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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제20회 폭력예방 카운슬링 페스티벌 개최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제20회 폭력예방 카운슬링 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가 24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제20회 폭력예방 카운슬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력 발생의 증가와 유형의 다양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폭력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여성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존중이 빛나는 사회,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충남’을 표어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폭력 근절 공연 △양성평등 인형극 △이주여성 연극 △가정폭력·성폭력 OX퀴즈 △임산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아산시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관광 안내지도와 리플릿을 배부하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김혜린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상임대표는 “20년간 카운슬링 페스티벌이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충청남도와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폭력 피해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힘이 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시는 폭력예방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피해자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지역사회에는 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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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제10회 토정 건강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아산시 영인면, ‘제10회 토정 건강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10회 토정건강걷기대회’ 가 25일 많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면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따라 토정 이지함 선생의 역사적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길로 구성됐다.
걷기대회는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수자원공사까지 왕복하는 약 4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약 700명이 참여했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토정 이지함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토정 건강 걷기대회가 벌써 10회를 맞이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구 영인면 주민자치회장은 “함께 걸으며 웃고 나눈 시간이 영인면민 모두의 화합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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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하고 놀자’ 아산온천축제, 이틀간 1만명 발길
‘온천하고 놀자’ 아산온천축제, 이틀간 1만명 발길
[충청뉴스큐] 충남 아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아산스파비스 주차장과 온천둘레길 일원에서 열린 ‘2025 아산온천축제’에 시민과 관광객 1만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아산온천축제는 온양·도고·아산 등 3대 온천의 전통과 매력을 알리고 침체된 온천관광의 재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처음 시작됐다.
기존 ‘온천벚꽃축제’에서 올해는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본격적인 온천 성수기인 가을로 시기를 옮겼다.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시의장, 맹의석 부의장, 김희영·김은아·신미진·김은복·윤원준 시의원, 안장헌 충남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환영사에서 “온천은 아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자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보배”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아산 온천이 다시 주목받고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된 ‘시민형 축제’로 치러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음봉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행복키움추진단, 농가주부모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아산온천발전협의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한 ‘먹거리존’은 두부김치, 해물파전, 잔치국수 등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맛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주 무대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갈라쇼를 비롯해 버블매직쇼, 트로트 공연, 시민 노래자랑, DJ 디제잉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
축제장 인근 온천둘레길에는 사진촬영구역과 스트링라이트가 설치돼 관람객이 이어졌다.
아산스파비스, 파라다이스스파도고 신천탕 등 3대 온천이 참여한 홍보관과 함께, 온천수 석고방향제·비누 만들기, 키링·무드등 제작, 벼룩시장, 마사지 치유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오 시장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든 이번 축제가 아산온천의 가치를 되살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온천의 계절인 겨울로 이어지는 관광객 유입을 위해 아산만의 온천 브랜드를 꾸준히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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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8회 건강박람회 및 건강걷기행사’ 성료
아산시, ‘제8회 건강박람회 및 건강걷기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 보건소는 25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2025년 제8회 건강박람회 및 건강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보건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체력인증센터, 아산시약사회 등 15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했으며 △건강정보 제공 △체험 프로그램 △건강 상담 등 다양한 건강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에는 시민과 가족 등 약 3,000명이 참여해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장구난타, 라인댄스, 치어리딩 등 건강생활실천 공연과 신정호 둘레길을 함께 걷는 ‘가을빛 한걸음’ 건강걷기 행사가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시민들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끼며 건강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과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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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돌봄 혁신 위한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워크숍’ 성료
