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성공적 개최 위한 기부 이어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성공적 개최 위한 기부 이어져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202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기업인 뉴앤뉴에서 화장품 5420개, 리턴병원에서 영양제 수액쿠폰 100장, ㈜케이엠에프에서 KF94마스크 5000개, 휴인에서 손소독제 3000개를 기부해 천안시청에서 지난 24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이호영 뉴앤뉴 대표, 김준호 리턴병원 병원장, 이정구 케이엠에프 대표, 허기철 휴인 대표, 이성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성규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기부 목적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하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에서 네이버 예약 링크를 통해 회차별 선착순 150대 한정으로 예매할 수 있다.
2021-09-27
-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1인 크리에이터 교육생 모집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1인 크리에이터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가 천안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2021 천안 1인 크리에이터’ 교육생을 오는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021 천안 1인 크리에이터’는 1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희망하거나 활동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활동에 필요한 플랫폼에 대한 이해부터 기획·촬영·편집 등 영상제작의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다.
기초과정 오후·야간, 심화과정 총 3개반을 운영하며 ‘자신이 제작하고 싶은 콘텐츠’를 주제로 총 10회 매주 2회씩 한 달 동안 비채에서 진행한다.
신청 또는 자세한 정보는 비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채는 반별 10명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1인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천안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 및 지역 내 미디어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27
-
천안시, 통통 시민 아이디어 발굴…공모전 개최
천안시, 통통 시민 아이디어 발굴…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2021 하반기 천안시민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공감시정 구현을 목표로 진행된다.
공모전 주제는 시정 전반에 걸친 자유주제인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위한 아이디어’와 ‘예산 낭비방지 및 절감방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 2개 지정주제 부문으로 나뉘다.
공모 접수는 9월 27일부터 오는 10월 22일까지, 천안시청 누리집 또는 국민신문고 누리집, 담당자 이메일 우편, 팩스, 천안시청 방문 등으로 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1·2차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을 선정하고 우수제안으로 채택될 경우 시장상과 함께 최대 5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되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공정하게 심사해 참신한 정책으로 발전시켜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
천안시, ‘청년담당관 신설’ 등 조직개편 시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정책의 효율성과 통합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청년담당관 신설과 불당동 분동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시는 이러한 조직개편 내용을 포함한 ‘천안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0월 중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해 11월 공포하고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 핵심 중 하나인 청년담당관은 최근 취업난, 주거난, 경제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부시장 직속 전담조직으로 설치하고 청년정책·청년창업일자리·청년복지 3개 팀을 구성한다.
다양한 청년정책을 기획·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해 중장기 청년정책 계획 수립과 시책 발굴 및 조정, 청년정책 네트워크, 청년센터 건립,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의 업무를 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당동 인구는 2013년 10월 백석동에서 분동된 이후 신도시 개발에 따라 급격히 늘어 현재 7만여명으로 분동 요건인 인구 5만명 선을 넘긴 상태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인구과밀화로 인한 행정수요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불당동을 불당1동과 불당2동으로 분동하기로 했다.
불당2동은 총무·주민복지·맞춤형복지·민원 등 4개 팀으로 구성되며 오는 11월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정보통신과를 스마트정보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건축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건축안전센터팀, 개별공시지가 신뢰성 제고를 위한 공시지가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걷는길관리팀을 신설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농산물 안전성 분석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무에는 전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방침이다.
