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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경찰서와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단속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8일 아산경찰서와 함께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영치에는 시 징수과 직원과 아산경찰서 경찰 등 총 8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단속에는 실시간 번호판 영치 인식 시스템이 장착된 차량이 동원되어 자동차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적발된 대상은 지방세 체납, 과태료 체납, 지방세 고액 체납자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적발된 차량의 차주에겐 번호판 영치 예고문 교부와 함께 지방세 현장 납부 및 자진 납부를 진행 · 권유했다.
다만 체납자가 경제적 곤란 등으로 체납액 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체납액 분할납부 등을 유도해 체납처분 진행 유예를 통한 납세 편의를 제공했다.
정광섭 아산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협업 징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납세 형평을 위한 조치들이 체납액 자진 납부로 이어져 더욱 성숙한 납세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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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나만의 정원 영인산수목원,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운영
자연을 담은 나만의 정원 영인산수목원,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식물의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를 오는 9월 말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영인산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조롱박, 수세미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테라리움을 만드는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및 식물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다.
공단에서 봄부터 키워온 조롱박을 재활용함으로써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일상 속 힐링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조롱박·수세미는 흔하지만 의미 있는 자연 소재들을 직접 만지고 꾸며보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ESG 경영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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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길동무와 함께 걷는 아산 숲길’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길동무와 함께 걷는 아산 숲길’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 대상 숲길 체험 프로그램 ‘길동무와 함께 걷는 아산 숲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올바른 걷기 자세와 안전한 산행법을 배우고 숲 해설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 속에서 건강과 치유의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문 자격을 갖춘 숲길등산지도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아산시 숲 해설과 역사, 안전한 산행법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숲길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 장소는 △천년의 숲길 △고용산 △영인산 등 아산의 대표적인 숲길이며 참여자들은 걷기와 함께 숲이 주는 가을의 아름다움도 만끽할 수 있다.
운영 일정은 9월 21일 10월 12일·26일 11월 2일·16일이며 앞으로 남은 4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성인 시민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병주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숲길 프로그램은 단순한 산행을 넘어 숲의 가치와 이야기를 배우고 건강을 증진하며 여가생활을 즐기는 기회”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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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대
아산시, 기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대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2025년 2차 인적자원개발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를 비롯해 주식회사 넥스플러스, 다산제약 등 13개 관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기업 채용의 어려움을 듣고 고용 관련 의견을 나누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일자리 지원을 위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회의에서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고도화 △2025년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 △지역우수인재 고용 촉진 사업 △수요 맞춤형 외국인 숙련기능자 지원사업 설명회 등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와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아산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석자는 "더 많은 기업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늘려 지원 규모를 확대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맞춤형 고용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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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급변하는 아동 돌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일부터 1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12일과 19일에는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15일과 16일에는 종사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재무·회계 및 지침교육을 각각 진행했다.
‘아동학대예방교육’에서는 △사례 기반 아동학대의 이해 및 대응체계, △사전 예방 및 신고·대응 절차 △돌봄 현장에서의 윤리·책임 강화 등을 다루었으며 실제 아동학대 의심·판정 사례를 공유·토론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재무·회계 및 지침교육’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재무·회계의 기본 원칙 △보조금 지원 및 집행 기준 △주요 감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실무자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함께 분석하고 토론하며 현장 대응력을 키웠고 센터 간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후 진행된 화분·디퓨저 만들기 프로그램은 종사자들의 정서적 재충전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조복임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으로 센터 간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졌다"며 "우리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아산시 아동 돌봄의 질을 한층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라며 "시는 여러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현재 3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약 1,000명의 아동에게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호와 교육은 물론, 정서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돌봄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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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예방·교육·진료’ 결합 구강보건 선도 모델 호응
아산시, ‘예방·교육·진료’ 결합 구강보건 선도 모델 호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5년 한 해 예방·교육·진료를 결합한 구강보건 정책을 펼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은 전국 각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질 만큼 주목받고 있다.
기존 노인에게만 국한되던 지원 대상을 아동·청소년으로까지 확대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고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첫 시행부터 수요가 폭발해 예산 2천만원이 조기 소진됐으며 하반기에는 추경 예산 2천만원까지 추가 확보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 ‘임산부 구강보건 교육’은 다문화 가정으로 대상을 확장했다.
여러 언어로 제작한 리플렛과 맞춤형 구강위생 용품 실습,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치주 관리 프로그램까지 연계한다.
