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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추진단 사무실 개소식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8월 11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추진을 위한 추진단 사무실의 개소식을 청주테크노 S타워에서 개최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지난 4월 지역 일자리 위기의 선제대응을 위해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충북도가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벨기에 림뷔르흐 미국의 대표적 자동차 기업인 포드사가 2014년 12월 벨기에 북부 림뷔르흐의 동부 지역에 위치한 겡크 공장을 폐쇄하면서 수립된 계획으로 지역이 강점을 가진 기술을 활용해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이뤄내고 실직·퇴직자가 신산업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의 성공적 산업전환을 모델로 한 ‘충북형 림뷔르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제출해 선정됐다.
향후 5년간 도내 위기가 예상되는 기업의 일자리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40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장회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한범덕 청주시장, 청주상공회의소 이두영 회장과 한국고용정보원 나영돈 원장,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 청주대학교 차천수 총장 및 충북경영자총연합회와 한국노총충북지역본부 등 다양한 유관기관에서 참석했으며 행사는 현판제막식과 추진단 시설투어, 추진경과 보고와 업무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단은 1단, 1센터, 6개팀 15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6월 인력구성을 완료했고 “고용위기 선제대응으로 일자리 안정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3대 전략사업 및 6개 수행과제 이행할 계획으로 이·전직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와 신성장산업 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최근 대기업의 구조조정과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 사업을 계기로 충북의 고용시장이 안정되고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해 향후 5년간 4,744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각 유관기관의 협력을 당부했으며 특히 추진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개소식에서는 충북컨소시엄과 청주상공회의소, 한국고용정보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충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및 성장동력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을 약속하기도 했다.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충북 경제 4% 달성은 물론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 충북의 고용 안정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더 나아가 일자리가 넘쳐나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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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괴산군, ㈜아이티켐 투자협약체결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괴산군은 8월 11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아이티켐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이차영 괴산군수, ㈜아이티켐 김인규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도와 괴산군은 ㈜아이티켐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아이티켐은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아이티켐은 일본이 수출규제를 단행한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종 중 하나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일종인 컬러리스 폴리이미드 필름의 핵심 원료 두 종을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지난해 중기부로부터 소부장 강소기업 100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투자는 1,000억원을 들여 괴산군 첨단산업단지 내 1만평 부지에 45백평의 공장을 신축, 생산용량을 늘려 늘어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이시종 지사는 “과거 IMF 위기 및 2008년 금융위기에서처럼 오늘 ㈜아이티켐의 투자가 충북과 대한민국의 코로나 경제위기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이티켐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괴산군과 최대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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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식중독 예방 홍보·대응에 앞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 예방 홍보 및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은군은 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일부 지역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사고 발생에 따라 관내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여름철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 3일부터 말일까지 비상대책반 5팀을 구성해 식중독 발생 시 원인조사·비상연락체계유지, 식재료 공급업체 지도, 식재료 유통경로파악 및 부적합 식품 회수 등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군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자체 점검을 펼치는 한편 식중독 관련 음식점에 생활 방역을 적극 홍보하는 등 식중독 지역 확산 방지에 앞장서 왔다.
특히 군은 장마가 지속되고 있어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음식물의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식재료는 신선한 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고 식기세척기 등 열이 많이 발생하는 기구 주위에 보관하지 않을 것 조리 전과 생육, 생선, 달걀을 만진 후에는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을 것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 등으로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이상 세척 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 할 것 채소류를 포함한 음식물은 가능한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조리하고 김치는 충분히 숙성시켜 섭취할 것 식재료는 음식별 적정온도에 보관하며 냉장식품은 5℃ 이하, 냉동식품은 –18℃이하로 유지·보관 등 식중독 예방법 홍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한다” 라며 냉장고 소독,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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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벼 도열병, 갈색잎마름병 비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지속된 장마와 저온현상으로 인해 도열병과 갈색잎마름병이 확산되고 있어 방제를 당부했다.
병해충 예찰 결과 보은군 일대 다수의 필지에서 벼 잎에 방추형 병반이 형성되는 도열병이 발견됐으며 마로면 송현리 10여 필지에서 잎끝이 마르는 갈색잎마름병이 확인됐다.
도열병의 경우 7월말~8월초 아족시트루빈 성분의 입제형 농약을 살포해주고 출수전 강우 예상 시 비가 멈춘 틈을 타 도열병 방제 약제와 전착제를 혼용해 살포하면 방제 할 수 있으며 갈색잎마름병은 도열병 약제로 방제가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이민주 지도사는 “질소질 비료가 많으면 모든 병해충 발생의 원인이 되므로 추천 시비량을 준수해야 하며 병해 발생 시 적용약제를 반드시 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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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군민과의 약속 순조로이 이행 중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정상혁 보은군수가 주민들과 약속한 민선7기 공약 이행률이 67.1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보은군에 따르면 전체 40건의 공약사업 중 2분기 기준 18건의 공약사업을 완료하고 24개 사업은 정상 추진하는 등 총 67.12%의 이행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분야별 공약 이행률을 보면 지역개발·안전분야 68.14%, 농업분야 55.13%, 문화·관광 체육분야 74.28%, 교육·복지분야 70% 등이다.
