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은군, 과수 병해충 긴급 방제사업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겨울이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따뜻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장마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병해충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돼 돌발병해충이 증가하는 추세로 사과 등 과수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보은군은 선제적 적기 방제를 통해 병해충으로 인한 과수 피해 확산을 막고자 관내 과수면적 600ha에 6000만원을 들여 과수 긴급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돌발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과실 생산을 위해 주력할 것이다”며 “농가에서도 공급된 약제를 반드시 읍·면별, 마을별 공동방제 시기에 맞추어 살포하고 살포 시에는 과원과 인접한 산림까지 약제를 살포하는 등 돌발병해충 방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0
-
보은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납부기한 내 주민세 납부를 당부했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며 납부기한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세액은 개인의 경우 11000원, 개인사업자는 55000원, 법인사업자의 경우 법인의 자본 및 출자규모, 종업원 수에 따라 55000원~550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주민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와 현금 및 계좌이체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인터넷, 스마트폰 앱 고지서 농협 가상계좌 등으로 은행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세기간이 지나서 납부할 경우 처음 한달은 3%의 가산금을 내야 하며 세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두 달 째부터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기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0-08-10
-
단양군의회, 단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문 송부
단양군의회, 단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문 송부
[충청뉴스큐] 지난 7일 정부에서 선포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에 단양군이 누락된 것에 대해 단양군의회는 수해를 입은 군민들과 함께 큰 실망과 함께 깊은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며 조속히 단양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해 선포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작성해 관계 중앙부처와 국회 등으로 송부했다.
단양지역은 금번 집중호우 기간 동안 50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려 3명의 인명피해와 450여억원을 훨씬 넘는 재산피해 및 144세대 24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단양군의회는 “경계를 인접한 도내 다른 시·군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나, 그에 못지않게 많은 피해를 입은 단양군만 제외되어 수해로 상처받은 군민들의 가슴에 두 번의 상처를 남기게 됐다”며 “단양군은 안전을 위한 긴급 응급조치에 온 행정력을 우선 투입했고 피해조사도 병행해 추진한 결과 피해현황이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을 초과하였기에, 피해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는 조속히 단양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단양지역의 항구적인 수해복구는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으로는 절대 역부족이어서 정부지원을 위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
2020-08-10
-
단양군평생학습센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큰 호응
단양군평생학습센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큰 호응
[충청뉴스큐]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 중인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이 과제중심의 비대면 수업과 센터 내 대면수업을 병행하며 어르신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인문해 교육은 지난 3일부터 총 25명을 대상으로 초등 1·2·3단계로 나눠 3명의 문해 교사들이 수업을 진행하며 사회·경제적 여건, 개인사정 등으로 기초교육을 놓친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잠시 중단된 문해교육의 학력인정에 필요한 최소 수업시수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문해교사들은 수업에 필요한 교재와 자료를 준비해 학습자 가정에 주 1회 전달, 학습자와 전화 상담, 학습 확인 등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과제 중심의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평생학습센터가 재개관됨에 따라 비대면 수업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각 단계별로 10명 이내 학습자들이 방역지침을 이행하며 주 1회 2시간 수업을 진행하는 등 주1회 센터 내 대면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표기동 문화체육과장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고 지역주민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평생학습센터 시설 및 이용자들의 방역지침을 수립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습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성인문해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식지 않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채워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
단양군, 수해복구 ‘한마음 한뜻으로’
단양군, 수해복구 ‘한마음 한뜻으로’
[충청뉴스큐] 지난 1일부터 계속된 400mm를 넘어서는 집중호우로 가옥 침수, 하천 범람, 도로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은 단양군에 한마음 한뜻으로 수해복구에 참여하는 우리 이웃들의 미담 소식들이 수재민을 비롯한 단양군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8일까지 군이 파악한 도로 유실, 주택 침수, 산사태 등 피해 건수는 1459건으로 군은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적극적으로 피해복구에 나서고 있지만 워낙 그 피해가 산발적이고 규모 역시 큰 편이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호우가 지속되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역 민간단체들과 군 장병, 군 공무원들은 수재민과 함께하며 복구에 온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4일 단양군자원봉사센터 회원 27명은 어상천면 침수가옥을 찾아 집안에 가득 찬 토사 제거와 가재도구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어 5일에는 적성면 가옥 침수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같은 날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회원 10명은 호우로 인한 영춘면 상리 주변 일대 적치물 제거 작업에 나섰고 단양군의용소방연합대 20여명은 영춘면 군간교 구간 침수 피해 도로 세척을 도왔으며 단양군새마을회와 단양군주민자치협의회도 5일과 6일 매포읍과 적성면 상원곡리 일원에서 토사물 제거와 배수로 정비 등 작업을 지원했다.
충주댐효나눔복지센터와 매포자원봉사센터의 침수주택 복구와 빨래수거 및 세탁봉사 활동은 지난 7일까지 매일 이어졌다.
6일 충북도청 신성장산업국 직원 30여명은 가평2리와 상시리에서 마을 복구와 쓰레기 정리를 도왔다.
아울러 3105부대 1대대 군 장병들은 매포읍 안동리, 적성면 파랑리, 영춘면 사이곡리등 피해 현장 곳곳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줬으며 군청 및 각 읍·면 공무원들은 산적한 피해현황 파악 및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쉼 없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피해복구를 실시하고 있지만 그 정도가 크고 심해 장비와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봉사 참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0
-
괴산군, 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관리 철저 당부
괴산군청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긴 장마로 농작물에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거듭 당부했다.
