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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
신청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특히 올해는 자부담금 3만원 삭제 농어촌 지역 거주 조건 폐지 NH농협은행·지역농협 발급처 확대 등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수혜 범위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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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토지 지분 쪼개기’ 매매 대책마련
아산시,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토지 지분 쪼개기’ 매매 대책마련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풍기동 임야에 ‘토지 지분 쪼개기’ 행위가 발견돼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마련에 나섰다.
토지 지분 쪼개기는 특정 법인이 토지 또는 임야를 싼값에 매입한 뒤 수십 명 이상 공유지분으로 나눠 비싸게 되파는 전형적인 기획부동산 수법이다.
시는 공공주도 도시개발사업 3개 지구를 포함해 총 14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토지 지분 쪼개기 행위가 발생된 풍기동 임야는 아산시에서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사업’ 지구 내 토지다.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이란 개발될 토지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개발한 후 토지소유자에게 재분배하는 방식을 말한다.
한 매수자 말에 따르면 “환지 시 공유자 지분에 따라 개별환지가 가능하며 개발 후 토지가격이 몇 배 상승할 것이다”고 홍보해 토지지분을 쪼개서 판매했다고 한다.
하지만 환지 전 토지 공유자가 10명일 경우, 여러 필지 환지를 받는다고 해도 각 토지를 공유자 10명이 공동소유하게 되며 환지받은 토지는 규정상 각각의 지분별로 토지분할은 불가능하다.
또한 1필지에 수십 명의 공유자가 있어 공유자 전체가 토지사용에 동의하지 않는 한 재산권 행사도 쉽지 않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산시는 아산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와 합동으로 대책마련에 나섰다.
먼저 아산시는 ‘토지 지분 쪼개기’ 피해 임야를 포함한 주변 토지에 대해 부동산 실거래가 정밀조사에 들어갔으며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및 아산경찰서 수사의뢰 등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에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근절 당부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의해 기획부동산 관련 전국 사례조사를 요청했다.
기획부동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당사자가 계약지번의 공부확인, 현장방문 등 책임 있는 계약을 진행해야 하며 개발사업 부서에 진위여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피해예방 홍보와 지속적인 부동산 거래신고 내역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며 “기획부동산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아산시에 제보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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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자동차 민간 보급 나서
아산시,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자동차 민간 보급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2일부터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저감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1시간 운행 시 성인 43명이 숨 쉴 수 있는 공기도 정화할 수 있어 달리는 공기청정기로도 불리고 있다.
사업규모는 30대이며 대당 3450만원을 차량 출고 등록 순으로 지원한다.
물량 소진 시 하반기에 39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물량의 10%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구매자, 택시,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후 수소전기자동차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1개월 이상 연속해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나 관내에 위치한 법인, 기업 및 공공기관이면 신청가능하다.
단 지방세, 세외수입 등 체납이 있거나 이중신청, 관외전출 등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없다.
신청기간은 2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는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대리점을 방문해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제조·수입사는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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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0명 발생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0명 발생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과 관련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작업장 내 집단 감염 재발을 막기 위해 관내 50인 이상 모든 기업체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현장 점검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7일 오전 09시 브리핑을 통해 “오늘 새벽 22명이 추가 확진됐다.
금일 오전 8시 기준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우리 시 확진자는 총 40명이며 그중 38명은 직원, 2명은 가족”이라고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현재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는 다른 도시를 포함해 총 116명이다.
천안에서 발생한 확진자 68명 중 34명은 아산시민으로 파악됐다.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13일 최초 확진자인 천안 850번의 밀접접촉자에 대해 신속 검사를 시행했고 같은 라인 근로자들의 검사를 독려했다.
이 과정에서 14일 아산 289번과 290번의 확진이 확인됐으며 이후 즉시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15일 공장 내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근로자 469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현재는 전체 근로자 641명에 대한 검사가 완료됐으며 모두 자가격리 조치됐다.
자가격리 중인 직원들에게는 전담 공무원이 1:1 매칭되어 집중 관리되고 있다.
아산시는 질병관리청, 충남도와 함께 역학조사팀을 구성하고 감염경로 추적 조사, 심층 역학조사, 현장위험도 정밀 평가 등을 통해 지표환자와 감염원을 밝힐 예정이다.
15일 작업장에서 채취한 16건의 환경 검체를 검사한 결과, 온풍기 등 6개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균이 검출됐다.
현재는 방역 소독을 마친 상태다.
