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작년 3월 1일 위탁에서 직영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기존 직원을 고용 승계하지 않아 논란을 키웠다.
이에 이종담 부의장은 최근 중앙노동위원회가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해고된 직원에 대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것을 언급하며 “천안시는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특히 천안시가 이미 노동위원회 대리인 비용으로 6백만원 이상의 시민 혈세를 투입한 것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행정소송 3심까지 패소하게 되면 상대방 법률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므로 1심당 1천만원씩, 3심까지 총 3천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의 무분별한 소송 남발은 과도한 행정력과 혈세 낭비를 초래할 것”이라며 “노동자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종담 부의장은 “운영형태의 전환으로 야기된 고용불안을 오롯이 근로자에게 책임지게 하는 것은 권력의 횡포”며 “천안시는 시민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로서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 부의장은 천안시의회 제258회 제6차 본회의에 이어 제263회 제5차 본회의에서도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고용승계 문제, 직원 근무평정 개선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이날 5분 발언에서는 직원 평가 내용을 연이어 거론하며 “근무평정 시 민원인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췄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2024-01-26
-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 5분 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 재고하라’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작년 3월 1일 위탁에서 직영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기존 직원을 고용 승계하지 않아 논란을 키웠다.
이에 이종담 부의장은 최근 중앙노동위원회가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해고된 직원에 대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것을 언급하며 “천안시는 고용승계 거부 행정소송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특히 천안시가 이미 노동위원회 대리인 비용으로 6백만원 이상의 시민 혈세를 투입한 것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행정소송 3심까지 패소하게 되면 상대방 법률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므로 1심당 1천만원씩, 3심까지 총 3천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의 무분별한 소송 남발은 과도한 행정력과 혈세 낭비를 초래할 것”이라며 “노동자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종담 부의장은 “운영형태의 전환으로 야기된 고용불안을 오롯이 근로자에게 책임지게 하는 것은 권력의 횡포”며 “천안시는 시민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로서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 부의장은 천안시의회 제258회 제6차 본회의에 이어 제263회 제5차 본회의에서도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고용승계 문제, 직원 근무평정 개선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이날 5분 발언에서는 직원 평가 내용을 연이어 거론하며 “근무평정 시 민원인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췄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2024-01-26
-
박종갑 의원, ‘지역기업이 살아야 천안이 산다’5분 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은 1월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역기업이 살아야 천안이 산다”를 주제로 5분발언을 했다.
박종갑 의원은 “천안 소재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천안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하며 “기업수요 중심의 기술개발과 혁신 인재 집중 양성을 통해 천안시 소재 기업과 대학이 상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산업단지, 기반시설의 노후로 인해 산단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젊은 인력의 취업 기피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우려하며 정부 주관 공모사업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2021년 천안시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대학 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대학과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 지원’ 등 천안시가 대학과 기업 간의 연결고리가 되어달라는 요청이 주를 이뤘던 점을 언급하며 천안시와 기업 그리고 대학이 협력해 천안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천안시는 제조업 4,061개를 포함해 전체 15,219개의 기업이 자리잡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13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중이다.
2024-01-26
-
제2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천안시의회 강성기 의원 5분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성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으로 유왕골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하이퍼로컬을 접목한 지역밀착형 관광에 대해 제안했다.
강성기 의원은 천안시 안서동, 유량동과 목천읍 덕전리에 걸쳐 있는 고개인 유왕골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백제온조, 태조왕건이 머물렀던 역사적 배경을 살려 관광 및 체험, 교육 등 지역밀착형 관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여러해동안 코로나19 펜데믹 대응조치로 이동과 모임의 통제로 인해 거주지 인근, 즉 ‘동네’중심으로 고유한 문화와 역사 등 기존의 ‘로컬’보다 더 세밀화된 지역성을 의미하는 ‘하이퍼 로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바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고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는 유왕골과 인근 동네에서 가능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강성기 의원은 유왕골 등산로·산책로에 CCTV, 가로등, 안심화장실 등 안전·편의시설을 개선·확대해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해야하며 지역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왕골의 역사·문화·자연 등 숨겨진 경쟁자원을 발굴·차별화해 관광지로 발전시켜 달라는 당부의 말로 발언을 마쳤다.
한편 천안시는 태조왕건 기념공원과 태조봉, 유왕골 흑성산성 그리고 독립기념관을 잇는 태조왕건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6
-
천안시의회, GTX-C 노선 천안 연장 환영 및 조속 추진 건의안 채택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1월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GTX-C 노선 천안 연장 환영 및 조속 추진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건의문에 따르면 ‘GTX-C 노선 연장 사업’은 그동안 낙후된 천안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뿐만 아니라 동부권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와 더불어 서울 강남과 직접 연결해 교통 접근 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천안이 서울 강남 경제생활권으로 포함되어 천안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오고 수도권에 초집중된 인구와 기업의 충청권 분산으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 초석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천안시의회는 70만 천안시민을 대표해 천안 연장을 적극 환영하고 채택된 건의문은 최대한 정부예산을 반영해 대통령의 공약인 본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바라는 천안시민의 기대와 염원을 담아 대통령실을 비롯한 국회, 건설교통부에 송부했다.
2024-01-26
-
남서울대학교, 성환읍에 ‘사랑의 햇반’ 50박스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남서울대학교는 26일 취약계층을 위한 햇반 50박스를 천안시 성환읍에 기부했다.
기부된 햇반은 식사를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한부모가족 아동 등 저소득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승용 총장은 “한파로 인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이 간편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남서울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성스레 준비해 주신 만큼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
성정1동, 2024년 1차 행복키움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성정1동, 2024년 1차 행복키움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정1동은 지난 25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차 정기 회의를 열고 상반기 신규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상반기 신규사업으로 홀몸 어르신을 위한 명절음식 지원사업과 취약 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수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행복키움지원단 사업과 관련해 많은 의견을 내주신 단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올해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2024년 1차 정기 회의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2024년 1차 정기 회의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5일 신방동 회의실에서 2024년 첫 번째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추진할 5개 일반사업과 8개 특화사업 등 총 13개 사업에 대한 계획과 실행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동미 단장은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밑반찬 사업 등에 협조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더 발전적이고 안정적인 지역복지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지역사회 위기가구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논의한 사업계획의 실행으로 수혜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6
-
성정1동 신우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
성정1동 신우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정1동은 지난 25일 친목단체모임인 신우회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우회는 성정1동에 거주했던 사람들로 구성된 친목 모임이다.
기부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해 성정1동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우회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성정1동에 도움을 줄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해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김종범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우회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6
-
상신이디피,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전달
상신이디피,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상신이디피는 26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직산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되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1985년에 설립된 상신이디피는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을 위한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자전거, 전동공구 등 2차 전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일부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운형 이사장은 “아동의 성장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상신이디피 김일부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직산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되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