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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주민자치위원회‘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개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사담리 일원 500평 규모의 농경지에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300kg의 감자모종을 심었다.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는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이번에 심은 감자는 7월에 수확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윤희 위원장은 “감자가 7월까지 잘 자라서 외롭고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감자심기 행사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주민자치위원회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체들의 선행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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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청 실내정원’ 벤치마킹 방문 잇따라
천안시 ‘시청 실내정원’ 벤치마킹 방문 잇따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 ‘시청 실내정원’ 벤치마킹을 위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시는 실내로 유입된 미세먼지 저감 등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자 2020년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을 통해 10억원을 투입해 청사 내에 1,000㎡ 규모의 정원을 조성했다.
‘시민과 함께 숨 쉬는 맑고 푸른 청사 환경’을 주제로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쾌적한 실내환경 제공을 위해 테이블야자, 남천, 보스턴고사리 등 2만 3,000본의 식물을 식재해 푸른 청사 경관을 연출했다.
특히 실내환경에 적합한 식물 도입하고 자동관수 등 IoT시스템 구축을 통해 유지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전국 실내정원 중에서도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천안시청 실내정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마포구·용산구,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의회 등이 방문해 추진 경위, 조성 및 관리 방법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등 타 지자체의 방문과 관련 전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명열 도시건설사업본부장은 “천안시청 실내정원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고 실내정원 조성을 희망하는 전국 지자체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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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함 피격사건 14주기 추모식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제9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4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천안보훈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용기 충남동부보훈지청장과 보훈단체협의회,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한 보훈단체회원과 천안해군단체, 천안함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함께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그리고천안함 전사자 모교 학생들의 추모편지 낭독과 추모공연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립합창단이 ‘천안함 46용사의 영원한 소망’을 담은 추모곡 ‘바다의 별이 되어’를 공연했으며 이곡의 작곡가이자 전 백석대 교수인 정덕기 씨가 참석해 추모식에 더 깊은 의미를 부여했다.
추모식을 앞두고 천안시는 지역사회 추모 분위기 확대를 위해 청사 건물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고 누리소통망에 관련 콘텐츠를 게시했으며 천안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추모관도 함께 운영했다.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를 다져왔던 천안시는 2011년 천안보훈공원에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와 천안함 모형을 건립했으며 2016년부터는 서해수호의 날인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천안함 46용사 추모 참배를 진행해왔다.
지난해 4월 새로운 천안함 진수에 따라 천안함 부대와 자매결연을 재체결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켜낸 천안함 46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안겨줬고 그들이 남긴 가르침과 용기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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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전 연령층으로 확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청년 대상으로 실시했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사업’을 모든 연령층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전세금 미반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무주택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소득 요건 기준도 완화한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임차인으로 전세금 반환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하고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인 임차인이다.
연소득 기준은 청년이 5,000만원 이하, 청년 외는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연소득 7,500만원 이해야 한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임차인이 법인, 외국인인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또는 천안시 공동주택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관련 서류는 보증료 지원 신청서 서약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소득금액증명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행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천안시청 공동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전 연령 저소득층에 대한 전세사기 피해 법적 보호망이 확대돼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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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천안형 거점 양육지원’ 시작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천안형 거점 양육지원’ 시작
[충청뉴스큐]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간 양육격차를 줄이고 자녀양육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4월부터 ‘천안형 거점 양육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천안형 거점 양육지원 사업은 양육역량 교육 이용의 거리상 한계를 개선하고자 거점 어린이집을 통해 찾아가는 부모교육, 부모·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천안시 특수시책 사업이다.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남구·서북구 총 8개소의 거점어린이집을 위촉했다.
거점어린이집은 ▲동남구 우리·천안다온·하늘채·한솔 어린이집이며 ▲서북구 근로복지공단천안·백석세빛·아이리베· 천안시립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밀도 있고 촘촘한 천안형 거점어린이집 양육지원 사업을 통해 천안시 부모 및 영유아가 질 좋은 양육서비스를 제공받아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시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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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천사넷’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의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20개 기관에서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을 민간대표기관으로 선정하고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전담 슈퍼바이저로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박석란 관장을 위촉했다.
또 퍼실리테이션 전문가를 초빙해 올해 목표 수립과 운영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천안시의 빈틈없는 복지실현을 위한 복지체계 대전환에 발맞춰 천사넷의 역할과 협력 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21년부터 운영된 천사넷은 민관 네트워크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례관리 운영체계 중 하나이다.
