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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시지역 방치된 빈집 철거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은 동지역 중 주거 상업 공업지역의 방치된 빈집의 철거비 전액을 지원하고 3년 간 임시주차장, 쌈지공원 등 주민편의시설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아산시는 2017년부터 약 4억원의 예산을 들여 22개소의 방치된 빈집을 철거했다.
시는 올해도 1억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약 5개소의 빈집을 철거할 예정이다.
1월 29일까지 사업신청을 받아 위해성, 도시미관 및 주민편의시설 입지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 3월부터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도형 건축과장은 “올해도 1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5개소를 철거하고 공공용지로 활용해 도시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적 문제도 해결하고자 하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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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 안내
아산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 안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2월 5일까지 4주간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을 접수받는다.
과원 주소지가 아산이면 신청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약제공급 희망 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화상병 방제약제는 3월 초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상병은 배, 사과에 발생되며 식물방역법상 국가금지병으로 지정되어 있어 과원에 한 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병이다.
아산시에서는 지난해 7월 배과원에서 처음 발생됐으며 인근 지역 정밀 예찰결과 배, 사과재배농가 12농가가 발생돼 5.1ha의 과원을 폐원하고 매몰처리를 완료한 적이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동계전정이 한창인 만큼 동계전정 시 외부인력 투입을 최소화하고 작업도구 소독은 70% 알코올 또는 유효약제 0.2% 함유 락스에 작업도구를 1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살포하고 재식열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을 해야 한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에 처음 화상병이 발생됐기에 화상병 예찰을 강화해 예방 및 확산방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방제약제 공급시 안전사용을 준수해 적기에 약제를 살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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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멧돼지 포획단에 열화상카메라 지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야생멧돼지 포획에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과 포획단 총기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경기 강원 지역에서 야생멧돼지 감염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경기 강원 북부지역과 영월에 이르기까지 남쪽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해 열화상카메라 4대를 피해방지단에 지원했다.
겨울철은 야생멧돼지가 번식하는 시기이자 개체수를 감소시킬 중요한 시점으로 열화상카메라 배부를 통해 효율적인 포획활동과 포획단 총기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ASF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전염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개체수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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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6000여건 총 5억50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납세자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는 1월 1일 현재 면허의 유효 여부에 따라 부과되므로 12월 신규로 면허를 받을 경우 신고분 등록면허세와 1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과세 대상이 되고 과세기준일 이후 폐업을 하더라도 납부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에 사업자 폐업신고와 동시에 인허가 부서에도 폐업신고를 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부과대상은 매년 1월 1일 현재 등록돼 있는 면허 중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자이다.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1일일까지이며 납부금액은 면허종과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45000원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위택스, 지로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 없이도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CD/ATM기에서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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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쉼터에서 편하게 휴식하세요”
아산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쉼터에서 편하게 휴식하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기록적인 한파에도 휴식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위해 쉼터를 개설했다.
그동안 아산시에는 환승정류장에서 대기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휴식공간이 부족해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시는 운수종사자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내 공간 94㎡를 임차해 아산시 버스운수종사자 쉼터를 마련했다.
쉼터에는 편안한 휴식을 위해 수면실 및 다양한 휴게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의 피로도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우리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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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유일 13억 인도시장을 사로잡은 아산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2019년 4월, 아산시와 아산원예조합은 충남도와 협력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도 뭄바이항에 입성했다.
그 동안 인도시장은 35%의 높은 관세와 까다로운 사전 검역 요건으로 진입하지 못하던 시장이었다.
