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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제75주년 광복절을 앞둔 6일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
이날 한 시장은 이상설 애국지사의 외손녀인 이원님의 자택을 방문해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원님은 독립유공자 유족이며 특히 6·25전쟁에 간호장교 1기로 참전해 활약한 공을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시는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매월 10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유족 및 배우자에게 각각 연간 6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상설 애국지사는 충북 진천 출신으로 지난 1906년 간도 용정에 서전서숙을 설립해 학생들에게 신학문 교육과 함께 반일의식과 민족독립사상을 교육하는 등 독립운동을 위한 후학을 양성했다.
또한 고종황제의 밀명으로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평화회의에 이준, 이위종과 함께 특사로 파견되어 한일강제병합의 부당함을 전세계에 알리는 독립투사 역할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사회적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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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민관 협력’
충주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민관 협력’
[충청뉴스큐]충주시는 지난 1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산사태, 하천범람, 도로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민관이 협력해 구성한 긴급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수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 각 실·과·소 직원 150명의 인원을 구성해 지난 4일부터 3일간 4개조로 나눠 노은면, 앙성면, 산척면, 엄정면, 소태면 등 5개 면에 긴급 배치했다.
공무원들은 신속한 피해조사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피해지역 현장조사, 지원물품 배부, 피해 민원 접수 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유실된 농수로 정비, 침수지역의 토사 및 잔재물 제거, 비닐하우스 복구활동 등을 벌이며 응급복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측량업협의회에서는 체계적인 피해조사를 통해 조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한인수 자치행정과장은 “다들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응급복구에 동참해주신 측량업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분야별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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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주팔봉권역 관광개발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착수
충주시 수주팔봉권역 관광개발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착수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수주팔봉 권역 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중원경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및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 수주팔봉 권역 관광개발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용역’착수를 위한 자체 검토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최근 관광객 급증으로 체계적인 자원 발굴 활용과 관광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및 계획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주팔봉 권역을 전국적인 명소이자 관광목적지로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연이 맡은 이번 과업수행은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6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앞으로 전문가 및 주민 의견수렴, 여건 분석과 사례수집을 통해 관광 트랜드에 맞는 개발과제를 도출하고 주변 자원을 연계한 체험·체류형 관광시설과 콘텐츠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석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수주팔봉이 전국적인 명소가 되고 지역주민들에게도 혜택이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을 잘 수립해 충주관광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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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재해구호 지원 총력
충주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재해구호 지원 총력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된 노은,앙성,산척,엄정,소태 등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재해구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해 각 마을회관 또는 경로당 20개소를 임시주거시설로 운영하며 이재민 및 일시 대피자 150여명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대한적십자사 등 각 구호기관에서 긴급 확보한 구호물품을 현장에 투입해 이재민 불편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원된 구호물품은 응급구호세트 150개를 비롯해 구호키트, 천막 , 모포, 물티슈, 생수, 햇반, 참치캔, 컵라면, 조미김과 비상식량세트, 적십자 도시락, 푸드뱅크 푸드백, 재해구호협회 세탁차량 지원 등이다.
시는 구호물품을 임시주거시설에 지원해 이재민의 생활을 돕는 데에 사용할 예정이며 민간구호물자 지원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물품수송이 용이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을 임시재해구호물자 보관창고로 지정해 재해구호물자를 신속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해구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보건소 등 관련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감염병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재해구호 관련 유관기관과 상호협력 체제를 밀도 있게 구축해 시민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후 상황에 따라 필요한 추가 물품과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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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91항공공병전대-LH토지주택공사, 호우피해복구 장비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에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되찾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충주시는 6일 공군 제91항공공병전대와 LH한국토지공사에서 굴삭기, 덤프트럭, 그레이더 및 각종 수방자재 등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필수적인 장비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공군91전대에서는 굴삭기 5대, 덤프트럭 5대, 그레이더 2대 등을 지원했으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굴삭기 2대 및 각종 수방자재 1식 등을 지원했다.
이번 장비지원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침수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된 장비는 엄정면, 산척면, 소태면, 앙성면, 노은면 일원 피해 현장에 투입되어 제방보수, 민가복구, 도로 및 농로 복구, 산사태 복구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군91전대장 이선근 대령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군인으로서의 당연한 의무”며 “공군91전대의 터전이기도 한 충주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라도 전력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을 위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 힘을 보태주신 공군91전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현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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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집중호우에 맞서 수문장 역할에 최선 다한다
한국수자원공사, 집중호우에 맞서 수문장 역할에 최선 다한다
[충청뉴스큐]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지난 5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응 전사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의 댐과 보 및 소관 시설에 대한 재난 총력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는 중부지방의 한강 및 금강유역을 중심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시설물 관리와 비상대책본부 운영 현황 등을 집중점검했다.