아산시, 아동돌봄 혁신 위한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워크숍’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버팀목 학대피해아동쉼터 주관으로 24일 ‘2025년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연수’을 열고 ‘효율적 아동 돌봄 마련’을 주제로 미래지향적 아동보호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아동 돌봄의 체계 전환과 혁신적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의력결핍장애 아동 약물 오남용 방지 전략 △특수 욕구 아동의 심층 이해와 맞춤형 케어 △참여형 토론을 통한 아동 돌봄 혁신 방안 도출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 토론이 진행됐다.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아동생활시설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종사자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는 11개 아동생활시설에서 학대피해 및 요보호 아동을 보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혁신적 정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산’을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따뜻하고 활력 있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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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5 H-CONCERT NOW’ 아산서 성황리 개최
현대자동차 ‘2025 H-CONCERT NOW’ 아산서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현대자동차의 대규모 음악 축제 ‘2025 H-CONCERT NOW’ 가 10월 2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개관 이후 처음으로 아산에서 개최된 대규모 콘서트로 임직원과 가족, 정년 퇴임자, 협력사 직원 등 약 1만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1996년 가동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차들을 만들어오며 ‘메이드 인 아산’의 자부심을 세워왔다”며 “오늘의 세계 1등 기업, 현대자동차가 있기까지 헌신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40만 아산시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자동차 전시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셔틀버스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아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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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기업과 함께 아산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
오세현 시장 “기업과 함께 아산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4일 글로벌 첨단 유리소재 선도기업인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코닝정밀소재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 변화와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협력 방안 및 지역경제 회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이재성 기획경제국장 등 시 관계자와 반 홀(Vaughn M. Hall Jr.) 코닝정밀소재 대표이사와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코닝의 첨단 건축용 유리제품 공공건축물 적용 △아산시 관내 기업 이용 및 청년 현장견학 프로그램 운영 △아산페이 더블혜택 이벤트 홍보 △지역 농산물 이용 등 다양한 상생 협력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디스플레이 산업은 초고해상도, 대형화, 폴더블 등 기술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코닝의 초박막·고기능성 유리 기술이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코닝정밀소재는 아산의 미래산업을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파트너이자, 코닝의 글로벌 혁신이 곧 아산의 산업 경쟁력”이라며 “아산시는 첨단소재 산업의 발전이 지역의 고용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또 “코닝이 추진 중인 신규 설비 투자와 생산능력 확충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 및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반 홀 코닝 대표는 “그동안 아산시가 보내준 지원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 분야에 도전하는 우리 기업의 혁신과 행보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그러면서 “아산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직접 스마트폰으로 아산페이 앱을 실행해 보여줘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기도 했다.간담회 이후 오 시장과 시 방문단은 홍보관과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코닝의 첨단 유리 제조 공정을 살펴보고 ESG 기반의 친환경 생산 전략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현황을 청취했다.한편 코닝정밀소재는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시티1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기판 유리·벤더블 유리·고릴라글라스 등 첨단 유리소재를 생산하고 있다.특히 폴더블을 비롯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확대에 따라,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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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마을 돌봄 코디네이터 9명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위촉
아산시 송악면, 마을함께돌봄 코디네이터 9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충청뉴스큐] 아산시 송악면(면장 김영환)은 24일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소속 마을함께돌봄 코디네이터 9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앞으로 △주민 생활실태 모니터링 △복지 위기가구 제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코디네이터 신종화 씨는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돌봄 공동체가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마을을 잘 아는 분들이 복지의 눈과 귀가 되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민·관이 협력해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이 추진 중인 ‘마을함께돌봄’사업은 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지역 돌봄 특화사업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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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3일 서귀포 매일올레전통시장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귀포에서 열린 연찬회에 참석한 농정과 직원 24명이 참여했으며 ‘환영해U’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아산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 ‘국민이 뽑은 2025 농촌여행지 스타마을 20선’에 선정된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주요 축제, 다양한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겁고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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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경진대회 ‘동상’ 수상
아산시,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경진대회 ‘동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3일 환경부 인가 비영리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한 ‘2025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3년 동상, 2024년 은상에 이어 3년 연속 거둔 성과로 아산시는 올해 초 충청권 최초로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를 새롭게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자원순환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는 단지 내 폐가전 수거 기반시설을 설치해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없이 중소형 폐가전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다.
또한,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개정돼 내년 1월 1일부터는 전기전자제품의 회수 및 재활용 의무가 전 품목이 확대되어 보조배터리도 함께 수거될 예정이다.
자세한 서비스 이용방법과 신청은 아산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온천축제, 2025 장영실의 날 과학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개최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도시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