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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주민 먼저. 산사태 인명피해 막은 마을 이장
충주, 주민 먼저... 산사태 인명피해 막은 마을 이장!
[충청뉴스큐] 이달 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충주에서 마을 이장이 산사태 위험을 무릅쓰고 주민을 대피 시켜 인명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새벽 충주시 북부지역에서는 시간당 70㎜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져 충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와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일제히 24시간 비상 근무에 돌입했다.
앙성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비상 근무를 실시하던 중 지속되는 폭우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당일 03시 30분경 산사태가 우려되는 마을 이장들에게 주민들의 긴급대피를 요청했다.
하남마을은 국망산 기슭에 있는 63가구의 주민이 거주하는 마을로 산사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이다.
폭우 상황을 지속 관찰 중 행정복지센터로부터 긴급대피 연락을 받은 앙성면 용대리 하남마을 이재중 이장은 즉시, 마을 방송, 전화, 문자 등을 활용해 안전한 장소인 마을회관으로 주민 대피를 독려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가정 등을 우선 대피시켰고 새벽 4시 30분경 마을주민 모두가 대피한 것을 확인 후 본인도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하남마을은 최악의 폭우와 산사태로 주택 등은 심하게 피해를 보았지만 주민들은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이재중 이장은 “행정복지센터의 연락을 받고 1시간여 동안 급히 주민들을 대피시켰다”며 “대피 30여 분 후에 산사태가 주택을 덮쳐 조금만 늦었으면 인명피해로 이어졌을 것”이라고 당시의 위급했던 순간을 증언했다.
이번 폭우로 본인의 집도 산사태 피해를 입은 이재중 이장은 평소에도 63가구가 거주하는 하남마을의 파수꾼이자 심부름꾼으로 마을의 대소사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용 앙성면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신 이재중 이장님을 비롯해 피해복구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구호 물품을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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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스태츠칩팩코리아, 한국폴리텍대학청주캠퍼스, 직업계고 졸업예정자 채용약정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과 스태츠칩팩코리아, 한국폴리텍대학청주캠퍼스는 8월 31일 오전 9시 한국폴리텍대학청주캠퍼스에서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입교식 및 협약식을 갖고 직업계고 졸업예정자 채용을 약정했다.
현장실습 연계교육은 기업에서 직업계고 졸업예정자 채용을 위해 기업에서 실시하던 현장실습을 전문 훈련기관에서 1개월에서 3개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후 기업으로 채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계교육은 충북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취업 환경에 도움이 되고 있다.
앞서 도교육청은 스태츠칩팩코리아 채용을 위한 도내 직업계고 취업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갖고 연계교육 대상자 선발을 위한 과정을 거쳤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 15명은 8월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폴리텍에서 한 달간의 연계교육을 수료하고 10월 초 스태츠칩팩코리아에 입사할 예정이다.
특히 스태츠칩팩코리아는 반도체 전문업체로 이번 선발자 15명 중 상업정보계열 학생이 12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상업정보계열 학생들에게 우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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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와 함께 청주 혜원학교 냉난방기 세척·살균 봉사활동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8월 31일 오전 10시 40분 청주혜원학교에서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과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가 함께 냉난방기 부품 세척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영길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사무국장의 재능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이날 정영길 사무국장과 소속업체 직원들은 교내 80여대의 냉난방기 분해, 세척·살균 및 학교 실내 방역 등을 실시했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이종희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 회장 등도 업체 직원들이 분해한 천정형 냉난방기 부품을 세척했다.
이종희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할 수 없어서 안타깝고 오늘의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쾌적해진 환경에서 하루 빨리 등교수업이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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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결사반대. 이차영 괴산군수, 상주시청·대구지방환경청 잇따라 방문
괴산군,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결사반대... 이차영 괴산군수, 상주시청·대구지방환경청 잇따라 방문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와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개발저지를 위해 나섰다.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문장대온천개발저지 괴산군대책위 위원 등 10여명은 28일 상주시청과 대구지방환경청을 잇따라 방문하고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 반려 및 개발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이 군수는 상주시청을 방문했으나 강영석 상주시장과의 만남은 성사되지 못했고 실무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상주시가 추진하는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언급하며 온천 개발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뒤이어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한 이 군수는 주대영 대구지방환경청장을 만나 문장대온천 개발사업이 위법·부당함을 거듭해서 밝히고 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문장대 온천 개발을 이 시점에 재개하는 것은 사법부의 판단을 부정하는, 헌정 질서에 대한 도전”이라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기간이 끝난 시점인 2013년 3월부터 약 7년이 지난 지금 평가서 본안을 제출하면서도 상주시는 주민 의견을 재수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상주시는 관광지 조성계획 4차 변경승인 이후에도 사업에 착수하지 않았다”며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승인 고시일인 2005년 4월로부터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이미 관광지 조성계획의 효력 상실로 상주시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는 반려대상이다”고 말했다.
