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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취소 결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이 전면 취소 결정됐다.
청주시 직지의 날 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개최여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취소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지상 수상기관과 유네스코 본부 불참에 따라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의 핵심 축인 ‘직지상 시상식’ 개최가 어려워지고 코로나19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 및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금은 시민안전 확보가 최우선인 상황임을 공감하며 취소 결정 사유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비록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이 취소되지만 ‘직지상’만큼은 대리 수상을 통해 9월 4일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발전방향에 대해 학술대회를 개최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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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충청뉴스큐]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되어 지난 8월 6일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른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란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따뜻한 동반자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는 단체 등을 말한다.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위해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러한 교육을 기반으로 앞으로 치매 극복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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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글로벌, 이재민 지원에 발 벗고 나서
㈜일진글로벌, 이재민 지원에 발 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제천 산단 입주기업체인 ㈜일진글로벌이 이번엔 이재민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일진글로벌은 지난 6일 수해 피해로 봉양초에 주거하고 있는 20여명의 이재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탁기, 전기장판, 이불, 생필품 등 600여 만원의 물품을 즉시 지원해 고충을 해결해 줬다.
그 밖에도 백운면, 청풍면, 송학면, 금성면 4개면에도 각각 100만원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총 900여 만원의 물품을 기탁했다.
송영수 사장은 “이번 재난은 지역이 함께 해결해야 하는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항상 어려울 때마다 앞장서 주시는 ㈜일진글로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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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내년도 예산편성 본격 가동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당초예산 편성계획 지침시달 교육을 실시해 본격적인 예산편성 행보에 들어갔다.
옥천군은 이날 각 부서 주무팀장 및 팀별 예산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변경된 기준과 시책 등을 설명하고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내년도 예산은 민선7기 김재종 옥천군수의 군정목표인 ‘더 좋은 옥천’ 실현의 전력 추진을 위한 공약사업, 미래 성장동력사업 및 주민생활 안정화 추진에 집중 투자를 목표로 잡았다.
코로나19 여파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양질의 일자리창출 효과가 큰 사업을 지원해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피해회복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유지 안정화를 추진한다.
또한, 예산편성과정 전반에 관한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군 홈페이지’와 ‘옥천이 더 좋아지는 엽서’로 8월말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의 생활이 위축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에 이번 수해까지 겹쳐 많이 힘드신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군 행정을 위기극복에 총동원하는 방향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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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척면 송강리 다릿재 구38번국도 전면통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2일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유실과 사면붕괴로 인한 이용객의 통행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척면 송강리 다릿재 구)38번국도 2.3km구간을 복구 완료시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척면 송강리 성불사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대신 대소강마을로 우회하고 제천시 백운면 원월리 주민들은 38번국도로 우회해야 한다.
시는 현재 다릿재 도로 유실구간 5개소 중 4개소의 응급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사면 높이가 30m 이상 되는 도로 붕괴구간의 경우 복구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시민를 비롯한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전면통제를 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최대한 신속하고 완벽하게 복구작업을 완료해 시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다릿재 도로의 교통 통제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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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괄 운영보고와 하반기 운영사항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협의체는 올해 상반기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분과를 개편하고 위원을 재구성했으며 읍면별 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저소득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역점을 두고 우리동네 출동반장 반찬 배달 주거환경 개선 결연릴레이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일기 민간위원장은 “올 하반기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괴산군 복지 발전을 위한 구심점이 되어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과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와 각종 재난재해의 위기 앞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건설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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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릴레이 공익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께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위기를 건강하게 견뎌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두년 괴산군 중원대학교 총장으로부터 지목받은 신동운 의장은 “코로나19에 맞서 고군분투하시는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계신 군민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세에 있으니 불편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만 더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자, 군민 여러분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안전한 유기농 먹거리를 제공하고 괴산군의 청정자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김정은 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장, 김응식 괴산농협조합장, 신우식 괴산군 사회단체장협의회장을 지목하며 함께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이어가도록 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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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맹수진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8월에 주목해야 할 음악영화 4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맹수진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8월에 주목해야 할 음악영화 4선’
[충청뉴스큐]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맹수진 프로그래머가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놓치면 안 될 음악영화 4편을 공개했다.
한국 음악영화의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섹션인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중 청춘의 아픔을 담은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통해 화제가 된 작품들을 총 망라한 올해의 기획전 ‘홈커밍데이’를 대표하는 음악영화 ‘서칭 포 슈가맨’, 장르의 구분없이 음악을 소재로 한 최신 음악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국제경쟁’에서 엄선한 2편의 작품 등 총 4편이다.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은 올해 5편의 장편과 28편의 단편으로 프로그램을 꾸렸다.
