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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지원센터, 코로나19 예방관리에 나서
건강생활지원센터, 코로나19 예방관리에 나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경로당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로당 개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의 공간으로 제공되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온열질환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경로당 출입구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스티커를 부착하고 비말로 감염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닦기 금지등에 대한 안내 스티커와 손세정제를 비치한다.
또한, 8월 3일부터는 제한적으로 경로당에서 지켜야 할 개인 예방수칙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여름철 건강관리법으로 폭염발생 시 대응요령, 온열질환 주요증상과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법등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하는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집으로 찾아가서 건강관리를 해주는 가정방문 서비스, 대상자 스스로 건강 체크를 할 수 있는 혈압계, 혈당측정기 대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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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0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9월부터 운영되는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천특화브랜드 등 6개 유형 총 25강좌 410명의 수강생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제한된 인원과 프로그램으로 모집한다.
유형별 프로그램으로는 제천특화브랜드 2강좌, 취업능력역량강화 7강좌, 인문교양 7강좌가 개설되어 있으며 4차 산업혁명 2강좌, 시민어학능력향상 3강좌, 전통문화전수과정 4강좌가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수강생 모집은 8월 3일부터 26일까지 접수순 마감되며 제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제도권 학생을 제외한 제천 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2020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개강일은 9월 1일부터 강좌별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수업을 실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행복시민의 동반자 평생학습이 함께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시민이 배우고 싶은 것을 언제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 및 개인위생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학습으로 머물고 싶은 제천을 만들기 위한 2020년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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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작가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작가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14기 작가들의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1층과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며 개막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열리지 않는다.
아티스트 릴레이프로젝트는 창작스튜디오 입주를 통해서 새롭게 도출된 작가 개인의 작업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일반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전시다.
14기 첫 번째 릴레이프로젝트는 박두리 작가의 ‘사부작 4부작’과 안소현 작가의 ‘Another White’로 구성된다.
박두리 작가의 전시 ‘사부작 4부작’은 그림을 그리는 방식,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 단편적 서사를 다루는 태도에 관한 고찰한다.
전시의 모티브는 작가의 지난 전시에서 소개된 4컷의 드로잉에서 시작된다.
4컷의 드로잉에서 파생된 이미지를 재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를 뒤죽박죽 새로 구성하는 회화작업을 선보인다.
이러한 앞뒤 순서를 구별할 수 없는 서사 구조를 통해 작가는 인간에게 있어 이미지로 규정되는 사유의 인식에 대한 기존의 가치를 되짚어 본다.
작가 안소현은 조각의 경계를 넘어 설치적 특징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는 작가다.
안 작가는 시간의 흐름을 공간 안에 투영시키기 위해 우리주변에 흔하디 흔한 부산물들을 수집한다.
작가에 의해 발췌된 대상들은 작가의 스튜디오에서 보는 이로 해금 다소 기괴하다고 느낄 만한 이미지로 재촬영된다.
이렇게 재현으로도 오브제로도 온전히 명명될 수 없는 이미지들은 공간적 설치에서 오는 새로운 환영에 대한 현실과 허상의 경계로 관람객에게 인계 된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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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체험비를 지원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고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위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현재 농촌체험 휴양마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용객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단체 이용객인 유치원생 및 초·중·고등학생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이해 체험마을을 찾는 10명 미만의 소규모 모임과 가족단위 체험객에게는 체험비를 3만원까지, 10명 이상의 단체 체험객에게는 체험비를 2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 농정지원단 또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올해 12월까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체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농산물 수확 체험, 농촌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체험비 한도 내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된다.
현재 운영 중인 농촌체험 휴양마을은 강내 연꽃마을, 현도 오박사마을, 가덕 말미장터, 미원 도로줌마을, 청원사과마을, 문의 초록감투마을, 벌랏한지마을 등 7곳이다.
이 체험마을들은 체험안전보험,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어 체험객들이 안심하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도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농촌마을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하고 휴식을 즐겼으면 좋겠다”며“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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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주거복지센터-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 주거복지 협력체제 구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주거복지센터가 7월 30일 오전 10시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와 주거복지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정현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과 손정우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정보 상호 공유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신건강 위험군 발견 시 정신건강 상담과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주거안정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한정현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은 “주거문제는 일회성 지원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라며“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해 주거안정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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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옥산 국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정상화 노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옥산 국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새로운 사업시행자와 빠른 시일 내 사업추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등 개발사업의 조기정상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17년 민간개발방식으로 총면적 95만 6229㎡ 규모의 산업단지계획승인을 받은 옥산 국사일반산업단지는 사업시행자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해 2년 넘게 사업이 지연됐다.
올해 1월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고 새로운 사업시행자 모집을 공모했으나 전 사업시행자인 국사산업단지㈜가 시 결정에 불복해 3월 24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지정 취소 처분 집행정지 인용을 받아내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시는 전 사업시행자로 인해 2017년부터 2020년 7월 현재까지 오랫동안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온 옥산면 국사리 주민들의 불편을 빠른 시일 내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시행자 모집을 강행했다.
