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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지역 중소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마련돼 정보 문화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1년 정보·문화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3일 오후 2시 아산시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 인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진흥원은 콘텐츠를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남의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규모는 제작지원 57억2000만원 기업고도화 14억3000만원 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 13억6000만원 창업지원 및 일자리창출 14억원 인력양성 11억원 등 모두 110억원 규모로 지난해 92억원 대비 19.6%, 약 18억원이 증가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게임제작 16억원을 비롯해 VR콘텐츠제작 10억원, 지역특화콘텐츠 7억원, ICT데이터기반 사업화 2억원, 입주기업고도화 및 액설러레이팅 10억원, 문화도시 공간스위치 3억원, 1인 크리에이터양성 2억원 등으로 차등 지원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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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합동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민관 합동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눈길이나 빙판길에 넘어지면 대부분 엉덩이나 손목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허리에도 충격이 가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뼈와 근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낙상사고를 당하면 손상이 더 심하다.
낙상사고 후유증은 쉽게 치유되지 않아 삶의 질이 크게 떨어져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19일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산시청, 아산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은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이 담긴 리플렛과 미끄럼 방지용 도시형 아이젠을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께 배부하는 홍보 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도 병행,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올겨울처럼 눈이 많이 내리면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거리를 걸을 때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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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월 23일 ‘2021년 실감콘텐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실감콘텐츠 트렌드와 충남 실감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 새로운 가능성의 실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제자 및 종합토론에 참여하는 패널을 포함해 최소인력으로 운영되며 진흥원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연사로는 전우열 벤타VR 대표와 정해운 닷밀 대표, 박훈규 뷰직 대표가 기조발제에 참여해 실감콘텐츠 선도기술 및 관련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토론은 ‘충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실감콘텐츠 선도기술을 기반으로 한 충남지역만의 특화방안 등 다양한 사업영역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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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월 23일부터 26일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전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을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 조치하는 것으로 검사대상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약 8000여명이다.
검사는 30분 내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며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반응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학기를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항으로 한 분도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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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귀뚜라미 아산공장발 집단 감염을 비롯해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공직자 모두 현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기민하게 대처하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9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대책 추진상황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현황 등이 논의됐다.
아산시는 18일까지 진행된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전수 검사에서 12개 기업에 환기, 소독, 출입자 명부 비치 등의 미비점을 확인하고 시정권고 내렸다.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인주산단, 득산농공단지 등 관내 3개 산업단지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진행 중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개별 입주 기업 근로자에 대해서는 읍면동을 통해 참여를 독려해 빈틈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인근 지역 외국인 집단 감염 발생 이후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사업장에 대한 방역 관리, 관내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한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 참여를 독려해왔다.
하지만 불법체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등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에 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현장의 어려움이 컸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한번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외국인 노동자는 일터와 기숙사 등에서 공동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큰 만큼, 이번 대규모 확산을 계기로 방역 관리에 힘써야 한다 외국인 밀집 지역, 사업장, 외국 식료품 판매점 등 대한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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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긴급 전수 점검 완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에서 코로나19 집단 발생한 직후, 관내 동일 조건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 점검을 시작했다.
집단감염의 배경으로 ‘3밀’ 환경이 지목됨에 따라, 동일 조건 현장에서 유사 집단 감염이 재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였다.
긴급 점검은 17일 18일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시청 공무원 160명이 투입되어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의 작업환경과 근무 중 환기 상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여부를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기업이 방역 전담조직이 있어 양호하게 방역 관리되고 있었으나, 일부 기업의 경우 출입명부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 일부사항이 적발되어 시정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사내 난방기 소독,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점검 및 계도를 지속 추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거리두기와 모임 자제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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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너더리 거리풍경 드디어 멋진 탈바꿈
아산시, 너더리 거리풍경 드디어 멋진 탈바꿈
[충청뉴스큐] 아산시온양온천 너더리길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산시는 소외되고 침체됐던 해당 지역이 공공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활력을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2019년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너더리길 조성사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은 온양온천역 뒤편 낙후되고 쇠퇴한 지역을 추억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 시비 2억5000만원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진행됐다.
