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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코로나19에 따른 학교감사 운영 달라진다.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 추세에 따라 감사 사각 방지를 위해 오는 9월부터 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수업, 방역 등으로 학교 업무가 가중됨에 따라 1학기 말까지 유·초·중·고등학교의 종합감사를 중지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종식 시기가 불투명하고 장기화됨에 따라 감사 사각 방지를 위해 사이버감사와 실지감사를 병행하는 방안으로 변경해 9월부터 종합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학교 규모에 따라 실지감사를 3-5일 실시했으나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사이버감사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실지감사는 2일 이내로 축소해 코로나19로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감사대상기관의 감사 업무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감사 업무 경감을 위해 종합감사 자료 작성 자료를 기존 25개 항목에서 8개 항목, 종합감사 비치 자료를 기존 92개 항목에서 42개 항목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종식 등 사회적 안정시기까지는 실지감사 기간에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감사결과 도출에 대한 소명을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에만 감사장을 방문하게 하는 등 감사대상기관 교직원과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유수남 감사관은 “지금 코로나19로 학교 교직원들의 업무가 가중되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장기간 감사 미실시에 따른 폐해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러한 폐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감사에 따른 학교업무도 경감하는 방향으로 감사 운영 방법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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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을 수놓은 여인의 춤사위, 옥천군 유튜브에 송출
한여름 밤을 수놓은 여인의 춤사위, 옥천군 유튜브에 송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다원문화예술공동체연구소 예송’의 창작 초연 작품인‘춤추는 가얏고-여인의 마음’ 공연 영상을 24일부터 옥천군 유튜브를 통해 송출된다.
이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비상주단체 공연으로 옥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비상주단체로 선정된 작품이다.
군은 지난 16일 야외 공연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사전 신청한 45명의 관객만 초청해 선보였다.
군은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군민을 위해 이번 공연을 옥천군 유튜브를 통해 송출하기로 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처음 개최된 야외공연인데, 주민들의 환호와 밝은 얼굴을 보니 이런 기회를 자주 갖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여인의 마음’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여인의 마음을 한국무용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자객에 의해 시해된 명성왕후 민자영의 마음은 ‘그날’이라는 제목의 장칼무, 창작부채춤 그리고 소프라노 조수미가 불러 화제가 됐던 드라마 명성왕후 OST ‘나 가거든’으로 표현했다.
기생 출신에서 일약 후궁의 지위에까지 올랐던 연산군 시대의 신데렐라 장녹수의 마음은 테너 추선엽이 부르는 ‘풍운지가’와 예송주니어무용단의 반고춤으로 표현했고 지고지순한 사랑의 아이콘 성춘향의 마음은 ‘사랑가’, ‘이별가’ 그리고 25현가야금과 모둠북의 협연 ‘궁타령의 멋’으로 표현했다.
옥천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상주·비상주단체 모두 선정되어 1억1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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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청북도 지적세미나‘최우수상’수상
옥천군, 충청북도 지적세미나‘최우수상’수상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에서 개최한 2020년 지적 세미나 연구과제 발표 최종 심사결과 옥천군 제출한 연구과제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의‘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지난 2일 서면심사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지적제도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과제발표와 지적측량수행자와 공무원간 정보공유를 위해 매년 개최됐다.
최우수과제로 선정된‘세계측지계 기준의 지적측량 시행방안 연구’는 옥천군 종합민원과 곽민혜주무관이 충북도청 토지정보과와 공동으로 수행한 과제로 2021년 세계측지계 기반 지적측량 시행에 앞서 수행에 있어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곽민혜 주무관은“이 연구는 전 국토의 90%이상이 지역측지계 기반의 도해지역인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로 변환한 성과가 실제로 지적측량에 가능한지에 대한 연구와 그 연구결과를 토대로 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지적공부에 사용하던 동경측지계는 1910년대 일본이 도쿄에 설치한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한 측지계로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와 북서쪽으로 약 365m 편차가 발생해 공간정보 활용에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현재 옥천군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 시범사업에 2020년 5월 참여하고 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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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우리나라 고유어종 ‘꺽지’ 치어 방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22일 자체 생산한 우리나라 고유어종인 꺽지 치어 3,000마리를 금강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꺽지 치어는 지난 5월부터 종묘생산을 시작해 8차례 이상의 산란과 부화과정을 거쳐 2달간 육성한 것으로 평균 3cm이상의 건강한 치어이다.
꺽지는 농어목 꺽지과로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담백해 고급횟감과 매운탕 재료로 선호도가 높은 어종으로 어업인들 사이에서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어종으로 인기가 높다.
최근 환경오염과 블루길, 배스 등 외래어종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내수면산업연구소는 꺽지 자원 회복과 서식지 보호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1,000∼3,000마리의 치어를 자체 생산해 방류하고 있다.
꺽지 치어 방류행사 후에는 금강 수중생태계 보호를 위해 어업인,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들이 주변 환경정화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내수면산업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금강이 꺽지의 주요 서식지로 복원되어 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꺽지 치어 방류는 물론 수산자원 보호에도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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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가을파종 맥류 보급종 신청 접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가을 파종할 맥류 보급종을 다음달 25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맥류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도내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겉보리 18톤, 청보리 11톤, 호밀 8톤으로 총37톤 이다.