총 33편에 이르는 수작의 홍수에서 맹수진 프로그래머는 박경진 감독의 데뷔작인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를 추천작으로 꼽았다.
에세이스트 최갑수 작가의 작품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의 제목을 따온 이 작품은 상실의 아픔을 털어내기 위해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싱어송라이터 정아의 이야기로 죽음, 실연 등 빠져나올 만하면 도돌이표처럼 반복되는 인생의 상실들을 음악을 통해 치유하는 성장영화다.
특히 스스로의 아픔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마지막 장면은 상처받은 청춘의 내면이 음악이란 창작행위를 통해 어떻게 치유되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두 번째 추천작은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작 ‘서칭 포 슈가맨’이다.
픽션보다 더 픽션 같은 실화로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작품은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던 2013년보다 한해 빠른 2012년,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한국에 소개됐다.
미국에서 공사장 인부로 일하는 무명가수 ‘로드게리스’에 대한 실화로 미국에서의 앨범판매량은 단 6장에 그쳤지만 지구 반대편 남아공에서는 5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하고 열 번 이상 골든 디스크를 받은 국민 뮤지션이자 남아공 저항운동의 영웅이 됐다을 뒤늦게 알게 된 한 뮤지션의 음악인생을 담아낸 기적적인 스토리다.
맹수진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세번째 작품은 ‘음악’이다.
영화제의 유일한 국제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이 선택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한 번도 악기를 다뤄본 적 없는 고교 3인방이 록밴드를 결성해 록 페스티벌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렸다.
일본 컬트영화의 거장 ‘이시이 데루오’ 감독의 문하생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이와이사와 켄지’의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네번째 작품은 ‘들려줘, 너를 볼 수 있게: 베오그라드 라디오 이야기’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라디오 방송국의 이야기를 담은 관찰 다큐멘터리로 카메라는 음향과 방송국이 존재하는 공간 간의 관계를 들여다보며 방송국의 일상적인 장면 속에 숨겨진 순간들을 세밀히 포착해낸다.
소리의 성질인 말, 음표, 울림 그리고 영상이 담아낸 빛의 조화를 통해 소리가 보여주는 가장 경이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평이다.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서칭 포 슈가맨’, ‘들려줘, 너를 볼 수 있게: 베오그라드 라디오 이야기’는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온라인 상영관인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음악’은 8월 25일 사운드 씨어터인 ‘사운즈 한남 오르페오’에서 이벤트 상영으로 관객을 만난다.
한편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전환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개최된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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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예총, 노근리사건 관련 사진,만화,문서 및 영상물 전시전 개최
영동예총, 노근리사건 관련 사진,만화,문서 및 영상물 전시전 개최
[충청뉴스큐]영동예총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제주 4·3평화공원 내에 ‘노근리사건 관련 사진,만화,문서 및 영상물 전시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전은 노근리사건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영동예총이 주최 및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노근리사건과 관련한 만화, 사진, 문서 영상물로 제작된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지난 6월 19일 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시작으로 지난 7월 17일에는 서울에 있는 K·P갤러리에서 전시전을 진행해왔다.
또한‘기록과 재생’으로 기억되는 노근리사건을 주제로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에 전쟁의 아픔과 이념 갈등으로 희생의 흔적을 알리고 노근리사건 70년 속에 30여년 이상을 희생자 중심으로 고증하고 밝혀가는 과정을 아카이빙 자료 및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이번 제주전시전은 아카이빙 전시물, 김은주 사진작가, 박건웅 화백의 작품과 더불어 영동예총의 예술가들이 노근리사건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로 해금 노근리사건의 전반적인 흐름과 그에 얽힌 의미를 알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종철 영동예총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아카이빙자료를 통한 노근리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사회적 인지 제고과 예술작품으로 유가족들의 고통의 시간을 국민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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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집중 점검
영동군,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집중 점검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사회의 '안전한 화장실'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여성안심보안관을 운영, 관내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6월말 기준 올해 점검 건수만 400여건에 이른다.
군은 관내 공중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의 탈의시설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해 효율적인 점검이 되도록 여성안심보안관, 영동경찰서와 합동 점검반도 편성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점검반은 주파수 탐지기를 이용해 변기 주변, 화장지통, 벽 나사 구멍, 비테 전원 연결부위, 휴지걸이 내·외부, 세면대, 시계, 기타 부착물 등 의심 장소를 집중 점검해 의심 장소에 대해서는 렌즈형 탐지장비로 정밀 확인하게 된다.
또한, 공공기관, 학원, 음식점,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점검장비에 대한 연중 대여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지속적인 불법촬영 점검으로 디지털 성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공중화장실 안심스크린 설치, 여성안심보안관 운영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동군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