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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순천향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건강한 대학교’로 싹 바뀌었다. 순천향대는 그동안 ‘위드(With) 코로나시대(Post Covid-19)’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변화된 대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2학기부터 첨단 교육혁신 신모델을 창출,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에 기반한 ‘감염대응혁신형O2O(Online to Offline) 교육’과 캠퍼스 라이프 플랫폼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국내 대학 중에 선도적인 교육사례의 하나로 이른바 ‘순천향 건강한 대학교(SHU)’ 캠퍼스 구축을 선언하면서 동시에 대학 내 건강한 캠퍼스 구축을 통해 ‘감염방지혁신형 그린스마트 캠퍼스’를 표방한다.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은 물론 교내 복지시설 등 빈틈없는 감염병 관리를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가장 선도적인 온·오프라인 캠퍼스를 구축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순천향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227명과 ‘다’군 479명을 모집한다“고 밝혓다.
수능(일반학생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가산점을 확인해야만 한다.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에서 실시한 교직인·적성 면접은 폐지하여 수능 100%를 반영한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는 ‘다’군에서 선발하고, 각 모집단위별 (공연영상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스포츠과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의학과)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인하여야 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성적이 우수한 1개 과목 성적을 20% 반영한다.
의예과, 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직업탐구 제외)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과목별 가산점은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수능 과목별 유형에 따른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인문·사범·예체능 계열은 가산점이 없으며, 자연·공학계열은 수학[가]형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또, 의예과·간호학과는 수학[가]형과 과학탐구 2개 과목 평균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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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웃으면 돈돼지’ 자활기업 창업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웃으면 돈돼지’ 자활기업 창업
[충청뉴스큐]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 ‘착한밥상’이 지속적인 실적 향상을 통해 지난 12월 자활기업 ‘웃으면 돈돼지’를 창업했다.
‘착한밥상’은 저소득 주민들의 참여로 운영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 상반기 사업 운영에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자활센터의 지원으로 방역 관리에 힘쓰며 배달 및 포장판매 등 운영방식의 전환과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푸짐한 한상 차림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주변 상가를 비롯한 새로운 고객들의 수요로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자활기업으로 창업하게 됐다.
‘웃으면 돈돼지’는 아산시 번영로 118-13에서 사업을 개시하며 기존 백반 메뉴를 기본으로 제육볶음, 삼겹살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테이블마다 비말 차단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방역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이다.
‘웃으면 돈돼지’ 공동대표 3인은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 자립을 위해 애쓰는 자활센터에 감사한다”며 “‘웃으면 돈돼지’는 공동책임과 공정한 분배로 성공적인 자활기업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각자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만큼 무료 식사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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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온라인으로 참여하세요”
아산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온라인으로 참여하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업인의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농가경영능력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2021년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농업인실용교육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진행하며 아산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고품질 쌀 생산 및 과수화상병 등에 대한 전문기술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 지구지소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한국농업방송에서 1월 4일부터 15일까지 교육방송으로 송출되며 TV시청을 못하시는 분들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며 “한해 농사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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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의 건강·안전 보호가 최우선” 2020년 코로나19 종합 결산 발표
아산시, “시민의 건강·안전 보호가 최우선” 2020년 코로나19 종합 결산 발표
[충청뉴스큐] 2020년에 발생한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15명으로 집계가 됐으며 이중 사망자는 3명, 입원 74명, 퇴원은 138명으로 집계됐다.
2월 최초 발생을 시작으로 1분기 9명, 2분기 8명 등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다 3분기 38명, 4분기 160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11월 79명, 12월 71명 등 2개월 동안 전체 69.8%에 달하는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안타깝게도 사망자 3명 역시 12월에 발생했다.
임시생활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에는 지난 1년간 1100여명이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170여명이 입원중이다.
자가격리자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공무원과 1:1 매칭을 통해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불시점검, 전화 모니터링, 일상업무 대행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총 34명의 이탈자가 발생했다.
병원 방문, 쓰레기 처리, 회의 참석 등 사유도 다양하다.
시는 이들에 대해 수사의뢰 2건, 고발조치 26건, 강제출국 1건 등 조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한다는 입장이다.
시는 지난 9월 보건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 피로감 등 근무부담 완화, 분업화·전문화를 통한 체계적인 근무시스템 구축, 원활한 정보공유 및 소통방안 마련을 위해 자체 조직진단을 통한 개편을 완료했다.
이를 위해 긴급하지 않은 보건제증명 업무 등을 잠정 중단하고 경험있는 팀장급 중심으로 민원대응 TF팀 가동, 비상대응 매뉴얼 수시 보완 등 다각적인 대응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11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시에도 매뉴얼에 따라 즉시 캠퍼스 내 현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아산시보건소 현장대응팀, 질병관리청 등 50여명을 긴급 투입했다.