최초 감염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질병관리청과 실시한 합동 역학조사에 따르면 환기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공장 내 근로자들 사이에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작업장 내 설치된 CCTV를 확인한 결과, 작업 중 일부 근로자의 마스크 착용이 미흡했고 구내식당도 칸막이는 설치되어 있었으나 50인에서 100인까지 마주 보고 식사하는 형태였다.
또, 근무자 전원이 공동 식사하고 탈의실과 목욕장 등도 공동 사용하고 있어 집단 감염의 규모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산시 보건당국은 합동점검반을 긴급 편성해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266개소를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근로 중 환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에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등 작업 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세현 시장은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또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돼 매우 안타깝다”며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공장 내 대규모 확진자 발생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며시민여러분께도 거리두기와 모임자제 등 생활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가족 확진자 중 1명이 아산 이화피닉스 요양병원 종사자로 확인돼 아산시 방역당국이 한때 긴장하기도 했다.
아산시는 곧바로 해당 요양병원 종사자 120명, 입소자 168명 전원을 대상으로 밤샘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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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토지관리과 새내기 공무원, 청렴을 외치다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새내기 공무원, 청렴을 외치다
[충청뉴스큐] 아산시청 토지관리과가 2021년 상반기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과 함께 고불맹사성 기념관을 찾아 청렴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중리에 위치하고 있는 고불맹사성기념관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청백리인 고불 맹사성 정승을 알리고 맹사성의 청백리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앞으로 ‘내가 곧 청렴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공직에 임해야 하는 신규공무원들에게는 최적의 교육 장소다.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개발 등 모든 개발사업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고 있는 토지관리과는 주민재산권 보호를 위한 정확하고 빠른 지적측량업무,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부동산업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고 있는 공간정보 업무 및 드론업무, 공평과세의 기초를 만들어 가고 있는 공시지가 업무 등 다양한 추진을 통해 2020년 충청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불맹사성 기념관을 함께 찾은 새내기 공무원 최규완 주무관은 “청렴은 ‘오늘의 미래다’”며 “청렴을 생활화해 앞으로 주민에게 더욱 봉사하는 마음으로 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아산시 토지관리과에서는 멘토-멘티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이 빠르게 공직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처음 배울 때부터 청렴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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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실시
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9일 설을 맞아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를 펼쳤다.
이날 토지관리과 직원들은 시청사 출입구에서 민원인들에게 적극적인 발열체크 협조를 구하면서 도로명주소 홍보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통행량이 많은 동신사거리의 대형전광판에 도로명주소 관련 정보를 송출해 도로명주소 비대면 홍보에도 박차를 가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장점을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한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즉시 조치해 도로명주소가 우리 생활에 완전히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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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확량을 증대시켜 농가 경영의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2021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아산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며 신청자 중 매년 반복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농가, 피해예방을 위한 자부담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등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지원 시설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진입을 직접적으로 방지하는 철망울타리와 전기목책기 등이며 총 사업비는 4000만원으로 보조금 60%, 자부담 40%의 비율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3월 12일까지 아산시 환경보전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산과 인접한 농경지에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이 지속 출몰해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4월부터 11월까지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집중 운영하고 피해가 잦은 농가가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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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철을 맞이해 월동 사료작물 서릿발 피해와 습해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봄철 관리를 당부했다.
월동 사료작물은 웃거름주기, 진압, 배수로 정비 등 재배관리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주기와 진압은 봄철 하루 평균 기온이 5~6℃ 이상 오를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웃거름용 요소비료 적정 사용량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경우 1ha당 220kg~240kg, 청보리와 호밀은 1ha당 120kg 정도가 알맞다.
겨울철 동안 언 땅이 녹으면서 사료작물 밑동이 들뜨면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른 봄철에 적기 진압을 하면 뿌리가 토양에 밀착되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지면으로부터 얕게 분포하고 있어 적기에 잘 진압해 주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고 호밀과 청보리는 습해에 약하기 때문에 배수로를 설치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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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충청뉴스큐] ㈜씨에스켐텍가 16일 아산시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 액체세탁세제 2000개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씨에스켐텍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이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진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따뜻한 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씨에스켐텍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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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기업 코로나19 집단 확진에 50인 이상 제조기업 긴급 점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9일까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귀뚜라미 아산공장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아산시 보건당국은 동일 조건의 현장을 전수 조사해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로 종사자 수는 85,213명에 달한다.
아산시는 근로 중 환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에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등 작업 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관내 기업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이 종식될 때까지 아산시는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방역과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이며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 모두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상황을 안정시킬 수 있다.
집단감염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공직자와 시민 모두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