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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생 및 졸업예정 양육자 특성별 부모교육 개최
아산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생 및 졸업예정 양육자 특성별 부모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예비초등생 및 졸업예정 아동과 양육자 9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특성별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1차 부모교육은 예비 초등생 양육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의 원활한 적응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모와 아동의 효과적인 상황별 대화법을 연습하는 등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양육 방법을 제공했다.
2차 부모교육은 초등학교 졸업예정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청소년기로 들어서는 아동의 심리 변화에 맞춰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중학교 생활에 유용한 관련기관 정보를 제공하며 슬기로운 중학생활을 응원했다.
이와 더불어 교육에 참여한 가정을 대상으로 신학기에 필요한 신발 및 티셔츠를 선물로 전달하고 담당 아동통합사례관리사와 상담을 진행해 고민을 해소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생업으로 바쁘게 생활하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양육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눈높이에 딱 맞는 교육과 입학축하 선물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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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농업협동조합,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유공 충청남도지사 표창
아산시 온양농업협동조합,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유공 충청남도지사 표창
[충청뉴스큐] 온양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일 아산시청 월례회의에서 외국인주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온양농헙협동조합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 교육 장소를 무상 임대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문화교류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다문화 여성대학 운영을 통해 외국인주민·다문화 여성에게 언어교육, 문화적응, 소득안정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이주민 여성농업인에게 농업환경 관련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업 증진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3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50만원씩을 지원하고 2018년부터는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과 함께 김장 만들기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백성현 조합장은 “온양농협 읍내지점에서는 외국인들을 위한 가족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 사회통합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온양농협은 농업인 조합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외국인 맞춤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 고객 유치에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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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행복키움추진단이 완성
아산시,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행복키움추진단이 완성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2월 정기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읍면동별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공모 안내 ▲2024년상반기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논의 ▲2024년 행복키움 성과공유대회 추진 일정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4년 읍면동별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공모 방향성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행복키움추진단 활성화를 통한 인적안전망 구축의 기회가 됐다며 뜨거운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손정열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17개 읍면동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시민활동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시민이 만들어가는 복지의 선도주자로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 도시 아산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17개 읍면동 571명의 단원이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주민이 주인공인 복지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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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 자동차세 연납 172억원 징수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의 자동차세 1월 연납 징수액은 172억 700만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연납 차량 대수는 전년 동월 61,662대 대비 717대 증가한 62,379대이다.
이는 시 전체 등록 차량 205,693대의 30.3%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는 제도를 말하며 납부 시기에 따라 1월, 3월, 6월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시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납세 부담을 덜기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에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3월 연납 기간 내 시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면 납세자에게는 절세, 시는 재정의 조기 확보라는 상호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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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동’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속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업 실태조사 중점관리를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행방안 수립 ▲건설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관내 대형 건설공사 시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대규모 건설사업장 현장방문 ▲지역업체 현황 책자 제작 등 다방면으로 업무를 추진했으며 자재·장비·인력 사용 부분에서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높이는 성과를 냈다.
이번 추진계획을 통해 건설단체와의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강화 운영, 대형건설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 기존에 추진하던 업무를 확대 및 지속 추진하고 새로이 ▲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실태조사 ▲공동주택 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시 인센티브 부여 ▲지역건설업체 역량 강화 교육 ▲우수업체 적극 홍보 등을 추가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건설업체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수렴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대형 민간건설 현장 관계자와의 만남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규정위반 및 각종 건설부조리 업체 등에 대해서는 입찰 참여 및 계약 배제 등 관련 규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가 아산시 협업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된 만큼, 올해 더 다양한 부서와 대형건설사 간 협업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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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4-H연합회 제55대, 56대 회장 이·취임식
아산시4-H연합회 제55대, 56대 회장 이·취임식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약 80명의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4-H연합회 제55대, 5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아산시4-H연합회를 이끌어온 제55대 박세근 회장의 이임과 제56대 권호진 회장의 취임이 있었다.
제56대 연합회 임원으로는 ▲부회장 최재섭, 강하늘 ▲감사 김재건, 남귀현 ▲사무국장 최원준이 선출돼 함께 연합회를 이끌 예정이다.
