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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급여 반납금, 인재양성재단 및 국제구호단체에 기부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코로나19 고통 분담의 일환으로 이시종 도지사의 4개월분 급여일부 반납금 1,278만원을 충북인재양성재단 등 5곳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도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4 ~ 7월 4개월분 급여 30%를 반납키로 한 이시종 도지사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아동 구호사업에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니세프는 지난 27일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소모증이 되는 5세 미만 아동이 전 세계에서 1년간 670만명 증가한다는 추계를 발표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국민적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록 소액이지만 세계 아동구호단체에 기부함으로써 인류의 미래인 아동에 대한 구호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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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진행
단양군의회,「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진행
[충청뉴스큐]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은 지난 7월 28일 관내 국가유공자와 6·25 참전유공자를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감사메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유공자분들을 기리는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충북북부보훈지청과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음을 있지 말아야 할 것이다”고 강조하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다시금 유공자분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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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체 생산 붕어치어 175만미 방류 행사 가져
단양군, 자체 생산 붕어치어 175만미 방류 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토종붕어 대량생산 지원 사업에 따라 어업인들이 자체 생산한 붕어치어 175만미를 어상천면 심곡리 일원에서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계현 농업축산과장과 이재완 단양자율관리어업공동체 대표 외에 군 공무원, 관내 어업인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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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청소년수련시설 지역사회연계 업무협약 체결
단양청소년수련시설 지역사회연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단양군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수련관과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이 단양구경시장 상인회, 단양중학교,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와 관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표기동 군 문화체육과장, 안명환 단양구경시장상인회장, 김명수 단양중학교 교장, 조지화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향후 각 기관은 청소년 활동의 유기적 협조체계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체험활동 및 교육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표기동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적극적 협조가 이루어져 단양청소년들이 현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해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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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수양개빛터널, 여름 성수기 휴장 없이 운영
단양수양개빛터널, 여름 성수기 휴장 없이 운영!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의 밤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단양수양개빛터널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음달 16일까지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단양수양개빛터널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다만, 관람 시간을 고려해 이용객은 오후 10시까지 입장을 완료해야 한다.
적성면 애곡리에 위치한 오색찬란 빛의 왕국 단양수양개빛터널은 국내 최초의 터널형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인 ‘빛터널’과 5만 송이 LED 튤립이 빚어내는 환상의 일루미네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비밀의 정원’으로 구성됐다.
내부인 빛터널에서는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쇼’를 떠올리게 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웅장한 음향이 접목돼 화려한 빛의 공연이 펼쳐지고 외부 공간인 비밀의 정원에서는 꽃과 다양한 조형물이 만들어 내는 LED 조명의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빛터널은 6개의 각 공간마다 거울 벽이 설치돼 LED 전구의 색이 바뀔 때마다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판타지 영화 속에 있는 듯 착각에 빠지게 한다.
마치 클럽에 온 것 같은 레이저쇼와 LED 은하수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발걸음을 멈추고 인증샷을 찍을 수밖에 없게 만든다.
몽환적인 느낌에 잔잔한 음악까지 흐르는 비밀의 정원은 함께 걷고 싶은 누군갈 떠올리게 해 SNS로 여행을 계획하는 연인들에게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이 났다.
1985년까지 중앙선 철도로 이용하다 방치됐던 터널을 빛과 음향의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민자 유치 성공사례로도 인정받은 수양개빛터널은 지난 4월 단양강 잔도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주관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단양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야경명소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한해 18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수양개빛터널의 또 다른 매력은 수양개빛터널을 가기 전 꼭 거쳐야 하는 ‘천주터널’과 ‘이끼터널’이다.
천주터널을 지나며 아름다운 LED 불빛쇼를 맛보기로 체험할 수 있으며 이끼터널 앞에서는 대충 찍어도 손에 꼽을 인생샷을 여러 장 건질 수도 있다.
한편 지난 1980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일대에서 이뤄진 충주댐 수몰지역 지표조사 도중 중·후기 구석기시대 등 발굴된 다양한 유물을 모아놓은 수양개 선사유물전시관이 바로 옆에 위치한 것도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은 원시 벌판을 달릴 것 같은 거대 맘모스상부터 금굴과 구낭굴유적지 등지에서 발굴된 인골과 사슴 뼈 등 동물화석에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움집터와 유적 발굴 현장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역사학습 장소로 인기인 곳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단양에서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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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찜통 더위’온열질환 예방 하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고자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관리를 9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 현재까지 총 35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대부분은 논/밭 작업장 등 실외에서 12시~오후 5시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낮 시간대 실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열질환은 고온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의 질환을 의미하며 초기증상은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가 대표적이다.
초기증상이 나타난 후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생명까지 잃을 수 있다.
