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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사람·동물·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One Health’ 개념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과 자율방역을 강화한 현장 중심의 충북형 방역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가축전염병의 농장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스마트 방역 인프라 구축과 사전 예방 중심 방역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이를 위해 거점 소독시설을 확충하고, 공동방제단 운영 및 공수의 방역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상시 차단방역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축산차량 GPS 기반 이동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가상훈련과 관계자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능력과 초동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시기에 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축종별 맞춤형 특별방역대책을 통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구제역 백신의 적기 공급과 접종 강화, 오리 휴지기제 운영, 양돈농가 차단방역 강화 등을 통해 주요 가축전염병의 비발생 또는 최소 발생 유지를 목표로 예방 중심 방역을 지속 추진한다.축종별 예방백신 공급과 질병 예방사업을 통해 가축의 기본 면역력을 체계적으로 제고하고, 질병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는 데 주력한다.아울러 전염병 발생 시에는 살처분 보상금과 생계·소득안정비용 지원을 통해 피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가축질병 치료보험 지원과 동물용의약품 관리 강화를 병행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사육–도축–가공–유통 전 단계에 걸친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도축검사원 인건비 지원을 통해 검사 역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잔류물질·미생물 검사 확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운영 등을 통해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에는 소규모 축산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위생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영세 업체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여 축산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충북도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은 발생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훨씬 중요하다”며 “2026년에는 393억 원 투자를 통해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방역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병원성 AI는 도내 9건이 발생하고 있으나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은 지난 2023년 이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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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위기 넘어 도약을 위한 금융협의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금융기관-보증기관 ‘맞손’,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체계 고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실효성 있는 정책자금 지원체계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병오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이복원 도 경제부지사, 김성준 도 경제협력관 등 관계자와 농협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기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이 참석했다.협의회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충북경제 또한 위기를 넘어 성장을 위한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 노력이 필요한 때에 정책자금, 금융, 보증지원이 각각 운영되던 지원 방식에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한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 체계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 앞서 김성준 도 경제협력관은 2026년 충북경제 동향 및 전망과 충북지역 금융기관 여신 동향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어서 충북도와 금융·보증기관은 각 기관별 2026년 금융지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정책자금·금융·보증 간 연계 구조 고도화 방안을 중심으로 금융 협력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충북도에서는 2026년에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원과 소상공인육성자금 2000억원의 정책자금 지원을 발표하고 충북형 지역성장 모펀드 1000억원 조성을 위해 도내 금융기관들의 적극적인 출자를 요청하는 등 정책자금과 금융·보증을 연계한 종합 금융지원 체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금융기관의 2026년 사업계획 발표도 이어졌는데 국민은행은 우수기업 대상 금리우대 프로그램과 특별출연을 통한 금융지원 확대를, 신한은행은 정책자금과 보증기관 연계를 통해 공공배달앱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제언했다.농협은행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대출 지원과 보증기관과의 협업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은 AI반도체, 자율주행, 로봇 등 AI산업 대상 금리우대를 밝혔다.또한, 한국은행은 지방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한국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의 신설에 따른 AI 등 첨단 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유망 기업 발굴 협조를, 중소기업은행은 도와 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한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지원 확대를 밝혔다.보증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은 위기대응 특례보증 확대,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 보증을 신규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도와 금융기관과 보증기관이 손을 맞잡고 지역경제 건전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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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월 5천 가구 혜택
충주시, 저소득 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보험료 체납 등으로 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돼 온 장기 복지 사업이다.시는 올해 예산 7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월평균 약 500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지역가입자로,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부과액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월 보험료 하한액 이하를 납부하는 세대로 한정된다.대상 세대는 △만 65세 이상 노인만으로 구성된 세대 △등록장애인 세대 △한부모 세대가 해당된다.지액 내용은 매월 부과되는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충주지사로부터 대상자 명단을 통보받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적정 여부를 확인한 뒤 매월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저소득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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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합동설계 추진…주민 편의 증진 기대
보은군, 2026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 읍·면 합동설계 추진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기반을 신속히 확충하고자 ‘2026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공사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오는 2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합동설계반은 군 건설과장 총괄하에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17명 3개반으로 편성해, 소규모 공공시설에 해당하는 마을안길, 배수로 및 세천 정비 등 총 107건, 28억 3100만 원에 대해 현장 조사, 측량, 설계를 추진하게 된다.군은 현장 조사와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효율성 증진 및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합동설계를 통해 약 1억 7000만 원의 설계비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읍·면 시설직 신규 공무원들이 선배 공무원들로부터 설계 및 감독 요령 등 현장 실무를 직접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아울러 군은 자체 설계반 운영을 통해 3월 내 조기 발주에 나서 신속한 재정 집행을 추진하고, 농번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영농 불편 최소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안문규 건설과장은 “합동설계 대상 사업은 주민들의 영농 활동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시설들”이라며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우기 전 사전 재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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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카카오맵 연계'초정밀 버스'시대 연다