새롭게 취임하는 권호진 신임 회장은 “아산시4-H연합회는 ‘좋은 것을 더욱 좋게’라는 금언 아래 오늘날까지 회원들이 명예와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제가 있듯이 저 또한 4-H 정신과 이념을 바탕으로 아산과 4-H 발전을 위해 몸 바쳐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날 아산시4-H연합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00kg을 아산시에 기부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스마트 농업 전환 시대를 맞아 4-H 청년회원분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워 미래 농업의 주역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4-H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은 60여명이며 이들은 지·덕·노·체 4-H이념 습득과 과제학습, 봉사활동,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으로 육성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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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 진행
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출근길 캠페인을 펼쳤다.
‘아산시 10가지 실천 약속’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시 공무원 노조 임원, 여성복지과 직원이 함께 했다.
이날 캠페인은 출근길 아산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직원 설문으로 선정한 양성평등 문구가 담긴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박경귀 시장은 “성별에 따른 차별 없는 조직문화는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직원 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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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일교 부시장, 겨울철 맞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아산시, 조일교 부시장, 겨울철 맞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조일교 부시장은 지난 1일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에스와이 아산공장’에 방문해 관련 기관들과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을 맞아 대형화재 우려 대상을 현장 방문해 전기·소방 안전시설에 대한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각종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기·소방 등 화재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지도와 공장 내 화재취약요인 확인 등이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겨울철 공장 내 난방기구 사용 등으로 화재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관계자들의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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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동료들의 청렴 믿어주자” 직원 청렴 특강
박경귀 아산시장 “동료들의 청렴 믿어주자” 직원 청렴 특강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은 2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청렴 특강을 통해 “동료 직원들의 청렴함을 믿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간부급을 포함한 300여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청렴 365일 나와의 약속’을 주제로 공직자 청렴다짐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렴 선포식은 지난해 아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하면서 보다 높은 수준의 청렴·윤리 행정이 요구되는 만큼, 기관장의 확고한 청렴의지를 전달하고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청렴 다짐 결의식’을 시작으로 청탁금지·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박경귀 시장의 청렴특강, ‘청렴한 세상’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 전 직원 ‘청렴다짐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귀 시장은 특강에서 “모든 공직자들이 노력한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청렴도를 한 단계 더 올리기 위해서는 부패비위 취약 분야를 철저히 분석하고 공직자와 시민 모두가 청렴을 체감할 수 있도록 소통창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시장은 지난해 청렴도 평가의 세부 항목 응답을 분석하면서 “시청 직원들끼리의 평가가 외부 평가보다 현저히 저조했다.
이는 동료 직원이 사적 관계로 특혜를 주거나, 인사업무가 기준에 맞지 않게 처리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우려했다.
“인사와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이 민선8기 들어 많이 감소했지만, 아직 부족하기에 그동안의 인사에 문제는 없었는지 저 스스로를 되돌아보기도 했다”고도 했다.
그는 이어 “만약 본인은 깨끗한데 동료 직원은 특혜성 업무를 하고 있다고 의구심이 든다면, 본인부터 원칙대로 업무를 처리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청렴도 1등급 달성도 가능하다”며 “격상한 도시브랜드에 걸맞는 투명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결연한 의지를 주문했다.
한편 시는 이날 직원들이 작성한 ‘청렴다짐 종이비행기’를 투명상자에 담아 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해 청렴의지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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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제지공업에 연간 3만2천톤 소각열 공급
아산시, 신창제지공업에 연간 3만2천톤 소각열 공급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일 신창제지공업와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소각열 공급·수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27일부터 기존 보일러와 연동 및 시스템 적응을 위해 시운전 중으로 2월 1일부터 계약에 따라 소각열 정식 공급이 시작 됐다.
시는 신창제지공업에서 선투자한 스팀 배관 등의 설치비를 보전해 주기 위해 판매단가를 3년간 톤당 3만 5,000원 고정가격으로 공급한다.
이에 따라 연간 11억원, 3년간 33억원의 수익이 기대된다.
이번 소각열 공급으로 시는 국일제지, ㈜경보제약에 이어 소각열 수급처를 추가했다에 따라 더욱 효율적인 소각열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신창제지공업 관계자는 “시중 LNG보다 저렴한 소각열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어 온실가스 저감과 업계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자원처리장 소각열 공급을 통해 소각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소각시설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