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천안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 보건소는 지난달 29일 동남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재활협의체는 보건, 복지, 봉사, 의료 및 민간부문 전문가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의 취약한 건강문제와 자원간 연계활성화를 통한 지원 방향과 유관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이번 재활협의체를 통해 소외된 장애인들의 재활 및 사회참여 촉진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1
-
천안시 도서관, 제60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천안시 도서관, 제60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 도서관은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라는 표어 아래 4월 한 달 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 행사는 천안시 7개 공공도서관 및 14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며 연체자 특별 면제 행사를 공통으로 진행한다.
도서관 별로 그림책 원화전시, 잡지 나눔 행사 등 접수 없이 도서관에 방문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의 비중을 높였고 특히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 대출 관련 행사를 운영해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플리마켓, 추억의 뽑기판, 북티콘 등 책과 관련한 이색적인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별 운영기간과 내용은 상이하므로 행사 안내 및 자세한 일정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 도서관 누리소통망을 참고하면 된다.
2024-04-01
-
어린이날 행사는 우리 손으로 ‘어린이기획단 플러스+’ 2차 회의
어린이날 행사는 우리 손으로 ‘어린이기획단 플러스+’ 2차 회의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달 30일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기획단 플러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어린이기획단에 참여한 초등학생 중 심도있게 어린이날 행사 운영 및 홍보에 참여하고 싶은 어린이 33명을 추가로 모집해 어린이기획단 플러스+를 구성했다.
이날 기획단 플러스는 홍보팀과 운영팀으로 나눠 세부적인 프로그램 제작 및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홍보팀은 박상돈 천안시장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어린이날 당일 현장 참가자 반응 리포팅 진행에 대해 준비했다.
운영팀은 행사 당일 운영할 포토존 꾸미기를 위해 준비하고 부스 안내하는 역할을 연습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직접 어린이날 행사 준비, 홍보하는 역할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모습을 보고 너무 뿌듯했다”며 “어린이기획단플러스가 인터뷰한 영상이 어린이날 홍보영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01
-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위한 국공립어린이집 간담회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위한 국공립어린이집 간담회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달 29일 축구센터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출생아 감소로 어린이집 원아는 줄어드는 반면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에 대한 욕구와 수요는 증가하면서 어린이집에 다함께돌봄센터를 병행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사업현황, 추진절차, 설치조건 등 사업설명과 함께 국공립어린이집의 돌봄수요, 설치여건, 병행 설치를 위한 방안 등 돌봄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10년 무상임대 조건 등 다함께돌봄센터 설치기준을 충족하는 장소를 선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에 돌봄센터를 병행 설치하는 방안을 찾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자 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구 등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초등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 교육, 놀이, 생활지도, 급식 등을 제공한다.
천안시는 현재 5개소를 운영중이며 3개소의 위탁기관 선정을 확정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간 상생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변화하는 돌봄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와 타 돌봄기관과 협력하고 신속한 설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천안시, 국공립어린이집 9개소 위탹계약증서 전달
천안시, 국공립어린이집 9개소 위탹계약증서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최근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9명에게 위탁계약 증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보육정책심의위원회·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사·의견을 거쳐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신규 위탁 어린이집 4개소, 재위탁 어린이집 5개소를 선정하고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위탁 운영기간은 향후 5년간이다.
천안시는 현재 6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 중이며 올해 10개소를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
시는 영유아 양육가정의 부담을 덜고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시간제보육 확대, 0세올케어반, 24시간 보육어린이집, 장애아통합보육 확대 등 다양한 보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은 20~30대 인구가 전체 인구의 28%를 차지하고 있는 젊은 도시”며 “엠제트세대 신혼부부의 출산과 보육 가치관에 맞는 다양하고 든든한 돌봄체계를 마련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의 공보육 이용률은 지난해 25.6%에서 올해 3월 현재 27.7%로 2.1%p 상승했다.
2024-04-01
-
천안시, 상반기 청년인턴 15명 업무 돌입
천안시, 상반기 청년인턴 15명 업무 돌입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4년 상반기 청년인턴 15명을 선발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인턴 사업은 미취업청년들이 직무를 경험하고 경력을 쌓아 정규직 채용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 청년에게는 최대 3개월간 1인당 월 206만1,000원의 기본 인건비가 지원된다.
상반기 청년인턴들은 2차전지,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 반도제 자동차 장비 등 지역 우수 기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시는 인턴 근무기간 중 직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없도록 기업 내 해당 직무 담당자와의 1대 1 멘토링을 지원한다.
하반기에도 청년인턴을 추가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상시 인턴 및 외국인 유학생 인턴을 포함해 올해 총 70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우수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나아가 청년인턴 참여자들이 정규직으로 채용돼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시업사업에 46명이 참여한 결과 24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4-01
-
천안시 서북구,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안전요원 배치
천안시 서북구,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안전요원 배치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가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안전요원을 시범 배치했다.
