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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절 103주년 기념 유관순학교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24일 3.1절 103주년을 맞아 우리 고장의 위인을 기리고 배울 수 있는 유관순 학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관순학교는 일제강점기에 대한민국의 독립 의지를 널리 알린 애국지사를 기억하고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진행되는 역사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 참가자들은 유관순 열사의 생애 및 업적 특강과 함께 역사 골든벨을 진행해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3.1운동이 진행되었던 병천면의 역사유적지 탐방으로 올바른 역사 지식을 습득했다.
또한, 천안 고장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위인에 대해 배우고 민족의 얼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국경일의 의미를 기억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독립 위인께 감사하며 더 나아가 우리 고장의 독립 역사를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역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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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교향악단 2022신년음악회 취소
천안시립교향악단 2022신년음악회 취소
[충청뉴스큐] 천안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5일 공연 예정이었던 ‘2022신년음악회’를 취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시립교향악단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세가 계속되고 출연진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천안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출연자와 관람객들의 감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공연 취소를 결정했으며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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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자 선정을 위한 천안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위원장을 맡고 농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대학교수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58개 사업 91개소에 대해 확정 의결했다.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26억 100여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식량작물 분야 이상기후 대비 팥 안정생산을 위한 시범 등 5개 사업, 채소특작 분야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및 환경개선 시범 등 10개 사업, 과수 분야 국내 육성 신품종 포도 재배 농가 육성 시범 등 2개 사업을 진행한다.
축산기술 분야 인공지능 활용 모돈 헬스케어 시스템 기술 보급 시범 등 6개 사업, 지역별특화사업육성 분야 9개 사업, 인력육성 분야 농업인학습단체 및 청년농업인 육성 등 16개 사업도 운영한다.
교육운영 분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1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시범 등 4개 사업, 도시농업 분야 원예활동전문가 활용 학교도시농업 활성화 시범 등 4개 사업도 포함됐다.
또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추진 후에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해 우수사례 발굴 및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혁재 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농업 현장 애로 기술 해결 및 현장 중심 맞춤형 기술보급으로 천안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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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년 주거복지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거복지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주거복지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방역을 실시하고 백신 접종 완료자만이 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거복지 업무 일선에 있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거복지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교육은 실무와 시민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홍보했다.
시는 올해도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을 이어나가 다양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지난해에 이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해 비주택 가구의 주거복지 안정화를 도모한다.
또 LH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긴급 지원 주택 공급 및 연계 지원, 임시거소단기지원사업 등의 활성화로 주거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교육이 읍면동 주거복지담당자 업무추진에 도움이 돼 천안시 주거복지사업이 더욱더 발전하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으로 행복한 주거복지 도시 천안으로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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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4일 시청 봉서홀에서 개인정보취급자와 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소속 공무원이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을 악용한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개인정보 처리자의 윤리의식 및 경각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강윤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내용과 개인정보 업무처리 시 유의 사항 등 사례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취급자가 개인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직접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개인정보보호 이슈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원칙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사항 업무위탁 시 개인정보처리제한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등이었다.
시는 올해 4월 중으로 기간제근로자, 수탁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취급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개인정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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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양성평등기금 활용 다양한 공모사업 지원
천안시, 양성평등기금 활용 다양한 공모사업 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양성평등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1년도 양성평등운용 결산 및 2022년도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 등 4가지 안건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였다.
시는 올해도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복지향상을 위해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3월 중 공모사업을 신청 받아 4월부터 추진한다.
공모사업은 5,000만원으로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및 일자리 창출 사업 양성평등 촉진을 위한 지원사업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사업 지역공동체 돌봄지원 및 재능 나눔사업 취약계층 여성복지 강화사업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폭력예방 교육·문화 확산사업기타 천안시 양성평등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7개 분야를 지원한다.
신동헌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양성평등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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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감염 취약계층과 중증장애인 자가검사키트 배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감염 취약계층과 중증 장애인 등 5만9,800여명에 자가검사키트를 무상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검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키트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하게 자율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먼저 2월 4주부터 면역 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집 원생과 종사자,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등을 우선시작으로 임신부, 사회복지시설, 수급자, 장애인 등에 3월까지 순차적으로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자가검사키트를 신속하게 배부해 최근 품귀현상 등으로 인해 자칫 선별사각지대에 있을 수 있는 시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자가검사키트 양성이 나오면 반드시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고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 등 일상회복 마지막 고비를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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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달콤한 축제, 베리 베리 빵빵데이
3일간의 달콤한 축제, 베리 베리 빵빵데이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관내 제과업계와 딸기농가 상생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Berry Berry 빵빵데이’ 축제를 진행한다.
