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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읍, 찾아가는 복지 상담으로 주민 만족도 높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환읍은 24일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취약계층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이날은 수향3리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긴급지원 및 기초생활보장급여 등 공적 제도를 안내하고 혈압과 혈당 측정을 통해 건강상태를 살폈다.이와 함께 아우내은빛복지관과 연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안내하고 스마트폰 사용방법 등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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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연극협회 천안지부, 제16대 석애영 지부장 취임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천안지부가 제16대 지부장으로 석애영 지부장을 맞이하며 지역 연극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열었다.
38년 지부 역사상 첫 여성 지부장의 탄생이자, 회원 만장일치 추대라는 절차적 정당성을 통해 화합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천안연극협회는 22일 열린 취임식을 통해 석 지부장의 공식 임기 시작을 알렸다. 갈등과 분열의 국면을 넘어 합의와 연대의 선택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이번 인사는 지역 예술계 전반의 관심을 모았다.
석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천안 연극의 새로운 르네상스, 공감과 혁신으로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향후 운영의 중심축으로 4대 핵심 가치를 발표했다.
석 지부장이 제시한 변화의 방향은 구호에 그치지 않았다. 그는 연극인들이 행정 부담에서 벗어나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를 위해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안정적인 공연장과 연습 공간을 확보해 인프라의 토대부터 다시 세우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30년 넘게 현장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신진 연극인의 발굴과 중견 예술인의 재교육을 잇는 체계적인 육성 구조를 마련해 창작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개인의 역량에 맡겨졌던 성장을 제도와 시스템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의미다.
석 지부장은 특히 이번 만장일치 추대가 갖는 의미를 강조하며, 이를 세대와 극단을 아우르는 화합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소통과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켜, 모든 연극인이 존중받고 연대하는 따뜻한 예술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향토 연극의 정체성을 지키는 한편, 천안 연극제의 재도약과 현대적 감각의 기획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연극을 자연스럽게 향유하는 도시, ‘연극 도시 천안’의 브랜드를 다시 세우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석 지부장은 “여성 최초라는 상징을 넘어 실력과 진심으로 변화를 증명하겠다”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연극인의 고충을 살피고, 거장의 안목으로 천안 예술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연극은 배우·스태프·관객이 하나 될 때 완성되는 종합예술”이라며 “지부장으로서 가장 든든한 동료이자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석 지부장은 30년 이상 현장 경력을 지닌 베테랑 연극인으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연극배우협회 충남지회장과 극단천안 상임연출을 맡고 있다.
전국 단위 대회에서 연기상·연출상·작품상 등을 수상한 이력으로 창작과 운영을 아우르는 리더십이 기대된다.
한국연극협회 천안지부는 한국연극협회로부터 설립 인준을 받은 공식 지부로, 지역 극단과 연극인의 복지·창작 여건 개선, 행정 지원, 연극제·세미나·출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천안 연극 문화의 저변 확대를 이끌어 왔다.
이번 리더십 전환을 계기로, 창작–교육–공연–시민 향유로 이어지는 연극 생태계의 선순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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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액 체납 징수 위해 '징수기동팀' 신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징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조직인 ‘징수기동팀’을 신설하고 민간 전문가를 투입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장기 체납과 반복적인 납세 회피 행위가 조세 정의를 훼손한다고 판단, 기존 행정 중심의 징수 방식에서 현장 중심의 전담 체계로 전환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이다.새롭게 신설된 징수기동팀은 전년도 5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부터 현장 징수, 강제 체납처분까지 전 과정을 집중 수행한다.특히 시는 다음달 중으로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 2명을 채용해 징수기동팀에 배치해 체납자의 재산 및 소득 구조 분석, 권리관계 검토 등을 통해 지능화된 재산 은닉 행위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차량 강제 공매 등 체납처분을 대폭 강화한다.아울러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사해행위 취소소송 등 법적·행정적 제재 수단도 적극 활용한다.다만, 납부 여력이 없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사회적 안전망을 병행한다.실태조사를 통해 사업 부도나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정리보류 후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징수기동팀 신설과 민간 전문가 채용은 고질 체납자 징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악의적 체납은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고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조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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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유니콘 C-STAR 4기 모집…스타트업 도약 발판 마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미래 유니콘 C-STAR’4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는 천안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선정기업에 3년간 미래 유니콘 기업 인증을 부여하고 투자연계, 실증지원, 판로 개척, 네트워킹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시는 지난해까지 3차례에 걸쳐 22개사를 선정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6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6800억원 규모의 계약 체결을 달성했다.또 국책사업 선정과 국내외 공모전·혁신상 수상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4기 모집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본사·지사·연구소를 두고 있는 기술기반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이다.