기초조사, 검체채취, 검체이송 등 3개분야 15개반을 가동으로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해 총 2521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단 하루 만에 완료해 이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또한 11월중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종사자 2100여명에 대해 선제적으로 전체검사를 진행했고 12월에도 2차로 진행해 전원 음성을 확인했다.
시는 오는 1월말 보건소에 감염병종합관리센터가 준공되면 감염병 의심환자의 동선을 분리해 접촉을 최소화하고 상시 음압시설 선별진료소를 갖춰 감염병 전파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윤찬수 부시장은 “방역의 주체로서 정부의 방역지침과 행정명령을 철저히 준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 불편과 어려움을 감내해주셨고 서로를 믿고 격려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검사를 원하는 무자격 외국인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가족단위로 적극적인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확진자가 발생 시 영업장 자택 직장 등 방문 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즉시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빠른 역학조사, 확진자 동선, 감염경로 파악, 격벽차 운행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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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행정 보직자 인사
▲ 이정규 평생교육원 부원장(겸)산학평생대학학사지원팀장▲ 장원희 창업지원단 부단장(겸)신규사업기획팀장▲ 정낙초 학사팀장▲ 정규식 산학연구비관리팀장▲ 박일 학생지원팀장▲ 김익현 산학협력팀장
▲ 정경석 총무팀장(겸)관재팀장▲ 김영호 기획예산팀장▲ 김혜자 취업진로지원센터 팀장▲ 김정아 기술사업화지원팀장▲ 신금수 교육혁신지원팀장(겸)원격교육지원센터 팀장▲ 박여진 산학회계팀장▲ 윤장혁 입학관리팀장▲ 신관철 전산팀장▲ 공혜정 연구지원팀장▲ 김동주 브랜드홍보팀장▲ 심우극 SIR센터 팀장 직무대리▲ 김경안 RGB캠퍼스 사업단 운영지원팀장 직무대리▲ 송승환 연구기획팀장 직무대리(겸)혁신선도대학사업단 팀장 직무대리▲ 임재삼 글로벌교육지원팀장 직무대리▲ 정해인 글로벌평가팀장 직무대리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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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우수 기관’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분야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수립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사후성과에 대한 세부사항 평가와 기타 개선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시는 경찰서·교육지원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전 구간의 제한속도를 30km로 하향했으며 과속경보시스템, 노란발자국, 노란신호등, 보행신호음성안내장치, 노란경계블록, 옐로카펫 등의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46개교 전 지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조기에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했으며 불법주정차 예방을 위해 도입된 주민신고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안내표지판을 전 구간에 설치하는 등 주민 혼선을 완화해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18개 경로당 주변 도로를 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노인들이 새벽 및 야간에 주로 보행한다는 특성을 고려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인성이 좋은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세현 시장은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들이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시민이 함께 동참해주셔서 이번 성과가 가능했다”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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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 양성평등 시책 추진실적’ 부서평가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양성평등 시책 추진실적 부서평가를 실시해 7개 부서를 선정했다.
최우수부서는 경로장애인과, 우수는 농촌자원과, 시립도서관, 장려는 건강증진과, 질병예방과, 도시재생과, 도시계획과로 총 7개 부서를 선정했다.
시는 아산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시정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고 양성평등시책에 대한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도 향상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추진영역과 성평등 정책영역 2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9개 지표를 대상으로 50개 부서를 평가했다.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 여성친화사업 발굴 및 사업의 부합성, 여성친화도시 과제 추진실적, 가정의 날 참여 실적, 양성평등 시민교육과 홍보 실적, 공무원의 성인지 교육 참여 실적, 성별영향평가서 작성건수 등 자체 선정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최고 득점 부서를 최우수로 선정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각자 업무로 바쁜 중에도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성평등을 위한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다양한 지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올해 어려운 난관 속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은 만큼 2021년에도 꾸준한 관심과 호응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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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문화서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표창
아산시 문화서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표창
[충청뉴스큐] 아산시 문화서점 신영규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소상공인’ 분야 유공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 환경에서도 역경을 극복해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불씨를 불어넣은 ‘모범 소상공인’, ‘소상공인 육성공로자’, ‘지원우수단체’ 총 3개 분야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문화서점 신영규 대표는 아산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아산시 공공도서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도서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역서점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소상공업 발전과 국민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영규 대표는 “지역 서점을 오래도록 운영한 소상공인으로서 그간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해 기쁘다”며 “상생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서점을 위해 힘쓰고 다른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경영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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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광일 아산시에 ‘2021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광일이 지난달 30일 아산시에 ‘2021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충남도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진경 공장장은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어려운 연말연시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 계층의 꾸준한 관심과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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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195~226번 확진자 12명 발생
아산시가 3일 코로나19 193~201번 확진자가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산시청 전경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