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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원·녹지 유지관리로 ‘녹색 도시’ 구축
천안시, 공원·녹지 유지관리로 ‘녹색 도시’ 구축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도시미관 향상 및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 제공을 위해 도시숲, 녹지, 공원, 가로수 등을 가꾸는 공원·녹지 유지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도시공원 186개소, 가로녹지 14권역 총 106만㎡를 대상으로 잔디깎기, 잡초뽑기, 가지치기, 병해충방제 등을 실시한다.
연 4회 기준으로 5월 중순경 공원·녹지 관리 1차 작업에 착수 했으며 현장여건과 수목상태에 따라 일정을 조정해 6월 5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원·녹지 유지관리는 조경전문업체를 통해 시행하며 잔디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제공 및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위한 작업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또 도시숲관리단은 수시로 발생하는 병해충과 민원 등을 즉시 처리해 빈틈없는 녹지관리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분산돼 있는 공원·녹지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적기에 작업을 시행해 녹색도시 구축 및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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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무료급식소 이용 취약계층 찾아가는 검사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8일 10시부터 천안역 근처 특수임무유공자회 무료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를 통한 현장 방문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앞서 2월에 진행한 2차 검사에 이어 세 번째로 온양온천과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천안시와 천안희망쉼터가 합동으로 마련했다.
쪽방주민 등 주소지가 명확한 주민은 PCR검사로 진행하고 거주지가 명확하지 않은 거리 노숙인은 현장에서 검사결과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를 하는 등 2가지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과 노숙인 시설 입소 이력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은 노숙인들이 원활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천안중앙교회와 천안희망쉼터는 코로나19 검사를 마친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에게 도시락과 마스크를 제공했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홍보하고 마스크 지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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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깡통전세 피해 예방으로 임차인 보호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일명 ‘깡통전세’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주택임대차 3법 개정 및 저금리 등에 따라 전세물량 부족으로 인한 과열 현상으로 전세가가 매매가의 80~90%에 근접하는 현상이 나타나 일반 임차인이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볼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하는 ‘주택임대차 신고제’에 맞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차인이 주택임대차 신고 시 깡통전세 유형과 예방법 등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유인물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상대적으로 높은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을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밖에 주택 가격이 공시되기 전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높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어 분기별 사용승인 아파트의 최초 분양가를 천안시청 누리집에 게시해 분양가 대비 전세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민들이 더욱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월세 신고 시 유의사항을 꼼꼼히 전달하고 깡통전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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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5지구 조합 정기총회 ‘무효’... 한들초 땅 매매계약 어쩌나
충남 천안백석5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대한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옴에 따라개발지구 내 건립된 천안한들초등학교의 땅 매매계약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천안한들초가 들어선 토지와 관련, 전직 교육공무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까지 다수가 연관돼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파장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이 지난 18일 천안한들초 ‘학교 땅(체비지) 처분 방법’ 등의 안건이 포함된 조합원 총회가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한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이유로 최종 ‘무효’ 판결을 내림으로써 조합과 천안교육지원청간의 학교용지 매매계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27일충청뉴스Q 취재결과 현재 천안한들초가 들어선 토지는 충남 천안교육지원청이 매입한 땅으로 교육지원청은 157억원에 계약하고 107억원을 땅값으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법원이 조합의 정기총회를 ‘무효’라고 판단함에 따라 해당 계약이 적법한 계약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천안지역 내 증가하는 학생 수를 감당하기 위한 도시계획에 학교 용지 확보가 포함됐지만충남도교육청이 당초 예정됐던 부지가 학교를 신축하기에 면적이 다소 좁다고 지적하자 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014년 1월 교육부를 통해 학교용지를 더 확보하는 조건으로 학교설립을 승인받았다.
이어 천안교육지원청은 같은 해 5월 29일 천안시에 도시계획을 변경해 학교용지를 넓혀 달라고 요청했고, 당시 천안시가 요구한 ‘사전재해영향성검토협의서’를 천안교육지원청이 기간 내에 제출했다면 천안한들초는 지난 2017년 3월 개교할 수 있었다는 것이 일부 교육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교육 관계자는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 승인을 받고 천안시로부터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학교용지를 넓혀주겠다는 답변까지 들은 상황에서 2014년 7월 1일 취임한 김지철 교육감이 돌연 천안교육지원청에 학교 용지를 확대하기 위한 요청을 취소하라고 지시했다”며 “이에 따라 그 해 8월 8일 학교용지 확대 요청을 취소해 천안 한들초를 지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천안교육지원청 측은 “당시 도시계획상 학교 용지가 포함돼 있었고 학교 용지를 더 확보하는 조건으로 학교 설립 인가가 난 것은 사실이지만 교육감의 지시로 기존 학교 용지가 아닌 체비지를 매입한 것이 아니다”라며 “학교부지 확보를 위해서는 토지주의 2/3이상 사용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못 받았기 때문에 정상적인 학교 개교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기존 부지를 취소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법원의 조합 정기총회 ‘무효’ 판결에 대해서는 “지난 2016년 당시 조합과 체비지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은 적법한 절차에 의한 것이었고 정당하게 사용허가를 받아 건립된 것이기에 매매계약은 유효하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라며 “이미 학교가 건립돼 운영이 되고 있는 만큼 만약 조합이 대법원 판결을 들어 매매계약의 무효를 주장한다면 소송을 통해서라도 매매계약의 유효함을 입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합과 일부 조합원들의 이번 법정다툼과 관련,1심 재판부는 조합이 지난 2016년 3월 21일 개최한 정기총회를 비롯, 여러 건의 총회와 이사회가 의사정족수 미달 등의 사유로 '무효'라고 판단했으며, 2심 재판부는 조합측의 항소를 기각한 바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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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가격리 직원 복귀…행정서비스 정상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시청 내 확진자 발생으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직원들이 현업에 속속 복귀하며 시청 업무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2일 시청 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0일까지 총 15명의 공무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확진된 직원의 소속 부서원과 밀접접촉 직원 등 196명의 직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가 방역지침에 따라 2주간의 격리 기간을 거쳤다.
