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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오세현 아산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자치분권 2.0 시대의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과 인식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오세현 시장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지목을 받고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오세현 시장은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통과를 응원한다”며 “시민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읽고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자치분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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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선문대 아산캠퍼스 전경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 등에 단체 등을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공공기관 23개, 기업·대학 등 단체 분야 22개의 총 45개 기관과 개인 14명이 선정됐다.
선문대는 우수 기관 부문에서 대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문대는 지역 사회 유·초·중등 학생의 진로 체험을 돕는 ‘글로벌 버스’ 시행, 다문화 가정 학생 대상의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팜(Smart Farm)’, ‘스마트 IoT 홈’ 등 고교생 대상 온라인 교육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문대 윤운성 사회봉사센터장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문대 구성원 모두가 교육기부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지속해서 교육기부 범위를 확장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2013년 ‘교육기부 우수 기관 인증’, 2016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을 획득하고, 2019년부터는 SW가치확산센터를 설립해 정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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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시민 정보화교육’ 신청 접수 시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산교육장 생활방역 추진 및 칸막이 설치를 완료하고 12일부터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교육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방역지침에 따라 개강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기초 과정과 실용위주의 활용과정 등 총 11개 교육 프로그램을 연 66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보활용이 취약한 아산시 거주 어르신, 주부, 농어민, 다문화가정은 매 과정 시작 1개월 전부터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거리두기 완화 시 문자 발송을 통해 개강을 안내하고 방역지침에 따라 교육인원을 조정 운영하는 등 교육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순미 정보통신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사회 속 늘어나는 각종 무인단말기와 함께 정보 활용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의 이용불편도 늘고 있다”며 “연내에 교육용 키오스크를 도입해 맞춤형 시민 정보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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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에 시민들의 정성과 격려가 담긴 물품 후원
아산시보건소에 시민들의 정성과 격려가 담긴 물품 후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방지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산시보건소에 시민들의 정성과 격려가 담긴 핫팩과 도시락이 전달됐다.
후원된 핫팩은 이순신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도시락은 감염병 대응팀에 전달됐다.
핫팩과 도시락을 기증한 한 시민은 “추운 날씨에 아산시민 모두를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렇게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작은 선물을 전달해드린다”고 말했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추운 날씨 속 장기간의 코로나19 업무로 지쳐 있는 직원들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 될 수 있도록 아산시 전 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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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 월천도서관,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사업: 공공도서관 건립 단독형’에 가칭 월천도서관 조성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다.
온라인 설문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 동네 도서관’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공간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설문을 통해 시민이 선호하는 도서관의 주요 기능과 역할, 공간구성, 최신 트렌드, 특성화 주제 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계획수립 설계 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누구나 온라인 설문 참여가 가능하며 특히 조성예정 도서관 인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추후 ‘시민 설계서포터즈’를 구성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도서관으로 건립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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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축허가·공장설립을 준비하는 민원인에게 사전 컨설팅 제공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건축허가·공장설립을 준비하는 민원인을 위한 허가민원 사전 컨설팅을 시행한다.
허가민원 사전 컨설팅은 민원서류 제출 없이 계획부지의 위치·용도·규모 등 개략적인 정보를 통해 허가·승인 가능여부, 요건, 행정절차 및 제출도서 등에 대해 설명해주는 제도다.
이미 조성된 택지나 산업단지가 아닌 농지 또는 산지를 개발해 건축을 하거나 공장설립을 하려면 입지여건에 따라 ‘농지법’, ‘산지관리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에 정한 허가요건이나 ‘자연재해대책법’, ‘환경영향평가법’ 등에 따른 관련기관 협의절차 등을 민원인이 개별적으로 확인해야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건축허가나 공장설립 승인 등을 준비하는 민원인에게 복합허가민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추진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개략적인 정보로 허가요건과 필요한 행정절차, 제출도서 등의 정보를 한 번에 설명하는 사전 컨설팅을 시행하게 됐다.
허가민원 사전 컨설팅 신청서는 아산시 홈페이지 민원-민원서식편람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방문, 유선, 이메일 등으로 신청가능하며 ‘민원사무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사전심사청구를 활용해도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채기형 허가담당관은 “허가민원 사전 컨설팅제도가 복합허가민원을 준비하는 민원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허가민원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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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기폐차 지원 사업 통해 노후경유차 대폭 감소
아산시, 조기폐차 지원 사업 통해 노후경유차 대폭 감소
[충청뉴스큐] 아산시에 등록된 노후경유차가 2019년 7월에 비해 5200대 감소한 10400대로 집계됐다.
이는 33% 대폭 감소된 수치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산시가 추진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의 결과다.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762대의 노후 경유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총 지원 대수의 50%가 넘는 1940대를 지원했다.
올해도 조기폐차 지원 사업비 36억원을 확보해 최대 규모인 2250대를 지원하며 2월 중 시 홈페이지에 구체적 지원내용을 공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예산투입,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노력 등 정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시민들께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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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운영T/F팀 신설로 드론 업무 및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
아산시, 드론운영T/F팀 신설로 드론 업무 및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드론운영T/F팀’을 신설했다.
토지관리과에 신설된 드론운영T/F팀은 드론의 운영에서부터 드론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드론 관련 업무를 총괄 전담하게 될 예정으로 기초 지자체 최초 드론 전담팀이란 점에서 아산시의 드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알 수 있다.
드론운영T/F팀은 드론 행정업무 협업 확대 운영, 드론 활용 ISP 수립, 드론 공간정보 구축, 드론 활용 및 기반조성을 위한 제도 정비는 물론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연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조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아산시에 전무한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윤찬수 부시장은 “드론 업무 활성화를 위해 토지관리과를 비롯한 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관련 사업을 발굴하기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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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읍면동 직원 격려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읍면동 직원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11일부터 5일간 아산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오세현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여름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대대적인 수해복구 활동 등으로 최 일선에서 어느 때보다 수고가 많았던 읍면동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1월 이후 아산시에 신규 임용된 280여명의 직원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기 위한 선배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곧 아산시의 얼굴이다”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느 때보다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다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아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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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늘려 조용한 전파자 찾자”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늘려 조용한 전파자 찾자”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무증상자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검사 외에도 집단 시설이나 다중 접촉이 많은 직종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를 늘리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5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아산시가 지난 12일부터 관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14일 검사를 받은 운수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오세현 시장은 이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를 통해 조기에 확진자를 찾아낸 만큼 신속한 대응과 추가 확산 방지가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검체 채취 후 약 하루 동안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검사에 응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대표적”이며 “앞으로도 활동 반경이 넓고 접촉 인원이 많은 직종을 파악해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전수조사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또, “이르면 2월 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부서는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백신 접종 계획을 세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