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8700만원 수령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4일 NH농협은행과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기금 1억 8700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적립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천안시청에서 각종 공무 시 사용한 법인카드와 보조금 집행 카드, 소속 공무원이 사용한 복지카드 등의 사용금액에서 0.1~1% 상당을 포인트로 적립한 금액이다.
시는 이 기금을 2022년도 세입예산으로 편성해 복지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등의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공무원 복지카드 적립금은 직원 후생 복지를 위한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4
-
목천읍,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버스카드 교통비 지원
목천읍,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버스카드 교통비 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 목천읍은 지난 11일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이 한부모·저소득 아동과 청소년 20명에게 교통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랑충전 버스카드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들의 대중교통 이용비 부담을 덜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아동 20명에게 1인당 교통비 1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가 먼 곳으로 학교에 다니면서 드는 교통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지원으로 걱정을 덜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백순필 단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학교에 통학하는 관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목천읍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3-14
-
천안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찾아가는 진로탐방 제공
천안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찾아가는 진로탐방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천안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진로탐방으로 ‘공감, 춤추는 나빌레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탐방 ‘공감, 춤추는 나빌레라’는 새 학기를 맞아 중학교 신입생들의 학급 응집력 및 동급생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인 천안시립무용단이 학교로 찾아가 ‘춤’이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천안시립무용단 소속 단원들의 전문 무용 작품을 볼 수 있는 교류 활동 시간을 비롯해 전문 무용 직업 세계를 들여다보고 소통하는 진로 특강, 다양한 춤동작을 배우고 직접 안무를 만들어보는 진로 체험활동 등에 참여한다.
지난 8일 병천중학교, 11일 천남중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4월 중 광풍중학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앞서 참여한 청소년과 교사들은 쉽게 볼 수 없는 전문 공연과 체험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곽원태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시기에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서 재능발현의 기회를 제공과 또래관계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
“잠시만 나의 부모가 되어 주세요”
“잠시만 나의 부모가 되어 주세요”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가정위탁 제도 활성화를 위해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 줄 ‘위탁부모 상시 모집’ 홍보에 적극 나섰다.
가정위탁 제도는 부모의 사망, 학대, 수감 등으로 친부모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아동복지법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위탁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아동복지서비스이다.
시는 많은 예비 위탁가정 자원을 확보하고 보호 아동 발생 시 신속한 가정 보호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잠시만 나의 부모가 되어 주세요’라는 위탁부모 모집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천안시청 블로그 등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고 현수막을 제작해 14일부터 각 읍면동에 설치 및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이다.
위탁부모 지원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로 연중 문의할 수 있으며 시는 부모교육, 가정환경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위탁부모를 선정할 예정이다.
위탁부모로 선정되면 양육보조금, 전문아동보호비 등 아동보호 관련 비용과 센터를 통한 사례관리를 지원받는다.
2022-03-14
-
천안시, 카페 지로스터 등 청년 창업가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천안시, 카페 지로스터 등 청년 창업가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 창업가 정종관 대표가 운영하는 카페 지로스터 신부점 등 카페 3개와 음식점 2개가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렸다.
착한가게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캠페인으로 매월 매출액의 일부 또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충남 지역 1500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하게 된 5개 업소의 현판 전달식은 지난 12일 카페 지로스터 신부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회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차장 등은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 청년 창업가와 각 지점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박상돈 시장은 정종관 대표,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청년 창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청년 창업가인 정종관 대표는 보유한 20개 가게 중 3개 카페와 2개 음식점을 천안에서 운영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청년 창업가와 직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천안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청년과 함께 커가는 행복한 천안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
천안시, 재택치료자 주말·공휴일 처방약국 30개소로 확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가 주말·공휴일에도 처방약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제가능 휴일지킴이 약국을 30개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주말·공휴일에 대다수 약국이 운영하지 않으면서 휴일지킴이 약국에 처방전 집중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천안시약사회와 협의해 기존 16개소 휴일지킴이 약국을 코로나19 안정 시까지 30개소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는 동네 의료기관에서 전화상담 후 약국에서 조제한 의약품을 지인 등을 통해 전달받을 수 있다.
