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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체전 빛낸 직장운동경기부 격려…하키팀 우승 쾌거
아산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빛낸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6일 오전 10시 부시장실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와 선수단을 격려했다.이번 격려에는 김범수 부시장님을 비롯해 전국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역도팀과 여자하키팀 선수들이 참석했다.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아산시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특히 여자 하키팀은 여자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정상에 올랐고 역도팀도 다관왕을 배출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와 선수 일동은 “엘리트 체육에 항상 큰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아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범수 부시장은 “아산시를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선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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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안, 도시 현안 공유하고 상생 협력 다짐
아산시 천안시와 생활권 현안 공유 및 상생협력 논의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개발국은 5일 천안시 도시주택국 관계자와 만나 양 시 생활권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생활권을 공유하는 두 도시가 도시 개발 및 산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방효찬 아산시 도시개발국장과 천안시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과장, 팀장 등 도시 관련 주요 부서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례적인 실무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방효찬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아산시와 천안시는 인접도시로서 생활권을 공유하는 만큼 이번 교류를 계기로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두 도시가 힘을 모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양 시는 정례 협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발전 과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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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 접수…최대 3년간 월 110만원 지원
아산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신청·접수를 오는 12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해당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또한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연1.5%의 저금리로 5년 거치 후 20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 가능한 후계농 육성자금도 함께 연계 지원하며 상·하반기에 별도의 배정평가를 실시한다.사업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18세~39세로 총 영농기간이 3년 이하의 농업인이다.1985년 출생자의 경우 2026년 1차 선발에 한해 한시적으로 포함된다.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기석 아산시 농촌자원과장은 “영농에 관심 있는 젊고 유능한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청년농업인들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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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교권 보호 연수로 교육 활동 침해 STOP!
신창중학교 교육활동 침해 STOP 교원 보호 연수 실시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11월 5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신창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보호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수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사들이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한 법적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날 연수는 법무법인 공간의 이나연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이해’와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및 유형별 대응방법’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설명과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 제시로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백재흠 교장은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문화가 조성되어야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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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11월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전시 개최
아산도서관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어린이 도서 전시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11월 한 달 동안‘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세계 여러 나라의 삶과 문화를 담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듯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산도서관 북큐레이션 동아리 ‘소북소북’과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어느 멋진 여행’, ‘변기 타고 세계여행’, ‘맛있는 지구여행’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아이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읽으며 각 나라의 음식, 예술, 전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소북소북’박현주 총무는“도서관과 함께 전시를 준비하면서 우리도 책 속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었다”며“아이들이 전시를 즐기며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서 전시는 아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지역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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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도시이진병원 후원 받아 취약계층 여학생 돕는다
아산교육지원청 신도시이진병원 후원금 900만원 전달받아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5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복지실천의 일환으로 신도시이진병원으로부터 취약가정 100명 여학생에게 성장기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성장프로젝트’후원금 9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취약가정 여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존감 향상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핑크박스에는 1인당 9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세트로 일상속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이 정성스럽게 담겨있다.또한 전달식에는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신도시이진병원, 미드미즈컴퍼니,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해줬다.이혜경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작지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이에 신세균 교육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기업, 복지기관이 마음을 모아 학생들의 건강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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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도자기반, 따뜻한 나눔 실천…바자회 수익금 기부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 바자회 수익금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이 3일 ‘2025년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 정기전 및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142만4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정기전 기간 동안 수강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시 작품을 판매해 마련한 것으로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소연 강사는 “이번 정기전 및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수강생들과 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명화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작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생활도자기반 수강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은 총 100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사진 설명: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이 아산시에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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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감사관 워크숍 개최…감사 행정 신뢰도 UP
아산시 감사위원회 시민감사관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31일 충청북도 단양군 일원에서 시민감사관 및 감사위원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감사관 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민감사관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감사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사 및 청렴 관련 특강 △우수 시민감사관 사례 발표 △시민감사관 운영방안 토론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최봉섭 시민감사관이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민감사관으로 활동해온 경험과 주요 사례를 발표했다.최봉섭 감사관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 정비 요청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펜스 설치 건의 등 실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감사관 제도가 현장 중심의 행정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운용상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특히 주민 공모형 제안 사업의 수혜 대상이 제한적이어서 시 전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부족하다는 점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루어졌다.김점균 감사위원장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공공기관의 부패 취약 분야를 외부의 시각에서 감시하고 개선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부패 통제 시스템으로 앞으로도 시민감사관과 함께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청렴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민감사관은 특정 현안 분야에 대한 감사 요구, 시민 불편사항 및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 제보, 부패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제도의 개선 권고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참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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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주시·진천군 방문…지방세 행정 역량 강화 모색
아산시 세정과 지방세 행정 역량 강화 위해 청주시 진천군 방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청주시 상당구청 및 진천군청을 방문해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에는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와 납세자 편의 서비스 개선 등 선진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청주시 상당구청은 ‘지방세 척척 도우미 창구’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세무 행정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진천군청은 ‘지방세 3·6·5 상시관리반 운영 제도’를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인 방안을 소개했다.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방세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진 사례를 적극 참고해 시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지자체와 세정행정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 ‘2025~2026년 충남 아산 방문의 해’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시정 홍보에도 힘썼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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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아산 부시장, 읍면동 행정 부담 경감 대책 촉구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읍면동 부담 완화 대책 필요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과 내년도 예산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이날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인 오세현 시장을 대신해 회의를 주재한 김범수 부시장은 먼저, 시정 홍보와 보안 정보를 철저히 구분할 것을 주문했다.그는 “아산페이와 경찰학교 유치 등 시정 홍보는 적극적으로 추진하되, 아직 내부 검토 중이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보안 유지가 필요하다”며 “정책이 공식 발표되기 전까지는 시민에게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각 부서가 구분해 관리하라”고 말했다.특히 읍면동의 행정력 부담을 언급하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김 부시장은 “본청 각 부서에서 읍면동에 단순히 ‘지원해 달라’는 요청만 하는 경우가 많다”며 “집중 업무 기간에는 임시 인력 지원 등 실질적 여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이런 현실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김 부시장은 “아산페이가 최대 5,500억원 규모로 확대되고 18%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세밀한 홍보가 필요하다”며 “다문화가족센터 등 시 산하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까지 혜택이 전달되도록 하라”고 강조했다.부서 간 협업행정의 중요성도 언급했다.김 부시장은 “여러 부서와 연관된 업무의 경우 ‘내 일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생기면 시민들은 서로 미루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며 “명확하지 않은 사안이라도 주관 부서를 정해 책임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는 “2026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예산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도 부서별로 끝까지 노력해달라”며 “미반영 또는 감액된 사업에 대해서는 논리를 갖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이밖에도 김 부시장은 △시군평가 지표 관리 철저 △가을 산불, 동절기 폭설 등 계절별 재난 대비 △시장 부재중 공직기강 확립 등을 당부했다.사진설명 : 11월 확대간부회의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