특히 올해 2분기에는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한면 후평리 일원에 대추수출특화단지를 조성했으며 더불어 24억여원을 투입해 관내 마을쉼터 119개소를 설치 완료하는 등 2건의 공약을 완료했다.
보은군은 주요 사업의 이행률이 70~80%를 기록하고 있어 대규모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시 정상혁 군수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 6월 말이면 공약 이행률이 95%이상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7기 전환점을 돌은 정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354억원이 소요되는 ‘노후정수장 확장 이전 사업’과 257억여원의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100억원이 투입되는 ‘보은읍 중심 도로변 전주 지중화사업’,‘군립 추모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마무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군정의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약사항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사업 추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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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오랜 기다림 속 운영재개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오랜 기다림 속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금년 2월부터 7월까지 코로나 19 확산예방과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해 약 6개월 동안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시설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 대응 매뉴얼을 마련후 프로그램, 차량운행, 집단급식소 등의 운영을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3일부터 시설을 재개하고 있다.
그동안 이 복지관은 운영을 중단한 6개월 동안 복지관 이용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주1회 안부전화를 비롯해 집에만 있어 답답함을 호소하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다.
돌봄공백 해소와 우울증 예방을 위해 노래, 미술, 공예, 요리 등 14개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긴급키트지원과 가정방역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로 전국 장애인복지관의 모범이 됐다.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자체 대응 매뉴얼에 따라 임시검사소 방문자 발열체크, 현관 입구 대형 통과소독기 설치, 10명 이내의 소규모 프로그램부터 단계적 운영, 식사 시 1회 입장 인원 30명 제한, 프로그램 및 식사 전후 방역 등 철저한 코로나19 대응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기에 식당 테이블에 비말방지를 위한 칸막이를 설치했으며 3층 테라스 공간을 활용해 많은 인원을 분산해 장애인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야외쉼터를 마련해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박병규 관장은“지역 장애인들의 돌봄공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며 코로나 19 방역매뉴얼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시설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복지관 이용인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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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0 이웃사랑 유공자 표창 수여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혜민이츠마트 영동점 정진흥 대표이사가 적극적인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한 기업·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다.
군은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0 이웃사랑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박세복 군수가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츠마트는 2017년 개점한 이후, 지역사회에 라면과 화장지 등을 주기적으로 기탁하며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과 노인복지관 부침가루를 후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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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매어르신과 사회적 약자 보호 앞장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영동경찰서를 찾아 치매노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1천만원 상당의 배회감지기 58대 전달식을 가졌다.
배회감지기는 스마트 시계형으로 실종 시 신속한 발견에 효과적이며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알려주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는 기기로서 치매 노인과 사회적 약자에게 꼭 필요한 장비이다.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한 실효성 높은 사업을 고민하다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가출이나 실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의 불안과 걱정 해소에 도움이 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실종이 우려되는 치매노인과 사회적 약자의 소재파악을 위한 경찰 등 인력 투입과 행정력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됐다.
전달된 배회감지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등 독거 및 저소득 주민에게 시범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서정길 위원장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구성원의 힘을 모아 해결방안을 찾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경찰서 윤정근 서장은 “군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따뜻한 지원을 한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영동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역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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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12일 한국수자원공사 방문
박세복 영동군수, 12일 한국수자원공사 방문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2일 한국수자원공사을 방문해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키로 했다.
이날 박 군수는 인접 무주·금산·옥천 단체장과 함께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을 직접 만난다.
지난 8일 수자원공사 용담지사에서 용담댐 방류량을 초당 2900톤으로 늘리면서 영동 지역에서는 135ha 이상의 농경지가 침수됐다.
주민 대부분이 방류가 시작되기 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5여채의 주택이 침수되어 454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 버렸고 일부 마을에는 도로가 침수되어 고립되고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박 군수는 피해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용담댐 홍수 조절과 관련한 공식 입장 발표를 촉구키로 했다.
특히 박 군수는“지난 7일 수자원공사 용담지사에 영동 지역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량 증가로 인한 지역 침수 우려로 방류량 감소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 초당 양을 방류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명백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빠른 피해 복구와 수계관리기금 활용을 통한 적극적인 보상은 물론 수위 조절기능 강화 등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키로 했다.
또한 4개 군 군수들은 용담댐 건설로 하류 지역이 갈수기에 수량이 부족하고 집중 호우 발생시 지나친 방류로 침수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재해위험지구 지정과 법적 보상 근거 마련을 건의하기로 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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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홍보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31일까지 ‘2019년 귀속 종합소득 확정신고분’에 대해 개인지방소득세를 납세자가 납부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올해 코로나19 피해 지원책으로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2019년 귀속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납세자의 납부기한을 6월 1일에서 8월 31일로 3개월 연장했다.
군은 신고기한과 납부기한의 불일치로 납세자들이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해 생기는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납기 도래 문자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홈페이지 또는‘스마트위택스’앱에 접속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곽경훈 재무과장은 “올해 한시적으로 납부기한이 연장되어 납부를 잊고 지나 칠 수 있으니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납세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