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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군정 운영 청사진 발표: 농어촌 기본소득 안착에 집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비롯한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2일 밝혔다.옥천군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군은 새해 핵심 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꼽았다.총사업비 1744억 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전담 추진단 운영과 행·재정 지원체계 구축,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순환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역교통과 산업 기반 확충도 본격 추진된다.대전–옥천 광역철도와 금강IC 이설, 청성·청산IC 설치, 국도4호선 위험구간 개선 등 국가계획에 반영된 교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래성장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청년 일자리 거점을 조성할 방침이다.특히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특례보증, 청년창업 지원도 확대된다.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원예농업과 ICT 기반 축산 시스템을 확충하고, 친환경농업과 대표 농특산물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경제 구조를 구축한다.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마련도 함께 추진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교육과 정주여건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평생교육원 건립을 추진하고 군민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해 전 생애 학습체계를 강화한다.돌봄과 교육경비 지원 확대와 함께 도시계획도로 개설, 상수도 현대화, 재해 예방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관광 분야에서는 200만 관광시대 실현을 목표로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과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한다.아울러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군민 참여 확대를 통해 책임행정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2026년은 계획을 넘어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해가 될 것”이라며 “농어촌 기본소득을 비롯한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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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크리스마스 씰 모금으로 결핵 퇴치 동참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지난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관과소·읍면별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전개해 323만3000원의 모금액을 조성하고 이를 대한결핵협회에 기부했다.이번 모금 운동에는 20여 개 부서, 631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핵 퇴치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뜻을 모았다.모금액은 2026년 취약계층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 결핵 홍보 및 연구 등 국내 결핵퇴치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 퇴치 재원 마련과 함께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1904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1932년 국보 제1호 숭례문을 소재로 한 씰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그 의미를 이어오고 있다.박성희 보건소장은“결핵은 여전히 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모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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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신임 영동군 부군수 취임, 군정 새 활력 불어넣나
제30대 이택수 영동 부군수 취임 군정 추진 새 동력 기대
[충청뉴스큐] 제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이택수 전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이택수 부군수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부단체장으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이 부군수는 국민과 국가에 대한 봉사를 다짐하며 1992년 1월 영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실무 경험을 두루 쌓아 왔다. 특히 2022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충청북도 도민소통과장, 행정운영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보은군 부군수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 현안 해결과 조직 운영 경험도 풍부해 영동군 부군수 업무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분석력·기획력,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군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원활한 군정 추진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영동군은 국악·과일·일라이트 등 지역의 강점을 기반으로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성장 토대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만큼, 매사 꼼꼼한 업무처리로 잘 알려진 행정 전문가인 이 부군수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이 부군수는 2일 간단한 취임 행사를 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으로 공직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군민 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군정 주요 과제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앞으로 이 부군수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 간담회, 현안 회의, 읍·면 순방 등을 통해 지역 현안과 군 역점사업을 빠르게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에 주력할 계획이다.이택수 부군수는 부임 인사로 “오늘 자연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새 가족이 됐다”며 “저에게 이처럼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충청북도 관련 업무에 발 벗고 나서고, 영동군의회·언론·사회단체 등과도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맛나는 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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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36대 이헌창 부군수 취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대 이헌창 부군수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돌입했다.이헌창 부군수는 1월 1일 자로 옥천군 부군수로 부임했으며, 이날 취임식에서 취임 소감과 함께 향후 군정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이 부군수는 1991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충청북도 토지정보과장을 거치며 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2026년 1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제36대 옥천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이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부군수로 취임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민선 8기 마무리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군정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750여 명의 군 공직자와 함께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옥천군은 이헌창 부군수의 취임을 계기로 군정 안정성과 행정 연속성을 강화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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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병오년 더 높은 도약 꿈꿔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군정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서 영동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영동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중요한 해”라며 “‘유지경성’이라는 신년 화두 아래, 뜻을 세우고 끝까지 실천하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영동군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정부 예산에 반영해 분원 유치가 본격화됐다며, 이를 통해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또한 올해 지속 가능한 군정 운영을 위해 △앞서가는 미래 농업 육성 △생동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머무르는 힐링 관광 기반 조성 △감동 주는 맞춤형 복지 확대 △만족하는 열린 행정 구현 등 5대 군정 목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미래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대 보급과 과수 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확충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집행과 투자 유치, 황간산업단지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체류형 힐링 관광 분야에서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를 지역 관광으로 확장하고, 힐링관광지와 월류봉, 초강천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에 집중한다.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와 군민 중심의 투명하고 열린 행정 구현에도 힘쓸 방침이다.영동군수는 “영동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에는 군민 여러분의 협력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병오년 새해, 영동의 희망과 활력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영동군은 이날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본격적인 군정 업무에 돌입하며, 새로운 도약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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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자연보호협의회 박찬훈 회장, 옥천군 장학회에 200만원 쾌척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자연보호협의회 박찬훈 회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박찬훈 회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2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박찬훈 회장은 옥천군자연보호협의회 회장으로서 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서는 한편, 군북면 주민자치회장을 겸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그는 또한 평소 지역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모범적인 지역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옥천군을 방문한 박찬훈 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소년과 학생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기탁금은 박 회장의 뜻에 따라 옥천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옥천군장학회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계신 박찬훈 회장님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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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전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일상 속 자전거' 담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다가치동행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공모전」수상작을 오는 1월 8일까지 센터 2층 로비에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행안부에서 진행하는 자전거 이용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군민들의 자전거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자체 순회 중 옥천군을 방문한 것이다.전시 작품은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진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들로, 자전거를 매개로 한 일상의 모습과 자연,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등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자전거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환경 보호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수단 임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전시는 다가치동행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센터 관람시간은 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진행된다.군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자전거 이용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교통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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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황토사과발전협의회, 지역 인재 육성에 200만원 쾌척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황토사과발전협의회는 2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보은군민장학회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윤성용 회장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온 단체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보은황토사과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보은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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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말연시 맞아 따뜻한 나눔 행렬 이어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감동의 후원이 계속되고 있다.충주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충주 소재 고향떡집 으로부터 자립준비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보호 종료를 앞두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담아 마련됐으며, 실질적인 응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산척면에서는 이웃사랑이 연이어지며 이웃사랑 분위기가 퍼져 나갔다.테트리스큐브와 정암마을에 거주하는 윤상규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테트리스큐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윤상규 씨 또한 평소 가졌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소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생태고을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20여 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 경로당에서 설렁탕과 수육 등 점심을 대접했으며, 화장지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겨울날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시 관계자는 “마음을 다하는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정성이 이웃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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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신년 시무식서 '변화와 안정' 강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이며, 그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 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가 차분하고 안정적인 행정 속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