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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도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5년도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아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열고 여성폭력 방지정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시교육지원청, 해뜰통합상담소,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아산장애인성폭력상담소,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관계기관 위원 8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2026년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 심의·의결 및 여성폭력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심의된 시행계획에는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예방 및 지원 강화 △피해가정 관리 지역활동가 양성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공공부문 사건 대응력 강화 및 예방 문화 확산 △여성폭력 추방주간 운영 등 여성폭력 근절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이 포함됐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여성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폭력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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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 진행
아산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30일 종료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간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이어가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아산시 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한 후 영수증을 수령해 시가 운영하는 네이버폼 인증 페이지에 영수증 사진을 게시하고 아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 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인증이 확인된 선착순 50명에게는 아산페이 1만원이 지급된다.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의 주체가 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아산페이를 통한 지역화폐 결제 확대와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1월 30일 사용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며 “기한 내 적극적인 사용으로 지역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음식점·이용업·세탁소 등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홍보, 소규모 시설개선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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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토목직, 아산의 뼈대이자 성장 동력”
오세현 시장 “토목직, 아산의 뼈대이자 성장 동력”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현장 중심의 행정역량 강화와 직렬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29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년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4급부터 9급까지 160여명의 토목직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공사 행정절차 이해 △자연재난 대응 방안 토론 △소통·단합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워크숍을 찾은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는 전국적으로 보기 드물게 21개의 도시개발사업과 17개의 산업단지 조성이 동시에 진행되는 성장 도시”며 “이 같은 발전의 밑바탕에는 선후배 토목직 공무원들의 경험과 지혜, 그리고 끈끈한 연대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여름 극한 호우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응급복구에 힘써준 덕분에 큰 피해 없이 대응할 수 있었다”며 “도청과 중앙부처에서도 아산시 토목직 공무원들의 역량과 협업 문화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토목직은 도로나 하천, 각종 기반 시설 등 도시의 뼈대를 세우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시 곳곳에 여러분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공유하고 아산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서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역량을 강화해, 재난 대응 및 공사 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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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3개국 해외결연도시 순방 ‘글로벌 외교 본격화’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오세현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아산시 대표단이 10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베트남 난빙성,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시, 중국 동관시 등 3개국 상호결연도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아산시가 해외 상호결연도시를 방문해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외교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8기 핵심 정책을 해외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정책형 국제협력 외교’로서 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 산업 협력 확대, 교류협력 사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첫 방문지인 베트남 닌빙성에서는 기존 3개 성의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행정체계에 맞춰 기존 상호결연도시 협약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재체결할 예정이다.
또 2026년 상반기 시행 예정인 계절근로자 파견 협약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아산 농산물의 베트남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판촉 행사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산물 수출 물량 확보를 통한 국내 가격 안정 등 농정 분야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 나설 방침이다.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시에서는 청소년 및 문화예술 분야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유통업체인 KMT그룹과 아산 농특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앞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아산시 대표 특산물인 배를 말레이시아로 총 80톤 수출했지만, 2023년부터 중단된 바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말레이시아 내 배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마지막 방문지인 중국 동관시에서는 산업기술 교류회의를 열어 경제·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공장을 시찰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기술·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내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순방은 사전 협의와 준비를 철저히 진행해 온 만큼, 반드시 목표한 성과를 거둬 시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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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아산FC에 ‘예비비 27억원 긴급 투입’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최근 발생한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의 임금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해 예비비 27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시민구단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조치를 선제적으로 단행하고자 결단을 내렸다”며 “구단이 이번 사태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시민의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등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아산FC 선수단의 생계 안정과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해 아산시가 긴급 지원하는 예비비 27억원은 12월까지 필요한 인건비 전액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충남아산FC는 최근 재정난으로 인해 선수단과 직원의 급여를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구단 운영과 시민의 체육 향유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시급성을 고려한 예비비 우선 지원을 결정했다.
