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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0 사회조사 다음달 7일까지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다음달 7일까지 군민생활 및 의식변화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군민 삶의 수준과 사회적 변동을 파악해 각종 정책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관내 96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조사는 기본, 인구, 삶 만족도, 가구·가족, 노동, 교육, 복지, 사회통합 등 18개 분야 68개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실시하되, 필요시 자기 기입 방법을 병행한다.
모든 조사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발열체크, 각 가구 방문 전에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후 응답자와 일정한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한다.
조사결과는 조사표 집계 및 결과분석이 끝나면 오는 12월 보고서가 발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사회조사결과는 현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표들을 통해 진단하는 자료로 각종 정책수립 및 연구를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며 조사에 있어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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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대표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정영철 대표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충청뉴스큐] 영동군 이수한우영농조합법인 정영철 대표가 코로나 19 극복과 조기종식을 기원하는‘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된 글로벌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 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참여자는 캠페인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하게 되며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캠페인 피켓에는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Stay Strong’ 라는 문구를 삽입한다.
유래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맞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제적인 릴레이 캠페인에 참가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현재 영동지역은 코로나19와 수해가 겹치는 악조건을 겪고 있지만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이수한우영농조합법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대표는 이호영 영동병원 이사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 종식에 힘쓸 다음 주자로 배은식 주간 중부신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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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정성모아, 폭염과 코로나19 이겨내자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폭염과 코로나19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군민들의 릴레이 기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영동군이장협의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100만원 상당의 이불 27채를 전달했으며 영동일반건설협의회은 3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들은 “영동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사는 이웃들과 어려움을 나누며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어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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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종합엔지니어링업체인 ㈜지명이 지난 21일 영동군청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 업체는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주기적으로 취약계층 난방비, 교복비, 태풍 피해 지원 물품 등을 기탁하며 나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윤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다시 예전의 활기차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성금으로 코로나19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의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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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초심으로 돌아가 코로나19 방역 고삐
영동군 초심으로 돌아가 코로나19 방역 고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국 2단계 격상에 따라 한층 더 강화된 방역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영동군 방역활동 전반을 재점검하고 정부 방역 지침에 맞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는 통상적인 의료체계로 감당 가능한 수준을 초과해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유행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발동된다.
통상적으로 2단계에서는 우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모이는 집합, 행사, 모임이 금지되고 다중이용시설 중 위험도가 높은 클럽,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에는 집합 금지조치가 내려진다.
다중이용시설은 마스크 착용과 출입 명부 작성 등 핵심적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사회복지시설 휴관, 어린이집·경로당 운영 중단 등이 이루어진다.
군은 이러한 정부방침을 적극 준수하며 상황에 유동적으로 대응하고 예의주시하는 한편 부군수 주재로 일일 상황점검회의를 열며 부서별·공동 대응상황과 추진계획을 꼼꼼히 점검하기로 했다.
주1회 매주 화요일마다 오후 5시 20분에 진행된 생활 방역의 날은 다시 화요일과 금요일 매주 2회 실시로 확대 운영한다.
방역대책의 중추인 영동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 직원이 근무조를 짜 더욱 꼼꼼한 방역활동을 이어가며 영동역 발열체크 근무도 군 전 직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는 더욱 철저한 모니터링이 이루어진다.
특히 공공기관, 학교 등에 대해서 출입자 명부작성, 체온측정, 마스크착용 지속여부 확인 등 강화된 방역활동 준수를 적극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동전통시장 5일장은 임시휴장하며 종교시설, 노래방, PC방 등의 실내밀집시설과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운영중단을 권고하고 지도점검활동도 수시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과 군이 관리하는 공공시설 등은 원칙적으로 휴관이나 폐쇄하되 긴급돌봄 등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로 하며 버스터미널, 기차역, 전통시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철저한 소독과 방역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재난문자 발송, 마을 방송, 공무원 1마을 담당제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 주민 홍보활동을 늘려 경각심 제고에 집중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조기 통제하지 못한다면 대규모 유행으로 번지게 될 가능성이 크므로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철저한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폭염의 날씨에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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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장마 이어 끝나지 않은 폭염과의 사투
영동군, 코로나19·장마 이어 끝나지 않은 폭염과의 사투
[충청뉴스큐]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충북 영동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종합 폭염대응 대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일찌감치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분야별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 태스크포스을 중심으로 7개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종합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군은 주민들이 보행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신호등 교차로 그늘막’을 설치 운영중이다.