특히 다문화 임산부에게는 무료 영유아 구강검진 제도를 안내해 구강건강 사각지대를 줄이고 있다.
올해 신설된 ‘구강근기능 향상 노래교실’은 구강건강을 넘어 시민의 신체건강과 정신 건강까지 아우른 전국 최초의 모델로 평가받는다.
노래 부르기를 접목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구강 운동을 습관화하도록 했으며 혈압·혈당 측정, 인지기능 검사, 영양 교육 등을 연계해 종합적 건강 증진도 함께 도모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혀 압력은 평균 18.4kPa에서 24.1kPa로 볼 압력도 13.8kPa에서 18.2kPa로 향상됐다.
타액 분비량 역시 늘어나 구강 기능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아울러 삶의 질 지표도 2배 이상 상승했다.
우울감이 감소해, 참여자의 97% 이상이 구강운동 효과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예방·교육·진료·재활을 함께 제공하는 아산시보건소 구강보건팀의 현장 밀착형 통합 서비스의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구강보건팀은 △생활지원사와 함께하는 가정 방문 △보건소 치과 진료실·이동 진료 차량 운영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아동·노인을 위한 교육과 지원까지 아우르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실제 구강보건팀의 활동은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지표에서 확인된다.
‘독거노인 방문 구강 관리 사업’은 목표치의 두 배가 넘는 932명을 관리했고 ‘유아 구강보건 교육’은 신청 접수 시작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어 한 해 5,5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아산 시민의 전반적인 구강건강 수준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72.9%로 전국과 충남 평균보다 높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의 저작 불편 호소율은 27.2%로 전국·충남보다 낮았다.
시는 2026년에도 사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저소득층 노인 의치 보철 지원 사업’은 기존 의치·보철 지원에서 나아가 보험 임플란트 2개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도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증액할 예정이다.
또한 ‘유아 구강보건 교육’은 횟수를 늘리고 초등학생 대상 교육도 기존 5학년에서 전 학년으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영자 보건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치아로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도시’ 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 구강관리 보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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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 폐철도부지’ 불법 지장물 행정대집행 단행
아산시, ‘배방 폐철도부지’ 불법 지장물 행정대집행 단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배방 폐철도부지 활용사업’ 부지 내 불법 지장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에는 당초 30여 개의 불법 지장물이 있었으나, 아산시의 지속적인 자진 철거 안내와 홍보로 올해에만 20개 이상의 불법 지장물들이 자진 철거됐다.
이번 대집행은 끝까지 철거되지 않은 컨테이너 4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찰서·소방서·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 용역업체 등 총 28명이 투입되어 안전사고나 관계인과의 마찰 없이 마무리됐다.
대집행한 컨테이너는 현재 아산시에서 보관 중이며 6개월간 보관 후 처리될 예정이다.
이 기간 내 소유자가 확인되면 행정대집행 비용 청구, 변상금 부과 등 행정절차를 거쳐 반환하게 된다.
김창환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유관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 도로와 주차장을 조성해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마련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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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참여단, 사회복지의 날 맞아 여성친화도시 알리기 앞장
아산시 시민참여단, 사회복지의 날 맞아 여성친화도시 알리기 앞장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8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쉼터광장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민참여단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쉽고 재미있게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알리고 참여자에게는 장바구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이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친화도시의 가치가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3월 6기 위촉 이후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 시민 불편 사항 건의, 시정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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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9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보건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개의 온천지구를 보유한 지역 특성을 살려 대표 자원인 온천수를 활용한 ‘온천수중 골관절 건강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프로그램은 △한방 운동요법 △온천 수중운동 △한방진료실 연계 서비스 △무릎 기능 사전·사후 평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온천 자원을 활용한 수중 운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시민 만족도를 높였다.
아산시는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공백 없는 건강 서비스를 제공,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아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아산시의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요구와 지역 자원을 적극 반영해 건강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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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건축물 품질·안전 확보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공공건축물 품질·안전 확보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9일 공공건축물 건설사업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시공을 위해 공공건축물 점검단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모종복합 문화공간 조성사업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외부 건축·토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 위원들이 참여해 공정별 시공 품질과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기초 구조물 시공 적정성 △자재 품질 확인 △시공 계획 대비 현장 이행 상태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현장 점검 후 총평회를 열어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우수 시공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기적인 점검과 피드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점검단 활동은 공공건축물 체계적 품질 관리의 첫걸음”이라며 “공사 전 과정에 걸친 철저한 품질 관리와 투명한 감시체계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평가를 통해 공공건축물 시공 품질을 높이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