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께하는 지역사회‘민·관 방문형 서비스 간 협력’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2동은 20일 2024년도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참석하고 사례를 공유하며 복지서비스 정보제공과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및 취약계층 관리 방안 등을 논의 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대두된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실태조사와 관련해 협조를 구하고 지역 방문형 서비스를 통한 위기 사항 공동 대응 및 복지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재고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지역사회의 독거노인과 소통의 창구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지난 6일에는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의 새로운 사업인‘함께만보’에 참여해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다.
김광섭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방문형서비스 사업간 연계·협력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3-20
-
성남면 새마을 지도자회·부녀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성남면 새마을 지도자회·부녀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성남면 휴경지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을 비롯한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석곡리와 신사리, 대화리 등 휴경지에 감자를 함께 파종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사랑의 감자 심기를 통해 수확되는 감자는 경로당 및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병섭 회장은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를 심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행복한 성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
-
천안홍대용과학관 2024년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천안홍대용과학관 2024년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2024년 찾아가는 과학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과학관’ 프로그램은 교과 과정 일정상 박물관, 과학관 등 체험학습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천문학에 대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3월에서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사전에 모집한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태양흑점관측, 천체망원경사용법 등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천체관측이 불가능한 기상상황일 경우 실내에서 사계절 별자리,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 이론교육 등 대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종택 관장은 “앞으로도 천안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학교 밖 과학 체험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
동남구청, MZ공무원 대상‘그림자 위원회’발대식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동남구청은 지난 19일 8급 이하 및 30세 이하 MZ직원으로 구성된‘그림자 위원회’발대식을 개최했다.
‘그림자 위원회’란 MZ세대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8급 이하 및 30세 이하의 직원을 모아 운영하는 위원회로 구청 주관 행사 및 현안과 관련해 신선한 관점을 교류하는 리버스 멘토링’의 일환이다.
앞으로 동남구 그림자위원회 26명은 구청 주관으로 열리는 읍면동장 회의 시 주요 안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대표 축제인 ‘북면벚꽃축제’와 ‘광덕호두축제’, 목천에서 개최되는 ‘K-컬쳐 박람회’를 체험·관람하고 발전방안에 대해서 토의하게 된다.
이번 그림자 위원회 운영을 통해 세대 간의 공감대 형성 및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동남구 주요 현안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교류해 이들 MZ위원들이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성과 창출자로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재열 동남구청장은 “긍정적 관계 형성을 통해 세대 격차에 따른 스트레스 감소를 목표로 MZ세대와 여러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면서 상호 협력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 혁신 활동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
천안도시공사,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도시공사가 지난 18일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천안국민체육센터 앞 헌혈 버스에서 공사 임직원 및 종합운동장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헌혈증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 21명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현장에서 발급된 헌혈증서와 직원들이 보유한 헌혈증서 100장을 오는 20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부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헌혈공가제 및 헌혈유공자 포상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동흠 사장은 “헌혈로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한 직원들과 시민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한 해만 177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헌혈 100회 이상 헌혈유공자를 배출하는 등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3-20
-
2024년 상반기 천안시 자살예방위원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보건소는 20일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천안시 자살예방위원회를 개최’했다.
자살예방위원회는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 고위험군 효율적 관리, 예방을 위한 지원·협력체계 구축 등을 심의·자문하며 조직 구성은 위원장인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자살예방 전문가와 시민단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추진할 자살예방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살 고위험군 선제 발굴 및 생명존중 인식 교육 등 천안시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을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반영·추진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천안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는 고민하지 말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천안시서북구자살예방센터, 동남구자살예방센터로 상담을 요청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2024-03-20
-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105주년 기념행사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입장면은 20일 입장면 양대리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에서 ‘만세운동 제105주년 및 기념탑 건립 제3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박상돈 천안시장과 유족,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감사·표창패 전달,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돈 시장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의 토대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다”며 “선열들의 거룩한 뜻과 우리 민족의 혼을 절대 잊지 말자”고 말했다.
한편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0일 입장면 양대리 일원에서 당시 광명학교 교사와 여학생 3명이 주축이 돼 주민 600여명이 참여한 만세 운동으로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20일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2024-03-20
-
천안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천안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9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최근 위기의 건설경기를 전망하며 올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석필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 협의회, 천안측량협회, 지역건설업체 등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했고 지난 연말 우수건설인상을 수상한 건설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사업자명 현판을 수여하는 등 지역건설산업을 위한 활동을 격려했다.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과 지역기업 우대제도 적용확대 안정적 물량 확보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을 위한‘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건의 및 제안사항을 공유하는 등 우리 시 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실천해야 할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최근 고금리, 자금조달의 어려움, 높은 공사비의 고착화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건설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려하고 있다”며 “지역건설업체의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20
-
천안시, 2024년도 “쌀 적정 생산 대책” 추진
천안시, 2024년도 “쌀 적정 생산 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천안시는 지난 18일 쌀 수급 안정과 농가소득 안정화를 위해 쌀 전업농 천안시 연합회 회원과 쌀 적정생산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쌀 적정생산 대책은 육류 소비 증대 등 식생활의 변화와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구조적인 쌀 공급 과잉에 대한 정부 정책이다.
이날 쌀 전업농과의 간담회에서는 벼 재배면적 감축을 통한 쌀값 안정, 전략작물 재배를 통한 천안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방향성에 의견을 모아 올해 벼 재배면적을 지난해 대비 414ha 감축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그 외, 천안시는 쌀 적정생산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전략작물 직불제, 논 이모작 재배 농가 지원,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기존의 논활용 직불제를 확대·개편해 논에서 벼 대신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등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일반적으로 ha당 50~430만원이 지원된다.
그 중 동계작물로 밀·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작물로 가루쌀·두류를 재배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동계작물은 3월 31일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논 이모작 재배 지원사업은 전략작물 직불제와 연계한 사업으로 논 타작물 전환 및 식량작물 생산을 적극 유도하고자, 논콩, 가루쌀, 옥수수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ha당 10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사업이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은 지난해 벼를 재배한 농지 중 올해 벼 이외의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를 대상으로 감축 협약을 체결한 뒤 이행 농가에 감축실적 별 ha 당 공공비축미곡을 추가 배정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천안시는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을 통해 쌀 적정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의 정부 정책에 따라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3-20
-
천안시, 제3차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일 중회의실에서 2024년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을 위해 3차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의료·돌봄·주거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보조사업자, 18개 읍면동 통합지원 담당 직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총 45명에 대한 필요욕구 조사 및 심화평가 등을 검토·논의 후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105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제3차 회의부터 기존 장기요양등급 재가급여자, 노인 맞춤돌봄 중점군, 퇴원환자, 사각지대 대상자에서 장기요양등급 판정대기자 등으로 통합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지난 2월 29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되면서 노인 의료돌봄 사업이 보편적 복지로 향하는 튼튼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시범사업 중인 천안시가 천안형 돌봄으로 좋은 모델을 제시해 노인복지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