또, 전국 피해 발생 현황과 복구 지원 계획 등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앙대책본부의 비상 3단계 발령에 따라 자체 위기단계를 즉시 ‘심각’으로 격상하고 현재 약 100개 부서 200여명을 비상대책반으로 편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박재현 사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8월 4일 충주댐에서 한강수계 홍수 대응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철저한 방재근무 및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
한강수계 다목적댐 중 하나인 충주댐은 8월 1일부터 내린 260㎜의 집중호우로 초당 최대 8,800 톤의 홍수 유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하류 지천의 홍수경보 상황을 고려해, 하천수위가 하강한 후인 8월 3일 12시부터 유입량의 34% 수준인 최대 초당 3000 톤 규모로 조절 방류를 실시하는 등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목적댐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또 다른 한강수계 다목적댐인 소양강댐도 계속된 비로 댐 수위가 홍수기 제한수위인 해발 190.3m를 넘김에 따라 8월 5일 오후 3시부터 초당 1,000 톤을 방류해 수위조절을 시행하고 단계적으로 방류량을 증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양강댐은 지난 7월 31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유입된 홍수량 대부분을 댐에 가두어 두며 하류지역의 홍수피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수자원공사의 한강수계 다목적댐은 집중호우로 인한 하류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담수 위주의 운영을 해왔다.
이를 통해 유입량 대부분인 약 7억 톤을 댐에 가두어 서울시 잠수교의 수위가 약 1.5m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는 등 한강유역의 홍수피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남북접경 및 북한지역에도 집중호우가 발생했으나 군남댐과 한탄강댐을 연계한 최적의 홍수조절로 파주 비룡대교 지점의 수위를 0.85m 저감해 파주, 문산 등 임진강 중하류 지역의 홍수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시설물 안전은 물론, 다목적댐과 홍수조절댐의 최적화된 홍수 관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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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코로나19 여파로 2021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온라인으로 안내한다.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 및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안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단위학교에서 실시하는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집합연수 대체와 연수를 진행하는 담당교원의 업무부담 감소를 위해 마련됐다.
동영상에는 ‘2021학년도 고등학교별 학생 선발 방법, 중학교 내신 성적 산출 방법, 평준화고 학교 배정 방법, 고입 전형 주요일정’ 등이 담겨있다.
이 자료는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포털 홈페이지에 링크된 ‘행복씨 TV’를 통해 지난 7월 31일부터 제공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가 특히 충주시 평준화가 처음 도입되는 충주시 소재 3학년 담임교사 및 학생, 학부모들에게는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정보를 상시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고등학교 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이외에도 ‘2021학년도 고입 전형 안내 리플릿’을 별도 제작해 도내 모든 중학교의 교원, 학생, 학부모에게 오프라인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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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2021~2026학년도 고등학교 중기 학생배치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2교 폐지, 2023년 2교 신설로 도내 고등학교 수는 84교로 유지되며 지난해까지 지속적인 감소추세였던 학생 수는 황금돼지띠, 백호띠 출생아로 인해 감소추세가 멈추고 대략 41,000명 내외로 증감을 반복한다.
도내 전체 학생수는 증감을 반복하지만, 오창이나 혁신도시 등 일부지역은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혁신도시는 본성고를 신설하고 오창지역은 총 15학급을 증설해 증가하는 학생을 배치한다.
고입전형에서 지속적으로 미달되는 학교에 대한 감축 계획도 추진한다.
2020년 고입전형 결과 미달되는 학교는 2021. 신입생 급당정원을 감축하고 2021. 고입전형 결과 반복해서 미달할 경우 학급감축을 추진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07~2012년 일시적인 출산붐 현상으로 지속적인 감소추세였던 이전과는 달리 2021~2026년에는 고등학생수가 증감을 반복하고 일부지역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학급수를 무조건 감축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학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배치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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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지정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지정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5일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단체 구성원 전체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에 참여하고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 극복에 기여하는 단체를 말한다.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치매예방활동 및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에 앞장서고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치매극복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단체의 적극적인 양성으로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치매극복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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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후 아파트 거래량 17.8% 감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6·17 부동산 대책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의 아파트 거래량이 감소하고 매매가격 상승폭도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청주시에 따르면,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전 3개월과 지정 이후 1개월간의 아파트 거래 동향을 비교, 분석한 결과, 조정대상지역 지정 후 분양권 전매와 아파트 매매를 포함한 아파트 거래량은 1,975호로 지정 전 3개월간 월평균 거래량에 비해 17.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자 거주지별 거래현황은 청주시외 거주자 거래가 885호로 지정 전보다 40.6%가 감소했으며 거래주체별 거래현황에서 법인 거래량은 188호로 49.3%, 분양권 전매 거래량은 379호로 47.4%가 각각 감소했다.
또한, 한국감정원이 발표하는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주시 아파트 매매가격의 상승폭도 2020년 6. 15.기준 상승률 1.08%에서 2020년 7. 27. 기준 0.06%로 크게 하락했다.
이번 조사 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 통계’와 ‘청주시 부동산 거래신고내역’을 토대로 시에서 자체적으로 조사, 분석한 자료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 지정 후 1개월간 아파트 거래량과 매매가격 상승폭이 크게 감소하고는 있으나, 직전 2~3개월간의 청약경쟁률과 분양권 전매량 증가 폭이 반영되는 조정대상지역 지정기준 요건에는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추후 주택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