그 결과 ㈜대흥종합건설, ㈜호반건설, ㈜호반산업, 교보증권로 구성된 ‘청주국사일반산업단지 주식회사’를 새로운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 23일 청주지방법원이 청주시의 손을 들어주는 것으로 전 사업시행자와의 소송 또한 일단락됐다.
국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아직 남아 있지만 시의 의지는 확고하다.
우선 새로운 사업시행자인 청주국사일반산업단지에 앞으로 사업 정상화를 위해 주주사 대표들로 해금 협의 등을 실시해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 동안 재산권행사의 제한으로 피해를 입어 침체된 지역분위기 쇄신을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요구하는 공문을 사업시행자에게 발송했다.
또한, 시는 전 사업시행자가 사업을 성실히 이행하지 못한 원인이 토지보상을 수행할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라 보고 새로운 사업시행자 사업자금 일부를 시 금고에 예치하도록 한 바 있는데 그 예치금의 향후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새로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청주국사일반산업단지 측에서는 지역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어려운 결단을 내린 시의 입장을 고려해 사업 정상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시행자 측은 사업지연으로 침체된 지역의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추진위원들과의 접촉 등을 통해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방안 검토 주주간 협의를 통해 사업 정상화를 위한 사업추진 방향 제시 조기에 사업추진이 정상화되기 위해 선행해야 할 자금 확보 등 대책 마련과 빠른 시일 내 사업정상화를 위한 계획을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 사업시행자 측은 청주국사일반산업단지 개발 사업이 빠른 시일 내 정상화 돼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정상화하고 사업추진으로 인해 지역발전이 가속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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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결혼이주여성 자격증반 ‘호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7월부터 연수동 교류·소통공간에서 네일아트 및 메이크업 자격증반을 실시해 결혼이주여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9년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 운영되며 다문화가족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국대학교 LINK+사업단이 연계해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18명과 한국 여성 8명이 참석한다.
건국대학교 LINK+사업단은 2019년도에도 결혼이주여성 자격증반을 실시해 이혈 자격증 2명, 속눈썹 연장술 자격증 3명을 배출한 바 있다.
자격증반은 주 1회 3시간 10회에 거쳐 진행되며 교육 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실시한다.
메이크업 자격증반에 참석한 그레이스 씨는 “얼마 전에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메이크업 자격증까지 취득하면 미용실 창업을 준비할 생각이다”며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자격증반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취업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감대 형성과 다문화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으로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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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7월 행복배달통 주인공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30일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7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경제기업과 유상호 주무관에게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 경제기업과에서 중소기업자금지원과 소상공인 육성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유 주무관은 1년 7개월이라는 짧은 경력의 새내기 공무원이지만 업무추진에 있어서 민원응대와 친절함은 선배 공무원 못지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사업 추진 관련 코로나19 확산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소상공인 금융지원 전담창구 지원’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고충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등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다.
이날 노사대표는 노동조합조합원들의 마음이 담긴 칭찬배달통과 상장을 유상호 주무관에게 전달했다.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서며 우리 사회에 나눔의 정을 전파하는 충주시 공무원이 있어 자랑스럽다”며 유 주무관을 격려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열정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내기 공무원이 많아 충주시의 장래가 밝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시의 발전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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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 운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적극 지원하고자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재산 기준을 대폭 완화해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 곤란 등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구를 신속히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재산 기준의 경우 기존 1억6000만원에서 2억원 이하로 기준이 완화됐다.
또한, 금융재산 기준은 500만원 이하이지만, 금융재산 산정 시 생활준비금 공제 비율을 100%에서 150%로 확대해 가구원 수에 따라 263만원부터 1,108만원까지 공제해 적용한다.
이번 개선안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시행되며 재산 및 금융재산 기준 완화 위기 사유 확대 동일한 사유로 인한 지원 횟수 제한 폐지 동일 질병 재지원 제한 기준을 폐지해 실시한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완화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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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작’ 충주복숭아, 전국 소비자 입맛 잡았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하늘작’충주복숭아가 전국 롯데마트매장에서 상생마케팅 판매행사를 실시해 전국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30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충주시 지원금과 롯데 L포인트를 포함한 후원금 2억5000만원을 들여 할인행사를 실시했다.
농산물 상생마케팅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홍보활동을 연계함으로써 농업인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제값에 팔고 소비자는 싼값에 농산물을 구입하는 판매방식이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이창희 농정국장, 방찬섭 충주시조공법인대표, 이상복 충북원예농협APC소장, 이석구 농협중앙회충주시지부장 등 지역 농협, 롯데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하늘작’충주복숭아 5만 박스의 물량을 마련했으며 상자당 5,000원 할인된 금액 1만6800원에 판매됐다.
시 관계자는 “상생 마케팅 행사에 후원해주신 롯데마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