‘Berry Berry 빵빵데이’는 홍보 및 마케팅의 일환으로 딸기를 지칭하는 영문 ‘Berry’와 천안만의 고유한 빵 축제 명칭인 ‘빵빵데이’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이번 축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코로나19로 침체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냉동 딸기 소비촉진 및 농가의 판로 확보 등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기간 참여하는 동네빵집은 각 업소가 축제의 장이 돼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건강한 빵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들은 딸기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 10% 이상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업소별로 마련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활동이 위축된 시민을 위한 홍보체험단도 운영한다.
홍보체험단 참가자격은 천안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2~4명의 가족 팀 단위로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초 개설 예정인 빵의 도시 천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3월 14일까지 할 수 있고 결과는 3월 18일 개별 통지된다.
선정된 팀은 행사 당일 팀별로 지정된 딸기 농장에서 딸기 따기와 딸기 케이크 만들기를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 받아 천안 빵집 2곳 이상을 방문해 사진과 동영상을 찍으면서 홍보활동 미션을 수행하는 ‘빵지순례’를 즐겨볼 수 있다.
권혁진 제과협회 지부장은 “지역 딸기 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참여 제과점이 품질 높은 건강한 빵을 선보일 예정이며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방역 수칙관리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가 제과업계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농산물 생산 농가에 안정성 있는 판로를 보장해 지역과 상생하는 차별화된 빵의 도시브랜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행사는 얼어붙어 있는 지역경제를 조금이나마 활성화하고 위축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동네빵집에서 근심 걱정 잠시 내려놓으시고 맛있는 빵을 즐겨주시길 바라고 앞으로 ‘천안빵’하면 ‘건강한빵’이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빵의 도시 천안 브랜딩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이를 천안의 경제·문화의 큰 축으로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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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LH, 멸종위기 금개구리·맹꽁이 대체서식지 마련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LH가 개발사업 중 출현하는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맹꽁이 보전을 위해 대체서식지 조성에 나선다.
천안시는 24일 LH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활용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권희성 천안시 도시건설사업본부장과 김영일 LH 사업영향평가 처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천안시가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LH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반환금을 재원으로 개발사업에서 출현하는 멸종위기종 금개구리·맹꽁이의 대체서식지를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개발사업으로 이주가 필요한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종 보전에 관한 사항 대체서식지로서 생태공원 조성에 관한 사항 기타 행정지원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상호 협력해 맹꽁이 대체서식지를 조성하는 첫 사례로서 전국 개발 사업지에서 출현하고 있는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는 직산읍 일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 사업 현장과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지구에서 맹꽁이 서식을 확인했다.
이에 맹꽁이 대체서식지 조성을 위해 LH, 한국생태복원협회와 사업대상지를 물색해 천안 대화리 산업단지 공원 내 저류지를 중심으로 대체서식지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지난해 10월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맹꽁이 대체서식지 조성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올해 1월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르렀다.
면적 59,000㎡ 맹꽁이 대체서식지는 올 상반기 공사에 들어가 연내 맹꽁이 포획·이주 및 공원 정비를 완료하고 맹꽁이 생태학습장 등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와 LH는 다른 사업과 차별화되도록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지역 거점 양서류 대체서식지 모델로서 생물다양성 증진 및 지역민의 자연과 공감할 수 있는 환경교육장과 체험장 조성에 주력했다.
맹꽁이 생태학습·체험장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맹꽁이 소리와 움직임을 관찰·체험할 수 있어 도시화로 개체수가 줄어드는 멸종위기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시는 2022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맹꽁이 대체서식지 뿐만 아니라 ‘금마산 숲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해 생물다양성 증진 및 도시민을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희성 천안시 도시건설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조성되는 대화리 공원이 멸종위기종의 보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교육·휴식 공간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LH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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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황룡사, 원성1동 이웃을 위해‘사랑의 쌀’나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원성1동은 황룡사가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 50가구에 원성1동 맞춤형복지팀이 각각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매년 주민을 위해 나눔을 아끼지 않는 황룡사와 신도들의 귀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룡사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에 꾸준한 온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
202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