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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용정1지구, 천흥1지구’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는 입장면 용정리 68-1번지 일원 334필지과 성거읍 천흥리 65번지 일원 423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현 실정에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대전환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 중인 국가사업이다.
입장면 용정1지구, 성거읍 천흥1지구는 불규칙형 지적불부합으로 적정한 지적측량성과 제시가 어려워 경계 분쟁이 발생했던 지역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정형화·맹지 해소로 ‘가치있는 내 땅 만들기’에 기여했다.
천안시 서북구는 경계 확정 사항에 대한 등기촉탁 및 면적 증감 필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통해 조정금을 정산하는 등 후속 조치로 사업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렬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이용현황대로 지적공부 경계를 결정해 개인의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지고 효율적인 토지 관리가 가능해질 것”고 밝혔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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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농협은행 천안시지부는 24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300박스를 천안시에 전달했다.
이날 설명절 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는 농협은행 천안시지부·시금고지점과 박상돈 천안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준비한 떡국 떡 2kg을 그동안 민간 후원으로 식사를 지원받다가 잠시 도시락 지원이 중단된 어르신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문 천안시지부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항상 소외 계층을 걱정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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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의료취약계층 구강건강권 보장
천안시, 의료취약계층 구강건강권 보장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1일 청당동에 위치한 품안에 치과와 의료취약계층 구강건강권 보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 구강건강권 보장 및 치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동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매월 2가구 의료 취약계층은 총 400만원 이내에서 치과 진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원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해당 병원에 추천하고 의료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라채광 원장은 “작은 도움이나마 지역 내 치과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리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치과 치료에 대한 공적 자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의료 취약계층에 최소한의 건강권을 보장해 준 ‘품안에 치과’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천안시는 민·관 사회복지서비스 업무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 의료지원, 식사지원사업, 안경지원, 학원비, 생활방역서비스 등 민관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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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도권 전철‘부성역 신설 확정’
천안시, 수도권 전철‘부성역 신설 확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부성동 일원 도시개발 사업에 대비하고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래전부터 추진한 부성역 신설이 최종 승인됐다.
천안시는 부성역 신설사업이 사전 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국토교통부 검증위원회의 검증을 통과하면서 국토부로부터 역 신설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전철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신설될 부성역은 현재 공사 중인 역사 주변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성성, 부대, 업성지구 등 다수의 도시개발계획이 진행 중임에 따라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국토교통부와의 부성역 신설 협의 완료에 따라 올해 중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3자 간 협약을 체결하고 건축면적 4,400㎡, 승강장 220m 규모에 총사업비 403억원의 선상역사를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설계를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의 및 3차에 걸친 전문가 검증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최종 신설 승인을 이끌어냈다.
이번 부성역 신설 확정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편의 제고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로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고 향후 수도권전철 확장성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공주대학교천안캠퍼스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인재 유입을 비롯한 인구 유입 효과도 불러와 신도시 북부생활권 발전축으로서 도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특히 오는 3월 19일부터 수도권 전철과 천안시내버스 간 무료 환승 시행과 더불어 수도권 접근성 향상으로 천안시와 수도권의 공동생활권이 더욱 빠르게 구축될 전망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부성역 신설 확정은 부성역 이용 학생을 포함한 시민 교통편의 향상을 비롯해 신도시 북부생활권 발전과 수도권 전철 확장성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수도권과의 경계를 허물어 동일 생활권을 형성해 천안시민 삶의 질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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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오미크론 확산방지 긴급 대책회의 개최
천안시, 오미크론 확산방지 긴급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오미크론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상돈 천안시대책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코로나19 관련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추진현황과 오미크론 확산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천안시는 정부 대응 전략을 따르면서 지역적인 방역·의료상황에 맞는 오미크론 확산 억제 전략을 수립했다.
시는 다음 주 중 인력확보를 통해 지역 내 감염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방역·의료·예방접종 분야별 대응은 정부 전환 시점에 맞춰 추진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인근 평택시 미군 부대 확진자 90% 이상이 오미크론 확진자인 점과 수도권에 인접한 천안의 지리적 특성상 감염병 확산 위험이 다분하다”며 “관내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부서 차원에서 부서별 실정에 맞게 오미크론 방지 대응책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지시했다.
회의에서 각 부서는 오미크론 감염예방에 백신접종이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지속해서 시민에게 백신접종을 독려하기로 했다.
