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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아산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총 13개소, 1,173면으로 ▲배방읍 장재리 제1·4공영주차장 ▲배방읍 공수리 제2·3공영주차장 ▲북수리 제1공영주차장 ▲온천동 제2·3공영주차장 ▲모종동 제1공영주차장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이며 오는 2월 8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12일까지 5일간 무료 운영한다.
다만,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인 제1~4공영주차장은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을 감안해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무료 운영하며 주차장별 상세 위치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무료 개방 기간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귀성객들의 교통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청소 및 시설물 정비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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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농번기에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사업’에 나선다.
시는 30개의 마을에 최대 300만원의 공동급식 도우미 인건비 및 도시락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바쁜 농번기 여성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은 농촌복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은 오는 3월 1일까지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신청받으며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올해 농번기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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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성농업인의 열악한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에 나선다.
사업을 위해 올해 총 2억 4,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농작업 편이 장비’는 작고 가벼워 오랜 시간 불편한 작업 자세와 과중한 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큰 효과가 있으며 여성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되는 장비는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식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고추 수확차 등이다.
아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신청자 중 47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중한 농작업 환경 개선과 손쉬운 영농활동 참여를 위한 맞춤 지원을 이어가는 등 여성농업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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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설 명절 청렴 서한문 발송
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이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나섰다.
설 명절을 맞아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와 노력이 담긴 서한문을 전직원과 계약업체에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고위공직자부터 앞장 선 청렴 실천 ▲직무관련자와 일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적극행정 실천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하는 민주적 의사 결정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 ▲계약 현황 및 사업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 ▲서비스 만족도 및 청렴도 확산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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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 KBS 1TV ‘열린음악회’ 출연
아산시,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 KBS 1TV ‘열린음악회’ 출연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 ‘아산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를 무대에 올리며 아산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방송에서 ‘열린음악회’ 진행자 박소현 아나운서가 ‘아산 시그니처 한복’을 착용했으며 17명의 모델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아산 시그니처 한복패션쇼’가 약 3분 정도 방영될 예정이다.
시는 국내 최초로 지역색을 담아 시그니처 한복을 제작했으며 짚풀문화제 개막식 한복패션쇼,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무대로 런웨이를 진행하는 등 아산시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아산 시그니처 한복’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시조인 수리부엉이와 시화인 목련 그리고 은행나무까지 총 3가지를 활용해 전통 문양을 디자인하고 자수와 전통 금박으로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또한 충무공 이순신의 어록 ‘필사즉생 필생즉사, 물령망동 정중여산’을 한복에 새겨 아산 현충사를 알리고 이순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아나운서 박소현이 진행을 맡은 ‘열린음악회’는 오는 2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에 KBS 1TV에서 방영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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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박경귀 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5일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먹거리를 구매하고 시장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최근 고물가와 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박경귀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에 적극 동참해요’,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전통시장 곳곳을 누볐고 상인들과 추석맞이 덕담을 나누며 최근 고물가로 인한 경기침체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보기를 마친 후에는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 등과 오찬을 함께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 살리기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다.
명절을 준비하시는 시민분들은 물론,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 모두 전통시장을 많이 방문하셔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 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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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행정의 품격 높이자” 강조
박경귀 아산시장 “행정의 품격 높이자” 강조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부서별 미진한 공약사업 등에 대한 점검을 주문하며 “행정의 품격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주말 동안 공약사업을 복기해 봤다 전체적으로 몇몇 중요한 일들은 추진되지 않았거나, 사업 방향이 민선8기 정책기조와 부합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박 시장은 “부서별로 예산이 집행되지 않은 불용사업을 전수조사하고 비예산 행정분야에서도 협업이 필요하거나 지체된 내용을 점검해서 보고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책임을 물으려는 게 아니다 지금 보고가 안 되면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 행정의 품질을 높여 전국 최고의 행정을 만들려 한다 나아가 행정의 품격을 높이고 ‘아산시가 하는 건 다르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같은 맥락에서 박 시장은 오는 7일 천안시청에서 예정된 충남도의 베이밸리 비전 선포식을 언급했다.
아산시의 ‘트라이포트 아산항개발’ 공약이 베이밸리 사업 비전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박 시장은 “김태흠 충남지사의 베이밸리 메가시티 비전에 아산 미래의 핵심 사항이 모두 담겨야 한다”며 “충남연구원·경기연구원이 진행 중인 마스터플랜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의 구상과 방향이 다르거나 누락 된 건 없는지 파악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국립경찰병원 유치 후속대책 추진 철저 ▲설 명절 전통시장 안전 점검 ▲이민청 유치 세미나 활용 방안 마련 ▲인사조직신문고 연착륙 ▲이순신축제 부서별 계획 점검 ▲농협 로컬푸드 매대 확장 ▲둔포 충무고 등 신설학교 개교 현황 및 행정 협조사항 파악 ▲시그니처 한복 적극 홍보 등을 지시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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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앞두고 현장근무 직원 격려
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5일 당직, 미화, 희망일자리, 사회복무요원 직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 물품 전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아산교육지원청을 위해 힘써주시는 현장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현장근무 직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생기는 어려운 점들에 대해 언제든지 말해주시면 귀 기울여 듣고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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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편의 위한 ‘만사형통시스템’, ‘보템e’ 본격 가동
아산시, 주민편의 위한 ‘만사형통시스템’, ‘보템e’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4년 새해 달라지는 시책·제도 61건을 발표한 가운데, ‘행정·안전 분야’에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 도입하는 정책들이 주목받고 있다.
우선 시는 ‘만사형통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지난달 25일 구축을 완료한 만사형통시스템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로 안내한다.
또 충남 최초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흡수·통합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한다.
기존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별로 달랐던 일정 및 방식을 평생학습관이 통합 운영, 보다 체계적이고 지역별 프로그램 격차를 해소하는 등 촘촘한 평생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평생학습관은 지난해부터 평생학습 매니저 등 전담 인력을 읍면동 7개 센터에 배치해 시범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246개 강좌를 4개 분기마다 기수별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또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보조금 관리를 위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도 올해부터 실시한다.
보탬e는 그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지방보조금 집행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말한다.
보탬e의 전면 사용으로 보조금의 중복 및 부정수급을 사전에 배제하고 ‘일괄 지급 후 정산’하는 기존 방식을 ‘지자체 전용 계좌 예치 후 건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실시간으로 보조금 사용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를 위한 보탬e 전용 콜센터도 운영 중이다.
특히 시는 개발 압력이 높은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변과 신정호·현충사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아산시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번 성장관리계획에는 구역 지정, 기반시설 배치 및 규모, 건축물 용도제한 및 건폐율·용적률 계획,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 등을 담고 있으며 토지이음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올해 3월부터는 상수도 급수공사비 산정 방식을 정액제 부과방식으로 변경, 주민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기존에는 배수관~수용가 급수관 연결 거리와 계량기 구경 등을 고려해 실공사비를 부과했다.
이를 계량기 구경 25mm이하, 거리 100m 이내일 경우 급수관 연결 거리와 관계없이 일괄 정액을 부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달라진 시책의 자세한 내용은 지난달 15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2024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도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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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아산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온유한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 불황에 따른 지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따듯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쌀, 세제, 물티슈, 화장지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점점 오르는 물가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잊지 말아달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