휴일지킴이 약국 확대에 따라 주말·공휴일에도 의료 공백 없이 시민들이 빠르게 처방약을 받아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화상담이나 진료, 병·의원 안내, 재택치료 생활수칙 등 안내가 필요한 재택치료자는 천안시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14일 0시 기준 천안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36명, 누적확진자 수는 79,412명이다.
이 중 시는 15,597명의 재택치료자를 집중관리군 1,446명, 일반관리군 14,151명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확진된 시민분들이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휴일에도 여는 약국을 확대하게 됐다”며 “확진 시 당황하지 마시고 동네 의료기관에서 증상 관련 전화상담을 받고 처방약을 복용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시민분들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
천안시, 고위직 대상 맞춤형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4일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과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시청 봉서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과 상황별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부터 성폭력 예방교육 참여에 관한 사항을 승진, 전보 교육훈련 등 인사관리에 반영하고 기관장 등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성폭력 예방교육을 더욱 강화했다.
이날 강의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관리직 공무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천안시 성평등 전문관 윤금이 강사가 진행했다.
성희롱과 성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직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4대폭력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다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 인식을 통한 상호 배려와 존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3월 관리직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신규공무원, 공직유관기관 및 단체, 일자리 참여자, 환경미화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직군을 대상으로 연중 대상자별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3-14
-
천안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유재산 임차인의 경제적 피해 지원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연장한다.
지난해에도 시는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감면해 145건 4억50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감면 기간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감면 대상은 SB플라자, 청년몰, 종합복지관, 체육시설 등 시 공유재산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임차인들은 지난해와 같이 1%로 인하된 임대료 요율을 적용받아 8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다만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시는 올해 총 감면액을 5억여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고 있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숨통을 조금이나마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1
-
천안시 청년센터 별칭 ‘이음’으로 최종 확정
천안시 청년센터 별칭 ‘이음’으로 최종 확정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1일 올 5월 개소 예정인 청년 전용 복합활동공간 청년센터 별칭을 ‘이음’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와 곧 개소할 불당동 소재 청년센터에 대한 명칭을 통일하고 수요층인 청년들이 청년센터를 친근하게 부르기 쉽도록 새로운 별칭을 공모했다.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별칭을 공모한 결과 총 178건이 접수됐다.
천안시와 센터는 자체 심사를 통해 5건을 후보로 선정하고 3월 3일부터 2일간 청년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이음’으로 최종 확정했다.
최종 선정된 ‘이음’은 청년들이 만나서 교류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에서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청년센터와 청년들을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올 5월 불당동에 개소 예정인 청년센터는 커뮤니티룸, 스터디카페,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공감과 소통, 복합 힐링 공간으로 운영된다.
최종 확정된 새 명칭인 ‘천안시청년센터 이음’은 불당동 청년센터 개소와 함께 공식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2월 시 인구의 32%를 차지하고 있는 청년을 위해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청년정책의 하나로 청년센터 외에도 청년들이 소통과정에서 요청한 청년 전용 공간도 조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서 별칭을 정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천안시청년센터 이음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여건 속에 놓여있는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 스스로 모여 정보 공유 및 소통, 교류하는 활발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1
-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도시재생사업 현장 방문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이 11일 천안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와 오룡지구 민관협력형리츠 사업 대상지 등 7개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신 부시장은 사업 전반에 대한 진행 상황을 확인하면서 현장의 문제점,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6월 개소를 앞둔 어울림센터와 올해 정부 뉴딜사업 공모를 앞둔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를 꼼꼼히 살폈다.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사업 1단계에 속하는 어울림센터는 스타트업파크와 창업기업 육성 공간, 비즈니스 중심 복합 공간 등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의 신동력을 마련한다.
아울러 국비 150억원 포함 약 273억원을 투입해 어우르네센터, 창업지원센터, 디지털도서관,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리츠사업과 구 법원검찰청 부지 내 행복주택과 연계 추진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부시장은 지난 8일 국토부 김흥진 국토도시실장 천안 방문 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공모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6월 어울림센터 개소 및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 있을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