현재 영신중학교 앞 건널목 외 18개소에 설치해 군민들의 더위를 쫓고 있으며 8월말까지 보행자 왕래가 잦고 주민수혜도가 큰 지역 6개소를 선정해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로 복사열 감소와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가 큰 폭염대비 살수차도 지속 운영한다.
폭염이 심한 8월 중 상황에 따라 읍·면소재지 주요도로 및 교차로 등에서 일일 2~5대 운영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운영이 제한적이니만큼, 노인돌보미, 건강보건전문인력, 사회복지사, 이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들을 적극 활용해 군민 건강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시로 점검활동을 벌여 군민이 무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직접 가정에 방문해 직접 기초건강을 체크하고 각 보건지소·진료소와 연계해 유기적 관리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더불어 폭염대응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 홈페이지, 마을앰프, SNS, 재난예경보시스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민밀착형 예방중심의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소소하지만 효과 높은 폭염 대응책들을 추진해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영동소방서 영동경찰서 청주기상지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전체가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온난화로 인해 해를 거듭할수록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의 피로감이 더 높아진 요즘, 주기적 시설물 점검, 모니터링과 전담인력 투입 등 현장중심 폭염대책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하고 즐겁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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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후원금 전달
옥천군의회 후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24일 군수실에서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가정을 지원하고자 옥천군의회 의원과 충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각 200만원, 보은군·괴산군의회 각 100만원을 합쳐 총600만원을 전달했다.
이중 300만원은 연합모금회에 기부금으로 전달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쓰이고 나머지 300만원은 수재민 돕기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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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금암 친수공원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구슬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금암 친수공원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구슬땀
[충청뉴스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동이면 금강 친수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은 집중호우로 침수되면서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에 일손을 보탰다.
동이면 금암 친수공원은 금암리 1139일원에 위치한 수변친수 공원으로 면적이 8만3천㎡에 달한다.
동이면과 주민들이 당초 매년 숲이 우거져 민원이 발생하던 공원에 꽃씨를 뿌려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
지난 4~5월 한달 동안 10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창 소장은 “이번 침수로 피해를 입은 친수공원 정비에 이번 봉사활동이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채꽃단지 명품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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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 관내 학원 방역
옥천군,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 관내 학원 방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4일 옥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단체 10여명이 3개조로 편성해 관내 학원 33개소 방역에 나섰다.
지난 20일 관내 초등학생 확진자 발생에 따라 관내 학원가에 비상이 걸리자 관내 학원에 방역 봉사가 발 빠르게 이뤄진 것이다.
관내 학원가는 이번 방역으로 학원을 자체적으로 방역하는 수고를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금정숙 자원봉사센터장은 “관내 확진자가 발생해 다들 심란한 마음이지만 우리군은 힘을 똘똘 뭉쳐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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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및 2022년 신규사업 발굴 서면회의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2021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점검과 2022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서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초 김재종 옥천군수 주재로 대면보고회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서면으로 대체했다.
먼저, 2021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52개 사업에 국비 562억원, 도비 91억원이 반영되어 총 1,037억원 규모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옥천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사업,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생활문화체육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 등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어 추진되고 있다.
또한, 2022년도 신규 발굴사업은 41개 사업에 총사업비 3,271억원 규모이며 주요 발굴사업으로는 옥천 박물관 건립사업, 내륙어촌 재생사업,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관련 농촌 협약 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의 사업이 발굴 됐다.
서면보고를 받은 김재종 옥천군수는“정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예산 편성 순기 및 국회 동향 등을 파악해 발 빠르게 대응전략을 마련해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말과 함께 “더 좋은 옥천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새롭게 발굴해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 했다.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