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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복지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교육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거복지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주거복지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31개 읍면동 주거복지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천안시는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긴급주거비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이사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자원 발굴 41건, 업무협약 14건, 찾아가는 읍면동 이동상담을 실시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역사회 임시주거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임시거소 단기 시설을 기존 3개소에서 7개소로 확대·운영하는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주거복지 담당자들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복지 교육을 추진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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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점검 시행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점검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천안중앙·역전·병천·성정·성환이화시장 등 총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29일부터 31일까지 천안동남·서북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설 명절 대비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밖에 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만들기’를 목표로 성정시장 아케이드 난연소재 교체, 성환이화시장 노후 전선 정비, 두정동상점가 비상 호스릴 소화전·자동 확산 소화기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전통시장은 상점이 밀집된 구조로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의 확산과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정기적인 화재점검과 각종 화재예방 시설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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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난개발 우려지역 356개소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난개발 우려지역 356개소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 중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계획적 개발 및 체계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계획이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인 천안시의 경우 이달 27일부터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 미 수립 시 공장 및 제조업소의 입지가 제한된다.
이에 시는 성장관리계획 수립용역에 착수, 기초조사와 현황분석을 통해 계획관리지역 139㎢ 중 약 80㎢에 대해 주거형 43개소, 산업형 20개소, 일반형 151개소, 관리형 142개소 등 총 356개소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해 구역별로 건축물의 허용·불허용도를 정하고 도로·완충공간·조경 등 성장관리계획 이행 정도에 따라 기존보다 건폐율은 최대 10%, 용적률은 최대 25%까지 상향 적용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계획안은 지역주민과 천안시의회 의견청취, 관련 부서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새로이 수립하는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을 통해 기반시설 확보 및 공장, 주택 등 용도 혼재에 따른 기능 상충을 최소화하고 건폐율, 용적률 완화 혜택 등으로 건축행위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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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충남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반려식물문화 조례 통과로 사회적 효과 기대’
정선희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충남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반려식물문화 조례 통과로 사회적 효과 기대’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반려식물문화 확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제265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 충청남도 기초자치단체로서 최초로 반려식물문화 조례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 조례는 반려식물의 중요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정선희 의원의 이번 조례는 반려식물 문화를 통해서 지역 사회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에 따르면, 반려식물을 가진 가정에서는 정서적인 교감과 심리적 안정을 통해 우울감 및 외로움을 해소하고 미세먼지 및 전자파에 대한 영향을 감소시켜 시민들의 건강에 기여한다.
또한 시민들이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반려식물센터를 조성해 식물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양식을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정선희 의원은“이 조례 통과는 단순히 반려식물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시민 복지에 대한 천안시의 책임과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반려식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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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작년 3월 1일 위탁에서 직영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기존 직원을 고용 승계하지 않아 논란을 키웠다.
이에 이종담 부의장은 최근 중앙노동위원회가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해고된 직원에 대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것을 언급하며 “천안시는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특히 천안시가 이미 노동위원회 대리인 비용으로 6백만원 이상의 시민 혈세를 투입한 것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행정소송 3심까지 패소하게 되면 상대방 법률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므로 1심당 1천만원씩, 3심까지 총 3천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의 무분별한 소송 남발은 과도한 행정력과 혈세 낭비를 초래할 것”이라며 “노동자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종담 부의장은 “운영형태의 전환으로 야기된 고용불안을 오롯이 근로자에게 책임지게 하는 것은 권력의 횡포”며 “천안시는 시민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로서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 부의장은 천안시의회 제258회 제6차 본회의에 이어 제263회 제5차 본회의에서도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고용승계 문제, 직원 근무평정 개선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이날 5분 발언에서는 직원 평가 내용을 연이어 거론하며 “근무평정 시 민원인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췄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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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 5분 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작년 3월 1일 위탁에서 직영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기존 직원을 고용 승계하지 않아 논란을 키웠다.
