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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찾아가는 클린하우스 나눔봉사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이 30일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3분기 찾아가는 클린하우스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2021년 특화사업으로 고령과 질환 등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분기별 1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분기와 2분기 때도 각 1가정씩 발굴·선정해 주거지를 탈바꿈하고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이번 선정대상자는 허리 부상 등 거동이 불편해 집안 청소를 하지 못하고 천안중앙시장 노상에서 야채 등을 팔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사시는 홀몸어르신으로 단원들과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전문 업체를 활용해 청소, 소독, 벌레퇴치 작업, 방역 등을 실시했다.
장윤곤 단장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좋지 못한 환경 속에서 살고 계시는 걸 이렇게 직접 보게 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앞으로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주 중앙동장은 “불편한 몸을 이끌고 아침부터 노점 장사를 가고 밤늦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제대로 된 휴식을 제공받지 못하는 환경에 머물고 있었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제라도 도움을 드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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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라이온스클럽, 성환읍에 소불고기 20팩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환읍은 성환라이온스클럽에서 30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소불고기 20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환라이온스클럽은 코로나19로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홀로 있을 어르신들의 편의를 고려해 소불고기 1팩을 식사 때마다 적당량을 드실 수 있도록 소분했으며 이번 물품은 20가구에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음식을 전달받은 오OO 어르신은 “여러 반찬을 만들기 어려워 같은 반찬으로 식사를 했는데, 덕분에 맛있는 소불고기를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영진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외로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소불고기를 기탁해준 성환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더욱더 관심을 갖고 사각지대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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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천안지점과 3개 마트, 사회공헌 매대 캠페인 통해 후원금 전달
롯데칠성음료 천안지점과 3개 마트, 사회공헌 매대 캠페인 통해 후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롯데칠성음료 천안지점과 ㈜원랜드원마트, 천안815마트, 충청마트 목천점이 지난 29일 사랑나눔 매대 캠페인을 통해 모여진 후원금 9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롯데칠성음료에서 2021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 매대 프로젝트는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나눈다’라는 취지의 사회공헌 아이템으로 롯데칠성음료 천안지점에서는 ㈜원랜드원마트, 천안815마트, 충청마트 목천점과 함께 공동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 홍보 매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취약계층 가정들의 따스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스파게티 특식 재료를 후원한바 있으며 이번 2차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롯데칠성음료 천안지점 외 김근배 대표, 강덕수 대표, 김정훈 대표는 한 목소리로 “나눔의 소중함을 알고 있기에 ‘사랑나눔매대’ 장소를 제공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착한 소비 기부캠페인이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위한 기부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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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도서관, 2021 하반기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두정도서관, 2021 하반기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10월 7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천안시 내 거주하는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채란 동화작가를 초빙해 그림책 창조성 우리집 거실을 그림책 놀이터로 그림책에서 읽기책까지 등 3가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강좌를 운영하며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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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9일 신안동 작은도서관에 도서 97권을 기증했다.
기부된 도서는 올해 6월부터 신안동 작은도서관이 교과연계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됨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교과연계도서와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희망도서 등으로 선정했다.
김인선 위원장은 “인근 신안초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서관이니만큼 학생들의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기에 지역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도서기증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건강한 독서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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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5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9일 백석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1년 제5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신규단원 위촉, 3분기 사업결과 보고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특화사업 및 4분기 복지사업 추진 등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사업추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 다양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화사업으로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장애인, 노숙인, 홀몸노인 등 3가구에 지원을 완료했다.
오는 10월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가정세대에 내부 환경 청소지원 및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자치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사업 추진을 논의했으며 자생단체 간 협업을 통해 김장김치를 담가 250여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안정적 식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경환 단장은 “앞으로도 이웃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어려움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엄양용 백석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영역을 넓히고 맞춤형복지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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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문가와 아동학대 의심 사례 판단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30일 시청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한 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아동학대 업무수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체·정서학대의심 사례 1건과 정서학대의심 사례 1건에 대한 판단과 자문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통합사례회의에는 천안시 박경미 아동보육과장, 교수, 변호사, 의사 등 전문가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충청남도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천안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등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한 고난이도 사례에 대해 효과적인 사례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심도있게 자문했으며 실문자들은 각 분야 전문위원의 고견을 수렴했다.
