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립미술관, ‘2022 올해의 청년작가’공모
천안시립미술관, ‘2022 올해의 청년작가’공모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천안제로프로젝트‘2022 올해의 청년작가’전시 작가선정 공모를 진행한다.
‘2022 올해의 청년작가’ 공모는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이는 지역 청년작가 발굴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선순환적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모집 부문은 시각예술 전 분야로 장르 제한이 없으며 천안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만 40세 이하의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해당 공모를 통해 최종 2인을 선정할 예정이며 심의는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포트폴리오 및 활동 실적 등 종합적 검토를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하반기 천안제로프로젝트‘2022 올해의 청년작가’전시 개최, 도록 제작 및 홍보, 비평가 매칭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천안시립미술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청년작가 발굴을 통해 동시대 미술 흐름에서 지역 미술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역 미술계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며“청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2-28
-
천안시, 성인지 관점 반영한 정책과 사업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추진 담당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금이 성평등 전문관이 여성친화 이해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1:1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1단계 2년차에 접어들어 전 부서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자 여성친화사업을 발굴하고 컨설팅을 통해 부서별 성평등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천안시는 성 평등 정책추진 기반 강화,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수사업 추진을 중점 사업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고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여성친화 사업담당자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모든 정책과 사업추진 시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2-28
-
천안시,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5일 기초주거급여 대상자들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수선유지급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차례로 경보수 74가구, 중보수 20가구, 대보수 24가구에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도배, 장판 교체, 단열, 난방공사, 지붕 보수, 주방 개량 공사 등을 진행한다.
수선유지급여란 기준 중위소득 46%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 중 자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에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이다.
수급자의 가구 규모, 소득인정액, 수선유지비 소요액, 주택의 노후도 등을 고려해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나누어 지원한다.
만약 수선유지급여를 지급 받는 수급자가 주거약자인 장애인과 고령자일 경우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편의시설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화재 및 천재지변 등에 따른 보수 등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는 긴급보수를 신청할 수 있다.
장세종 주택과장은 “수선유지급여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집수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8
-
“통통 튀는 혁신적인 정책과 아이디어 맡겨주세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혁신적인 정책과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천안의 미래발전을 선도할 ‘2022 통통혁신 미래비전단’이 2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젊고 역량 있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통통혁신 미래비전단은 자율적인 정책 연구 모임으로 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다양한 직렬의 8급 이하 실무직원 2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분야별 총 5개 분과를 운영해 코로나 위기를 넘어 4차 산업 혁명, 세대변화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자유롭게 기획·연구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은 미래비전단원 개별소개, 운영방향 및 추진일정 안내, 기획·연구 특강, 분과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통통혁신 미래비전단은 워크숍, 컨설팅,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의 활동을 통해 연구역량 및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연말에는 개인·분과별 연구과제 결과 발표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출범식에서 “여러분의 천안시 미래발전을 위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시정을 통해 시민에게 전달되어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각자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8
-
천안시,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54만 5,662명 확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가 54만 5,662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14일부터 16일까지 명부열람기간 등을 거쳐 25일 선거인명부를 확정·등재했다.
선거인명부를 살펴보면 선거인수는 54만 5662명으로 총 인구수 65만 7756명의 82.96%에 달한다.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49만 2546명 대비 5만 3116명 늘어난 수치다.
구별로는 동남구가 17개 읍면동에 인구수 25만 5148명, 선거인수 21만 6117명으로 인구수 대비 선거인수 84.70%이고 서북구가 14개 읍면동에 인구수 40만 2608명, 선거인수 32만 9545명으로 인구수 대비 선거인수 81.85%로 집계됐다.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은 전국 어디서나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선거인명부는 확정 이후에도 선거일까지 형의 선고 등으로 선거권이 없게 되거나 사망 등으로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번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선거 당일인 9일에는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고 코로나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천안시와 선관위는 2월 23일까지 각 후보자의 책자형 선거공보를 발송했으며 26일과 27일 양일간 확정된 선거인명부를 바탕으로 각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후보자의 선거공보물을 발송했다.
