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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도시개발 결실로 정주 여건 'UP'…인구 유입 '탄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잇달아 성공적으로 추진·준공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 등 전 지역에서 도시개발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주요 사업이 준공되거나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군 전역의 도시공간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먼저 ‘금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금왕읍 무극리 일원에 1505세대 규모로 조성돼 지난해 11월 준공됐으며, 기존 도심과 연계된 대규모 주거단지를 형성해 금왕 지역의 주거 수요 흡수와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맹동면 본성리 일원에 추진 중인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653세대 규모로 조성돼, 지난해 11월 1공구가 이미 준공을 마쳐 혁신도시 및 인근 산업단지의 주거수요를 일부 흡수하고 있다.이어 2공구가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어, 맹동권 정주 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감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삼성 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맹동 신돈지구 도시개발사업, 금왕 무극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지역별 거점 도시개발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음성군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전략은 연계성과 체계성이다.군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철도역과 산업단지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원·녹지, 교통·생활 SOC를 조화롭게 배치해 근로자와 청년층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이러한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와 산업단지 확충에 따른 주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안정적인 인구 유입 기반을 구축해 ‘음성시’승격을 향한 발판을 다진다는 구상이다.양질의 주거단지와 생활 인프라 확충은 청년층과 근로자의 유입을 촉진하고, 이는 기업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아울러 무분별한 난개발을 지양하고 계획적·친환경적 개발 원칙 아래 군 전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최동희 도시과장은 “안정적인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음성시 승격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주거환경을 조성해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찾는 중부권 대표 정주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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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마을배움터 공모…'아이 키우기 좋은 음성' 만든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온마을배움터사업 일환으로 ‘2026년 마을배움터 공모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음성온마을배움터 마을배움터는 민·관·학 연계협력을 통해 건강한 온마을배움터를 조성하고, 아이들이 마을의 품 안에서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대상은 음성군 내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등이며, 공모 분야는 상시돌봄형 마을배움터 분야로 3개소 내외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공모신청 서류는 이달 12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음성군청 평생학습과로 직접 제출해야 하며, 제안서 심사는 27일 음성군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자세한 공모 일정과 서류 제출 방법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배움터 공모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아이들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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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상상어린이집, 크리스마스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은 12일,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 및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홍성미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상상어린이집은 2023년 개원 이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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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 수립
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 수립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최종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선사시대부터 1960년대에 이르는 음성군 소재 문화유산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조영기술연구소와 함께 음성군 지정 문화유산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보존관리 방안을 검토해 수립했다.국가·도 지정 문화유산뿐 아니라 ‘음성군 향토유산 보호 조례’에 따른 향토문화유산 등 비지정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조사·분석해, 정비 우선순위와 주변 환경 개선,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또한 음성군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목록 정리 및 유형·입지·규모·구조·건립 시기 분석 △석조·목조 문화유산별 보존상태 진단 △훼손·노후 요소에 대한 정비 필요성 평가 등을 담았다.특히 본성리 미륵불, 양덕리 동리 미륵불·장승, 오향리 선돌, 후미리 석탑, 평곡리 석조보살입상, 쌍정리 삼층석탑 등 석조유산의 풍화·이끼·지의류 피해와 기단부 침하 문제, 지천서원·충용사·도장사·충정사 등 서원·사우 건축의 지붕·배수·기둥 변형 문제, 정려와 산신각·강당·누정 등 목조유산의 구조 안정성 및 단청 퇴락 현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이를 토대로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보수·정비 전략과 정밀안전진단, 보존처리, 모니터링 방안 등이 제안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음성군 향토 유산의 현황과 과제가 명확해지고, 문화유산을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향후 문화유산 활성화에 중점을 둔 음성군 문화유산 관리 고도화 방안 마련 등 후속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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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인권 교육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할 예정이다.