시는 서류·대면평가, 외부 전문가 및 육성단의 평가를 통해 성장성과 기술성, 사업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8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윤중길 미래전략과장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C-STAR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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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15개소 가동…돌봄 사각지대 해소 박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3일 ‘천안시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개소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오는 27일까지 총 3곳의 센터를 연달아 개소하며 돌봄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이날 문을 연 11호점은 두정동 소재 천안명성교회가 지역 아동들을 위해 건물 공간을 1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면서 마련됐다.11호점은 리모델링 작업으로 인해 12호점과 13호점보다 개소가 늦어지게 됐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일상 돌봄은 물론 놀이, 학습, 정서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이번 11호점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14호점, 27일에는 15호점 개소식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짧은 기간 내 집중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워나간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촘촘한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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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청룡동 학생 통학 편의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강화
천안시, '원거리 통학'시내버스 노선 강화… 불당·청룡동 집중 지원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학생 과밀지역의 원거리 통학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최근 특정 지역 학생 인구 집중으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과 장시간 이동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불당동과 청룡동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 신설 및 조정을 결정했다.신설되는 일반 노선은 다음달 1일부터, 학생 노선은 공휴일을 제외한 다음달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불당동 지역에는 ‘96번 학생 노선’이 신설된다.해당 노선은 신불당 호반센트로포레와 계광중학교를 기·종점으로 하며 등·하교 시 각 3회 운행한다.특히 월봉중, 쌍용중, 봉서중, 서여중, 계광중 등 주요 학교 인근의 불당대로와 쌍용대로를 경유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청룡동 지역은 일반 노선인 ‘72번’이 신설되어 천성중학교를 경유한다.이는 기존 71번 노선을 분리한 것으로 등·하교 시간대를 중심으로 2회 운행된다.또한, 기존 91번 학생 노선의 경로를 조정해 청당초등학교 주변 신규 개발 지역 아파트를 경유하도록 함으로써 신규 입주 학생들의 통학권을 보장했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강화는 학생 과밀지역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완화하고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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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향, 차이콥스키 걸작으로 가을밤 수놓는다
천안시립교향악단, 다음달 13일 정기연주회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다음달 13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3회 정기연주회 ‘스페셜 마에스트로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1년 전통을 이어온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안정된 연주력에 최정상급 지휘자의 해석을 더해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자 기획됐다.지휘봉을 잡는 마에스트로 강석희는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와 전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를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섬세한 곡 해석과 탄탄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연주 프로그램은 ‘러시아 낭만주의 정수’차이콥스키의 걸작들로 꾸며진다.1부에서는 웅장한 도입부와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협연자로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받는 손정범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타건을 선보일 예정이다.2부에서는 차이콥스키 생애 마지막 교향곡인 제6번 ‘비창’이 연주된다.인간 내면의 깊은 고뇌와 감정을 장대한 구조와 극적인 전개로 담아낸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관람권은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문화예술과 또는 천안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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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가 경영 숨통 트인다…1% 초저금리 융자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농업 환경 변화와 영농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저금리 융자 지원에 나선다.천안시는 총 10억원 규모의 ‘2026년도 농업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또는 천안시에 2년 이상 사무실을 둔 농업단체다.융자 한도는 개인 최대 1억원, 농업단체 최대 2억원이며 연리 1%의 저금리로 지원된다.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대상 사업은 농지 구입 및 하우스 설치 등 영농기반 시설 조성을 비롯해 농식품 가공시설, 정보화 시설, 농기계 구입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 전반이다.신청 기간은 다음달 23일까지이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시는 사업성 검토와 기금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융자 실행은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저금리 융자 지원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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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다음달 3일 '개기월식 관측행사'
천안홍대용과학관, 다음달 3일 '개기월식 관측행사'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다음달 3일 ‘개기월식 온·오프라인 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달이 공전하며 지구 그림자로 들어가 달 전체가 가려지는 현상으로 지구 대기의 빛의 산란으로 인해 달도 검붉게 변해 ‘레드문’, ‘블러드문’이라고도 부른다.천안홍대용과학관은 이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외 달빛마당에서 시민들과 함께 개기월식을 관측할 예정이며 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는 천체관측 유튜버 ‘미드나잇’과 함께 개기월식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이외에도 천안시 예술단의 축하공연 등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개기월식은 정월대보름과 겹친 특별한 날로 다음 월식은 오는 2028년에 볼 수 있다.관측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예약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천안홍대용과학관에 방문하거나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된다.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앞으로도 특이한 천문현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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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립준비청년 격려…유공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천안시, 자립준비청년 유공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유공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모범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으며 민간 후원 기구인 ‘1사·1그룹홈’은 이들에게 총 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업과 진로 준비를 지원했다.후원에 참여한 1사·1그룹홈은 아동공동생활가정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봉사 및 후원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수적이다”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