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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안전요원 배치
천안시 서북구,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안전요원 배치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가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안전요원을 시범 배치했다.
서북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일부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가 증가하면서 직산읍·불당2동·성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문경비용역업체 안전요원 3명을 배치했다.
이번에 선정된 행정복지센터 3곳은 폭행, 기물파손, 흉기 난동 등 직원을 대상으로 한 악성 민원이 발생했던 곳이다.
서북구는 앞으로도 현장 최일선에 있는 민원공무원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적극적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종택 구청장은 “악성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민원실 근무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청사를 방문하는 구민을 보호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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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태학산 치유의 숲’프로그램 운영 시작
천안 ‘태학산 치유의 숲’프로그램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이달부터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일반인 대상 상시 프로그램 1개와 가족, 직장인, 노인 등 대상별로 특화된 프로그램 10개로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 ‘태학숲 안’은 심신 안정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향기, 경관, 음이온, 바람 등 숲의 치유인자를 이용한 오감 자극 활동으로 구성됐다.
기본 프로그램은 2시간 코스로 오전 10~12시, 오후 2~4시에 진행되며 종일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태학숲의 하루’라는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천안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 시 5,000~1만 5,000원의 이용료가 발생한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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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최근 일본에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이 급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제2급 법정 감염병인 성홍열과 동일한 A군 연쇄상구균에 감염돼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고열, 오한, 근육통 등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을 보이나 중증의 경우 저혈압, 호흡곤란,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주로 점막 또는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되고 비말을 통한 호흡기 감염도 가능하다.
따라서 상처 부위 노출을 최소화하고 소독 및 손씻기와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또한 수두 및 인플루엔자 감염 시, A군 연쇄상구균의 감염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수두 및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고된다.
특히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령층, 수술 등으로 인한 상처 노출, 알코올 의존증 및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의료 기관을 방문해 조기 진단·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최근 일본 여행객 증가세 등을 고려해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홍열과 더불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의 감시 및 신고 체계 강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불안보다는 손 씻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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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 6일~7일 2일간 열려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 6일~7일 2일간 열려
[충청뉴스큐] 1일 충남 천안 알프스 북면 봄을 알리는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최근 잦은 비에 꽃샘추위마저 이어지면서 벚꽃 개화가 당초 보다 일주일 늦어진 탓으로 일주일 지연됐다.
개막식은 주무대에서 축제 첫날인 6일 오후 3시 천안시립풍물단의 식전 공연과 함께 화려한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
축제 주무대는 은석초등학교 500m 전에 있으며 북면 일원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특산물 판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1일 차는 오전 10시부터 천안동아리 공연으로 시작해 ▲관람객과 하는 놀이 ▲천안흥타령풍물단 ▲연예인공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본선 ▲ARTMODE 바레 컴퍼니공연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시상식 ▲사회자레크리에이션 및 경품추첨을 끝으로 19시 종료될 예정이다.
2일째는 ▲천안동아리공연 ▲딩동댕노래방 ▲사회자레크리에이션 ▲위례벚꽃가요제예선 ▲위례벚꽃가요제본선 ▲위례벚꽃가요제 시상식 ▲연예인공연 ▲주민통합대동제 ▲폐막식으로 2일간의 모든 행사가 종료된다.
북면 벚꽃길은 연춘리부터 운용리까지 약 15km에 걸쳐 벚꽃이 만개하는 장관을 이뤄 화사한 봄날 함께 걷거나 드라이브,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해 하이킹으로 벚꽃길 나들이하기에 좋다.