군은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용주가 부담해야 하는 산재보험료를 지원하고, 입국 시 의무 사항인 마약 검사 비용 역시 관내 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점차 확대되는 만큼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 고용주 소득 증대를 위해 고용주 교육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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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양대체육관, 7년째 쌀 기탁…음성향애원에 따뜻한 나눔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음성읍에 소재한 최강한양대체육관은 12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쌀 520kg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최강한양대체육관은 2017년부터 매년 원생들과 함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쌀을 기탁해 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음성읍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음성향애원에 전달됐다.김용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체육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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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2026 단양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과 수학여행 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혹서기 관광 여건을 고려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전국 여행사와 수학여행 유치 조건에 적합한 각급 학교다.지원은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체 방문 전에는 여행 일정과 관광계획을 담은 사전계획 신청 서류를 최소 7일 전에 제출해 재정지원 사항을 사전 협의해야 하며,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하면 된다.당일형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와 음식점 1개소를 이용하면 10명 이상 내국인 단체는 1인당 1만 원, 외국인 단체는 1인당 1만 5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숙박형은 관내 관광지 4개소, 음식점 2개소, 관내 숙박업소 1박 이상 이용 시 10명 이상 내국인 단체는 1인당 2만 원, 외국인 단체는 1인당 3만 원이 지원된다.외국인 관광객 인센티브는 2026년부터 지원금이 인상됐다.수학여행의 경우 당일형은 관내 유료 관광지 1개소와 음식점 1개소 이용 시 10명 이상 기준 1인당 5천 원, 숙박형은 관광지 3개소, 음식점 2개소, 숙박업소 1박 이용 시 1인당 1만 원이 지원된다.인센티브 신청은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사전계획서 서류는 전자우편 접수도 가능하다.접수처는 단양군청 관광과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단순 방문을 넘어 숙박과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여행사와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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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 빈집 정비 사업 추진…2026년 21동 지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빈집 1동당 200만원을 지원하며 총 21동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는 농어촌 주택 가운데 재해 발생이나 범죄 우려가 있거나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주택이다.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은 괴산군청 환경과가 추진 중인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다.신청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과 건물등기부등본상 소유자가 신청해야 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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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생활비부터 돌봄까지 촘촘하게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다자녀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활·교육·돌봄 전반에 걸친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주거·생활요금 감면부터 교육 지원, 문화·여가 혜택, 돌봄 서비스까지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가계 부담 완화와 양육 환경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교육 분야에서는 '바른인성장학금'을 통해 다자녀가구 학생 가운데 인성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연 1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장학금은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40만 원이며, 학교장 추천을 받아 학교별로 신청받는다.자세한 사항은 미래전략과 평생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문화·여가 분야에서도 율리휴양촌과 좌구산휴양림, 좌구산캠핑공원, 줄타기 체험시설, 썰매장 이용 요금이 감면되며, 좌구산 천문대 관람료 역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생활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는 지원도 눈에 띈다.군은 지난해부터 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3자녀 가구에서 2자녀 가구로 확대해, 19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가정에 가정용 수도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하고 있다.신청은 수도사업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증평군에 주소를 둔 다자녀가정 가운데 신청일 기준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가구에는 종량제봉투 60매를 연 1회 지원해 생활 속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특히 군은 돌봄 정책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365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경우 전문 돌보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다.군은 다자녀가정에 군비를 추가 투입해 2자녀 가정에는 본인 부담금의 절반, 3자녀 이상 가정에는 무려 90%까지 지원하며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뒤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다자녀가정의 경우 본인 부담금 환급을 위해 통장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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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스마트밴드로 맞춤 건강관리
옥천군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2026년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담인력이 모바일 앱과 연동된 활동량계를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습관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참여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개 항목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19세부터 64세까지의 옥천군 주민이다.다만, 질환자 및 관련 약물 복용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상담실로 전화접수 후, 예약한 일정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옥천군 보건소 박성희 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공간 제약없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여 주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