서북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일부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가 증가하면서 직산읍·불당2동·성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문경비용역업체 안전요원 3명을 배치했다.
이번에 선정된 행정복지센터 3곳은 폭행, 기물파손, 흉기 난동 등 직원을 대상으로 한 악성 민원이 발생했던 곳이다.
서북구는 앞으로도 현장 최일선에 있는 민원공무원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적극적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종택 구청장은 “악성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민원실 근무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청사를 방문하는 구민을 보호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천안 ‘태학산 치유의 숲’프로그램 운영 시작
천안 ‘태학산 치유의 숲’프로그램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이달부터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일반인 대상 상시 프로그램 1개와 가족, 직장인, 노인 등 대상별로 특화된 프로그램 10개로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 ‘태학숲 안’은 심신 안정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향기, 경관, 음이온, 바람 등 숲의 치유인자를 이용한 오감 자극 활동으로 구성됐다.
기본 프로그램은 2시간 코스로 오전 10~12시, 오후 2~4시에 진행되며 종일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태학숲의 하루’라는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천안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 시 5,000~1만 5,000원의 이용료가 발생한다.
2024-04-01
-
천안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최근 일본에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이 급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제2급 법정 감염병인 성홍열과 동일한 A군 연쇄상구균에 감염돼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고열, 오한, 근육통 등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을 보이나 중증의 경우 저혈압, 호흡곤란,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주로 점막 또는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되고 비말을 통한 호흡기 감염도 가능하다.
따라서 상처 부위 노출을 최소화하고 소독 및 손씻기와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또한 수두 및 인플루엔자 감염 시, A군 연쇄상구균의 감염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수두 및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고된다.
특히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령층, 수술 등으로 인한 상처 노출, 알코올 의존증 및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의료 기관을 방문해 조기 진단·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최근 일본 여행객 증가세 등을 고려해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홍열과 더불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의 감시 및 신고 체계 강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불안보다는 손 씻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1
-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 6일~7일 2일간 열려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 6일~7일 2일간 열려
[충청뉴스큐] 1일 충남 천안 알프스 북면 봄을 알리는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최근 잦은 비에 꽃샘추위마저 이어지면서 벚꽃 개화가 당초 보다 일주일 늦어진 탓으로 일주일 지연됐다.
개막식은 주무대에서 축제 첫날인 6일 오후 3시 천안시립풍물단의 식전 공연과 함께 화려한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
축제 주무대는 은석초등학교 500m 전에 있으며 북면 일원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특산물 판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1일 차는 오전 10시부터 천안동아리 공연으로 시작해 ▲관람객과 하는 놀이 ▲천안흥타령풍물단 ▲연예인공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본선 ▲ARTMODE 바레 컴퍼니공연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시상식 ▲사회자레크리에이션 및 경품추첨을 끝으로 19시 종료될 예정이다.
2일째는 ▲천안동아리공연 ▲딩동댕노래방 ▲사회자레크리에이션 ▲위례벚꽃가요제예선 ▲위례벚꽃가요제본선 ▲위례벚꽃가요제 시상식 ▲연예인공연 ▲주민통합대동제 ▲폐막식으로 2일간의 모든 행사가 종료된다.
북면 벚꽃길은 연춘리부터 운용리까지 약 15km에 걸쳐 벚꽃이 만개하는 장관을 이뤄 화사한 봄날 함께 걷거나 드라이브,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해 하이킹으로 벚꽃길 나들이하기에 좋다.
특히 구간별 만개한 벚꽃의 추천코스는 개화 시기순으로 연춘리~은석초, 은석초~용암리, 매송리~북면우체국, 북면행정복지센터~사담리, 양곡리~전곡리, 운용리 1구~운용리 2구로 1개월간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간별 개화 시기는 벚꽃길 초입 6일 40% 개화, 은석초 위쪽은 구간별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13일 70% 이상 개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희정 북면장은 “북면 주민들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결성해 함께 만든 지역 축제로 만들었다”며 “위례초와 은석초등학생 100여명이 벚꽃축제와 관련된 그림 전시회, 옛 추억 교복 및 복고풍 의상 체험 포토존, 솟대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볼거리를 알차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제훈 천안위례벚꽃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 관광과 농특산물 홍보로 지역경제 활력 및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선 외지인과 북면 주민과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명랑운동회를 추가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 700m의 데크길에 상춘객들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치해 만개한 벚꽃길의 밤 야경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시민들이 천안위례벚꽃축제를 찾아 벚꽃의 아름다움과 북면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북면 벚꽃길은 10여 년 전부터 주민 주도로 축제를 열고 있으며 해마다 4월 초면 연춘리부터 운용리까지 약 15km에 걸쳐 벚꽃이 개화해, 한 달여간 구간별 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