그러나 아산배는 이러한 검역요건을 해소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수출업체, 인도 한국대사관 등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정상통관 후 2019년 3만 달러, 지난해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5만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올리며 지속적으로 수출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인도 최대 과일류 수입 유통업체인 아이지 인터내셔널사와 손을 잡고 현지에서 고가의 수입 과일을 많이 취급하는 로드샵 바이어를 타겟으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면서 한국 배가 인도시장 내 고급 과일로 서서히 정착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아산원예농협은 아산배의 전략적 수출을 위해 염치읍 방현리에 과수전용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수출전용 선별장과 보관창고 글로벌GAP인증 등 지역 내 과수의 수출과 유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본권 조합장은 “아산배 수출 주력국가인 미국, 대만과 함께 인도를 향후 농산물 수출 유망시장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현지 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페이스북, WhatsApp, Wechat 등 SNS를 통한 바이어 관리 및 홍보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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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온라인 IR피칭 데모데이’ 행사 성료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창업지원단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 주최로 ‘2020 온라인 IR피칭 데모데이’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IR피칭 데모데이
‘2020 온라인 IR피칭 데모데이’는 기업 소개 및 창업기업의 사업 아이템에 대한 기술우수성, 자금확보 방안 등을 발표하는 자리로, 사업모델 피드백과 투자자 매칭 IR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을 통해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등 투자 기관 심사역 30인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우수기업 12개 기업이 참가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참여한 기업들은 △온라인 소비자 반응 AI분석 시스템 ‘디모자이크’ △키즈전용 플랫폼 COOKIDS ‘포그라운드’ △혼자 있는 반려동물에게 간식 넣는 공을 자동으로 지급하는 AI활용 전자제품 ‘로이코’ △전기항공기 비행효율 향상을 위한 배터리 방열용 부품 개발 ‘스카이웍스’ △건설사를 연결하여 공사 준비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켜주는 웹서비스 ‘컨스트링크’ △손잡이 없는 원터치 캡 ‘㈜엠피엘비’ 등이다.
호서대학교 한정수 창업지원단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창업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투자기관 연계 및 상담회 등을 통한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를 통해 더 많은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온라인 IR 피칭 데모데이를 통해 창업 초기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투자를 받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척박한 투자환경에 기회를 부여하는 단비 같은 역할을 하면서 충남을 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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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착수 및 설계서포터즈 회의 개최
아산시,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착수 및 설계서포터즈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일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설계용역 착수회의 및 설계서포터즈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인구증가 대비 문화시설이 부족해 방치된 구 모산역 폐철도 부지를 이용해 문화 체육 복지 공간 인프라를 공급하고자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간단축, 설계변경 최소화를 통해 내실 있는 설계를 도모하고자 설계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설계 서포터즈는 운영경험자와 각 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돼있으며 공사 준공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건물의 배치 수영장의 층고 생활 SOC복합화에 따른 도서관과 체육관의 통합적인 부분 및 각 실별 운영에 따른 공간 구성 문화플랫폼과 연계 신재생 에너지에 따른 에너지 자립 향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조율했으며 각 공종별 감독관과 책임기술자가 분야별 분임 토의 시간을 가졌다.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서포터즈 위원과 실무진이 제시한 의견을 설계진행과정에 최대한 반영,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다 완성도 높은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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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기부
익명의 후원자,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기부
[충청뉴스큐] 배방읍 한 익명의 후원자가 지난 11일 직원들이 퇴근한 밤늦은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문 앞에 컵라면 8박스와 쌀 10kg 9포를 두고 갔다.
라면박스 위에는 “꼭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됐으면 한다 양이 적어서 죄송한다”라는 메모가 적혀 있었다.
오세규 배방읍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더 어려운 분을 위해 신원도 밝히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주민에게 감사드린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살기 좋은 배방이 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이런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더욱 더 가까이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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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충남벤처협회와 융합기술사업화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충남벤처협회와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종원 원장, 박승범 사업단장, 정희운 학과장, 권영일 교수, 김동회 교수, 박병기 교수, 조성규 교수와 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 홍봉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충남벤처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 자동차, 반도체 등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융합기술사업화 지역 네트워크 조성 위한 CEO아카데미, 재직자아카데미 등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AI, 제조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공동 사업 추진 ▲융합기술 기반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산학협력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패밀리 기업의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ABL(Actual task-Based Learning)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기업의 실질 성과를 창출해주는 산학협력을 진행 중이다.
충남벤처협회는 250개 이상의 회원사를 중심으로 혁신 벤처 생태계를 추구하고 4차산업혁명 성장기반을 조성해 대중소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관학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은 “융합기술사업화와 기술경영능력 제고를 위한 지역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와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충청권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할 인재 층이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종원 원장은 “충남벤처협회와 CEO, 재직자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하며 잠재력 있는 소·부·장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로부터 신입생을 유치해 기업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인재로 양성함은 물론 해당 기업을 소·부·장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교육비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R&D자금 확보, 글로벌 시장개척, 제조 지능화 등의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