폭염 시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야 하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이 있는 사람은 무더위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없고 어른들보다 더 열에 취약하므로 아이를 대동하는 경우 외부온도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더운 고열의 자동차 안에 혼자 두지 않는 등 어른들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주의보·경보가 발령되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이 시간 때에 꼭 야외활동을 해야 한다면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해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야 한다.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겨 옷을 풀고 시원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 체온을 내리게 한 뒤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환자에게 수분보충은 도움은 되나 의식 없는 경우 질식위험이 있으므로 음료수를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하며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영순 소장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은 자주 마시고 항상 시원하게 보내며 휴식은 충분하게 취하고 매일매일 기상정보를 확인해 폭염에 대비한다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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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19 극복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 연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보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보은군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권 10% 특별할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시행할 계획으로 개인 구매 시 상품권 액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50만원 한도까지 구매 할 수 있다.
앞서 보은군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행사 결과 12억 조기 소진을 달성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 및 지역상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한만큼 이번 10% 특별할인 행사도 군민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 동참으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상권에 따뜻한 햇살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농협은행 보은군지부, 보은군청 출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할 수 있으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740여개소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 가능하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으로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라며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군민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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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선7기 후반기 군정전략 실현을 위한 싱크탱크 가동
음성군, 민선7기 후반기 군정전략 실현을 위한 싱크탱크 가동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민선7기 후반기 군정 운영방향 자문과 신규 정책사업 발굴을 모색하기 위한 ‘음성군 정책자문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지난해 11월 구성돼 군정의 발전방향 및 주요 정책 결정, 행정개선 사항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그룹으로 박병욱 음성상공회의소 회장을 단장으로 4개 분과 29명의 각 분야별 전문지식과 경험, 정보를 갖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인적 네트워크 그룹이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25일 조병옥 음성군수가 민선7기 후반기 역점 군정 방향으로 발표한 ‘유입인구의 정착과 다양한 주거수요 대응을 위한 정주환경의 획기적 개선’과 ‘음성 100년의 미래 먹거리인 5대 신성장동력산업 로드맵’에 대해, 전문가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추가적인 발전방향을 제언함으로써 정책을 보완하고 실행력과 공신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구체적으로 군은 이번 후반기 군정방향을 설명하면서 맹동면 유휴부지 및 충북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에 공공임대 주택 유치로 충북 혁신도시의 비대칭적 주거 분포 부분 해소 및 주거복지 실현 혁신도시에 ‘수소 안전 체험관’ 유치로 신에너지산업 탄력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의 물류센터 유치로 첨단 물류 중심지 발판 마련 등 후반기 가시화된 성과를 제시해 목표 추진에 대한 가능성과 강한 자신감으로 정책자문단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의 선제적 대응과 한국형 뉴딜사업과 연계한 선도형 경제기반 구축을 위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제시된 의견에 대해 군정 반영 여부, 구체화 등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다음 회의 시 자문단에 보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욱 자문단장은 “금일 분과별 위원장 선출을 통해 본격적으로 정책자문단이 가동한다”며 “분과위원회와 자문단 회의 활성화로 정책 길잡이로서 소임을 다하고 내실 있는 군정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더 큰 음성’을 바라는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후반기 핵심 군정전략을 수립했다”며 “자문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여과없이 제시해 군정 추진의 동력이자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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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하시면 안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하시면 안됩니다!
[충청뉴스큐]음성군은 오는 8월3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지난해 9월에 발생한 충남 아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사건을 계기로 ‘도로교통법’,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등이 개정됐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 중 하나로 도입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6월29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실시했으며 7월31일까지 계도기간을 갖고 8월3일부터 과태료 부과를 실시한다.
단속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장소는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이며 대소초등학교와 동성초등학교는 후문에 실시한다.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동일한 방향을 1분 간격으로 사진 촬영해 제출하면 부과 대상, 신고요건 등을 판단 후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단, 어린이 보호구역과 주정차 금지구간임을 알 수 있는 표지 등이 같이 사진에 담겨야 한다.
과태료는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해당 구간에 주차해 과태료 부과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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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가정폭력상담소, 2020년도 자아성장교육프로그램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 교육 참가자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가정폭력상담소는 가족 및 다양한 대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상황을 좀더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2020년도 자아성장교육프로그램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긍정적 자아상 형성 미술치료 효과적 의사소통기술 에니어그램 검사 및 해석 등을 통해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자아성장교육프로그램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2년 동안 200명이 넘는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이들 중에는 개인뿐만 아니라 부부 참가자도 많았다.
교육생들의 교육만족도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높은 편으로 자기 성찰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고 나와 다른 타인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하게 되면서 건강한 삶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는 의견이었다.
본 교육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월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8월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음성가정폭력상담소 전화 또는 팩스를 통해 20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변나영 음성가정폭력상담소장은 “자신과 타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는 건강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여러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감을 향상하고 더욱 긍정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