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대학입시 대비 진로진학컨설팅 교육경비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대학입시 대비 진로진학 컨설팅을 위해 사업비 1억원을 충주교육지원청에 지원해 ‘1:1 오프라인 맞춤형 대학진학 상담’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진행되며 복잡하고 다양해진 대입전형을 대비해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개인 진학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은 대학 입시전형별 준비 방안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진로에 맞는 교과 선택 및 학습법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진학 상담은 7월부터 12월까지 진로진학 경험이 풍부한 충주시진로진학교사협의회 소속 상담교사 19명이 일과시간 이후 실시한다.
상담 장소는 최근 청소년들의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168아트스퀘어 상담실에서 개별상담으로 진행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은 충주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상담교사와의 시간 조율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상담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변경, 대학입시박람회 취소 등에 따른 진로·진학에 대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특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진로진학 상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올해 수능을 앞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햇다.
2020-07-23
-
조길형 충주시장, 일자리 교육생과의 소통 나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23일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교육’ 수료 현장을 찾아 교육생과의 소통행정에 나섰다.
조 시장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 시책의 일환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교육생과의 만남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조 시장은 일자리 교육생들에게 충주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시책을 설명하고 교육생들의 애로·건의 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형식과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충주시와 충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교육은 20여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지난 5월 개강식을 갖고 ‘수소·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모듈 생산인력 양성과정’을 이수했다.
‘수소·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모듈 생산인력 양성과정’은 충주지역에서 향후 꾸준한 구직수요가 예상되는 수소전기차 모듈 생산인력에 대한 맞춤형 교육 훈련으로 수소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산과정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중 7명은 이미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시장과의 대화에 참여한 최 모 교육생은 “취업 관련 어려운 점과 충주에 살면서 겪는 불편사항, 청년 일자리 지원시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시장님과 편안한 대화의 자리가 마련돼 무엇보다 기쁘고 충주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교육생들의 소중한 의견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우리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보다 확대하기 위해 우수 기업체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
청주 가정집 화장실에서 발견된 벌레는 나방파리 유충
청주 가정집 화장실에서 발견된 벌레는 나방파리 유충
[충청뉴스큐]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1일 흥덕구 가정집 화장실에서 발견된 유충 시료 2건을 국립생물자원관에 분석 의뢰한 결과 2건 모두 ‘나방파리 유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나방파리는 주로 화장실, 다용도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발생하며 하수구에서 성충으로 올라오면 욕실이나 화장실 바닥, 배수구 고인 물에 알을 낳아 번식하며 이 때문에 간혹 수돗물에서 나온 유충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시에서는 22일 추가로 시민 신고 3건을 접수해 현장을 확인한 결과 가정집 화장실 바닥 2개소에서 나방파리 유충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1개소는 유충을 발견하지 못했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정수장 염소·오존 소독을 강화하고 여과지와 배수지를 철저하게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점검한 결과 깔따구 유충이나 알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관내 아파트 저수조 일제점검을 실시해 모니터링 한 결과에서도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흥열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유충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으며 청주시 정수 생산시스템은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합동점검에서도 문제점이 없고 안전성이 확인됐으니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해 벌레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2
-
충청북도교육청,“신명학원 이사장 승인 취소”관련 항소심 승소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7월 22일 오후2시 청주지방법원 제221호 법정에서 열린 ‘학교법인 신명학원 이사장 승인 취소처분 취소’항소심에서 ‘승소’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판결은 사립학교에 대한 지도·감독의 정당성을 사법부로부터 확인받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
학교법인은 사립학교법 제4조에 따라 관할청의 관리·감독을 받으며 자료 제출을 요구하면 제출할 의무가 있고 감사 결과에 따른 징계의결을 요구하면 그 요구한 징계 범위 내에서 징계의결을 해야 한다.
또한 사립학교법 제20조의2 제1항 제6호에 따라 임원이 관할청의 학교장에 대한 징계요구에 불응할 경우 그 취임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고 명백히 현행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학교법인 신명학원은 법인 내부에 징계위원회가 있는 사립학교법의 한계를 이용해 충청북도교육청의 특정감사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정당한 징계요구를 거부하고 4년 가까이 법적 소송을 벌이며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사립학교의 예산은 교육청으로부터 학교운영비의 대부분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공립학교와 같이 법과 규정에 따라 학교를 합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상적인 학교 운영을 하지 않는 사립학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더욱 엄정한 법의 잣대를 통해 관리·감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7-22
-
행복청, 공동캠퍼스 추진일정 발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정부의 혁신의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학력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제약 상황에서 대학 유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국내 최초의 신개념 혁신 모델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은 집현리(4-2생활권)에 조성하고 있는 공동캠퍼스 입주공고를 ’20년 9월중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대학들이 공동캠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동캠퍼스 입주에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입주공고에 앞서 입주희망대학 등을 대상으로 입주설명회(8.27)를 개최할 예정이다.
입주설명회에서는 공동캠퍼스 추진현황, 임대형 캠퍼스의 임대료와 분양형 캠퍼스의 토지분양가를 공개하고, 신청서류, 입주공고, 입주심사위원회의 입주심사 등 입주일정 및 절차를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입주공고에는 임대형 캠퍼스와 분양형 캠퍼스로 나누어 각각의 위치과 규모, 임대료 및 분양가, 신청기간 등의 내용이 포함되며, 입주신청은 대학․외국교육기관, 국내․외 연구기관이 할 수 있다.