공급가격은 20kg/포 당 겉보리·청보리는 소독 21,430원, 미소독 20,180원이고 호밀은 미소독 41,730원이며 공급 시기는 9월 11일부터 10월 12일 사이에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자 신청 시 보리는 소독과 미소독 종자를 구분해 신청할 수 있고 호밀은 미소독 종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도 농업기술원 이상찬 기술보급과장은 “정부에서 생산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체계적인 생산 기술과 엄격한 포장 관리로 일반종자보다 순도와 발아율 등 품질이 우수하다”며 “시군별로 신청 받는 기간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기한 내에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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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가득 괴산에 첫 공공승마장 개장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중원대학교는 7월 22일 오후 2시 괴산군 괴산읍 사창리 45-2번지에 도내 두 번째로 공공승마장을 개장했다.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이차영 괴산군수, 김수갑 충북대학교 총장, 채훈관 U1대학교 총장, 김환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총장 등 말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장하는 중원대학교 공공승마장은 지난 2017년 중앙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29,971㎡에 실내마장, 원형마장, 마방, 야외마장 등 최신시설로 설치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중원대학교는 말산업을 육성하고 고급 전문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전국 4년제 대학교 최초로 ‘말산업융합학과’를 신설했으며 괴산군과 협력해 학생승마체험, 유소년 승마단 창단, 말산업 테마로드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개장식은 내빈들의 테이프커팅, 격려사와 축사, 승마 품평회, 괴산유기농엑스포 승인기원 퍼포먼스, 중원대 말산업융합학과 학생들의 승마시연 순으로 이루어 졌다.
괴산군은 승마장 개장에 맞춰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김성식 농정국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개장하는 승마장은 중원대 말산업융합학과 학생의 훈련장으로 이용해 유능한 승마지도자 육성과, 괴산지역 초중고 학생의 승마체험을 통한 미래 승마인구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리라 확신한다”며 “우리 도에서도 농업·농촌 소득증대와 승마 대중화를 위해 말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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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군 특화산업’ 육성 전략 마련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22일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도내 11개 시군, 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도-시군의 체계적인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군 주도형 특화산업 육성 기반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도가 정부정책에 발맞춰 집중 육성하고 있는 3대 주력산업인 스마트 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 외에 시군의 성장가능성 있는 유망산업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도는 이를 통해 도내 지역 간 산업불균형을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과 감염병 발생 등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의 다각화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는 그 간 산업정책이 정부와 광역지자체 주도로 추진되어 왔다면 이제 시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시군의 자원과 성장잠재력에 기반한 맞춤형 유망산업 발굴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방향성을 공유했다.
도는 오는 10월까지 시군 특화산업 선정 연구용역을 실시해 최적화된 시군 특화산업을 도출하고 육성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시군이 참여하는 시군특화산업위원회를 구성해 추진체계를 마련한다.
충북도 박해운 신성장산업국장은 “불확실한 사회·경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충북만의‘뿌리 깊은 산업’을 발굴·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흔들리지 않는 충북경제의 기반마련을 위해 도-시군이 유기적으로 산업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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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세상 든든한 밥심’ 급식꾸러미 지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 꿈드림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 50명에게 ‘세상 든든한 밥심’ 급식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꾸러미에는 토마토, 브로콜리, 블루베리, 감자, 달걀 등 괴산에서 생산된 유기농산물, 제철 과일 가공식품이 담겼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마스크도 포함됐다.
군은 이번 꾸러미 전달이 청소년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을 보듬고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괴산군 꿈드림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에서 자신의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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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집안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지지 선언
중국 집안(지안)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지지 선언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자매도시인 중국 길림성 집안시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지지하는 서신을 보내왔다.
괴산군에 따르면 집안시 인민정부는 17일 괴산군에 서신을 보내 유기농산업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서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억엑스포의 개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집안시는 이번 서신에서 “중국과 세계를 위한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제 교류의 장이 필요하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이를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2015년 엑스포가 양 지역의 유기농산업 교류와 실무 협정 추진의 계기였다”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도 파견원을 보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길림성 최남단에 위치한 집안시는 인구 약 24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농업도시다.
광개토대왕릉비와 장수왕릉이 위치한 집안시는 유리왕이 천도한 후 장수왕이 평양으로 도읍을 옮길 때까지 425년간 고구려의 수도였다.
괴산군은 2006년 집안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활발히 교류 중이며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당시에는 유기농 산업 발전에 뜻을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집안시가 괴산군에 사절단을 파견하기도 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청소년 고구려·발해 유적탐방, 계절근로자 파견 등 다방면에서 교류하고 있는 자매도시 집안시에서 보내준 엑스포 지지선언에 감사드린다”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성공개최 될 수 있도록 집안시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여러 기관·단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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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승마장 개장. 말산업 육성 돌입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먹거리로 말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괴산읍 사창리 45-2번지 일원에 괴산군 공공승마장을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 괴산군은 중원대학교와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말산업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후 괴산읍 사창리 일원에 총 사업비 22억원을 투자해 공공승마장 건설을 마쳤다.
괴산군 공공승마장의 부지면적은 29,971㎡로 야외마장, 실내마장, 마사 등의 체험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섰다.
한편 괴산군에 소재한 중원대학교는 지난 2018년 4년제 대학교 최초로 ‘말산업융합학과’를 신설하고 말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배출을 위한 기반을 닦았다.
군은 공공승마장 개장을 계기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신체단련을 돕고 승마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유소년 승마단과 승마 동호회의 창단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2021년부터 승마길 조성에 10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고 학생승마, 사회공익승마, 재활승마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며 말산업 특구 지정도 추진한다.
군은 이렇게 조성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관광지와 연계한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국제 승마 대회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공공 승마장 개장으로 괴산군민 누구나 승마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승마 스포츠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0-07-22