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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기탁 이어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방역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국제종합기계의 모기업인 동양물산그룹에서 1회용 마스크 4만 2천매를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지난 8월 26일에도 법무사한철환사무소에서 비말차단마스크 1,000매를 기탁했다.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기계 제작업체 국제종합기계 진영균 대표는 “지역 내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과 슬기롭고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는 뜻을 전했다.
기탁 받은 마스크는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과 두려움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군민들께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이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잃지 말고 함께 잘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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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아파트 주민을 위한 치매예방 건강게시판 운영
옥천군 치매안심아파트 주민을 위한 치매예방 건강게시판 운영
[충청뉴스큐]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는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옥천을 구현하기 위해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옥천읍 소재 가화 현대아파트 및 다산금빛아파트를 치매안심아파트로 지정해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다.
센터에서는 치매안심아파트 2개소 각 동별 엘리베이터 내에 건강게시판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 등을 전달하며 주민홍보가 필요한 보건사업도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엘리베이터 내에 있는 건강게시판 하단의 QR코드를 찍으면 옥천군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젊은 층을 겨냥한 신선한 홍보라며 지역주민의 칭찬도 자자하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치매예방 건강게시판에 게시된 내용이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치매환자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는, 더 나아가 치매가 있어도 행복할 수 있는 안심아파트가 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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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6차 일제 방역의 날 행사‘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전개
옥천군, 제26차 일제 방역의 날 행사‘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전개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8월 28일 실시한 제26차 일제 방역의 날 행사를‘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으로 전개했다.
일제방역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실시한 민관 협력 캠페인으로 상가 및 주택지역 일제 방역활동을 주도했다.
행사 참여인원 매회 400명을 넘으며 지난주 제25차까지 연인원 11,520명을 기록했다.
이 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옥천군 9개 읍·면에서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130여명과 옥천군새마을회 남,녀회원, 옥천군자원봉사센터 회원, 각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안전 보안관 등 350여명이 참여해 동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정부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충청북도지사 행정명령으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을 당부해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각 읍·면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오는 10월 13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시 10만원의 과태료가 처분됨을 적극 안내했다.
김재종 군수 "모두가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손 씻기 등 예방수칙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만이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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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에 힘 보태고 어려운 이웃 살피는 영동군민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려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연일 전달되고 있다.
28일 영동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영동군 금요회는 28일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지난 3월에도 코로나 극복 성금을 기탁했던 이 단체는, 지역사회가 좀 더 힘을 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같은 날 영동전문건설운영위원회도 군민들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다시 돌려주고자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제과협회는 정성들여 구운 빵 빵 2,000개를 기탁하며 군민들의 빠른 생활안정을 기원했다.
이들은 기탁 후, “안팎으로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고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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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건강증진 앞장선 조미희 보건행정과장, 정든 공직 떠나
군민 건강증진 앞장선 조미희 보건행정과장, 정든 공직 떠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 조미희 보건행정과장이 38년 넘게 몸 담았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조미희 과장은 1982년 5월 보건소에서 공직자로 첫 발을 내딛은 후 누구보다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섰다.
식품안전팀, 진료팀 등을 거치면서 지역사회의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과 질병 예방에 힘썼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에 맞서 체계적인 방역기틀을 구축하며 군민 안전 사수에 주력하다, 이달 말로 정든 공직을 정리하게 됐다.
특히 공무원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터주기 위해 명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의 원에 의해 별도 퇴임식은 진행되지 않았으며 최근 군수집무실에서 박세복 군수와 일부 동료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임자를 격려하며 간소하게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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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적장부 일본이름 지우기로 일제잔재 청산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광복 75주년을 맞아 조달청과 함께 대장·등기 등 공적장부에 존재하는 일본식 명의 잔재를 정리하고 일본 귀속재산을 국유화하기 위해 ‘공적장부 일본이름 지우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적장부에 일본식 이름으로 남아있는 창씨개명자의 성명 복구와 함께 귀속재산으로 의심되는 일본인·일본기업 등 명의의 재산을 찾아내 국유화 대상으로 이관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일본식 명의 토지 412필지이다.
먼저 군은 9월까지 舊 토지·임야대상 창씨개명 기록 및 제적등본, 등기부등본, 지적대장 등을 조사해 토지 존재유무를 파악하고 공부정비, 창씨개명 정리, 공공재산에 해당하는 필지 등을 분류하는 1차 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지적대장엔 없고 등기부등본에만 존재하는 등 토지부존재의 경우에는 등기말소를 통해 공적장부는 일원화한다.
특히 광복 이후 소유권 변동없이 일본식 이름으로 등재된 재산은 창씨개명 이전의 성명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공부 정리·작성 후 소유자에게 통지하며 그 외에는 조달청에 국유화 대상으로 이관해 관련절차에 들어간다.
군은 75년간 소유권 변동이 없는 토지를 조사함에 따라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일본 잔재 청산을 위해 이번 조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광복 이후 생활 속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역사 바로 세우기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합동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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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축제관광재단, 과일의 고장 영동의 명품 농특산품 알리기
영동축제관광재단, 과일의 고장 영동의 명품 농특산품 알리기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명품 농특산물들이 그 특별한 매력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린다.