이번 조직개편이 시행되면 1과 1동 10개 팀이 증가돼 천안시의 기구는 5국 3직속 5사업소 2구청 31읍면동 72과 476팀으로 확대되고 공무원 정원은 2427명으로 늘어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담당관 신설과 그동안 급격한 인구 증가로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을 위한 불당동 분동”이라며 “시민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더욱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저소득층 미혼모부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36개월 미만 자녀를 둔 저소득층 미혼모·미혼부를 대상으로 의료비와 양육용품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미혼모·부자 초기지원사업은 갑작스러운 임신·출산으로 경제적 위기 상황에 놓인 미혼모·미혼부를 대상으로 출산과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자녀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시설입소자를 제외한 36개월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미혼모·미혼부에게 출산비와 양육 시 필요한 병원비, 양육물품에 대한 지원금을 연간 한 가구당 최대 70만원, 자녀가 2명 이상일 경우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센터는 미혼모·미혼부 대상 상담·교육·문화·자조모임 프로그램과 연계해 미혼모·미혼부의 역량 강화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최명민 센터장은 “미혼모·부자 초기지원 사업을 통해 미혼모·부가 안정적인 자녀 양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각자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개개인이 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
직산읍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예찰활동 펼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직산읍 주민자치위원회가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월례회의를 대신해 3~4인씩 조를 나눠 마스크 착용 안내문 배부 등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이용화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예찰활동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예찰활동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방역에 힘써 코로나19를 종식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주홍 직산읍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피로도가 극심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방역지침을 준수한다면 결국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2021-09-24
-
대전충남양돈농협 청수가온지점, 생필품 나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충남양돈농협 청수가온지점이 24일 천안시 청룡동을 방문해 생필품인 휴지와 라면 각 1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사랑 기금으로 기부됐다.
정현순 지점장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위기를 잘 극복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많은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1-09-24
-
제1회 ‘걸어봐요 골목골목 행복마을 중앙동’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중앙동이 골목마을 축제인 제1회 ‘걸어봐요 골목골목 행복마을 중앙동’의 개막식을 24일 오전 남산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의장, 동남구청장, 시의원, 도의원, 중앙동장, 중앙동 7개 단체장 등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하에 최소한의 내빈만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올 상반기부터 동 직원과 7개 단체 회원이 축제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한 합작품으로 그 의미가 크다.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한 남산둘레길이나 천안천어린이공원 등 새로운 명소를 홍보함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중앙동 맞춤형 마을축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축제위원회에 200만원을 후원하며 처음 개최하는 마을축제의 성공에 힘을 더하기도 했다.
걷기를 통해 운동량도 늘리고 지역상품권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축제는 24일부터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탬프투어와 줍깅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인증지점인 남산공원 용주정 남산공원 둘레길 중앙시장 무대 천안천어린이공원 미나릿길 벽화마을 중 2개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스탬프북에 찍거나 카카오톡에서 ‘천안시청’ 카카오채널 추가 후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남산공원 내 본부석에서 선착순으로 온누리상품권 5천원 권을 지급한다.
카카오톡채널 참가자 중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모습의 인증샷을 함께 업로드하는 참가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천원 권을 추가 지급한다.
상품권 소진 시에는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중앙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정한 주민공동체 ‘골목골목 행복마을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24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천안시복지재단, 업무협약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천안시복지재단,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과 천안시복지재단이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청소년과 지정후원자를 연계해 청소년이 즉각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이밖에 취약계층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체제 구축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적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공동 홍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 공동협력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상황과 욕구에 부합한 서비스 지원 및 청소년의 자립적 기반 마련이 활성화되리라 기대된다”며 “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을 활용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생.소.한. 저탄소’ 운영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생.소.한. 저탄소’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2021 청소년프로그램 공모 선정사업에 선정돼 생산에서 소비까지 한 지역에서 하는 ‘생.소.한. 저탄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생소한 저탄소는 지역사회 내 저탄소이해 및 로컬푸드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청소년이 로컬푸드 소비를 통한 저탄소 활동을 이해하고 관내 로컬푸드 농가 방문과 체험에 참여한 뒤 로컬푸드 지도 제작 및 로컬푸드 이용 서약 캠페인을 벌이는 활동이다.
지난 4일 1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6일까지 운영 중이며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은 로컬푸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이용 서약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서약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천안 로컬푸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받아볼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한 청소년은 “직접 천안의 로컬푸드를 알아보고 캐릭터를 활용한 로컬푸드 이용서약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이 생기고 환경에도 관심 갖게 됐다”고 밝혔다.
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