또 “이 밖에도 평가서 초안과 본안의 사업자가 상이한 것과 초안 공람기간 내에 설명회를 개최하지 않은 것 역시 규정 위반”이라며 “이처럼 법 위에 군림하는 듯한 상주시의 태도에 괴산군민으로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아가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은 이미 2003년과 2009년에 환경이익이 개발이익보다 우월하다는 대법원 판결로 취소된 사업으로 온천개발에 따른 오수 방류, 갈수기 부영양화, 검증 불가능한 오수처리방법 등으로 신월천은 물론 한강수계 상수원과 지하수의 수질 악화는 불 보듯 뻔한 결과”고 말하며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대구지방환경청이 반려 통보를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괴산군은 지난 7월 29일 문장대온천개발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서의 문제점을 지적한 검토의견을 대구지방환경청에 제출했다.
문장대온천개발저지 괴산군대책위원회는 괴산군청과 충북도청에서 문장대온천 개발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한 뒤 대구지방환경청과 상주시를 항의 방문했고 괴산군의회 역시 문장대온천 개발 저지를 위한 성명을 채택하는 등 온천 개발을 막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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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안전 위해 고강도 방역 고삐 죈다
충주시, 시민 안전 위해 고강도 방역 고삐 죈다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이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검토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한층 강화된 고강도 방역조치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28일 오후 4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조길형 시장 주재로 각 부서별 간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위험시설 12개 업종 운영실태 점검’ 회의를 가졌다.
시는 이날 고위험시설 12개 업종 운영실태 점검 회의를 통해 현재까지의 추진실태를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는 등 고강도 방역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고위험시설에 대한 행정명령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충주시 고위험시설은 28일 기준 전체 549곳이며 이 중 방문판매시설 65곳을 제외한 484곳이 영업중지에 들어갔다.
방문판매 시설은 집합행위에 대해서만 금지가 가능하고 일반적인 영업행위는 가능함에 따라, 집합금지 명령만 내려진 상태이다.
조길형 시장은 “지역 감염 확산으로 3단계 격상 시 지역 민생경제에 더 큰 타격이 올 수 있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서는 외출·외식·소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고 위생수칙 및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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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공무직노조, 수해민 돕기 위한 지원금 기탁
제천시청 공무직노조, 수해민 돕기 위한 지원금 기탁
[충청뉴스큐] 제천 지역의 수해민을 돕기 위한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 공무직본부 제천시지부 조합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정상화 지부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은 지난 28일 제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수해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3백만원의 지원금을 이상천 시장에게 전달했다.
정상화 지부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속히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 및 수해 등으로 조합원들도 어려운 여건임에도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공무직노조에 감사드린다”며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수재의연금은 대한적십자사충북지사와 연계해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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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명예 민원통역사 6명 위촉
괴산군, 명예 민원통역사 6명 위촉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이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민원인을 위해 중국어, 일본어, 필리핀어, 영어 등 4개 국어 민원통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손잡고 중국어, 일본어, 필리핀어, 영어에 능통한 관내거주 외국인 자원봉사자 3명과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내부직원 3명을 명예 민원통역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지정된 민원통역사 6명은 민원인 안내와 민원서류 작성은 물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해외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게 선별진료와 자가격리수칙을 안내하는 등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도울 방침이다.
민원인이 통역을 요청하면 신속한 전화통역이 이뤄지고 사전에 요청할 경우 방문통역도 지원한다.
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그에 따른 민원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민원통역서비스와 같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 시책을 마련해 외국인을 비롯한 괴산군을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고품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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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피해자를 위한‘지방세’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감사관이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위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지방세 지원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로 인해 특별히 피해를 입은 여행·공연·유통 등 매출감소, 휴업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및 법인이 대상이다.
8월 26일 기준 지원실적은 총 47건 20억원이다.
종류별로는 기한연장 36건 9억원, 징수유예 11건 11억원이며 세목별로는 재산세 5건 10억원, 지방소득세 39건 9억원, 기타 세목 3건 1억원이다.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세목은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했고 기존 지방세 부과 및 체납액에 대해 납부가 어려운 경우에는 6개월 징수유예했으며 추가 연장 시 최대 1년까지 가능하다.
또한, 피해업체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중단하고 세무조사가 사전 통지 됐거나 진행 중인 경우에는 중지 또는 연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있을 경우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방세 지원을 적극 시행해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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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범죄 예방 ‘수목 전정’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1월까지 ‘범죄 예방 수목 전정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지역 내 위치한 공원 내 CCTV와 공원등을 가리는 수목을 가지치기해 공원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여름에는 공원 내 수목의 가지가 많이 자라 CCTV와 공원등을 가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공원이 어두워지고 시야를 가려 공원 곳곳이 우범지역이 될 가능성이 생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늦은 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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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8일 승인 고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할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가 본궤도에 진입했다.
지난 2019년 3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후 약 1년 5개월간 관련 부서 협의, 올해 7월 충청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8일 최종 승인 고시됐다.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는 총사업비 약 2036억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용두·성산·화산리 일원에 90만 173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기업 계열사인 ㈜한화도시개발과 시에서 지분 참여한 특수목적법인 설립으로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업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예정지인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직선거리가 약 2km 정도에 불과해 방사광가속기 관련 기업 유치에 효과적으로 방사광가속기 배후산업단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서오창테크노밸리 승인권자 역할과 주주로서 역할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어느 산업단지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겠다”며“수해, 태풍 등 잦은 자연재해와 이례적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승인이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