천안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선도적으로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속적으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관련 기관들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아동의 이익이 최우선되고 행위자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는 사례판단을 수행하고 있다”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고견을 수렴해 아동이 안전한 천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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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법주정차 시민신고제 24시간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불법주정차 시민신고제도’ 운영시간을 점심시간 유예 없이 24시간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횡단보도,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 시민신고제도를 운영하며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전신문고 앱에서 신고를 받아왔다.
그러나 화재관련 응급상황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신고시간을 점심시간까지 포함한 24시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고정형 및 이동형 무인단속카메라 단속시간을 15분에서 5분으로 축소하고 점심시간 유예를 폐지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문제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선의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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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개막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개막
[충청뉴스큐] 명예문화관광 축제인 제17회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이 박상돈 천안시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29일 개막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시민힐링콘서트 마당음악극 능소전 시민의 상 시상식 천안시립무용단 오프닝 공연 개막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선언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축제에서 여러분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큰 감동”이라며 “마음의 부담과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으시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춤 축제와 함께 참여하고 어울려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박 시장은 올해 춤축제의 비전 ‘춤을 추면 흥이 나고 흥이 나면 살 맛 난다’와 함께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의 신명나는 개막을 힘차게 선언했다.
개막식 본 행사로는 해외 축사 영상 유네스코ICM무예시범단 퍼포먼스 개막 축하공연 등이 진행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개막 축하공연은 9월 2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천안삼거리공원 자동차 공연장에서 사회자 신영일과 신지예의 사회로 진행됐다.
사전 예매를 완료해 150대 차량으로 입장한 시민들과 온라인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를 즐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쳤던 마음을 위로받고 목말랐던 문화욕구를 충족했다.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새로운 공연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다양한 콘텐츠와 비대면 방식의 축제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오프라인으로는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전국 최초 자동차 공연장 방식을 도입하고 모든 공연은 온라인 천안흥타령춤축제 홈페이지와 유튜브, 천안시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자동차 공연장에서는 방역 게이트를 통과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역 제품을 지원하고 ‘빵의 도시 천안’ 이미지 제고와 10월 10일 ‘빵빵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천안 대표 빵 꾸러미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비대면 배달 방식도 도입했다.
관람객들은 차량 안에서 간식거리와 천안 중소기업 제품을 주문하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은 천안삼거리공원을 실제 배경으로 모델링한 자동차 공연장 메타버스 게더타운을 축제 5일간 지속해서 운영한다.
게더타운에서는 돌발퀴즈, 돌발미션, 특별미션, 보물찾기, 현상수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이번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00% 무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앞으로 5일 동안 흥타령춤축제는 경연대회와 공연으로 꾸며져 예선을 통과한 41개 팀, 610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또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홍지민 등이 출연하는 ‘패션 오브 뮤지컬’, 트로트 가수 나태주와 함께하는 ‘LED비바츠 태권발레’, 해설이 있는 뮤지컬 갈라쇼 등도 펼쳐진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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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화폐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 단속
천안시, 지역화폐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 단속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행정안전부 및 충청남도와 오는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21일간 일제 합동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단속은 시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 2개조를 편성해 가맹점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기반으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대상점포 현장 방문으로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을 통해 관련법에 따라 불법 판매·환전 등의 부정유통이 발견되면 2000만원 이하,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 거부와 방해하는 행위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심각한 사안의 경우에는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천안시는 천안사랑카드 운영 대행사와 지역화폐 운영시스템의 상시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정 가맹점에서 일정기간 동안 일정 금액 반복 결제 등 이상거래를 탐지해 확인하고 중대한 범죄일 경우에는 수사의뢰 등 엄정 조치로 부정유통 시도를 철저히 차단할 예정이다.
차명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국민재난지원금이 천안사랑카드 가맹점에서만 결제돼 부정 유통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며 “이번 일제 단속을 통해 지역화폐가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는 시스템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