또 사전투표를 앞두고 지금까지 2차에 걸친 모의시험을 진행했으며 3일에는 전체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 과정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6일에는 사전투표자가 포함된 통합명부를 작성하고 8일에는 투표소 설치상황 점검 등 투표준비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거에 앞서 투표소를 확인하고 싶은 선거인은 해당 읍면동 행정 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천안시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2-28
-
천안시,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22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선정 결과 발표 및 성과공유회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 천안시는 충청남도교육청과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수행하면서 관내 직업계고 5개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56명 학생을 ㈜신라정밀, ㈜SFA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등 기업체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 4차 산업혁명 기술교육, 관광 및 회계 교육, 취업동아리 지원 등을 제공해 638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취업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한편 시상식과 우수지구 성과 발표회는 지난 24일 교육부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시도·시군 관계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주관으로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기업을 발굴해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와 지역 기술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2-28
-
천안시,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민생경제회복 대책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회복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건강한 일상으로의 전환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심리회복, 안심환경 구축 등 13개 신규 사업을 포함한 35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사활을 걸기로 했다.
먼저 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지속되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농가 등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정책은 노랑우산공제 장려금 추가지원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및 환급 전통시장 상품 온라인 유통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상향지원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TV 홈쇼핑 입점비용 지원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
시민들의 일상 속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생활안정 정책도 추진한다.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10% 지급을 계속 이어가고 32억원 예산을 확보해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생활비를 신속하게 지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무료화를 위한 재정지원과 광역자치단체 간 시내버스 무료환승 지원, 수도권전철과 천안시내버스 간 환승할인을 실시한다.
민생경제회복과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들고 지쳤을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마련한다.
양질의 심리방역을 위한 취약계층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반려로봇을 통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마음건강캠페인 등을 운영한다.
또 지친 일상을 문화예술 향유로 치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술 콘텐츠를 확장하고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과 온·오프라인 맞춤형 평생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일상과 방역의 균형을 위해서는 취약계층에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대인방역기 설치, 안심식당 확대, 시민중심 ‘생활 속 스스로 방역’캠페인 등을 실시해 지속적인 안전 방역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속해서 시민의견을 수렴하면서 지역공동체중심 자원봉사 거점캠프 운영, 지역농축산물 소비촉진, 빵빵데이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맞춤형 일자리 인프라 확충 등 사업 등을 발굴하고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적기에 편성해 시민의 일상경제 회복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지금은 시민들의 삶이 안정적인 일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한발 더 앞선 준비가 필요한 시기”며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씀과 동시에 안전방역 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이 활력 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8
-
천안시축구단, K3리그에서의 마지막 개막전 0-0 무승부로 마쳐
천안시축구단, K3리그에서의 마지막 개막전 0-0 무승부로 마쳐
[충청뉴스큐] 천안시축구단이 2022년 K3리그에서의 마지막 개막전 상대인 울산시민축구단과 90분간의 공방전 끝에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천안은 3-4-3의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최전방에는 김찬희와 문준호, 이예찬을 배치했고 중원에는 김해식-김현중-김평래-황재훈의 라인을 구성했다.
수비진으론 한부성과 이민수, 신인 김성주를 선택했으며 골문은 신지훈이 지켰다.
천안은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겠다는 의지로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이에 울산도 밀리지 않고 받아쳤고 전반 2분에는 위험지역까지 울산의 공격을 허용했으나 김해식이 책임지고 마무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이후로도 울산은 계속해서 천안의 골문을 공략했고 천안의 수비진은 침착히 막아내며 짜임새 있는 빌드업을 쌓아 올리기 시작했다.
김평래와 김현중이 중심축이 되어 유기적으로 움직였고 이예찬의 첫 헤더슈팅이 나왔으나 포스트 옆으로 벗어났다.
곧이어 강한 전방 압박으로 공격 기회를 만들었으나 울산의 두터운 수비를 뚫기엔 역부족이었다.
전반전 중반에 들어서며 천안에 위기가 찾아왔다.
울산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올 시즌 천안에서 울산으로 둥지를 옮긴 최진수가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의 키커로 준비했다.
최진수는 강한 킥을 날렸으나 크로스바에 맞으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균형을 이어갔다.
