 일원 1425㎡에 대해 실시된 발굴조사 결과다.
발굴조사 결과 외암 이간선생의 생가터와 관련된 건물지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지만 청동기시대 주거지 1기, 수혈유구 2기, 원삼국시대 주거지 1기, 굴립주 건물지 2기, 수혈유구 5기, 집석유구 2기, 조선시대 주거지 3기, 석렬 1기, 수혈유구 1기, 시대미상 수혈유구 3기 등 총 21기의 유구가 확인됐고 이 외에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토기편 등도 수습됐다.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에 해당되며 출토유물로 보아 대체로 청동기시대 후기 무렵으로 판단된다.
원삼국시대 주거지와 수혈유구는 유구의 형태 및 상관관계, 경질무문토기와 타날문이 시문된 원저단경호, 발형토기, 호형토기 등의 공반유물로 보아 대체로 3세기 정도에 위치된다.
조선시대 주거지는 3기가 중복된 양상으로 확인됐는데, 평면형태는 방형, 장방형, 타원형으로 모두 다르다.
북벽에 아궁이가 설치됐으며 벽에 기둥구멍이 확인됐다.
유물은 분청사기, 백자편, 자배기편 등이 확인돼 조선전기로 추정된다.
이외에 석렬 1기와 철제 솥을 폐기한 수혈유구도 함께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외암 이간선생의 생가터와 관련된 건물지 흔적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외암마을이 형성되기 이전 선사 및 역사시대의 취락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가 확보돼 큰 의미가 있다”며 “더구나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편까지 수습돼 향후 고고학적 조사를 통해 외암마을 및 주변지역 일대에 대한 선사시대 문화상를 밝혀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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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드론 및 중장비활용 전문봉사단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문봉사단 신규 회원으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아산시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에 대비해 지역 피해복구현장에 신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드론, 중장비 전문봉사단 사전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봉사단 지원은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의지가 있으며 중장비 및 드론 소유자로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한 자라면 자격증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서식을 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 가능하다.
28일까지 집중 모집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상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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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아산시 1호 접종자는 60대 요양원 입소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아산시 1호 접종자는 60대 요양원 입소자
[충청뉴스큐] 드디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아산시 첫 접종은 26일 오전 10시 진행됐으며 1호 접종자는 관내 요양원에 입소해 있는 60대 남성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영상통화 기능으로 시청 집무실에서 접종 현장을 지켜본 뒤 1호 접종자, 의료진 등을 격려했다.
아산시는 26일 오전 10시 보건소 방문접종팀에 의해 첫 백신 접종이 안전하게 완료됐으며 코로나19 접종계획에 따라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시장은 의료진과 접종자들이 백신 접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방문 대신 시청 집무실에서 요양원을 화상으로 연결해 상황을 실시간 체크했다.
현장에는 혹시 모를 이상 반응에 대비해 구급차가 대기 중이었으며 접종에 앞서 의료진은 1호 접종자에게 꼼꼼하게 안내사항을 설명했다.
1호 접종자는 백신을 맞고 관찰실로 이동했으며 오세현 시장과 짧은 영상 대화를 나눴다.
접종 과정을 지켜본 오 시장은 1호 접종자에게 “정부를 믿고 백신 접종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발열, 간지러움 등 이상 증상은 없는 지 꼼꼼하게 챙겼다.
이번 1차 접종을 받고 나면 2차 접종 일정을 안내받게 되고 2차 접종까지 마치면 접종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받게 된다.
접종 증명서를 받았다고 해도 곧바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거나 모임 금지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면역력이 형성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국민 절반 이상이 백신을 접종해 집단 면역이 형성돼야 그 효과가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되는 11월 이전에 국민 70% 이상이 접종에 참여한다면 집단 면역이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백신을 불신해 접종을 기피하는 것도 우려되지만, 백신을 과하게 신뢰해 방역의 긴장이 유지되지 않을까도 걱정된다.
정부를 믿고 접종에 참여해주시되, 별도의 안내가 있기 전까지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로 전체 대상자 1927명의 94.9%인 1828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아산시는 접종 대상자 중 아산시 송악면 소재 설화요양원에 입소해있는 60대 남성 김아무개씨를 ‘1호 접종자’로 결정했으며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해당 요양원을 방문해 접종을 진행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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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정 어린이집연합회, 이순신종합운동장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시락 후원
아산시 가정 어린이집연합회, 이순신종합운동장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시락 후원
[충청뉴스큐] 아산시 가정 어린이집연합회가 이순신종합운동장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3일간 매일 도시락 30개를 후원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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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 제4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창구 운영
행복키움지원단, 제4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창구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이 25일 온양온천역 하부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아산시청 행복키움지원팀, 나눔과 기쁨 대표, 통합사례 관리사, 의료급여 관리사가 참여해 저소득층 대상자 5명에게 복지 의료 일자리 기타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 대상자들은 기초수급자와 저소득층으로 국민 기초수급자 대상자 선정 절차와 공공근로 선정에 관해 문의하고 틀니, 목디스크 MRI와 같은 의료비와 난방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 관리사 그리고 나눔과 기쁨 대표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한 상담 대상자는 “여러 문제가 발생해도 복지 서비스에 대해 알지 못해서 해결이 어려웠는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창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