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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종근당 천안공장 마음봄사업장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17일 ㈜종근당 천안공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봄사업장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으로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30인 이상 사업장의 중·장년층 근로자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서북구보건소는 스트레스 측정 큐알을 이용한 우울 선별검사 올해부터 변경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안내 등 직장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현기 소장은 “2024년에도 마음봄 사업장 지정을 확대해 자살예방·정신건강 교육 및 캠페인 실시, 동아리 활동지원 등 여러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천안시 서북구 근로자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사업주 및 사업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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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민간어린이집 17개소,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 동참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 민간어린이집 17개소가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천안 민간어린이집 17개소 관계자들은 17일 천안시청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시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모금 캠페인에는 용곡세광, 에디슨, 파크밸리숲, 사랑샘, 베이비베스트, 청당예술, 대한쥬니어 스쿨, 청당키즈, 큰나무, 만나동산친구들, 꽃무지, 파크푸르지오, 쌍용아이파크, 하늘동화, 누리보듬, 순수, 하늘채 어린이집이 동참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모금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의 따뜻한 응원과 손길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 캠페인으로 모아진 후원금은 생존권·보호권·참여권·발달권 등 아동의 4대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 교육비, 심리치료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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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2024 정 담은 꾸러미 나눔 행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16일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2024 정 담은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금으로 추진됐으며 행복키움지원단은 2021년부터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생계가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안형근 단장은 “정 담은 꾸러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활동을 지속해서 펼처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효은 읍장은 “매년 정 담은 꾸러미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단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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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영양 만점 튼튼꾸러미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6일 겨울 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4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만점 ‘튼튼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불고기, 콩나물, 두부, 쌀빵, 쿠키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신사우물갈비 불당 본점, 외계인 방앗간 천안불당점, 강릉심층수두부가 뜻을 모았다.
조정연 단장은 “아이들이 즐거워야 할 방학에 영양결핍, 결식 등으로 소외되는 아동이 없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나눔상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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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천안청룡로타리클럽과 복지 증진 위한 협약 체결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은 16일 천안청룡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안청룡로타리클럽은 결식아동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청룡로타리클럽은 수년 전부터 신방동과 인연을 맺고 수차례 백미·라면· 김장김치·장학금 등을 지원해왔다.
유호민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방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게 됐으며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원한 동장은 “두 기관이 협력체계를 유지해 활발한 사업을 통해 취약아동 결식 해소 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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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도서관, 올해도 ‘나는 시민 북큐레이터’ 운영
청수도서관, 올해도 ‘나는 시민 북큐레이터’ 운영
[충청뉴스큐] 청수도서관은 올해도 시민이 직접 북큐레이션에 참여하는 ‘2024 나는 시민 북큐레이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1월의 북큐레이션 주제는 ‘삶의 의미를 찾아서’로 이번 달 시민 북큐레이터 유복선 활동가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메인도서로 선정했다.
북큐레이션 전시에서는 메인도서와 활동가의 손글씨 서평, 연관도서 및 도서별 감상 포인트를 볼 수 있다.
또한, 비치된 노트에 감상후기를 적으며 이를 다른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코너도 조성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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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어린이 초청 야외스케이트 체험 행사 진행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도시공사는 16일 사회복지법인 익선원 어린이 50여명을 초청해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초청 체험 행사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겨울방학을 맞아 건강한 겨울놀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오는 22일에 도솔광장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천안시 다문화가 족지원센터와 연계해 다문화가족 어린이 초청 스케이트 체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동흠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기획해 관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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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체육회, 하늘씨앗교회 무료급식소에 쌀 후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중앙동은 16일 신안동체육회가 하늘씨앗교회 무료급식소에 쌀 1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늘씨앗교회 무료급식소는 2011년부터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후원된 쌀은 무료급식소의 원활한 운영과 끼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앙동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재석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상문 중앙동장은“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중앙동 주민들이 없도록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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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후원금 500만원 전달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후원금 5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16일 천안시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기업 간 협력 및 융합을 촉진하고 중소·중견기업과 국가경제의 발전에 기여 하는 경제단체다.
후원금은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되어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상현 회장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78개 회원사, 중소기업인 478명이 활동 중이며 기업의 발전이 지역의 발전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회원들의 귀한 마음이 모여진 후원금인 만큼,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이 투명하게 잘 수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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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장관리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이달 말 성장관리계획 구역을 지정하고 성장관례계획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성장관리계획 관련 부서장 및 관련 전문가와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 중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계획적 개발 및 체계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계획이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인 천안시의 경우 이달 27일부터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 미 수립시 공장 및 제조업소의 입지가 제한된다.
천안시는 계획관리지역 139㎢ 중 약 80㎢를 주거·산업·일반·관리형 성장관리계획 구역으로 설정해 구역별 건축물의 허용·불허용도를 정하고 성장관리계획 이행 정도에 따라 기존보다 건폐율은 최대 10%, 용적율은 최대 25%까지 상향 적용 받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
시는 22일까지 성장관리계획안에 대해 2차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계획 내용을 최종 검토해 이달 말 결정 고시 후 시행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새로이 수립하는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을 통해 기반시설 확보 및 공장, 주택 등 용도 혼재에 따른 기능 상충을 최소화하겠다”며 “성장관리계획 이행에 따른 건폐율, 용적률 완화 혜택 등으로 건축행위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