구단은 이번 시의 긴급 지원에 발맞춰 선수단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조직 슬림화를 추진하는 등 재정 건전화를 위한 자구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 역시 충남아산FC의 재정난 해소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교부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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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화,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취약계층에 이불·간식 지원
㈜서연이화,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취약계층에 이불·간식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서연이화가 29일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제9회 ㈜서연이화·아산시기초푸드뱅크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는 후원받은 물품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생필품과 간식꾸러미를 전달해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
특히 읍면동 독거 어르신과 시청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져,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서연이화 아산공장 김종명 공장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앞둔 어르신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진심 어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유계준 대표는 “㈜서연이화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이런 나눔이 우리 지역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와 아산시기초푸드뱅크는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복지 협력체계를 강화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꾸준히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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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아산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1월 18일까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인구·가구·주택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국가통계조사로 5년마다 시행된다.
이번 조사는 아산시 가구 중 20%를 대표 표본으로 선정해 실시되며 아산시 조사 대상은 3만 6,889가구이다.
아산시는 정확한 통계조사를 위해 전문 통계 조사요원 204명의 인력을 투입해 총 42개 항목을 조사한다.
오는 31일까지는 인터넷·전화 등 비대면 조사를 우선 실시하며 이후 비대면 참여가 어려운 가구는 다음달 1~18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와 아산시의 정책 수립에 필수적인 기초자료로 아산시 대표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바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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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하반기 선진지 견학 실시
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하반기 선진지 견학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 세종시 일원에서 하반기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의정자문위원회 위원 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세종시 내 주요 공공기관과 도시공간 시설을 둘러보며 정책 자문 역량을 강화하고 아산시에 적용 가능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의정자문위원회의 기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의정자문위원들은 “세종시의 다양한 정책 운영 사례와 도시공간 관리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만한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가 시정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자문과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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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이주배경 학생들, 한국민속촌에서 '다문화 감수성' 키워
신창중학교, 이주배경학생, 한국 전통 속으로 한걸음!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교장 백재흠)는 10월 28일(화)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한국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은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체험학습에 앞서 10월 27일(월)에는 시청각실에서 사전 교육이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일정과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체험 장소의 의미와 활동 내용을 안내받았다.사전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담임 교사가 별도의 보충지도를 실시해 전원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학생들은 오전에 민속촌 해설사와 함께 전통 가옥과 생활문화를 탐방하며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풍습을 배웠고 오후에는 전통 공예인 ‘노리개 만들기’체험과 놀이문화인 ‘귀신사바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흥미로운 면모를 직접 경험했다.식사와 휴식 시간에는 다양한 한국음식을 맛보며 생활 속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혔다.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교사와 외부 안전요원이 함께 차량 이동 및 체험활동 전반에 대한 안전지도를 실시했으며 비상대응체계와 위생관리 또한 철저히 마련됐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며 다름을 이해하고 조화를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한국문화 체험학습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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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청년들이 만드는 아산 페스티벌’ 성료
아산시 ‘2025 청년들이 만드는 아산 페스티벌’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8일 순천향대학교 앞 청년문화거리 일원에서 ‘청춘, 골목을 밝히다’를 주제로 ‘2025 청년들이 만드는 아산 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 신창면 대학가발전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한 행사로 대학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에 청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김기덕 순천향대학교 교학부총장, 박종성 신창면 대학가발전협의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청년, 시민 등 약 3,000명이 함께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순천향대학교 학생동아리 6팀이 댄스·밴드·힙합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아산시 홍보대사 김보경과 가수 원슈타인의 초청 무대가 이어져 열띤 호응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서는 청년·상인·시민이 함께 휴대폰 플래시와 야광봉을 흔들며 골목을 밝히는 ‘빛 퍼포먼스’를 연출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순천향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감성 체험부스와 더불어, 고용노동부 아산고용센터·충남청년센터·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 등 6개 기관의 청년지원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대학가 상인들은 지역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청춘의 열정이 골목을 밝힌 이번 축제는 대학, 지역 상권,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민·관·학 협력의 대표 청년문화축제”며 “청년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돌아오고 싶은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청년문화 활성화와 정착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아지트 나와유 운영,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 청년내일카드 지원, 지역우수인재 고용촉진사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