전반전은 수비진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수차례 실점의 위기가 찾아왔으나 침착하게 골문을 지켰다.
아쉬운 전반을 보낸 천안은 강수를 뒀다.
후반전, 문준호와 김현중을 불러들이고 전석훈과 윤용호를 투입해 공격에 힘을 실었다.
윤용호가 뿌리는 양질의 크로스와 윙어 이예찬, 전석훈의 돌파로 울산의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19분에는 이예찬의 슈팅이 울산의 수비를 맞고 나가며 코너킥으로 이어졌다.
키커로 나선 윤용호는 문전에 볼을 떨궜고 혼전 상황이 벌어졌으나 곧바로 전석훈이 흘러나온 볼을 잡아 쇄도해 들어오는 이예찬을 향해 날렸으나 울산 수비에 막히며 끊겼다.
계속해서 천안은 조직력을 바탕으로 빌드업을 시도했고 울산과 주도권 싸움을 이어갔다.
후반 30분경에는 천안의 역습을 끊어낸 울산의 김훈옥이 압박을 뚫고 슈팅까지 연결시켰고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며 천안은 실점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후반전 정규시간 종료를 앞두고 양 팀은 공방전을 이어가던 중 천안의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윤용호가 올린 긴 크로스가 왼쪽 측면에서 빠른 속도로 돌파한 이예찬에게 닿았고 강한 슈팅으로 이어갔으나 골대를 벗어나며 마무리됐다.
천안과 울산은 정규시간과 후반전 추가시간 2분이 모두 흘러갈 때까지 득점을 올리지 못해 0-0의 스코어로 개막전을 마쳤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얻은 천안은 오는 3월 5일 오후 3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홈개막전, 강릉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2022-02-28
-
‘곧 2부’ 천안시축구단, 26일 울산과 K3리그에서의 마지막 개막전
‘곧 2부’ 천안시축구단, 26일 울산과 K3리그에서의 마지막 개막전
[충청뉴스큐] 천안시축구단이 오는 2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K3리그 마지막 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곧 2부’로 올라가는 천안의 마지막 시즌이다.
2023년 K리그2 진출이 예정되어있는 천안은 K3리그 마지막 시즌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목표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라는 결실을 맺었다.
리그에만 전념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올 시즌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K3리그와 전국체전 그리고 FA컵에서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둬 영광을 안고 K리그2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에는 2021 K3리그 MVP 김종석을 비롯해 감한솔, 조주영 등 주축 선수들의 K리그 진출로 전력의 손실이 크다.
하지만 김찬희, 강지용, 황재훈과 같은 베테랑과 김성주, 김창수 등의 신예 선수들을 고루 영입해 효과적으로 보강했고 지난 시즌에는 단조로운 공격루트에 의존했다면 올 시즌에는 중앙과 양쪽 측면 모두 보강하며 공격에 다양함과 깊이를 채웠다.
20오후 9시즌 승격팀인 울산과는 상대 전적 전승으로 천안이 우세에 있다.
천안의 홈에선 이민수의 침착한 득점으로 1-0 승리, 원정에서는 역전승을 거두며 울산 상대 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을 개막전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키플레이어는 울산 상대 득점 경험이 있는 이예찬이다.
이예찬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26경기에 출전해 두 자리수 공격포인트를 올린 공격수로 뛰어난 돌파 능력과 저돌적인 플레이가 강점인 선수다.
이예찬의 활약으로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K3리그에서의 마지막 개막전을 앞둔 김태영 감독은 “동계훈련 기간동안 조직력을 우선으로 준비했다 첫 경기인만큼 부담감도 있지만, 첫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2-02-25
-
춤추는 왕만두 쌍용점, 천안시 쌍용2동에 매월 빵 기부
춤추는 왕만두 쌍용점, 천안시 쌍용2동에 매월 빵 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24일 춤추는 왕만두 쌍용점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 및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쌍용2동 소재 춤추는 왕만두 쌍용점은 작년에도 빵을 만들어 손수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월 10가구의 아동들에게 정기후원을 할 예정이다.
홍성주 대표는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간식으로 먹을 수 있게 빵을 만들었다”며 “매월 10가구의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정기적으로 후원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도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기탁하신 빵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