28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쇼핑과 손잡고 영동군 지역특산물 전용관을 오픈했다.
우체국 쇼핑몰‘영동군 지역브랜드관’에서는 영동의 과일 곶감, 와인, 가공식품을 할인쿠폰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청정자연의 햇살과 농가의 정성이 듬뿍 담겨 만들어진 최고 품질의 건강 먹거리들이다.
여기에, 추석맞이 프로모션, 쇼핑 25시, 슈퍼WEEKLY특가, 원데이딜, 착한쇼핑 등 특가 이벤트를 통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초,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올해 2월부터 발생한 코로나19로 축제 개최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포도, 와인, 국악 등 지역의 3개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하반기 국악과일축제 개최를 준비해왔다.
또한, 전문가들이 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하반기 예상함에 따라 이 통합형 축제와는 별개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우체국 쇼핑몰 내 영동군 브랜드관 개설을 준비해 왔다.
오랜 시간 공들인 끝에, 명품이라 불리는 과일의 고장 영동의 먹거리들이 전국의 소비자들과 만나는 소통 창구가 마련됐다.
이번에 오픈한 영동군 브랜드관에서는 과일 곶감, 와인 등 청정 영동을 대표하는 지역특산품이 판매되며 입점 되어 있는 모든 상품에 10%~30%의 할인 쿠폰이 지원된다.
현재까지 60여개 농가가 제품 입점을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품목 확대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가 예상된다며 농업군인 영동군이 우체국 쇼핑과 비대면 판매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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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에코-프라이데이 동참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8일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에코-프라이데이 동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코-프라이데이란, 일주일 중 하루는 한 가지 이상의 친환경 농산물을 소비하는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건강해지자는 캠페인이다.
2019년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시작해 현재까지 10개 기관이 동참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와 김영재 한국친환경농업협회장, 주형로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괴산군은 2006년 친환경농업육성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군 선포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유기농업부문 국가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등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
올해 8월부터는 구내식당에서 무농약 쌀을 이용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에코-프라이데이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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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괴산고추축제 순정농부 고추장터’ 팡파르
‘2020 괴산고추축제 순정농부 고추장터’ 팡파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자랑 괴산고추축제가 오는 31일 막을 올린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괴산고추축제는 ‘코로나19를 넘어, 2020 괴산순정농부 고추장터’라는 주제로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해 열린다.
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괴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했던 오프라인 장터 운영을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했다.
축제 기간 괴산군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MC고정우가 진행하는 고추축제 온라인 스튜디오 ‘치유의숲, 괴산으로 歌요’가 열린다.
8월 31일 오후 4시 40분 오프닝 방송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매일 한 시간씩 진행되는 온라인 스튜디오에는, 박서진, 배그나, 김수빈, 김산하, 윤서령, 요요미, 강진 등 다채로운 출연진과 괴산군 홍보대사인 청이, 장정희, 김사권 등 특별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고추요리시식, 속풀이 고추난타 시연으로 괴산청결고추를 맛깔나게 홍보하며 소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괴산고추축제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속풀이 고추난타’, ‘황금고추를 찾아라’를 변형한 온라인 게임과 챌린지송 이벤트를 준비했다.
게임과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에어팟,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한편 현대홈쇼핑 채널에서는 29일 오후 6시 35분부터 50분간 고춧가루를 판매하고 괴산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고추전용판매장으로 탈바꿈한다.
특히 군은 괴산장터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1번째, 20번째, 200번째, 2,000번째, 2,020번째 구매 고객에게 건고추 10근을 무료로 증정하고 이에 더해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고춧가루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군은 농협과 협의해 대도시 하나로마트에서 고추 전용 판매장을 운영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과 도봉구 창동, 충북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농협유통센터 내 하나로마트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괴산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9월 3일부터 15일까지 괴산청결고추 전용 판매장이 설치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번 고추축제 기간 괴산군은 건고추 판매가격을 600g당 21,000원으로 정했다.
축제 기간 온라인과 대도시 전용 판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선착순 7천포에 한해 1만원씩 할인 혜택을 볼 수 있고 온라인 구매자의 경우 택배비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재영 괴산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괴산고추축제만의 재미를 선보일 기회가 사라져 매우 안타깝다”며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고추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던 농가들을 위해 고추 판매에 초점을 두고 특별한 이벤트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는 괴산청결고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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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안전한 벌초 도와드립니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벌초 철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을 순회하며 예취기 안전교육에 나섰다.
이번 안전교육은 9월 30일까지 58개 마을에서 18회에 걸쳐 추진된다.
군은 이번 순회를 통해 현재 사용중인 예취기의 수리와 정비를 돕는다.
또 안전교육을 통해 예취기의 올바른 사용방법, 보관요령도 알려준다.
안전장비인 LED 작업등을 보급해 야간에 일어날 수 있는 농기계 사고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오은경 소장은 “이번 명절 다들 안전히 벌초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추진해 농업인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