지난 3년간 천사넷은 민관 네트워크 체계 구축, 각 기관간 협력 강화, 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강화 등에 집중한 결과 한국사례관리학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사례관리 실천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천사넷의 성장과 발전은 천안시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과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천사넷의 다양한 활동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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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철도 유휴부지에 ‘쌍용2동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천안시, 철도 유휴부지에 ‘쌍용2동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철듀 유휴부지를 활용해 ‘쌍용2동 그라운드골프장’을 조성하고 정식 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방치돼있던 장항선 선로 상부 부지를 활용하고자 수 차례 철도시설공단과의 협의한 끝에 도비를 포함한 총 3억 3,000만원을 투입해 1,500㎡ 부지에 그라운드골프장과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정해선 체육진흥과장은 “해당사업은 유휴부지를 활용한 그라운드 골프장 조성뿐만 아니라 주민 소통공간 조성이 가능함을 보여준 우수사례로 앞으로도 시민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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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병 이창수 후보 등록… 첫 일정으로 봉사활동
제22대 국회의원선거 20일 앞두고 천안병 지역구 이창수 후보가 경선 승리 후 본선 진출을 확정 짓는 정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21일 오전 천안시동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첫 일성으로 “비상식을 상식으로, 비정상을 정상으로, 대한민국을 상식과 정상의 나라로 돌려놓겠다”고 선언했다.
이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첫 일정으로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에 나섰다.
그는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손을 잡고 말씀을 경청하며 섬기는 일꾼이 될 것을 거듭 다짐했다.
특별히 첫 일정으로 지역 봉사활동을 선택한 것은 평소 그가 강조해왔던 <나눌수록 커지는 세상>이라는 정치철학을 실천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8년간 당과 지역을 위해 원외 당협위원장으로 수많은 봉사의 현장에 함께 해온 진정한 지역일꾼의 모습으로 선택을 받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이번 국회의원 선거운동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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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천안갑후보, 총선레이스 시작“천안갑 다시 천안의 중심으로 만들 것”
신범철 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천안시갑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압승을 다짐했다.
총선을 20일 앞둔 21일 신 후보는 “요즘 국회에 대한 국민적 실망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남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정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신 후보는 “외교안보 분야를 걸으면서 전문성을 쌓아 왔고, 천안갑 당협위원장과 국방부 차관이라는 직책을 맡으면서 다양한 지역 및 국가 현안을 바라보는 눈을 키웠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천안갑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덧붙였다.
천안갑 지역 문제에 관해서는 “천안갑 지역 내 원도심 및 동부6개읍면이 개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이 현실”이라며 “천안갑을 다시 천안의 중심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신 후보는 일련의 공약 발표를 통해 원도심과 동부6개읍면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현재까지 △‘내집앞 전철’ 신부성정역, 청수역, 구룡역 신설 △GTX-C 노선 천안역 조기개통 및 천안역 조기 완공 △국방AI센터 원도심 유치 등이 원도심 활력 회복의 해법으로 제시되었다. 한편 동부6개읍면 관련 공약에는 △대한독립식물파크 및 태권도센터 조성으로 독립기념관 업드레이드 △천안 제1외곽순환도로 조기 착공 및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 △동부6개읍면 스마트팜랜드 구축 등이 포함되었다.
끝으로 신 후보는 “저번 총선에서 언급되었던 지역 문제들이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지역의 일꾼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미”라면서 “4월 10일 천안갑 주민들의 선택으로 천안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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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갑 문진석 후보, 재선 도전 공식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더불어민주당 천안시갑 문진석 의원은 오늘(21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을 본격화했다.
문 후보는 지난 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5차 발표에서 단수공천을 확정 짓고, 선거 승리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문진석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도한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면서 “민생을 외면한 정부의 기조를 바꿔낼 수 있는 힘 있는 정치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는 지난 4년간 국회의원은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일하고 봉사하고 시민의 삶을 챙기는 자리라고 생각하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면서 “20년 임시역사 천안역의 증개축 확정,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 천안외곽순환도로 추진, 동부스포츠터 유치 등 천안의 숙원사업을 이뤄내며 실력을 검증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막 시동이 걸린 천안 발전이 중단되지 않고 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관차 역할을 하겠다”면서 “사전투표일인 4월 5일과 6일, 본 투표일인 10일에 천안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월 26일(월) 출마를 공식 선언한 문 후보는 ▲천안~청수~독립기념관~병천~오창국가산업단지~청주공항 철도 연결 추진 ▲천안 도심 철도 구간 지하화 추진 ▲ 성남산단, 수신산단 등 동부지역 기회발전특구 추진 ▲천안외곽순환도로(신방~목천구간) 추진 ▲천안천, 원성천 등 도심하천을 주민휴식·문화예술공간으로 개선 ▲월 3만원 청년패스 도입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