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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도시 천안, 우수농산물 활용 빵 개발 세미나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빵의도시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20일 관내 제과점 영업주 대상 제과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처음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확산과 소규모 제과점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지역 농산물인 제철 딸기를 활용한 빵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였다.
이날 제과 기능장이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 권혁진 지부장이 자신이 몇 년에 걸쳐 연구 개발한 레시피 중 딸기쨈, 팡도르, 딸기케이크, 딸기브리오슈 등 10여 개 제품의 제빵기법을 회원들과 공유했으며 제빵 전반에 걸친 상품 포장방법 개선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제과점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빵기법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됐고 상품 포장방법까지 세밀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다면 작은 제과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매월 지역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월에는 천안시 전통명인이자 제과기능장인 천안시지부 최종석 이사가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향후에는 전국 우수제과점 벤치마킹도 지원해 소규모 제과점이 강소 제과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빵의 도시 천안은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며 “지역의 선도 제과점들이 수년에 걸쳐 보유한 레시피를 지역 제과점들과 공유하는 지자체는 전국 어디에도 없을 것. 이런 자신감이 빵의도시 천안의 자산이 되고 있다”고 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천안 빵 산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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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심순환급행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선 강화
천안시, 도심순환급행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선 강화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작년 12월부터 천안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운행 중인 ‘도심순환급행버스’ 노선을 강화해 2월 3일부터 변경 운영한다.
시는 운행개시 이후 약 2개월간의 이용자 수요 분석 결과와 민원 요구 사항 등을 반영해 ‘노선 단절이 발생 됐던 기·종점 구간 연계’, ‘청당동 지역 노선 변경’, ‘정류장 신설을 통한 이용자 편의 도모’를 중점으로 노선을 강화했다.
기·종점 단절구간 연계는 근로기준법 준수 등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도심순환급행버스 기·종점 노선을 단절했었으나 지속해서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운행 시간 분석 등을 통해 두정역 정류장 추가 정차로 기·종점을 연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계방향 기점과 종점은 모두 두정역입구로 변경되고 반시계방향 기점은 두정역푸르지오, 종점은 두정역입구로 바뀐다.
또 시내버스 이용수요 증대를 위해 청당동 지역 노선을 강화한다.
현재 청수호수공원 주변을 운행하던 노선을 검찰청 및 법원, 청룡동행정복지센터 등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하고 청룡동행정복지센터 정류장을 정차토록 했다.
정류장 접근성 확대 및 이용수요 증대를 위해서는 시청앞사거리와 초원마을근린타운아파트 정류장을 신설한다.
기존 종합운동장과 신촌초등학교 정류장의 경우 노선 이용 접근성이 떨어지고 이용 수요가 1일 10명 내로 정류장 이용 효율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나 삭제하기로 했으며 이번 인근 접근성이 용이한 신설 정류장은 이용 효율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3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노선 강화를 통해 도심순환급행버스의 이용 활성화 및 편의 증진이 예상된다”며 “시민 중심 교통개선으로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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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2022년 1차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9일 신방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첫 번째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지역복지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원단의 역할과 세부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고3 학생 5명의 사회 정착 장학금 500만원을 지급한 ‘희망키움이 사업’ 등 지난해 진행된 사업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앞으로 ‘신방동 수랏간’, ‘즐거운 나의집’등 밑반찬 지원·장학금 지원·주거지원 등 16개의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신동미 단장은 “24명의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활동하고 봉사하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된 가정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2022년 민·관이 협력해 만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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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운수, 목천읍에 이웃돕기성금 1백만원 후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목천읍 소재 기업 주식회사 태광운수가 19일 목천읍에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황한범 대표는 “코로나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금을 전했다”며“앞으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하며 마을 복지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경영미 목천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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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행복키움지원단, 주거취약계층 청소 봉사활동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주거취약계층 청소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이 명덕리 마을주민들과 지난 18일 홀로 사는 노인 거주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방문 당시, 대상자가 저장강박으로 의심될 정도로 집안에는 위생상태가 심각한 물건들이 가득 쌓여있었고 이로 인한 악취와 벌레, 곰팡이 등이 심하게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북면 행복키움지원단과 마을주민들은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모두 꺼내어 내부 청소를 했으며 외부에서 벌레나 쥐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을 수리했다.
또 보일러가 안전하게 가동하도록 전선 작업을 비롯해 병천아우내은빛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해 옷,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정명호 단장은 “힘든 시기에 어르신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분들과 명덕리 이웃 주민에게 감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행복하고 안전한 북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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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소방이엔지,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푸른소방이엔지는 19일 천안시복지재단에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기만 대표이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더 나누고 희망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후원금이 저소득 소외계층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선한 영향력을 펼쳐 주신 ㈜푸른소방이엔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기부 소식에 관내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른소방이엔지는 2001년에 설립된 전문소방시설 공사업체로 2021년 ‘천안시민의 상 사회봉사 부분’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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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100인회, 설명절 맞이 라면 500박스 기부
천안쌍용100인회, 설명절 맞이 라면 500박스 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8일 천안쌍용100인회가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를 천안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라면 전달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염태선 천안쌍용 100인회장, 권재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전달받은 라면 500박스를 관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천안쌍용100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쌍용100인회는 지역사회봉사단체로 2000년 출발해 현재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천안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봉사, 고구마와 김장김치, 백미, 연탄을 지원하고 주거 환경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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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업무협약
천안시시설관리공단·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지난 17일 수상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비대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총 4개 부문으로 안전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수상안전교육 장소 지원 안전교육에 필요한 인력 및 장비 지원 수상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응급처치교육과 전문강사 파견 등 공단 임직원의 인명구조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을 돕고 수상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한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한다.
공단은 대한적십자사의 수상안전교육 장소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영장 내 안전문화 정착과 나눔 문화의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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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귀갓길, ‘천안 안심홈’으로 안전 귀가하세요
위험한 귀갓길, ‘천안 안심홈’으로 안전 귀가하세요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시민 안전 귀가 지원을 위한 스마트폰 앱 ‘천안 안심홈’을 운영하고 있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시는 어린이, 여성,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늦은 밤 안전귀가를 돕고 각종 사고·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천안 안심홈 앱을 개발해 지난해 구축을 완료했다.
천안 안심홈은 안심귀가와 긴급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하면 귀가 목적지까지 자신의 위치정보를 도시통합운영센터(CCTV 관제센터)와 공유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위급상황 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긴급호출’ 버튼을 클릭하면 센터로 알림이 가면서 인근 CCTV로 상황 파악을 할 수 있고 경찰 출동 등 신속한 대응도 가능하다.
앱은 스마트폰으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천안 안심홈’ 검색 후 내려받아 실행시키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천안 안심홈은 지속해서 증가하는 범죄 예방과 위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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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패방지시책평가 ‘2등급’ 연속 달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1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 2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부패방지 시책 4개 부문, 7개 과제,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공공기관 273개 기관의 반부패정책을 위한 노력과 효과를 평가했다.
천안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부패방지시책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청렴실무추진단 운영, 서한문 교부, 용역·인허가 분야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청탁금지법 위반신고 모의훈련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그 결과 부패방지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 모두의 반부패 의지, 그리고 청렴에 대한 이해와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도 다양하고 실질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 더욱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