아산시 온양2동 온화로65번길 인근 지역은 개울 가운데 널빤지를 놓아 홍수를 막았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길로 오랫동안 해당 지역은 시민들에게 ‘너더리’라 불려왔다.
아산시는 해당 지역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너더리길’이라는 골목길 브랜드를 만들고 설화를 모티브 삼아 목재를 활용한 건축물 입면 개선, 옹벽 및 간판 디자인 등을 진행했다.
또, 온양온천역 2번 출구 앞 낡은 석축은 ‘첨단미래도시’, ‘친환경 도시’를 추구하는 아산의 이미지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재생사업을 추진한 성공적 사례”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원도심 등 지역재생사업에 공공디자인을 활용해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더리길은 아산시 관문인 온양온천역 인근에 위치한 만큼, 이번 사업이 아산시의 첫인상과 이미지를 향상하는 데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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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코앞. 희망자 접수 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일하거나 입원·입소해있는 65세 미만자다.
아산시는 현재 1차 우선접종대상자 중 접종 희망자를 조사하고 있다.
19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마치면, 필요 분량 만큼의 아스트라제네카가 25일에서 26일 사이 아산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도착하는 즉시 접종을 시작한다.
자체 의료인력이 있는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18개소는 자체 의료인력이 접종을 진행하고 의료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 10개소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해 접종한다.
아산시 보건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으로 꾸려진 방문접종팀 10팀을 꾸렸으며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모의훈련 및 온라인교육을 실시한다.
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및 중증 이상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후송병원 및 아산시소방서와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상 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에 걸리는 시간, 구급차 대기 시간 등을 최소화해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일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백신이니 안심하고 접종받아주시길 바란다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려면 시민 여려분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코로나19에 대항할 면역력이 생길 때까지는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적 모임 자제 등 마지막까지 방역 지침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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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5명 추가 확진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5명 추가 확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 코로나19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18일 오전 브리핑에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해 가족 간 감염 4명, 지인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금일 오전 9시 기준 우리 시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5명”이라고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집단감염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인 사람은 총 261명으로 모두 전담 공무원이 1:1 매칭되어 집중 관리되고 있다.
관련 확진자 중 외국인이 24명 확인됨에 따라, 아산시는 득산농공단지, 인주산업단지, 둔포테크노벨리 단지 등 관내 3개 산업단지 사무실에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검사요원 30명이 긴급 파견되며 운영 시간은 18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19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아산시는 이번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지목된 3밀 직업환경이 다른 사업장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보고 유사 집단 감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266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청 공무원 160명이 투입됐으며 오늘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울러 귀뚜라미 공장 관계자와 회의를 거쳐 회사별 방역대응팀과 운영관리팀을 구성하고 시와 핫라인을 구축해 근로자 투입과 공장 가동 재개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구본조 소장은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질병관리청, 충남도와 함께 최초 감염원 파악과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확진자는 전원 입원 조치 됐고 가족과 이동 동선 등에 대해서도 CCTV, 카드내역 등을 세밀하게 분석 중이다 우리 시는 이번 집단 감염이 지역사회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라도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별히 2월 7일부터 13일까지 해당 공장을 방문한 분, 확진자와 접촉한 분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히 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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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사업’ 통해 복지위기 가구 적극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한 해 동안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800가구에게 9945만8천원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아산시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 긴급지원, 공동모금회 긴급지원, 아산형 긴급지원 등 기존 제도로 지원이 불가능한 복지위기가구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읍면동 자체 후원금을 활용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아산형 복지모형이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위기가구가 발굴 접수되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함께 대상자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을 결정, 위기 상황에 따라 가구당 1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으로 기존제도로 보호할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담당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