특히 구간별 만개한 벚꽃의 추천코스는 개화 시기순으로 연춘리~은석초, 은석초~용암리, 매송리~북면우체국, 북면행정복지센터~사담리, 양곡리~전곡리, 운용리 1구~운용리 2구로 1개월간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간별 개화 시기는 벚꽃길 초입 6일 40% 개화, 은석초 위쪽은 구간별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13일 70% 이상 개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희정 북면장은 “북면 주민들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결성해 함께 만든 지역 축제로 만들었다”며 “위례초와 은석초등학생 100여명이 벚꽃축제와 관련된 그림 전시회, 옛 추억 교복 및 복고풍 의상 체험 포토존, 솟대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볼거리를 알차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제훈 천안위례벚꽃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 관광과 농특산물 홍보로 지역경제 활력 및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선 외지인과 북면 주민과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명랑운동회를 추가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 700m의 데크길에 상춘객들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치해 만개한 벚꽃길의 밤 야경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시민들이 천안위례벚꽃축제를 찾아 벚꽃의 아름다움과 북면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북면 벚꽃길은 10여 년 전부터 주민 주도로 축제를 열고 있으며 해마다 4월 초면 연춘리부터 운용리까지 약 15km에 걸쳐 벚꽃이 개화해, 한 달여간 구간별 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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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일자리 2만9000개 만든다
천안시, 올해 일자리 2만9000개 만든다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만 9,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8.8% 달성을 목표로 ‘2024년 일자리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민간주도 일자리 △혁신일자리 △시민주도 일자리 △대상 맞춤형 일자리 △상생일자리 등 5대 전략을 기반으로 13대 실천 과제, 107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기업성장 기반 마련과 일자리 창출 인프라 조성을 위해 15개 산업단지 조성 및 공공기관을 유치를 추진한다.
지역 제조업의 구인난 해소하기 위해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비 지원, 지역 중소기업 반도체 인력양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 미래 산업전환에 대응하고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양성사업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큐레이터,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역량 강화와 판로 구축을 지원한다.
시가 직면하고 있는 청년 감소, 고령인구 증가 등 인구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대상별 맞춤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여성 등 대상별 일자리 거버넌스를 운영해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기업간의 일자리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비정규직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특례보증 사업 운영을 계속한다.
이와함께 천안지역일자리추진단을 구성해 세부계획에 제시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일자리 추진 부서 유관기관, 일자리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일자리 목표를 달성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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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 천안시 “등하굣길 보행안전지도 사업 도입·운영을 위한 토론회”개최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 천안시 “등하굣길 보행안전지도 사업 도입·운영을 위한 토론회”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은 4월3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등하굣길 보행안전지도 사업 어떻게 도입·운영할 것인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의 안전한 등·하교길 환경 조성을 위해 보행안전지도 사업의 도입과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자 관계 공무원과 학부모, 교육 관련 담당자, 천안시민 등 4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발제는 서울시 성동구의 워킹스쿨버스 관계 공무원이 ‘천안시, 워킹스쿨버스 도입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 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아울러 성동구에서 어린이의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교통안전지도사가 토론에 참여해 워킹스쿨버스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대효과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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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세면,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풍세면은 29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2024년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지역 방문형서비스 사업간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위기사항에 공동 대응하고 대상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복지안전망으로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로 구성됐다.
이번 간담회는 △24년 주요 추진사업 및 복지서비스 안내 △사회적 고립 1인가구 발굴 협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공유 및 서비스 연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안내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태헌 풍세면장은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이 더욱 촘촘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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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맞춤형복지팀, 컬러링테라피 사업 추진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원성1동은 29일 노인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감 해소와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건강사업인 ‘컬러링테라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러링테라피’ 사업은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컬러링 북을 제공해 우울감 해소와 치매예방을 돕고 취미활동을 장려하며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정서지지 및 안부확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달 중순부터 시작해 올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새롭게 추진되는 건강복지 사업으로 한층 더 질 높은 통합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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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작은 나눔 큰 사랑, 나눔냉장고 & 드림냉장고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원성1동은 2024년 나눔냉장고 및 드림냉장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드림냉장고는 거동 어려운 13가구에 필요한 물품 꾸러미를 포장해 전달하는 사업이며 나눔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거주 중인 저소득 어르신들이 직접 방문해 필요 물품을 제공받는 사업이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다시 나눔냉장고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원성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부터 시작된 나눔냉장고 사업은 원성1동 새마을부녀회, 행복키움지원단 등 많은 단체의 후원을 받아 현재까지 진행되어오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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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실시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맞춤형복지팀,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로 구성되어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공동 대응하고 원활한 정보 공유로 위기가구의 생활실태 파악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방문형 서비스 대상자의 사례 공유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했으며 고독사 예방 시행 계획 등 올해 달라진 복지제도를 안내하는 등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경 동장은 "매년 독거노인 가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는 데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