충주시, 카카오맵 연계'초정밀 버스'시대 연다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버스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카카오맵을 통해 ‘초정밀 버스’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초정밀 버스’서비스는 시내버스 위치 정보를 초 단위로 실시간 제공하며, 카카오맵 앱에서 기능을 활성화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버스의 현재 위치와 이동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시는 지난달부터 충주시 버스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와 도착 예정 정보를 제공해 왔으나, 카카오맵과 연계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시민들이 더 익숙한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기존 버스 도착 예정 정보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버스 위치 정보를 초 단위로 수집·갱신하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시민 이용이 많은 주요 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 26대를 신규 설치해 현장 정보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으로 고품질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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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 업그레이드 시즌!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청년농업인 육성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저탄소 농업 확산을 핵심 방향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이 모두 보은군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이며, 새로운 기술 도입과 실천 의지가 있는 농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사업별로 대상 요건과 자격 기준이 상이한 만큼 모집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5개 분야 33개 사업에 24억 2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특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 조성, 대추 이상기상 대응기술 시범,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보급,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기술 시범 등 보은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 같은 방향에 따라 △인력교육 △생활자원 △신소득작물 △식량축산 △특화작목 등 5개 분야에서 현장 적용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기술 중심의 시범사업이 추진된다.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비롯해 치유농업, 스마트 농기계 보급, 노동력 절감 기술, 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 등 농업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사업들이 포함됐다.한편, 시범사업 신청 농업인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온라인 또는 집합교육으로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관련 집합교육은 2월 4일 실시된다.이후 2월 중순 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및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공고를 참고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팀으로 하면 된다.박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며 “의욕과 역량을 갖춘 농업인들이 적극 참여해 보은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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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2026 대형한류행사'연계 공모 최종 선정
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 대형한류행사'연계 공모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방자치단체 행사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문체부가 주최하는 대형 한류종합행사의 전국적 파급력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 충주를 포함한 5개 행사가 선정되어 충주의 한류 콘텐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충주시는 K-POP, K-ART, K-MARKET, K-BEAUTY, K-FASHION 등 K-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5가지 DIVE 테마 프로그램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아이돌·밴드·보컬리스트가 참여하는 K-POP 공연, 거리예술과 스트릿댄스, 시민 참여형 댄스 챌린지 및 AI 주제가 공모, 지역 먹거리와 연계한 K-푸드마켓, 한복 기반 패션 퍼포먼스와 K-뷰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를 동시에 겨냥한 체류형 한류 콘텐츠로 주목받았다.이번 선정으로 충주시는 국비 2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문체부 주관 MyK FESTA 와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을 연계해 한류의 매력을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손명자 관광과장은‘이번 선정은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국가대표 한류 플랫폼과 연계되는 국제적 행사로 도약하는 계기’라며 “국악·택견 등 충주만의 문화·관광 자산을 K-컬처와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 대표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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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초등학생 대상 특별 강좌 개설
충주시립도서관, 겨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및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방학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수강 신청은 1월 14일부터 1월 27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80명이다.1인 1강좌 신청이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및 교재비는 최대 1만 5천 원까지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1월 31일부터 2월 12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과 호암어린이도서관 강의실에서 운영될 예정된다.프로그램은 원데이클래스와 특별 디지털 프로그램 두 가지 유형으로, 총 8개 강좌가 마련됐다.원데이클래스는 총 6개 강좌로 구성되며, 병오년을 기념한 말 모양 쿠키 만들기를 미롯해 냅킨공예 활동, 애니메이션 및 웹툰 관련 제작 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별 디지털 프로그램으로는 AI와 디지털드로잉을 주제로 한 2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방학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끼는 등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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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스카이크레인, 보은군 학생들에게 희망을 쏘다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가가스카이크레인 박정숙 대표는 13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박정숙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보은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박정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실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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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에 제출하면 된다.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업체로,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참여 가능 품목은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공산·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으로 폭넓게 열려 있다.다만 세금 체납 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제재를 받은 사업자는 공모에 참여할 수 없다.군은 접수된 업체와 제품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품질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답례품 발굴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지역 업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