이들 중 27일 정오를 기점으로 19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최종 음성판정을 받아 업무에 복귀했고 나머지 5명도 27일에서 31일 사이에 최종 검사를 거쳐 복귀할 예정이다.
또 부서원 전원이 자가격리 조치된 7개 부서에 임시로 투입됐던 긴급 지원인력 또한 소속 부서로 되돌아갔으며 구내식당과 매점·카페 등의 후생복지시설도 지난 20일부터 정상 가동했다.
그동안 시는 청사 내 추가 감염 확산 원천 차단을 위해 3차례의 전수검사와 본청 전 부서에 원격근무시스템을 활용한 2분의 1 순환 재택근무제 등을 실시해 왔다.
아울러 확진자가 발생한 7개 부서의 경우 행정전화 착신 및 지원인력 긴급 투입으로 민원불편을 최소화했고 화상회의나 전자결재, 비대면 보고를 활용해 시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 자가격리로 인한 행정 공백 최소화 및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며 “자가격리를 끝낸 직원들이 복귀하고 있는 만큼 조속한 업무 정상화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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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17명 양성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17명 양성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17명의 ‘2021년 신규 아이돌보미’를 양성했다.
천안시건강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신규양성은 보육교사, 유치원교사 등 관련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수시 채용 전형으로 진행했다.
신규로 양성된 아이돌보미들은 인·적성검사와 건강검진, 기존 돌보미와 2인 1조로 이루어지는 현장실습을 거쳐 서비스 제공기관인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로 등록·활동하게 된다.
최명민 센터장은 “아이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인력을 확보해 신속히 대응하고자 수시채용으로 양성하게 됐다”며 “아동 연령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더욱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올해부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 대해 정부지원시간을 연 720시간에서 120시간 늘어난 840시간으로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천안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각 가정의 양육공백이 길어짐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특례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휴원 및 초등학교 휴교 또는 원격수업 결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한 요금에 대해 40%에서 90%까지 특례요금 혜택을 지원한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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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 합동 어려운 가정에 식사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천안웨딩베리컨벤션에서 직접 제작한 도시락을 후원받아 결식이 우려되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식사 지원사업’을 27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식사 지원사업은 천안웨딩베리컨벤션과 천안시가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공동으로 끼니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어르신과 아동 125명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도시락은 매주 목요일 각 가정에 지원되며 성환읍·부성1동·풍세면·동면 행복키움지원단, 드림스타트, 달빛사랑봉사단이 직접 배달하며 안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오미경 대표는 “식사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먹는 행복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과 아동들에게 직접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만들어 후원해 주는 천안웨딩베리컨벤션과 각 가정에 직접 도시락을 전달해 주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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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고사리, 저출산·고령화 극복 캠페인
천안고사리, 저출산·고령화 극복 캠페인
[충청뉴스큐] 고령 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천안지회는 지난 26일 신부동 터미널 앞에서 저출산 고령화 극복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출산장려를 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천안고사리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저출산 극복 홍보 현수막과 피켓으로 시민들이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저출산·고령화 극복 캠페인은 올해 충남고사리 공익활동 행사로 매월 충남 15개 시·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혜주 회장은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따뜻한 천안을 시민모두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쳐 시민들이 출산장려에 적극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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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 본격 착수
천안시,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 본격 착수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박상돈 시장, 전만권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실과 과장, 시의원, 용역업체 등 핵심인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공모 당선작에 대한 보고로 이뤄졌다.
그동안 천호지는 산책로와 체육시설 위주의 이용시설로 조성돼있어 인근 대학가 연령층 수용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됐으며 최근 법정보호종인 수달과 원앙 등의 지속적인 출현으로 주변 환경여건 변화를 반영한 공원 이용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 1월 설계공모를 진행해 4월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으며 당선작을 바탕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해 내년에 6월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호지공원 개선사업은 설계공모작을 바탕으로 누구나 방문해 다양한 활동할 수 있는 문화·생명·예술이 어우러진 시설과 콘텐츠를 도입해 단조로운 수변경관을 변화시켜 문화가 있고 친환경적인 수변공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천호지는 천안에서 유일하게 주거지와 대학가가 인접한 수변공원으로 이러한 잠재적 수용여건을 고려해 새롭게 디자인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사랑하는 대표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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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천안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5년 주기로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을 지난 25일부터 26까지 봉서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33일간 방문면접조사와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26일간 인터넷조사로 동시에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총37개로 천안시 사업체 총 3만7740개소가 조사 대상이다.
교육 2일차 26일에는 박상돈 시장이 참석해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 새로운 신성장 동력의 근원이 되는 경제총조사 요원으로 임하는 조사요원들에게 안전을 당부하고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조사를 앞두고 요원들이 코로나 자발적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안다”며 “조사에 많은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책임감을 갖고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및 조사대응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