농업인들은 잦은 강우가 지속되는 장마철에는 고랑과 배수로를 정비하고 침수된 작물의 흙 앙금과 오물을 씻어내 토양 병해 확산을 차단해야 한다.
병해 방제를 위해 예방위주로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좋은데, 벼 재배 농가의 경우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해충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을 중심으로 방제에 나서야 하며 발생 초기에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품질저하와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벼 병해충의 경우 고온다습한 환경, 밀식재배, 질소과잉 등의 이유로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잎 색이 짙고 잎이 빽빽하게 늘어진 논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벼 잎도열병이 심하게 발생했던 논은 이삭도열병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발생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하고 벼가 침수됐을 경우 추가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고추 재배 농가의 경우 장마가 끝난 후 탄저병과 역병의 확산이 우려되는데, 이미 관내 일부 고추밭에서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주의가 요구된다.
과수 또한 지속된 장마로 피해가 예상되므로 비가 잠시 멈췄을 때 신속하게 약제를 살포해 방제해야 한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로 대부분의 농작물이 연약해진 상황에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8월의 고온다습한 기후는 전염병 창궐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라며 “농가에서는 병이 발생할 경우 수확 7일 전까지 10일간격으로 3회 정도 치료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8-10
-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네트워크 간담회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풀뿌리 조직 육성으로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자살률 낮추기에 나섰다.
센터는 10일 대한노인회괴산군지회 여경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과 간담회를 열고 자살 위험신호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는 법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방법을 교육하고 자살 위험 대상자 의뢰-연계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또 오는 18일부터 3일간 생활지원사 69명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이어서 마을 부녀회, 노인회 등 지역 유관기관으로 자살예방 네트워크를 확대·구축할 방침이다.
이들 풀뿌리 조직은 지역 곳곳에서 우울증·자살 고위험군 발견과 대응에 힘을 보태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풀뿌리 인적 조직 구축으로 자살에 대해 터부시하거나 두려워하는 문화가 개선되고 자살률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괴산군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0
-
괴산군,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 6억5천만원 확보 쾌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0년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 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번 교부세를 바탕으로 감물면 ‘안민동소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민동소하천정비사업’은 감물면 매전리 안민동마을 소하천의 하천범람과 농경지 침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민동 소하천 제방의 경우 계획홍수위와 제방여유고가 부족해, 집중호우 시 유량이 증가할 경우 소하천에 놓인 횡단 구조물의 유수흐름 방해로 물이 넘쳐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군은 지난해 안민동 소하천 재해예방사업의 실시설계를 시작해 올해 보상협의를 진행 중이다.
또 올 9월에는 본예산 7억6800만원과 특별교부세 6억5천만원을 포함해 14억1800만원으로 재해예방사업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는 19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1.65㎞ 길이의 제방과 호안을 정비하고 교량 9개를 재가설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하천 범람과 시설물 유실 등의 피해를 막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건설을 위해 자연재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
충북농기원, 2020년산 봄감자 보급종 신청 접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내년 봄에 파종할 감자의 정부생산 보급종 추기분을 이달 31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봄감자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도내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봄감자 보급종 추기분은 수미 85.66톤, 조풍 1.22톤, 하령 0.94톤, 서홍 0.12톤, 두백 0.3톤으로 총 88.24톤이며 가격은 추후 결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공급 시기는 11월중에 각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 2월에 공급하는 감자 보급종 춘기분은 금년 11월에 신청 받을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이상찬 기술보급과장은 “정부에서 생산 공급하는 봄감자 보급종은 체계적인 생산기술과 엄격한 포장관리로 재배 시 발아율이 높고 생육이 왕성하다”며 “시군별로 신청 받는 기간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기한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0-08-10
-
충북농기원, 긴 장마 후 농작물 관리요령 제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침수, 쓰러짐, 과실 낙과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이에 따른 병해충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비 온 뒤 농작물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7월부터 시작된 한 달여 동안의 고온다습한 날씨는 농작물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일조시간 부족으로 광합성은 감소하는 반면 작물호흡은 증가하게 된다.
이는 식물체 양분 감소를 초래해 전체적인 생육의 불량으로 이어져 과실 당도도 떨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비 온 뒤 농작물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농가에서는 먼저 배수가 불량한 농경지는 고랑 및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와 토양 병해의 확산을 미리 차단해야 한다.
또한 장마기에 많이 발생하는 도열병, 탄저병 등 적용약제를 적기에 살포해 2차 피해를 막아야 한다.
작물별로 비 온 뒤 관리요령은 벼의 경우 침수된 논은 잎 끝만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빠르게 물을 빼주고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밭작물의 경우 쓰러진 농작물은 세워주고 지주대와 두둑을 정비해야 한다.
또한, 생육이 불량한 작물은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주어 생육을 증진시킨다.
고추는 칼슘 결핍과 탄저병이 우려됨으로 염화칼슘을 살포하고 탄저병 적용약제로 긴급 방제한다.
과수는 강풍과 비바람에 의해 찢어진 가지를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거나 뿌려주고 쓰러진 나무는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세우고 보조 지주를 설치해야 한다.
사과는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수세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복숭아도 잿빛무늬병, 탄저병, 역병, 심식나방, 복숭아순나방 등 병해충 방제에 힘써야 한다.
가축은 축사를 충분히 환기시키고 분뇨를 수시로 제거해 청결하게 관리한다.
젖은 풀이나 변질된 사료를 섭취하지 않도록 해 고창증 등 대사성 질병 예방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과 축사 주위에 해충 발생에 따른 피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이상찬 기술보급과장은 “올 여름 긴 장마가 8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어 농작물 침수 대비와 농업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비 온 뒤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