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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 모집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괴산군이 주관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지역 미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산막이옛길에 공공미술 작품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37명 이상으로 구성된 작가팀을 선정해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인건비와 재료비를 지원한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분야의 작품설치형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 후 심사를 거쳐 한 팀을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청 홈페이지 일반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막이옛길에 예술을 입혀줄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이길 기대한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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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푸드플랜 구축 기초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 푸드플랜 구축 기초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3일 청주시 푸드플랜 구축 기초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과 식생활·안전·환경 등 다양한 이슈를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이다.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는 녹색청주협의회, 농업정책국, 복지국 직원들이 참석해 청주시 푸드플랜의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성과 지역 내 먹거리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청주시 푸드플랜 수립 방향 제시,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실태 분석, 푸드플랜 핵심사업 등을 발굴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공모사업 신청 및 청주시 푸드플랜 기본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푸드플랜 수립은 시민 모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의 안정적 소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기초조사 연구용역을 토대로 청주시 푸드플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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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물관리점검 기관과 소통 간담회
청주시, 건축물관리점검 기관과 소통 간담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3일 오후 3시 2020년 건축물관리점검 추진을 위해 건축물관리점검기관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2020년 건축물관리점검이 보다 내실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안건은 건축물관리법이 지난 5월 시행돼 건축물관리점검이 의무화됨에 따른 점검수행에 있어서 건축물 관리점검의 목적, 건축물 기초자료 수집 시 애로사항, 주요 민원내용 공유 등이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사용가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관리자의 건축물 안전관리 의무·책임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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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제천단양지사 직원 수해현장 방문 자원봉사활동 및 생필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천단양지사 직원 수해현장 방문 자원봉사활동 및 생필품 전달
[충청뉴스큐]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천단양지사‘건이강이봉사단’은2020년8.13.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제천시 봉양읍사무소를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수해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제천단양지사 건이강이봉사단 10명은 봉양읍 삼거리마을 피해농가를 방문해 집안으로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건보공단 제천단양지사장은 피해지역 복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져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앞으로고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제천단양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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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직능단체협의회, 지원금 510만원 기탁
중앙동 직능단체협의회, 지원금 51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중앙동 직능단체협의회는 14일 오전 제천시청에서 열린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 기탁식에서 수해피해 지원금 510만원을 기탁했다.
지형일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5개 직능단체 협의회원들이 이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십시일반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단체원의 따뜻한 정성으로 모인 지원금은 수해를 입은 우리지역 제천시민에게 전달되어 적재적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내 일처럼 함께하는 나눔의 연대정신과 시민들의 정성이 수해피해 이재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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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침수농기계 무상 순회수리 지원
제천시, 침수농기계 무상 순회수리 지원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농가에 대한 부담율 경감을 위해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기계에 대해 무상으로 순회·수리 지원한다.
순회·수리는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5개 읍·면·동을 우선적 대상으로 해 21일까지로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지원은 농업인 피해 최소화 및 농기계 수리 부담경감, 농업기계화율 제고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침수 등으로 수선이 필요한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에 대해 무상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 달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 순회교육 강화와 함께 무상 수리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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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채락협의회 수해복구 봉사자들에게 따듯한 도시락과 간식 전달
약채락협의회 수해복구 봉사자들에게 따듯한 도시락과 간식 전달
[충청뉴스큐] 약채락협의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가게 매출도 어렵지만 더 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해 음식봉사에 나섰다.
지난 13일 최순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점심은 수해복구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에게 약채락 도시락을 대접하고 저녁에는 제천에 파견 나와 있는 특전사 흑표부대 특전장병들을 찾아가 삶은 옥수수 300개와 사과즙 600개를 전달했다.
최순재 약채락협의회장은 “자발적으로 음식봉사에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수해현장이 하루 빨리 복구되어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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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군 장병에게 간식 응원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군 장병에게 간식 응원
[충청뉴스큐]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제천시 전역에서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군 장병을 위해 간식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채희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제천시청을 방문해 13특수임무여단에게 간식을 전달해 달라며 300인 분의 빵과 음료수를 기탁했다.
간식은 시 측을 통해 지역 수해복구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는 장병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채희숙 회장은 "13특수임무여단 장병 여러분의 수해복구 지원이 시름을 겪고 있는 수해민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제천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을 주고 계신 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활동 중 부상 없이 부대로 복귀하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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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글로벌,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해 5,000만원 기탁
㈜일진글로벌,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해 5,0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일진글로벌가 최근 집중호우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제천지역 수해 피해민들을 위한 재난안전취약계층 지원금 5천만원을 14일 제천시에 기탁했다.
시장실을 찾은 송영수 사장은 이상천 제천시장을 만나 “지역대표기업으로 주위의 수많은 피해소식을 접하고 피해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어 시민들이 안정을 찾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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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석회폐기물 매립현장 적발
괴산군, 석회폐기물 매립현장 적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관내 A석회제조 공장에서 불법 매립한 폐기물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A석회제조 공장이 연풍면 일원에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지난 13일 현장을 점검한 결과 1,000톤 이상의 폐석회가 매립된 사실을 확인했다.
괴산군은 해당 석회공장에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불법 매립 행위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매립 등 위법사항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