이에 이종담 부의장은 최근 중앙노동위원회가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해고된 직원에 대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것을 언급하며 “천안시는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특히 천안시가 이미 노동위원회 대리인 비용으로 6백만원 이상의 시민 혈세를 투입한 것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행정소송 3심까지 패소하게 되면 상대방 법률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므로 1심당 1천만원씩, 3심까지 총 3천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의 무분별한 소송 남발은 과도한 행정력과 혈세 낭비를 초래할 것”이라며 “노동자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종담 부의장은 “운영형태의 전환으로 야기된 고용불안을 오롯이 근로자에게 책임지게 하는 것은 권력의 횡포”며 “천안시는 시민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로서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 부의장은 천안시의회 제258회 제6차 본회의에 이어 제263회 제5차 본회의에서도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고용승계 문제, 직원 근무평정 개선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이날 5분 발언에서는 직원 평가 내용을 연이어 거론하며 “근무평정 시 민원인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췄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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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의원, ‘지역기업이 살아야 천안이 산다’5분 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은 1월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역기업이 살아야 천안이 산다”를 주제로 5분발언을 했다.
박종갑 의원은 “천안 소재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천안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하며 “기업수요 중심의 기술개발과 혁신 인재 집중 양성을 통해 천안시 소재 기업과 대학이 상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산업단지, 기반시설의 노후로 인해 산단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젊은 인력의 취업 기피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우려하며 정부 주관 공모사업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2021년 천안시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대학 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대학과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 지원’ 등 천안시가 대학과 기업 간의 연결고리가 되어달라는 요청이 주를 이뤘던 점을 언급하며 천안시와 기업 그리고 대학이 협력해 천안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천안시는 제조업 4,061개를 포함해 전체 15,219개의 기업이 자리잡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13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중이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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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천안시의회 강성기 의원 5분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성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으로 유왕골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하이퍼로컬을 접목한 지역밀착형 관광에 대해 제안했다.
강성기 의원은 천안시 안서동, 유량동과 목천읍 덕전리에 걸쳐 있는 고개인 유왕골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백제온조, 태조왕건이 머물렀던 역사적 배경을 살려 관광 및 체험, 교육 등 지역밀착형 관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여러해동안 코로나19 펜데믹 대응조치로 이동과 모임의 통제로 인해 거주지 인근, 즉 ‘동네’중심으로 고유한 문화와 역사 등 기존의 ‘로컬’보다 더 세밀화된 지역성을 의미하는 ‘하이퍼 로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바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고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는 유왕골과 인근 동네에서 가능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강성기 의원은 유왕골 등산로·산책로에 CCTV, 가로등, 안심화장실 등 안전·편의시설을 개선·확대해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해야하며 지역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왕골의 역사·문화·자연 등 숨겨진 경쟁자원을 발굴·차별화해 관광지로 발전시켜 달라는 당부의 말로 발언을 마쳤다.
한편 천안시는 태조왕건 기념공원과 태조봉, 유왕골 흑성산성 그리고 독립기념관을 잇는 태조왕건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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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GTX-C 노선 천안 연장 환영 및 조속 추진 건의안 채택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1월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GTX-C 노선 천안 연장 환영 및 조속 추진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건의문에 따르면 ‘GTX-C 노선 연장 사업’은 그동안 낙후된 천안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뿐만 아니라 동부권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와 더불어 서울 강남과 직접 연결해 교통 접근 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천안이 서울 강남 경제생활권으로 포함되어 천안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오고 수도권에 초집중된 인구와 기업의 충청권 분산으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 초석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천안시의회는 70만 천안시민을 대표해 천안 연장을 적극 환영하고 채택된 건의문은 최대한 정부예산을 반영해 대통령의 공약인 본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바라는 천안시민의 기대와 염원을 담아 대통령실을 비롯한 국회, 건설교통부에 송부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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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성환읍에 ‘사랑의 햇반’ 50박스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남서울대학교는 26일 취약계층을 위한 햇반 50박스를 천안시 성환읍에 기부했다.
기부된 햇반은 식사를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한부모가족 아동 등 저소득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승용 총장은 “한파로 인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이 간편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남서울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성스레 준비해 주신 만큼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