현수막 게재, 안내문자 발송, 마을방송·누리집·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으로 3차 접종을 비롯한 백신접종의 효과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리기로 했다.
특히 산업단지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지역 특성상 산업단지별로 현수막 게재와 외국인 근로자 대상 홍보를 위한 5개 언어 안내문을 게시하고 종교시설과 코로나19 다수 발생지점을 대상으로도 중점 관리 및 사전점검, 천안사랑카드 앱을 통해 3차 접종을 홍보 등을 지속해서 펼치기로 했다.
각 읍면동에서도 그동안 해왔던 일상생활 속 개인방역수칙 준수, 불필요한 만남과 회식 자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간다.
박상돈 시장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시민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오미크론바이러스 감염확산을 방지하고 견고한 자체 방역망을 한층 더 높여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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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한의사회,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천안시한의사회,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시한의사회는 2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대희 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시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천안시한의사회는 천안시민을 위한 한방 난임 치료, 저출산 고령화 극복을 위한 사업 및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함께하며 대민 의료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시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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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복지위원회, 주거복지 현안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주거복지 발전 및 안정을 도모하고자 21일 주거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안건에 대한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16년 3월 구성 이후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주거복지위원회는 주거복지지원 조례에 의거 주거복지 정책·사업 및 발전 방향을 심의함은 물론 주거복지 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류하며 천안시 주거복지사업 증진에 기여해왔다.
이번 회의 안건은 2022년 주거복지 정책 및 추진사업에 관한 사항 2021년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평가에 관한 사항 2022년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거복지위원회가 지역 주거복지 발전에 적극 협력해 주신 결과 천안시가 2021년 제1회 주거복지대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 선정 및 국무총리상 수상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민의 주거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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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달빛체험교실 운영
천안홍대용과학관, 달빛체험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체험프로그램 ‘달빛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체험교실은 상현달이 잘 보이는 2월 9일과 10일 양일간 각각 30명을 대상으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약 4시간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평소 체험이 가능한 전시해설, 체험시설을 이외에도 특별강연, 천문공작교실, 3D우주유영, 야간특별관측 등 색다른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특히 4층 관측실에서는 겨울철 별자리와 더불어 달의 자세한 모습, 천왕성과 같은 태양계 내의 천체와 비교적 가까운 쌍성들, 그리고 성운·성단들을 관측해볼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2월 3일부터 홍대용과학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체험/견학에서 가능하다.
한편 담헌 홍대용 선생은 18세기 대표 실학자로 자신의 대표적인 저서 ‘의산문답’에서 지구 자전에 관한 지전설, 우주무한론, 지구 구형설과 같은 놀라운 과학적이론을 주장한 인물이다.
천안시는 홍대용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 홍대용과학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홍대용과학관은 선생의 삶과 과학 사상을 배울 수 있는 중부권의 대표적 천문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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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도서관,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
쌍용도서관,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충남 최초로 빅데이터기반 인공지능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쌍용도서관 1층 로비에 설치됐으며 43인치 터치스크린 화면에 나이, 성별, 관심 분야, 기분 상태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취향에 맞는 도서를 실시간으로 추천해준다.
또한 추천 도서의 상세 정보와 대출 가능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할수 있으며 문자메시지로 서가 위치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플라이북 스크린을 이용하면 도서관의 다양한 양서들을 개인 맞춤으로 추천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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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협력 강화 및 돌봄서비스 체계 구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돌봄센터 간 연계·협력 강화 및 질 높은 방과 후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2년도 천안시 다함께돌봄협의체 회의’를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번 다함께돌봄협의체 회의에서는 천안시에서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 2개소에 대한 2022년도 운영계획을 듣고 토론 및 자문 얻는 자리를 마련했다.
천안시는 지역 내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온종일 돌봄 체계 하나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일상생활 교육, 간식 지원, 단순 돌봄을 비롯해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불당동 이안아파트 내에 있는 1호점은 지난 2020년 9월 개소해 사단법인 함께하는 삶이 민간 위탁 운영 중이다.
현재 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차암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스마일시티 내에 있는 2호점은 사단법인 한국유소년스포츠지도자협회가 민간 위탁 운영 중이다.
40명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다함께돌봄협의체 회의에서는 각 센터가 안전을 우선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운영계획과 목적, 놀면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프로그램 등 운영 내실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다함께돌봄협의체 회의를 통해 제안된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맞벌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여 나가도록 돌봄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 친화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