공동캠퍼스 입주를 신청한 대학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캠퍼스 입주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심사사항은 입주계획의 구체성․타당성, 재원확보계획의 실현가능성과 산학연 협력 활성화 계획이 도시발전에 미치는 효과 등이 공동캠퍼스 조성 및 운영계획과 일치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한편, 공동캠퍼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지고 있던 카이스트(‘18.5)를 비롯하여 충남대(’18.11), 고려대(’20.5), 충북대(‘20.7), 공주대(’20.7),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20.7) 등과 공동캠퍼스 입주 협의각서를 체결하였다.
행복청은 입주공고 등을 통해 정확한 입주수요를 파악하여 공동캠퍼스 조성․운영계획 및 설계 등에 반영함으로써 공동캠퍼스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행복청은 ’18.4월에 공동캠퍼스 조성 및 운영 근거를 담은「행복도시법」및 같은 법 시행령을 개정ㆍ시행하고, 교육부와 협의하여「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설치ㆍ운영 고시('19.9, 교육부)」및「공동캠퍼스 입주절차 및 승인기준(’19.11, 행복청)」을 마련하는 등 제도정비를 완료하였다.
올해 2월에는 공동캠퍼스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였으며, ’21년 부지조성 및 임대형 캠퍼스 건축공사에 착공해 ’23년까지 준공, ’24.3월 개교한다는 계획이다.
김복환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분양형과 임대형 캠퍼스가 함께하는 형태로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이 입주하는 국내 최초의 캠퍼스 모델인 공동캠퍼스 조성 사업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7-22
-
청주문화재단, 29일 3차 매마수 문화포럼서 삶의 바탕이 되는 문화예술교육 논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개최하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매마수 문화포럼’이 오는 29일 오후 4시 동부창고 36동 빛내림홀에서 세 번째 시간을 가진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삶의 바탕이 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전주 팔복예술공장 총괄기획가인 황순우 건축가가 발제를 맡았다.
황순우 건축가는 공간을 통한 지역 예술교육의 변화를 이끌며 새로운 문화예술 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전문가로 특히 동부창고를 중심으로 한 폐산업 시설 문화재생 관련 자문을 맡았던 만큼 지역 밀착형 발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인터넷 페이지http://naver.me/xOfV8WoW에서 사전 신청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도 함께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모든 참가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으며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꿈꾸는 예술터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창의예술공간이 조성될 청주는 이달 초‘2020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도 최종 선정되면서 중부권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거듭났다”며 “문화도시 청주시민의 삶에 바탕이 될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이번 포럼을 통해 공유했으면 한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2020-07-22
-
직지 홍보 UCC 공모전 개최
직지 홍보 UCC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의 자랑스러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와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직지 홍보 UCC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홍보 UCC 직지와 관련된 소소한 일상을 다룬 직지 브이로그다.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8월 18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원본영상과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다.
분야별로 직지상 1명, 최우수상 1명 그리고 우수상 1명이 선정될 예정이며 온누리 상품권과 청주시장명의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직지, 기억 넘어 상상’을 주제로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기간 중 열릴 예정이다.
2020-07-22
-
청주시, 스마트생체 정보관리 시스템 교육
청주시, 스마트생체 정보관리 시스템 교육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22일 농업기술센터 느티나무실에서 스마트생체관리 정보시스템 시범사업 보조사업자 김준수 등 8명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 관리 프로그램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소 관리 어플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이론교육 및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스마트알약은 별도의 기구를 이용해 소의 입을 통해 넣어주면 첫 번째 위에 자리 잡은 채 소의 활동량과 체온 등 생체정보를 수집해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한 뒤 농장주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송출하게 된다.
농장주는 전송된 자료를 통해 소의 발정 및 분만 시기 등을 예측할 수 있다.
이날 교육생들은 한 목소리로 “교육받기 전에는 막연하게 발정을 체크 했는데 교육을 받고 스마트 알약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의 특성을 비교 및 분석함으로써 발정·분만·질병 등을 예측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축산경쟁력 확대를 위해 ICT활용 기술보급사업과 스마트 생체정보관리시스템에 대한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2
-
청주시, 시체육회 ‘대회 유치·개최’협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2일 청주시체육회 실무자들과 2020년 하반기 체육대회 및 2021년 새로이 개최 될 전국 대회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 계획 수립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종목의 전국대회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그 간 청주 관내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2020년 계획된 96건의 체육대회 중 3.1절 기념 단축마라톤 등 22건의 대회가 취소되고 27건의 대회가 잠정 연기됐으나,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철저한 방역 아래 김수녕양궁장에서 ‘화랑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추후 시는 하반기 체육 행사 개최 시에도 ‘화랑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세부 방역 지침을 준용해 강력한 감염병 방역 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체육단체 및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시는 방역을 위해 철저히 대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22
-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농가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29일까지 ‘지역자원활용 문화콘텐츠 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가의 경기를 살리고 도시민들에게 지역자원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융복합산업 문화콘텐츠를 통해 농업과 농촌문화를 보고 느끼며 농업인들이 직접 만들고 가꾸어 낸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다.
또한 도시민과 농촌의 자유로운 문화교류를 장려하는 사업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인식을 향상시키는 현장체험 학습의 장이다.
신청자격은 농업,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체험 운영이 가능한 청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코로나19 확산과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신청 받는다.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 및 증빙서류를 준비해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농산물, 특산품을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농촌융복합산업화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